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TU미디어'

12 posts

  1. 2008/06/05 구글맵 vs 네이버맵 by 베르스 (1)
  2. 2008/04/01 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과 네티즌의 눈높이의 함수 by 베르스
  3. 2008/01/08 술렁대는 미디어 업계 by 베르스
  4. 2007/11/27 위성DMB가 사는법 by 베르스
  5. 2007/10/22 TU미디어 특단의 조치에 빠진 것 by 베르스

구글맵 vs 네이버맵

  • Posted at 2008/06/05 15:0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가 구글처럼 자체 전자지도를 개발해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구글 벤치마킹의 결과로 풀이됩니다.

API를 공개한 구글맵이 인터넷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자면 네이버가 뒤늦게라도 버스에 올라타야 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방통위, 154개 방송사 방송평가 결과 올해부터 공개키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01년 이후 방송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온 방송평가 결과를 올해부터 공개키로 결정
- 방송평가는 방송사업자의 1년간 방송 내용ㆍ편성ㆍ운영에 대한 평가로 지상파 43개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03개사, 위성방송 1개사, 보도ㆍ홈쇼핑 프로그램공급사업자(PP) 7개사 등 총 154개사가 대상..결과는 재허가 결정시 50% 점수 비중

네이버, 자체개발 지도서비스 시작
- 네이버는 전자지도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http://map.naver.com)를 4일 시작... 세계 지도와 연동성 제고
- "전자지도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각광을 받을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라며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일 것"

위성DMB, 가입자 이탈 막기 위해 요금 인하
- TU미디어는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월 6천원짜리 슬림패키지(41개 채널 중 비디오 9개와 오디오 채널 19개를 묶은 상품)를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키로
- 기존 월 1만1천원짜리 기본 패키지 상품가도 월 5천원으로 조정
 
새 '잡지법' 5일 공포…11월부터 본격 시행 
- 지난 달 16일 국회에서 의결된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잡지법)'이 5일 공포
- 신문법에서 분리돼 정기간행물 중 잡지와 기타간행물은 잡지법의 적용을 받게 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과 네티즌의 눈높이의 함수

  • Posted at 2008/04/01 18:4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BBC가 홈페이지를 개편했는데 제법 혁신적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강화 차원인데요.
화면구성을 네티즌이 취향대로 화면 모듈을 옮기고 늘리는 기능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도 이런식으로 바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깔끔하고 단순한 건 좋지만 트래픽에 목숨거는 국내 실정에는 맞지 않다"는 반론이 벌써 귓가를 맴돕니다.
 
이 같은 홈페이지 디자인을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에 적용하는 것은 과연 지나치게 모험적인시도일까요?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간결하고 자율성이 큰 홈페이지를 선호할 만큼 눈높이가 충분히 높아졌다고 볼 수는 없는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美 신문사들, 광고수익 50년만에 최저
- 미국신문연합회(NAA)의 최근 조사 결과 미국 신문사들이 2007년도 지면 매체를 통해 얻은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9.4% 급락한 420억 달러로 1958년 조사 이래 최저치
- 지난해 신문사들의 온라인 광고 수익을 포함한 전체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7.9% 하락해 453억 달러...온라인 매체를 통한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18.8% 늘어난 32억 달러였으나 전년(31.4%)보다 상승세 주춤

방통위, 방송위 출신 직원 채용기준 확정
- 옛 방송위원회 출신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156명 특별채용기준이 ‘동일직급 수평 이하 이동’으로 확정...방송위 출신 직원들은 기존 방송위사무처인사규정에 따른 일반직 7개 직급에 상응하는 공무원 직급으로 ‘수평’ 및 ‘그 이하’로 지원 및 이동
- 방송위 일반직 3급은 공무원 3급에 지원가능하나 임용되지 못하면 4급 및 5급 사무관 임용을 경쟁하는 방식
 
10대는 포털블로그, 20∼30대는 전문블로그 선호
- 10대 블로거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20∼30대 블로거들은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넷다이버의 블로그 3만개 분석 리포트
- 10대 블로거들은 스크랩 등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편하고 접근하기 쉽다는 점. 20∼30대 블로거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위젯, 구글 애드센스 등 부가서비스 등에 주안점

-------------------------------
BBC, 웹2.0 홈페이지 오픈
- BBC가 웹2.0 기능으로 혁신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간결한 디자인, 독자 자율성 확대, 폰트 확대, 모듈형 디자인 등이 특징
- 첫 화면에서 광고도 없애는 파격

SK텔레콤, TU미디어 증자에 550억원 참여 예정
- SK텔레콤 이사회는 자본잠식 위기인 TU미디어 증자에 총 550억원 규모로 참여키로 결정
- SK텔레콤의 TU미디어에 대한 보유지분은 32.75%에서 44.15%로 증가 전망.. 방송법 시행령상 SK텔레콤은 위성방송사인 TU미디어의 지분을 49%까지 보유 가능

포커스, 무료신문 열독률 1위
- 포커스가 유플러스연구소의 수도권 무료신문 열독률 조사에서 열독률 및 인지도  1위를 차지.
- 서울 인천 경기지역 대중교통 이용 통근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료신문 열독률에서 포커스가 33.4%, 메트로가 27.0%, 석간 시티가 22.5%, AM7이 17.1%로 조사돼

한겨레, 뉴미디어 전략 조직 강화
- 한겨레가 사장 직속의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과 편집국 내 온라인부문 미디어기획팀을 신설
-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은 인터넷, 방송을 포함해 회사 전반의 뉴미디어 전략, 정책을 조율예정. 팀장은 MIT MBA 출신의 한겨레 경제연구소 이원재소장이 겸임...온라인 미디어기획팀은 편집국내 온라인 부국장을 중심으로 자회사 한겨레엔의 서비스 강화를 담당하며 한겨레엔 육근영 미디어기획팀장이 지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술렁대는 미디어 업계

  • Posted at 2008/01/08 18:2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인수위원회와 새정부의 미디어정책 방안을 두고 미디어街가 술렁거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문 방송 포털 등의 미디어들에게는 미래 생존과 직결된 사안이 아닐 수 없으므로 당연한 현상이겠죠.
 
새 정부가 출범하고 미디어위원회가 정상 가동되면 좀 교통정리가 되려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박 정부 미디어 구상...신문법 폐지, 신문방송 겸영 허용 가닥
- 문광부 인수위에 신문법 폐지 및 신문방송 겸영허용 방안 보고
- 문광부는 올해 내 의견수렴을 거쳐 신문방송 겸영의 완화 기준 내놓겠다고 보고
- 신문법은 당선자 공약에 따라 대체 입법 추진
- KBS2와 MBC 민영화 등 1개 공영방송 재편 문제는 가능성도 제기
- 지상파TV 중간광고 허용은 원점서 재검토될 전망
 
스포츠마케팅 대행사 IB스포츠 방송콘텐츠 종합유통사 설립
- IB스포츠는 스카이라이프, KT 등 플랫폼 사업자와 손을 잡고 콘텐츠 투자와 유통을 전담하는 종합유통회사 CSC를 설립.. 자본금 70억5천만원
- 올해 내 IB스포츠 71억 원, 스카이라이프 40억 원, KT 30억 원 등 총 자본금을 141억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
- "올해 IPTV 서비스가 본격화함에 따라 킬러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디지털화에 따른 매체별 맞춤 콘텐츠의 필요성에 대응“
- IB스포츠는 메이저리그(MLB), 아시아축구연맹(AFC), 한국프로농구연맹(KBL), WWE, 프라이드FC 등 국내외 메이저급 스포츠 방송권과 스폰서십 권리 등 마케팅 권한을 확보하고 있음...2005년 케이블TV 스포츠 전문채널인 '엑스포츠'를 설립, 현재 CJ미디어와 공동보유중
- 최대주주는 IB(인터불고)그룹의 자회사 호텔 인터불고(지분 18.04%)

TU미디어 30% 인원감축 추진
- 위성DMB 업체 TU미디어가 직원들을 최대 30% 감축하는 구조조정 시작
- TU미디어는 그간 전국망 구축과 콘텐츠 확보 등에 수천억원을 투자했으나 실시간 지상파 재전송이 지연되고 가입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누적적자는 2천700억원의 경영 위기 맞고 있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위성DMB가 사는법

  • Posted at 2007/11/27 18:1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SK텔레콤이 TU미디어를 통해 추진해온 위성DMB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모회사인 SK텔레콤의 증자가 절실한 TU미디어로서는 청천벽력이나 다름없어 일단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손을 떼지 않더라도 위성DMB 사업의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새로운 아이템이 절실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무료서비스인 지상파DMB도 넘쳐나 어려운 판에 유료서비스인 위성DMB가 설 땅이 좁은 것은 당연합니다. 

TU미디어가 SK텔레콤에 가격번들링 상품으로 적당한 가격에 납품하고, 다시 SK텔레콤이 자사 고객에게 월 2천500원 정도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어떨까요? 부당내부거래에 저촉되지 않는 선이라면 해볼만한 방법일 것도 같은데요. 

 <쌩뚱 맞지만 요즘 한창 뜨는 원더걸스 영상입니다. 정장입은 모습이네요>


KBS, 타임워너케이블과 제휴
- KBS가 미국 타임워너 케이블과 제휴해 남캘리포니아 216개 도시에 KBS 월드공식(15시간 영어자막) 방송 시작
- 이미 2004년부터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에 프로그램 송출해 미전역에 2000만 시청자 네트워크 확보...현재 전세계 51개 국가에 진출, 1억8800만 시청자 보유중

대구경북 분권운동단체 "반(反)분권 전국지 구독거부"
-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전국 단위 일간지들이 편파보도를 하고 있다며 내년 1월 한 달간 대구시청과 경북도청에 배달되는 모든 전국지 구독중단을 대구경북 시·도지사에게 요구
 
중앙일보, 김용철씨의 삼성계열사 위장분리 주장에 사실무근 반박
- 중앙일보는 김용철변호사의 삼성계열사 위장분리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반박
- ▲계열분리는 공정위 감독과 승인 아래 합법적으로 진행 ▲삼성에 돈 요구했다는 내용도 거짓폭로 ▲X파일 관련설도 허위 등... 민형사상 소송 추진

SK텔레콤, TU미디어 회생 어려워 위성DMB 사업 철수설
- SK텔레콤이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에서 손을 떼는 방안을 검토중...TU미디어는 “사실 아니다”
- 위성DMB의 경우 증자로 운용자금을 확보해도 무료서비스인 지상파 DMB와 경쟁에서 승리한다는 보장이 희박하기 때문이라는 분석
- 2003년 설립한 TU미디어는 위성DMB 상용화한 2005년부터 매년 수백억원대의 손실을 기록중

이명박 메타블로그 개설
- 한나라당 뉴미디어팀은 친이명박 블로그들을 한데 모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 엔마루닷컴(nmaru.com)을 개설...1천여개 블로그에서 작성된 7천여건의 글 확보
- 영상사이트 '엠붐캐스트‘도 개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U미디어 특단의 조치에 빠진 것

  • Posted at 2007/10/22 10: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TU미디어가 위성DMB 생존을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방송위원회와 국회에 정책 건의서를 제출했네요.
그동안의 누적적자가 2700억원이라니 다급한 상황이 이해됩니다.

TU미디어는 지상파 재송신 승인을 주요 해법으로 보고 있는 모양입니다.
MBC와 타협을 봤음에도 방송위 승인에 걸려 재송신에 나서지 못하는 처지이니 절박함이 클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재송신 숙원 해결이 위기 타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무료 서비스로 복수의 사업자가 제공하고 있는 지상파DMB에 대한 경쟁력 확보는 여전히 별개의 문제로 남기 때문입니다.

TU미디어 사용료중 저렴한 라이트 요금제(주요 인기채널 비디오 9개, 오디오 20개 시청)을 즐길 수 있는 라이트 요금제가 월 7000원 가량인데요. 솔직히 이 정도 요금도 웬만한 사용자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콘텐츠 차별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무료 서비스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은 파격적인 가격정책이 유일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방송위, 지상파DMB 데이터방송 의무화 추진
- 방송위원회는 내년 상반기 중 지상파DMB 단말기에 데이터방송 채널을 의무적으로 구성ㆍ운영하도록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할 방침

TU미디어, 위성DMB 생존위한 특단 조치 정책건의 
- TU미디어는 방송위·국회에 지상파 재송신 승인 등 정책건의문을 제출 
- 올연말까지 누적적자 2700억원 해소 위해 ▲지상파 재송신 승인 ▲DMB쇼핑 별도편성 허용 ▲위성방송국 허가기간 연장 ▲방송발전기금 부과기준 변경 ▲모바일IPTV와의 규제형평성 보장 ▲편성·운영 규제완화 ▲DMB산업 진흥지원 등 방안

LG데이콤, 프리 IPTV 서비스 11월 개시
- LG데이콤이 다음달 중순께 프리(pre) IPTV 서비스를 시작..방송센터와 플랫폼 구축 완료
 
NTT, 내년 IPTV HD방송 서비스 시작
- 일본 NTT가 내년 3월 고선명(HD)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

이코노미스트지 과거 기사 아카이브 서비스 추진
-  이코노미스트지(www.economist.com)가 1843년~2003년 기간의 기사DB 아카이브화해 11월 서비스 오픈 예정...가디언 옵저버 등도 아카이브 서비스 오픈 또는 오픈 예정

기자협회 정일용 회장 "기협 취재환경 개선특위 해체한다" 
-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이 19일 기자협회 취재환경개선 특별위원회를 해체하겠다고 밝혀 파장 예상
- ▲정부-언론단체간 중단된 협의 재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참여 등을 제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