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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

  1. 2008/03/20 정부운영 방송이 통폐합과 반사이익 by 베르스
  2. 2008/03/07 신문사 닷컴 성장세? 딸랑 이거 by 베르스
  3. 2008/02/27 퉁~방통위 3월 출범 by 베르스
  4. 2008/02/14 CNN의 UCC뉴스 확보 드라이브 by 베르스
  5. 2007/12/10 디지털MMS와 동상이몽 by 베르스

정부운영 방송이 통폐합과 반사이익

  • Posted at 2008/03/20 17:5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각 포스팅으로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조선일보가 정부 운영방송의 통폐합을 주장하고 나선 점이 눈길을 끕니다.  학계의 주장을 인용하는 방식의 기사를 통해섭니다

아리랑TV KTV 국회방송 등 현재의 국공영 방송체제에는 예산 낭비 요인이 많으므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음모론적으로 보자면 방송사업(보도채널) 진출에 대비해 국공영 방송 통폐합을 통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조선일보, 정부 운영 방송 통폐합 주장
- 조선일보가 KBS·MBC·EBS 등 지상파 방송 외에 정부부처와 산하기관들이 운영하는 방송채널 일부를 통폐합해야 한다고 언론학자 주장을 인용해 주장
- KTV(문화체육관광부), 국회방송(국회사무처), 국군방송(국방부), 아리랑TV(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의 사이언스TV,  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의 잡TV(Job TV) 등 거론
- 지난해 예산은 아리랑TV 460억, KTV에 201억이지만 시청률은 모두 합쳐도 0.1% 남짓하다며 효율성에 의문 제기
- 현대원 서강대 교수 "정책 홍보를 한다는 KTV와 해외 홍보를 위한 아리랑TV, 국영방송인 KBS에는 방송장비, 인력, 공간이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통폐합할 필요가 있다"


국회 이경자 이병기 교수, 송도균 전SBS 사장 등 방통위원 추천
- 5명으로 구성되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가운데 국회 추천 몫으로 통합민주당에서 이경자 경희대 교수와 이병기 서울대 교수가, 한나라당에서 송도균 전 SBS 사장이 추천됨
- "정체성보다 방송과 통신 분야의 전문성을 강조하다보니 뜻밖의 인물이 발탁된 것"
- 이경자 경희대 교수는 종합유선방송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DJ정부때 방송개혁위원회 위원을 맡아 이념성향은 진보에 가깝다는 평가
이병기 서울대 교수는 중립성향 통신학회장을 지낸 인물로 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의 대표로서 이번 정부조직개편때 과학기술부 해체에 반대
- 송도균 전 사장은 KBS 이사 출신인 방석호 홍익대 교수 등을 제치고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내정... "송도균 전 SBS사장의 방통위행으로 MBC나 KBS2 같은 공영방송 개혁이 앞당겨 질 것...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실 아래 미래담당 비서관인 SBS 기자출신 김상협 비서관과 함께 SBS 인맥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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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닷컴 성장세? 딸랑 이거

  • Posted at 2008/03/07 17:0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딸랑 이거로만 포스트 갈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조만간 승용차로 금강산 갈 수 있다는 소식도 있네요!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신문사닷컴 2년간 성장세 지속
- 랭키닷컴이 지난 2년간 언론사 및 포털 뉴스의 분야별 방문자수를 분석한 결과, 종합일간지, 경제신문, 스포츠신문 등 기존 언론 사이트의 방문자수가 최대 210% 증가
-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2월 방문자수는 경제신문이 210%, 스포츠신문이 107%, 종합일간지가 20%증가한 반면, 포털 뉴스는 1.04% 감소.
- 아웃링크제와 언론사들의 트래픽 증대 노력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
- 2월 현재 네이버 뉴스의 페이지뷰는 조선닷컴과 조인스닷컴의 7배 이상
                    
동아일보 회장에 김학준 사장, 사장에 김재호 부사장 선임...3세 경영 시동
- 동아일보 6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김학준 대표이사 사장을 회장으로, 김재호(44)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신임 김 사장의 발행ㆍ편집인 체제로

티브로드, EBS 케이블TV 채널 일방 변경으로 논란
- MSO 티브로드가 EBS를 기존 13번에서 화질 나쁜 3번으로 배치해 논란
- 현행 방송법은 EBS와 KBS1을 의무재송신 대상으로 규정, 임의 채널편성을 금지하고 있어 EBS의 사전 동의와 방송위 추천을 받은 상태
- EBS는 채널변경 대가로 EBS플러스1, EBS플러스2, EBS잉글리시 등 교양채널 런칭을 약속받았으나 화질저하에 따른 민원 증가로 EBS 노조 반발

동영상 UCC, HD 전환 가속화
- 프리에그, 엠군 등 동영상 UCC 업체들이 HD 영상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 조인스 합작법인 프리에그는 동영상의 해상도(1280x960)를 높여 고화질 서비스 시작
- 엠군은 모회사인 씨디네트웍스의 CDN을 기반으로 고화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중
- 판도라TV는 4월 글로벌 서비스 오픈에 맞춰 HD 서비스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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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방통위 3월 출범

  • Posted at 2008/02/27 18:4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브리핑으로 퉁해봅니다.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초대 방통위원장에 최시중 전 한국갤럽 회장 내정
-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통령 대선 상임고문이었던 최시중 전 한국갤럽 회장이 내정
- 경북 포항 출신인 최 전 회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장과 편집부국장, 정치담당 논설위원을 거쳐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갤럽 회장을 지냈음
 
 방통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내달 출범
- 방송통신 기구통합법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3월 초 대통령 직속으로 출범 예정
- 한나라당안과 기존 안 절충 ▲부위원장 1명을 호선 ▲독임제적 요소가 강하다는 지적을 받은 11조3항(“위원회의 소관사무 중 사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위원장이 이를 처리하게 할 수 있다”) 삭제 ▲방송영상정책은 문화부와 합의에서 ‘협의’로 수정
 - 시민·언론단체들은 “방송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해치는 방통위법을 폐기하라”고 촉구
- 야당 몫 위원으로는 김상균 광주문화방송 사장,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정책위원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등이 거론

 한국경제TV, 유튜브에 전용채널 개설
- 한국경제TV(대표 김기웅)는 구글 본사와 콘텐츠 제휴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구글의 동영상 UCC 전문 자회사인 유튜브에 전용채널을 개설하기로 합의
- 올해 상반기 안으로 유튜브에 개설 예정

 SK컴즈, IPTV 사업 진출
- SK컴즈는 하나TV를 운영 중인 하나로미디어와 IPTV 서비스 개발과 운영· 기술 교류에 관해 전략적으로 제휴
- IPTV 시장에서 서비스 개발과 운영, 콘텐츠 제공 업무 등을 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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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의 UCC뉴스 확보 드라이브

  • Posted at 2008/02/14 18:5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CNN이 UCC 시민뉴스 제보활용 서비스를 iReport.com 서비스로 확대 오픈했습니다.

CNN이 유튜브 등이 주도하는 UCC 시장에 직접 뛰어든 셈입니다.
iReport.com를 UCC 뉴스 전문 사이트로 강화하기 위해 도메인명 구입에만 75만달러를 썼다고 하네요.

CNN은 이미 인터넷을 주력 방송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미래 서비스 경쟁력 강화의 열쇠가 UCC 레벨의 뉴스콘텐츠 확보에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방통위 첫 위원장에 최시중 갤럽 회장 유력 
- 최시중 한국갤럽 회장이 신설될 방송통신위원회 첫 위원장으로 물망
- 초대 방통위 위원으로 물망에는 이밖에 김상균 광주MBC사장, 김구동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이해성 조폐공사 사장,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정책위원, 김인규 KBS이사 등이 거명...김인규 KBS 이사는 KBS 사장 후보로도 관측
- 이해성 조폐공사 사장과 김상균 광주 MBC 사장, 전응휘 녹소연 정책위원은 대통합민주신당 측이, 최시중 갤럽 회장과 김구동 방송위 사무총장, 김인규 KBS 이사는 한나라당 측이 지원


KBS노조, 정연주 사장 퇴진 공개 요구
- KBS 노조가 13일자 노보를 통해 정 사장의 퇴진을 공개 요구
- 노보는 “노조원의 86%가 ‘정 사장이 경영실패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응답했으므로 자격 논란은 이미 끝났다”며 “희망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줘야 한다”고 주장


인터넷미디어협회, 지하철 무료신문 규제법 추진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와 신문발행배포공정화대책위원회가 메트로·포커스 등 무료신문에 대한 규제 법안 추진키로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에서 조문 작업을 맡아 신문 대체입법 과정에 청원할 것".
- 골자는 ▲무료신문 정의 신설 ▲무료신문 배포 방법을 대통령령으로 규정 등


IPTV 사업자 방송사업과 다른 사업부문의 회계 분리 의무화하기로
-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는 IPTV사업자의 지배력 전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사업부문과 회계를 분리하는 방안에 합의
- 실시간 방송 채널 수 등에는 이견...방송위는 50개 이상의 실시간채널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있는 반면에 정통부는 시행령을 통해 10개까지 확보하자는 입장. 대기업 기준에 대한 입장도 방송위(10조원), 정통부(3조원)으로 달라


다음 블로그 서비스에 관심 블로그 구독서비스 도입
- 다음은 타블로그나 사이트의 새로운 게시글을 구독하고, 즐겨 찾는 사이트 주소(URL)를 직접 등록, 저장할 수 있는 능을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한다고 발표...RSS리더 기능 흡수

CNN iReport.com 확대 오픈
- CNN이  iReport.com을 UCC 뉴스 전문 사이트로 확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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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MMS와 동상이몽

  • Posted at 2007/12/10 16:3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상파 방송의 광고매출이 올해는 2조3900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755억원 줄었다고 합니다.
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이 줄었다고는 해도 광고매체중에서는 여전히 가장 큰 규모입니다.
 
중간광고 도입과 디지털다채널서비스(MMS)는 지상파 방송 광고시장의 확실한 구원투수가 될 전망인데요. 디지털다채널서비스가 시행되면 현재의 지상파방송 채널이 3배로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상파 채널이 늘어나는 것은 확실하지만 사용권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상파방송사들은 이미 배정받은 주파수를 쪼개서 쓰는 것이므로 기존 방송사에 권리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나머지 사업자들은 추가된 디지털채널을 새로 분배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신문방송 겸영 허용 논의와 맞물려 내년 미디어 시장에서 MMS 채널 사용권 논란은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후에 누가 웃을지 궁금해집니다.  

 

올 방송광고, KBS는 700억 줄고 MBC는 380억 증가
- 올해 지상파의 방송 광고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약 755억 줄어든 2조39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BS는 700억 줄고, MBC는 380억 증가
- 매출 격차는 주몽과 태왕사신기 앞세운 MBC의 시청률 강세에 따른 것
- KBS 2TV의 경우 연말까지는 565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 6347억원에 비해 약 700억원 감소. SBS는 올해 예상 광고매출이 5063억원으로 지난해 5383억원보다 320억원 가량 줄 것으로 전망. MBC는 12월까지 8200억원을 넘겨 . 지난해 7885억보다 380억원 증가 예상
 
OBS 경인TV 28일 개국
- OBS 경인TV가 28일에 개국...iTV의 송출 중단이후 3년 만에 재송출
- OBS 메인뉴스는 저녁 8시 <OBS뉴스 800>로 김석진 보도국장이 앵커 맡아...지역성과 국제뉴스강화를 보도기조로 경인지역의 주요현안을 집중 취재, 보도할 계획

동영상 UCC 전문사이트 성장세 지속 
- 랭키닷컴 분석 결과 판도라TV는 지난 1년간 월간 방문자수(UV)와 페이지뷰(PV) 등 부문에서 영상사이트 부동의 1위 지켜. 엠앤캐스트와 엠군 트래픽도 지속적으로 증가세
- 판도라TV의 11월 한 달간 UV는 662만 9908명으로 네이버의 11월 UV 2864만 0994명의 23.1%, 다음 UV 2480만 9893명의 26.7%. 네이버비디오(514만 2759명)와 다음TV팟(551만 9546명) 등 UCC 서비스만 비교하면 단연 1위
- 11월 한 달간 UV는 엠앤캐스트가 412만 4014명, 엠군이 316만 8626명
- 판도라TV는 미 레드헤링(www.redherring.com)에서 발표한 2007 글로벌 100대 유망 IT 기업에 국내 UCC 기업으로는 최초로 선정
 
다음 카페 문서도 검색 확대
- 다음이 내년 초 700만 다음카페에 수록된 5억개의 문서를 검색할 수 있도록 카페 검색 문호 개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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