웹2.0 시대를 맞아 휴대폰이 가장 강력한 기능을 수행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얘기는 아니지만 노키아 CTO의 입에서 나온 말이니 되새겨볼 필요가 있겠네요.
노키아가 이미 10여년전부터 PC를 대체하기 위한 스마트폰 개발에 뛰어들어 스마트폰 대중화에 힘을 쏟아온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입니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등의 노력에 비하면 한국 휴대폰 업체들은 스마트폰에 관심이 부족한 듯 합니다. 휴대폰에 비하면 스마트폰은 돈벌이가 되지 않는 아이템이기 때문이겠죠. 이동통신사들도 무선인터넷 시장을 갉아먹을 수 있는 스마트폰을 달가와하지도 않구요.

휴대폰 진화속도로 볼 때 조만간 휴대폰 크기에 노트북이나 PC와 맞먹는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아이폰 같은 휴대폰이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동통신사의 폐쇄형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는 현재의 휴대폰 활용은 획기적으로 달라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다음-구글, 동영상과 검색 부문 협력 강화
- 29일 다음 석종훈 대표와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 회동
- 구글은 동영상 등 주요 서비스에 협력을 확대해 국내 UCC 및 검색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
- 다음 쪽은 "전체 동영상 시장 점유율 24.1%, 포털의 (동영상) 시장 점유율의 54.8%인 다음의 UCC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노키아 테로 오얀페라 CTO "웹2.0의 중심에 휴대폰이 자리잡을 것"
- 29일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웹2.0 시대를 맞아 휴대폰이 가장 강력한 기능을 수행하는 도구가 될 것"으로 전망
- 웹2.0 시대를 겨냥해 만든 플랫폼 'S60'를 사용한 스마트폰은 1억대 돌파
-“스마트폰 사용자 중 76%가 카메라, 64%가 음악, 48%가 인터넷 검색을 이용”
-“BBC와 함께 노키아 카메라폰을 이용한 '시티즌 저널리즘'을 시도중... 방송과 통신, 인터넷이 스마트폰 하나로 연결돼 새로운 인터넷 체험이 가능할 것”

 야후 웹2.0 기반 신개념 지도 커뮤니티 서비스 시작
- 야후코리아는 지도 위에 사진(UCC)을 저장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웹2.0 기반 신개념 지도 커뮤니티 ‘야후 라이브맵’ 서비스를 29일 오픈.
- 사진과 연관된 장소를 지도에서 검색한 후 원하는 사진을 지도상에서 업로드. 공유.관리 가능
 
 프리챌, 전문 동영상 확보 강화
- 동영상 포털 프리챌(www.freechal.com)은 교육·실생활정보·스포츠 등 전문 동영상 콘텐츠 확보 나서
-  이보영 영어강좌에 이어 케이블TV와 제휴를 통해 관광, 레저, 부동산 재테크, 주거 인테리어, 건강, IR, 창업 등 다양한 생활 정보형 동영상 콘텐츠 공급예정. 티켓링크와는 문화 콘텐츠, 닥터Q&A와는 의료동영상, 대림자동차와는 자동차 정보 교류 예정

 조선일보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展 33만명 관람 기록
- 조선일보가 주최한 전시회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가 138일간 총 32만7천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조선일보 전시회 중 최장기 및 최대 수익 기록.
- 입소문 마케팅 등으로 하루 최대 매출 2천만원 이상을 올렸으며 전시도록은 3만권 이상 판매됨  전시회 입장료는 성인 1만원.

Posted by 베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