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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

  1. 2008/05/30 방송사도 인터넷 올인시대 by 베르스
  2. 2008/05/06 한국일보도 네이버 품에 by 베르스
  3. 2008/03/20 정부운영 방송이 통폐합과 반사이익 by 베르스
  4. 2007/12/05 AFP의 시민저널리즘사이트 인수 by 베르스
  5. 2007/11/29 온라인음반 다음은 비디오 by 베르스

방송사도 인터넷 올인시대

  • Posted at 2008/05/30 19:1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해외에서는 방송사들의 인터넷 서비스 강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SBS도 인터넷 전용 콘텐츠 생산을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방송사들의 인터넷 올인시대가 조만간 현실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SK컴즈 주형철 신임 사장 내정... 최태원 회장 친정 체제로  
- SK는 SK커뮤니케이션즈 대수술을 위해 SK홀딩스의 주형철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
- SK컴즈에 대한 최 회장의 친정체제가 강화되고, SK컴즈가 그룹인터넷 사업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이란 전망...컨버전스 시대에 대응하려면 그룹내 인터넷 사업전략이 크게 바뀌어야 한다는게 최회장의 생각
- SK컴즈가 엠파스란 브랜드를 접고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사업을 흡수할 것이라는 예상

SBS 보도국 인터넷 전용 콘텐츠 생산 강화
- 사건기자팀이 인터넷용 ‘사건기자가 간다!’를 포털과 인터넷으로 방송중... 비방송 미공개 취재파일 형식 스토리텔링 적용해 독자와의 소통 확대
- 정치부도 ‘정치인 리얼 인터뷰 시리즈’로 유사한 시도 진행중

방통위, 6월 12일 논란 속 대통령 업무보고
- 방송 및 통신 관장 대통령 직속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의 대통령 첫 업무보고가 다음 달 12일로 확정
- “IPTV, DMB 와이브로 등 융합시장의 육성, 종합유선방송(SO)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 기존 유료방송시장의 규제 완화 방안 등이 포함될 것”
- KBS, MBC 등 공영방송의 재정립, 신문방송 겸영 규제 완화 등 미디어 정책은 업무보고에서 제외

KBS 새 이사 유재천 교수 유력
- 김금수 전 이사장의 사퇴에 따른 보궐이사에 유재천(70) 한림대 한림과학원 특임교수가 유력...연장자로 이사장도 맡을 전망

유튜브, 네티즌-각국 장관 동영상 질의 응답 중계
- 유튜브가 전세계 네티즌 대상의 글로벌 포럼 행사로 OECD 장관회의 참석자들에과 네티즌들이 동영상으로 의견을 나누는 이벤트 계획중
- 유튜브는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OECD리더에게 묻는다’는 채널 개설해 동영상 질문 접수. 국내에서는 삼성동 코엑스 유튜브 부스에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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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도 네이버 품에

  • Posted at 2008/05/06 18: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한국일보도 네이버 품에 안겼습니다.
한겨레 동아 경향 등등...
네이버는 신문사들이 당장 뉴스 공급을 중단하더라도 몇년 먹고 살 콘텐츠는 비축해 둔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딸랑 여기까집니다.

국회의장, 방통심의위원에 손태규 엄주웅 정종섭 3명 추천
- 임채정 국회의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민간 독립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9명 가운데 국회의장 몫으로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엄주웅 전 스카이라이프 상무, 정종섭 서울법대 교수 등 3명을 추천.
- 앞서 대통령 몫으로는 박명진 서울대교수, 박정호 고려대교수, 박천일 숙명여대교수가, 국회 방송통신특위 몫으로는 백미숙 서울대교수, 이윤덕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문위원, 김규칠 동국대 겸임교수 등이 추천됨

한국일보 네이버와 콘텐츠 MOU 체결
- 한국일보와 NHN은 MOU 체결을 통해 한국일보가 1954년 이후 DB를 활용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키로 합의 

빌 게이츠, SBS 서울디지털포럼 특별연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SBS가 주최하는 '서울디지털포럼 2008'에서 '디지털, 다음 10년(Second Digital Decade)'을 주제로 특별연설
- 자사의 신기술인 가상 망원경 소프트웨어 '월드와이드 텔레스코프(Worldwide Telescope)'를 직접 시연할 계획

방통위 신규 영어FM 사업 도입방안에 아리랑TV 반발
- 방송통신위원회가 영어라디오(FM) 방송을 지방자치단체로 한정하는 방침을 확정하자 아리랑TV가 반발..."별도의 지자체 세금으로 영어FM 방송을 시작하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혈세 낭비" 
- 수도권 부산권 광주권 등 3개 지역에서는 8월 중으로 시험방송, 연내에 본방송을 실시 계획

언론학회 세미나 “언론과 포털 상호공존을 위한 협력 모델 찾아야 ”
-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열린 한미일 온라인 뉴스시장환경 변화 세미나...하시모토 요시아키 교수는 요미우리 등 언론3사 포털을 소개하면서 포털사이트에 기사를 배급할 경우 요미우리처럼 기사 길이를 300자 이내로 축소해 제공하는 사례를 참고할 필요 있다고 소개
- 황용석교수는 포털은 뉴스소비 확대라는 긍정적인 면도 기능도 있으므로 오프라인 언론과 포털이 상호공존을 위한 협력 모델을 강화할 필요 있다고 주장

정부, 언론중재위에 ‘피디수첩’ 정정보도 신청
- 농림수산식품부는 MBC 피디수첩의 광우병 안전성 프로그램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반론 및 정정보도 신청을 6일 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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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운영 방송이 통폐합과 반사이익

  • Posted at 2008/03/20 17:5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각 포스팅으로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조선일보가 정부 운영방송의 통폐합을 주장하고 나선 점이 눈길을 끕니다.  학계의 주장을 인용하는 방식의 기사를 통해섭니다

아리랑TV KTV 국회방송 등 현재의 국공영 방송체제에는 예산 낭비 요인이 많으므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음모론적으로 보자면 방송사업(보도채널) 진출에 대비해 국공영 방송 통폐합을 통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조선일보, 정부 운영 방송 통폐합 주장
- 조선일보가 KBS·MBC·EBS 등 지상파 방송 외에 정부부처와 산하기관들이 운영하는 방송채널 일부를 통폐합해야 한다고 언론학자 주장을 인용해 주장
- KTV(문화체육관광부), 국회방송(국회사무처), 국군방송(국방부), 아리랑TV(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의 사이언스TV,  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의 잡TV(Job TV) 등 거론
- 지난해 예산은 아리랑TV 460억, KTV에 201억이지만 시청률은 모두 합쳐도 0.1% 남짓하다며 효율성에 의문 제기
- 현대원 서강대 교수 "정책 홍보를 한다는 KTV와 해외 홍보를 위한 아리랑TV, 국영방송인 KBS에는 방송장비, 인력, 공간이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통폐합할 필요가 있다"


국회 이경자 이병기 교수, 송도균 전SBS 사장 등 방통위원 추천
- 5명으로 구성되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가운데 국회 추천 몫으로 통합민주당에서 이경자 경희대 교수와 이병기 서울대 교수가, 한나라당에서 송도균 전 SBS 사장이 추천됨
- "정체성보다 방송과 통신 분야의 전문성을 강조하다보니 뜻밖의 인물이 발탁된 것"
- 이경자 경희대 교수는 종합유선방송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DJ정부때 방송개혁위원회 위원을 맡아 이념성향은 진보에 가깝다는 평가
이병기 서울대 교수는 중립성향 통신학회장을 지낸 인물로 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의 대표로서 이번 정부조직개편때 과학기술부 해체에 반대
- 송도균 전 사장은 KBS 이사 출신인 방석호 홍익대 교수 등을 제치고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내정... "송도균 전 SBS사장의 방통위행으로 MBC나 KBS2 같은 공영방송 개혁이 앞당겨 질 것...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실 아래 미래담당 비서관인 SBS 기자출신 김상협 비서관과 함께 SBS 인맥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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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의 시민저널리즘사이트 인수

  • Posted at 2007/12/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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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프랑스 통신사인 AFP가 시민저널리즘사이트를 인수했습니다.
웹2.0 분야의 실험이라는 AFP 회장의 말대로 개인미디어 영역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됩니다.

AP 로이터 등은 이미 블로그 콘텐츠 보강에 나선바 있는데요.  전통적인 미디어들의 개인미디어 콘텐츠 보강 노력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AFP 시민저널리즘 사이트 시티즌사이드(Citizenside) 인수
- AFP는 시민저널리즘 사이트인 스쿠프라이브의 지분 30%를 인수하고 사이트명칭을 시티즌사이드(Citizenside.com)로 개명한다고 발표
- 시티즌사이드는 사용자들이 기사를 올리고 영상과 사진을 판매하는 사이트로 AFP는 편집에는 관여하지 않을 계획
- 피에르 루에트 AFP 회장은 “독자들에게 더 다가서고 시민저널리즘 콘텐츠를 고객사들의 뉴스제작 용도로 제공하기 위한 웹2.0 분야의 실험”이라고 설명


SBS, 지상파 DMB로 대선 데이터방송 실시
- SBS는 디지털TV와 지상파DMB를 통해 대선 데이터방송 시작... 공약과 지지율, 선거 일정 등을 문자와 그래픽으로 제공

시카고 트리뷴, 유튜브에 신문 및 TV 채널 오픈 
- 미 시카고 트리뷴(www.chicagotribune.com)이 유튜브(www.youtube.om)에 신문과 TV 브랜드 채널을 런칭...많은 이용자들에게 콘텐츠 노출하기 위한 전략
- 로컬 뉴스, 재미있는 동영상 클립을 비롯 최신 속보나 스포츠 비평, 예술, 대중연예 뉴스를 제공할 계획
- TV채널로는 재미있는 뉴스 동영상, 인터뷰, 심층 기사, 단독의 로컬 비디오 영상을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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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음반 다음은 비디오

  • Posted at 2007/11/29 18:4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소리바다와 SM엔터테인먼트가 제휴하고 벅스가 쥬크온에 팔리는 등 온라인 음악시장의 구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태동한 소리바다와 벅스의 움직임은 SK텔레콤과 KTF 등 휴대전화 사업을 기반으로 한 대기업 서비스와의 진검승부를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플의 아이튠즈 성공에 자극받은 삼성전자와 아이리버도 시장에 뛰어든 형국이라 앞으로 상당한 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음반시장의 현 상황을 보자면 조만간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서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온라인 음악시장에 비하면 온라인비디오 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그 잠재력은 상당합니다.

인터넷 P2P 서비스를 이용한 디지털 영화파일 활용이 이미 대중화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DVD를 빌려보거나 구입한 적 있으신가요?  벌써 문닫는 비디오 대여점이 급증하고 DVD 판매가 극히 저조해지는 등 오프라인 시장은 초토화된 상황이죠 .

온라인음반이 MP3를 매개로 하는 것처럼 다운로드형 온라인비디오 콘텐츠는 디빅스(Divx) 파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품 디빅스파일을 유료로 판매하는 다운로드 서비스는 없습니다.
영화사 등 비디오 판권 보유업체들이 불법복제 위험이 높은 파일 다운로드 판매보다는 VOD 방식 서비스에 매력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불법 디빅스 파일로 유통되는 온라인 영화콘텐츠 시장이 영구히 방치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려울 전망입니다. 현재 P2P 사이트에서 성행하는 영화콘텐츠 불법 다운로드 행위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은 더더욱 분명합니다. 
   
결론은 온라인 비디오 다운로드 시장은 활성화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주도권 다툼도 치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IPTV 사업에 뛰어든 통신업체, 콘텐츠를 보유한 영화사, 인터넷 사용자 기반을 갖춘 포털,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제조사 모두 군침을 흘릴 만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SBS 대선정보 데이터방송 제공
- SBS는 다음 달 1일부터 디지털TV와 지상파DMB의 데이터방송을 통해 17대 대선 정보를 서비스 예정
- 지상파DMB는 화면하단에 대선 후보자들의 약력과 공약사항, SBS의 여론조사 결과, 선거일정 등 문자와 그래픽으로 제공.
- 디지털TV 데이터방송은 역대 대선 결과, 역대 정부 공약사항, 매니페스토 국내외 사례 정보도 제공
- 모바일 포털 서비스인 SBSⓜ으로도 투·개표 현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
 
조창현 방송위원장 “한 밤 외부인사로부터 중간광고 허용 압력 받았다”
- 조창현 방송위원장이 11월2일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안건 처리를 앞두고 외부 인사로부터 압력 받았다고 주간동아 보도...비공개 속기록 통해 드러나
- 조위원장은 발언에 따르면 압력행사 주인공은 중간광고 허용을 강력히 추진해온 지상파 방송사업자(MBC KBS SBS) 중 한 회사의 고위관계자라는 분석...중간광고 허용안건이 표결로 강행처리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것

온라인 음악시장 재편, 소리바다-SM엔터테인먼트, 벅스-쥬크온 등의 전략적 연합 및 통합
- 소리바다(www.soribada.com)와 SM엔터테인먼트가 제휴 체결에 이어 벅스가 네오위즈의 자회사 쥬크온(www.jukeon.com)에 500억원 규모의 영업권 양도
- 온라인 음악서비스 시장은 SK텔레콤 멜론'(유료회원 약 80만명)-서울음반, KTF 도시락(40만명)-블루코드테크놀로지-뮤즈 등 대기업 이통사 진영과 소리바다(70만명)-SM엔터-만인의 미디어, 벅스(40만명)-쥬크온 등 구도로 재편. CJ엔터테인먼트 계열의 엠넷미디어와 삼성전자, 아이리버 등도 가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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