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S'

7 posts

  1. 2008/06/20 영화파일 살 수 있게 해주세욧! by 베르스
  2. 2007/10/02 인터넷 영상서비스 이면의 경쟁 by 베르스
  3. 2007/09/14 IPTV 이면의 전쟁 by 베르스
  4. 2007/09/13 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by 베르스
  5. 2007/05/17 나우콤 아프리카, 윈스테크넷 앞세워 코스닥 우회상장 by 베르스

영화파일 살 수 있게 해주세욧!

  • Posted at 2008/06/20 19:2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우리 네티즌도 영화 디빅스 파일 돈주고 살 수 있게 해주세욧!"
"벌써 팔고 있는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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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불법 유통의 온상인 P2P 업체 사장들의 구속사태가 있었는데요.
합법적인 유통체계 정착만이 해결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영화나 드라마 파일도 mp3파일처럼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유통망을 만들자는 것이죠.
DVD처럼 디빅스(dvix) 파일을 판매해 소비자들이 디빅스플레이어나 PC, PMP 등에서 소비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HD화질의 디빅스 파일도 팔고, 아이팟에 최적화한 MP4도 파는겁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관건은 판권을 가진 영화사들의 의지와 가격인데요.
영화사들로서는 반복재생이 가능하고 불법복제에 대한 우려가 큰 파일방식 판매가 부담스러워 소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한 번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VOD 방식이 훨씬 매력적이죠.
DVD 타이틀 가격이 장당 1만원대인 상황에서 디빅스 파일의 적정가를 얼마로 할 것이냐도 고민스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영화 디빅스파일 판매를 향후에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틀렸더군요.
P2P 서비스 업체인 폴더플러스는 영화파일을 합법적 다운로드 판매하는 파일#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추격자를 비롯해 220여편이 판매중인데 편당 가격은 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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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격은 고민스러운 수준이지만 의미있는 시도로 보입니다.

   
 

네티즌 신문사 광고 방해, 방송통신심의위 25일 결론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네티즌의 신문사 광고 업무방해에 대한 심의'에 대한 결론을 25일로 예정된 전원회의에서 내리기로
- 다음이 네티즌들의 광고 불매운동과 관련해 실정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가려 달라는 유권 해석을 방송통신심의위에 의뢰한데 따른 것

MS, TV광고 전문회사 나빅 인수 
- 마이크로소프트(MS)가 텔레비전 광고 전문회사인 나빅 시스템즈를 인수한다고 밝혀
- MS가 나빅을 인수한 것은 텔레비전 광고 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위한 것으로 구글이 라디오, 텔레비전 광고 등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

KBS 정연주 사장 2차 소환통보에도 불응
- KBS는 배임 혐의로 고발된 정연주 사장에 대한 검찰의 출석 요청과 관련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 "1973년 이래 공영방송의 사장이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한국일보, 1면에 추억인쇄 서비스
- 한국일보와 추억신문은 제휴를 맺고 특정 일자의 신문에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기사처럼 실어 제공하는 '추억신문'을 발간한다고 발표
- 기념일 1주일 전에 추억신문 웹사이트(www.memorypaper.com)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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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영상서비스 이면의 경쟁

  • Posted at 2007/10/02 16:4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플래시영상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영상플랫폼이 실버라이트인데요.
SBS가 이 플랫폼을 적용한 영상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브라우저상에서 별도의 플레이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간편 재생기능과 간단한 업로딩, 퍼가기 등 기존 플래시 영상서비스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보탰다는 것이 MS측의 설명입니다.
MS가 대대적인 실버라이트 플랫폼 보급을 위해 레퍼런스 사이트 확보에 나서고 있어 국내에서도 SBS 뒤를 잇는 영상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할 전망입니다.

때마침 MS는 영상포털 서비스인  MSN 비디오 최신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MS판 유튜브 서비스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당초 MS는 유튜브에 대한 대항마로 자사의 실버라이트 기술을 활용한 소프박스(Soapbox) 서비스를 실험했었는데요. 베타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지 못하자 별도 브랜드를 포기하는 대신 MSN에 이 서비스를 통합하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  
 

 

SBS 영상서비스 개편, 미공개 뉴스영상 제공
- SBS(www.sbs.co.kr)는 홈페이지 및 동영상 서비스를 개편하고 미공개 뉴스영상을 제공하는 O2뉴스 도입
-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실버라이트를 적용한 ‘Nview’ 활용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

 세계 공영방송 수장들 한국에 모인다
- KBS는 10일부터 3일 동안 ‘2007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를 개최
- 주제는 ‘디지털 혁명과 공영 방송의 전망’...하시모토 겐이치 NHK 회장을 비롯해 보리스 베르간트 유럽방송연맹(EBU) 부회장, 남아프리카공화국의 SABC 달리 음포푸 사장, 로버트 라비노비치 캐나다 CBC사장, 마크 스콧 호주 ABC 사장, 후 위안 후이 대만 PTS 사장 등 참석

 판도라TV, 유권자가 직접 만드는 '유권자 TV'개국 

 한국일보 이종승 사장 재선임

 일본 신문업계 포털과의 온라인뉴스 전쟁 돌입
- 요미우리(讀賣) 아사히(朝日)신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공동 뉴스사이트 신설 및 공동 판매망 구축 등 제휴 합의...포털과 맞대결 나서
- 내년 초까지 공동으로 온라인 뉴스 사이트를 구축해 각 사의 주요 기사와 사설, 칼럼 등을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예정...공동출자로 법인 설립 키로
- 현재 일본 온라인 뉴스 분야 1위는 야후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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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이면의 전쟁

  • Posted at 2007/09/14 10:44
  • Filed under IPTV
  • Posted by 베르스

MS가 IPTV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국내 시장 공략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플랫폼 이름은 미디어룸입니다. 
MS로서는 미디어룸이 PC 운영체제에서 시작해 인터넷, 가전기기, 모바일기기 등을 윈도 환경으로 통합하는 원대한 구상을 실현해줄 의미가 큰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IPTV 플랫폼 장악은 MS가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모바일이나 홈네트워크 부문 플랫폼 시장에 대한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MS는 이 플랫폼을 도입한 11개 사업자의 IPTV 셋톱박스 뿐 아니라 게임기인 XBOX 360에도 내장하는 등 차세대 방송시장의 표준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게임기를 IPTV 셋톱박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 IPTV 사업자들은 MS와의 제휴를 달가와하지 않고 있습니다. MS의 플랫폼을 도입했다가 나중에 휘둘릴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KT의 경우 MS의 제안도 받았지만 사용료가 워낙 높아 제외했다고 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전단계 서비스를 제공중인 KT 하나로 등 예비사업자들은 국산 플랫폼을 사용중입니다.
 
그렇다고 MS가 국내 IPTV 플랫폼 시장을 가만히 둘 리는 만무해 보입니다. IPTV 상용화 시점이 되면 어떤 식으로든 국내 시장에 진입을 추진할 텐데요.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서라도 국내 유럭 사업자와의 제휴를 모색할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어떤 사업자가 타깃이 될까요?      



    IPTV, XBOX 360으로 활용하기 
   
   IPTV 하드웨어 분야 MS 시스코 두각


CBS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 제공
- CBS는 18일부터 고음질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레인보우 첫선 예정
- KBS MBC 등의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도입에 대한 대응

 내년 3월부터 주민번호 대체수단 도입 의무화
- 이르면 내년 3월부터 하루 3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인터넷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인 아이핀 등을 의무적으로 도입...정통부 14일 입법예고
- 1일 이용자 30만명이 넘는 포털의 경우 주민등록번호 외 아이핀, 휴대전화 인증 등 대체 수단 복수로 제공 의무화
 
 MS IPTV 플랫폼 미디어룸 국내 진출 여부 관심
- MS는 마이크로소프트 IPTV에디션을 미디어룸이라는 이름으로 6월 미 시카고 넥스트컴 전시회 공개
- 셋톱박스, PC, 윈도기반의 모바일기기, X박스 360 등 각종 디바이스를 유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
- 현재 도입한 사업자는 AT&T BT 도이체텔레콤 T온라인 스위스콤 등 11곳
-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은 기술종속 우려로 국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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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 Posted at 2007/09/13 10:0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닐슨넷레이팅스의 미국 웹사이트 랭킹 조사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랭킹에서는 MS가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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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구글의 경우 개인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열린 포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 다음 등 종합포털이 부동의 선두를 달리는 국내 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대형포털들은 웹2.0 트렌드와 관계없이 자체 보유 콘텐츠 확장을 통한 영역 확대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웹2.0 환경이 꽃을 피워 인터넷 콘텐츠를 특정 포털의 울타리안에 가두기 어려워진다면 네이버 같은 종합포털은 가까운 미래에 검색기능과 링크주소만 남는 사이트로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주 랭키닷컴 국내 사이트 순위 참고하세요.
 1. 네이버  2. 네이트  3. 다음  4. 싸이월드  5. 야후  6. 엠파스 15. 조선 16. 중앙 18.판도라  30.티스토리  33. KBS  36. MBC  43. 동아닷컴  48.엠엔캐스트 



 MS 구글 미국 웹사이트 랭킹 1위
- 닐슨/넷레이팅스가 발표한 미국 웹사이트 랭킹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
-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 랭킹에서는 MS가 1위,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 구글은 사용자수면에서는 1~2위였으나 1인당 체류 시간은 6위(AOL이 1위)
- 모회사 통합랭킹: 1.MS  2.구글 3.야후 4.타임워너 5.뉴스코프 6.e베이 7.인터렉티브코프 8.아마존 9.디즈니그룹 10.위키미디어재단
- 브랜드 기반 랭킹 : 1.구글 2.야후 3.MS 4.MSN 5.AOL 6.폭스미디어 7.e베이 8.유튜브 9.위키피디아 10.아마존

 나우콤, CDN시장 '노크'
- 나우콤이 기존 비용의 최대 50% 할인 파격적인 가격과 그리드 컴퓨팅으로 무장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사업 시작
- 사용자 간 PC 자원을 하나의 가상 서버로 활용하는 기술로 대용량 트래픽을 분산 전송함으로써 회선 비용과 서버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계획

 소니에릭슨 플레이스테이션폰 개발 착수
- 세계 4위 휴대폰 업체 소니에릭슨이 휴대폰에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탑재한 일명 ‘플레이스테이션폰’을 개발을 추진중
- 소니에릭슨의 마일스 플린트 CEO는 “플레이스테이션폰은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밝힘
 
 네이버 미디어 포커스 인터뷰 거절  
- 네이버가 KBS 미디어포커스로부터 포털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언론적 성향과 권력에 대한 취재요청을 받았으나 언론이 아니라며 거절해 논란...다음은 인터뷰 참여
- 언론이 아니라는 주장에도 불구 포털내 뉴스편집, 자체 필진 강화, 인터넷 연예뉴스 창간 개입 등 언론으로서의 행보는 강화

 18개 IT협회ㆍ단체, IPTV 연내 시행 건의서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등 18개 정보통신 관련 협회ㆍ단체는 통방기구통합과 IPTV 연내 시행 등을 담은 건의서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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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 아프리카, 윈스테크넷 앞세워 코스닥 우회상장

  • Posted at 2007/05/17 14:3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중위권 영상포털 업체들의 펀딩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태그스토리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는데요(이로써 태그스토리의 최대주주는 소프트뱅크(지분 25%)가 됐다고 합니다).

아프리카를 보유한 나우콤이 코스닥에 우회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업체인 윈스테크넷의 지분 31%를 확보한 뒤 웬스테크넷이 나우콤 지분 48%를 취득한 것이죠. 말그대로 나우콤이 윈스테크넷을 통해 우회 상장한 셈입니다.
UCC 생방송 서비스 아프리카로 기사회생한 나우콤의 우회상장 전략이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나우콤 아프리카 인기 1위 방송채널 huzihara의 AM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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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둘째주 인기방송차트에 상단에 오른 상콤한알미의 오랄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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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대한 안좋은 추억 한가지.
디시인사이드 막장갤에 난리가 났다길래 들어가봤더니 아프리카의 개인방송 채널 얘기로 도배되고 있더군요. 호기심이 발동해 어떤 곳인가 찾아가 봤다가 기겁하고 말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남학생 정도로 보이는 BJ가 시청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벌이는 이벤트는 다름 아닌 자위행위였습니다.

아프리카 운영진들 골치깨나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프리카 같은 개인방송국 서비스가 대중화하려면 이러한 일탈행동은 적절히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일탈행위에 편승해 청소년들의 성(性)을 상품화함으로써 네티즌들을 끌어모으겠다는 사업자가 설마 있지는 않겠지요?

모바일 광고회사 인수 경쟁
- 타임워너 그룹의 AOL(아메리카 온라인)이 미국 모바일 광고회사 '서드 스크린 미디어(Third Screen Media)'사를 인수함.
- AOL은 인수금액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인수로 유무선에서 모두 광고 사업을 벌일 수 있게 됐다고 강조.
- MS도 최근 프랑스의 모바일 광고회사 '스크린토닉(ScreenTonic)'을 인수했음.
- 성장 잠재력으로 기선을  제압하는 곳이 향후 광고시장의 대세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분석.

KTH 파란, 서울시와 시정홍보 업무 협약 체결
- KTH는 서울시와 인터넷을 통한 시정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16일 체결
- 파란은 서울시의 시정 홍보 전용채널인 ‘하이서울’ 사이트를 파란 내에 구축하고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제공. 서울시 관련 로컬 검색 서비스도 강화
- 송영한 KTH 대표 “로컬검색을 강화해 서울 시민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 

나우콤, 윈스테크넷에 인수돼 코스닥 우회상장 
- 윈스테크넷은 216억9천만원을 들여 나우콤 주식 271만6천101주(48.81%)를 취득한다고 공시. 인수금액은 윈스테크넷 자기자본의 142.04% 규모.
- 윈스테크넷은 나우콤 최대주주인 김진수씨 등 주주를 대상으로 301만9천764주, 총 123억5천만원규모의 증자 단행. 증자후 나우콤측 지분율이 31%에 달해 사실상 나우콤이 윈스테크넷을 통해 우회상장하는 셈.
- 양사는 6월께 합병할 계획.
- 지난해 나우콤은 매출 220억6천만원에 순이익 22억6천만원 기록. 윈스테크넷도 매출 24억2천만원에 영업이익 5천500만원.

동영상 UCC 장면마다 댓글 단다
- 하나로텔레콤의 자회사 하나로드림의 동영상 UCC 사이트 앤유(www.andu.com)는 동영상 장면 꼬리말 달기 기능을 도입
- 댓글을 남기고 싶은 장면이 나오면, 재생 슬라이드바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 댓글 입력하는 방식. 입력한 꼬리말은 말풍선 형태로 저장돼 누구나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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