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BC'

37 posts

  1. 2008/05/20 모바일 뉴스서비스 by 베르스
  2. 2008/04/28 이명박 정부의 언론산업 시장주의 by 베르스
  3. 2008/04/25 2013년의 IPTV 모습 by 베르스
  4. 2008/04/14 MBC 민영화론 수면위로 떠오르나 by 베르스
  5. 2008/04/08 MBC 민영화 시장가격 by 베르스 (2)

모바일 뉴스서비스

  • Posted at 2008/05/20 18:2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AP가 신문회원사들과 공동으로 애플 아이폰용 뉴스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에서는 휴대전화 SMS를 이용한 속보서비스나 다운로드방식 모바일신문 서비스가 일부 시도되고 있지만 아직 크게 활성화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바일 데이터 통신요금이 비싼 것이 그 원인인데요.  

와이파이 휴대폰이 됐든 와이브로 휴대폰이 됐든 국내에서도 모바일 인터넷 요금이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서비스상품이 나와서 유사한 시도가 활성화됐으면 합니다.

문화부, 박래부 언론재단 이사장에 사퇴 압력
- 정부가 정연주 KBS 사장에 이어 박래부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에게도 사퇴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
- “문화체육관광부 김기홍 미디어정책관이 15일 박 이사장과의 오찬에서 사퇴를 요구했다”고 언론재단과 미디어오늘이 밝혀...한국일보 논설위원 출신 박 이사장의 임기는 2011년 1월1일까지
- 김 정책관은 “전 분야가 재신임을 받고 있는데 언론이라고 예외일 수 있겠느냐”며 “강제로 나가게 할 수는 없어 의사타진한 정도”라고 밝혀...14일에도 언론재단 기획실장에게 이사장 용퇴 설득을 요구
- 이에 따라 문화부 산하기관 중 언론 유관 기관에도 사퇴 압박이 이어질 전망

언론중재위, PD수첩 정정·반론보도 결정
- 언론중재위원회는 19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제기한 MBC 피디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에 대해 “정정·반론 취지문 보도가 필요하다”고 직권 결정
- 피디수첩 쪽은 “중재위 주문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

민언련, 정부의 KBS 장악 시도 반대 시위
- KBS 이사회가 20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정연주 사장 사퇴 권고안’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이를 규탄하는 1인 시위에 나서

MBC 공영성 강화 위해 주말타임에 시사공영 존 신설
- MBC는 주말(금∼일) 핵심시간인 밤 10시대에 공영프로그램 < MBC스페셜>  <뉴스 후> <시사매거진2580> 등을 편성할 계획 ....<섹션TV연예통신> < MBC특별기획드라마>는 시간 변경

코바코 임원추천위 사장 후보 3명 확정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서류평가를 통과한 6명의 후보 중 면접평가를 실시해 전 양휘부 방송위원회 상임위원과 코바코 임원출신인 조천영, 민영철씨를 추천 후보로 최종 결정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임명을 거쳐 이번주 내로 사장이 결정될 전망

AP통신, 신문사들과 함께 아이폰에 뉴스 제공 
- AP 통신이 애플 아이폰에 100개 이상의 신문사들과 함께 모바일 뉴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로컬 신문들이 우편번호에 기반해 분류된 지역뉴스를 제공하고, AP통신은 국제 및 전국 뉴스를 피딩하는 제휴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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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언론산업 시장주의

  • Posted at 2008/04/28 18:4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이명박 정부에 진출한 언론인 중에 한 명인 신재민 문광부 차관이 미디어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디어 관련법 정비작업을 9월 국회에서 일괄 처리하고 신문방송 겸영 등 규제와 자본규제를 풀겠다는 내용입니다. MBC에 대해서는 민영화든 공영화든 택일이 필요하다는 종전의 입장을 반복했네요.

하지만 시장주의를 표방하면서도 언론시장의 난립 해소가 시급하다는 대목은 좀 앞뒤가 안맞아 보입니다. 시장난립 해소를 유로 정부가 어떤 작용을 하려고 한다면 그 자체가 시장개입이 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미디어 관련 법안을 9월 국회에서 일괄 처리하겠다”
- 신재민 문광부 제2차관은 25일 언론학회 공동주최 세미나에서 “(신문법,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방송광고공사법 등) 미디어 관련 법안을 9월 국회에서 일괄 처리하겠다”고 밝혀
- “세계적인 미디어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게 신문, 방송, 통신, 자본간에 가로막힌 벽을 단계적으로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입법, 행정적 조처를 취할 것”
- “언론계에도 5공 잔재가 많이 남아 있는데 이제는 당근과 채찍을 통한 언론 길들이기가 아니라 선진국답게 정부와 언론의 관계를 정상화해야 할 것”...“언론에 대해선 어떠한 규제도, 지원도 없을 것”
- “MBC 문제는 국민의 의견, 전문가의 이야기도 중요하다. 공영방송을 원한다면 공사 형태로 가서 광고를 줄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민영방송을 원한다면 확실하게 시장으로 가야 한다. 5공 청산의 차원에서 MBC의 소유구조는 정상화해야 한다”
- “시급한 것은 언론의 난립을 해소하는 문제다. 현재 전국에 일간지가 300여개, 인터넷 신문은 1000여개가 있다.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한 매체는 자유롭게 퇴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

BBC 멀티플랫폼 뉴스룸 도입
- BBC는 라디오 TV 취재기자를 단일한 뉴스룸으로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중
- BBC 국제뉴스채널과 월드뉴스, 인터넷 텍스트뉴스 분야의 기자들을 단일한 뉴스룸으로 통합하는 조치...6월 중 완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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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IPTV 모습

  • Posted at 2008/04/25 18:5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5년 뒤 국내 IPTV 가입가구가 744만에 이를 것이란 예측이 나왔습니다.
2013년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IPTV가 39.3%, 디지털케이블이 49.4%라는 예상에도 눈길이 갑니다.  

5년 뒤 IPTV 가입가구 744만
- 윤일재 하나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미디어오늘 주최 '방통융합시대의 IPTV, 현안과 쟁점 심포지엄'에서 2013년에 국내 IPTV 가입가구 수가 744만, 시장 규모가 1조7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유료방송 시장 내 IPTV 점유율은 현재 6.7%에서 연말 12.1%, 2010년 36.8%, 2012년 39.2%로 증가 추산...2013년 디지털케이블 점유율은 49.4%

언론 4대 학회, 제주서 공동 학술대회개최
- 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한국광고홍보학회 등 신문·방송 4대 학회가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24일부터 제주도에서 공동 개최
- '융합과 소통, 그리고 축제'를 주제로 미디어환경 구축 방안, 학계와 방송통신업계 간의 소통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예정...66개 세션에 150편 논문 발표


계룡건설, 대전MBC 2대주주 올라
- 계룡건설(명예회장 이인구)은 대전MBC 주식 30% 경매에서 해당 주식을 52억 원에 인수해 대전 MBC 2대 주주 지위 획득
- 옛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의 개인 지분으로 부도로 동아건설 학원재단에 넘어갔다가 채권단이 경매시장에 내놓은 것을 인수한 것
- 계룡건설 측은 경영참여 등의 목적은 없으며 민영화에 대비한 재무적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대전MBC 측은 경영권 노리는 것 아니냐 의구심 제기


조선일보, 서울대서 기자채용설명회 개최
- 조선일보가 30일 서울대에서 기자 채용설명회를 가질 예정
- 일선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부장과의 대화, 특파원 세계, 입사 노하우 등 행사로 회사 홍보에 나설 계획...참석 인원은 120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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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민영화론 수면위로 떠오르나

  • Posted at 2008/04/14 21:5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가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새 정부의 미디어 정책에 대한 영향력 행사를 본격화했습니다.
김진홍 상임의장과 강동순 상임위원이 각각 1공영 다민영 체제로의 지상파 방송체계 정비를 거론했는데 MBC 민영화가 골자입니다.

새 정부 입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뉴라이트 진영에서는 MBC 민영화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 정부와는 코드가 비슷해보이지만 지상파방송사나 미디어운동단체와는 시각차가 뚜렷해 마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목되는 발언들입니다.

*김진홍 상임의장 = "KBS 중심의 '1공영 다민영'으로 지상파 방송의 틀이 필요하다. MBC 같은 방송을 과감하게 민영화하는게 첫 번째...KBS 사장 같은 과거 좌파 이데올로기 성향의 인사는 과감하게 퇴출하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당한 보수 이념 성향의 건강한 인사들이 포진해 여론을 바로 이끌어야 한다"

*강동순 상임위원(전 방송위원)=  "역대 정부의 '방송 난개발'로 인해 사실상 '1민영 다공영 체제'가 비롯돼... MBC는 편성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 볼 때 민영에 해당... 1공영 다민영 체제로 바꾸고 민영체제에는 시장의 원리를 도입해야"

 

미디어정책 보수이익 표방, 뉴라이트방통센터 토론회 주최 
-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대표 최창섭)와 여의도클럽(회장 윤영관)이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명박정부의 방통정책 대토론회' 주최
- 방통위 형태근 상임위원, 문화부 신재민 차관, MBC 엄기영 사장 등 참석 

백용호 공정위원장 "신문고시 전면 재검토하겠다"
- 백용호 공정위원장은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신문고시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혀

경향닷컴, 미용전문 인터넷 라이브 방송 서비스 
- 경향닷컴이 동영상 전문업체 퓨어엠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경향iTV'는 “한나와 함께 예뻐지세요"라는 프로그램을 다음비디오팟으로 생방송 시작
-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한시간동안 격주로 생방송한느 미용전문 프로그램
- 경향iTV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에 방송하는 ‘경향 뉴스 브리핑’을 포함, 음악방송인 ‘추억의 쥬크박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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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민영화 시장가격

  • Posted at 2008/04/08 18:5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MBC의 기업가치는 얼마쯤 될까요?
30조원 정도라고 합니다. 방송위원회에서 시뮬레이션한 결과랍니다.
최민희 전 방송위 부위원장의 말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없으나 MBC를 민영화했을 때 MBC를 포함해 부가적으로 창출되는 가치를 합친 계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새 정부들어 MBC 민영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는데요.
민영화를 추진하더라도 30조원짜리 거대 지상파방송을 인수할 주인을 찾는 일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희(48) 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겸영 허용은 조중동을 위한 정치적 이해관계 개입”
- “신문이 상품으로 살아남을 생각은 안 하고, 방송 진출 추진”...“겸영 허용은 이른바 보수신문인 조·중·동을 위한 정치적 이해관계가 개입”
- “MBC 민영화 시장 가격은 약 30조원 정도...조·중·동은 케이블방송과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IPTV)의 종합편성 채널 등 유료방송에 진출한 뒤 지상파를 약화시키는 전략을 쓸 것”

신문의 날-신문협회 조사 “신문은 세상 흐름 파악과 광고에 필요한 으뜸 매체”
- '세상 돌아가는 정보를 의존하는 매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신문 71%, TV 59%, 인터넷 68%....한국리서치, 전국 18~64세 신문독자 3375명 조사
- 기사 평균 열독률(전체 독자 중에서 해당 기사를 읽은 사람의 비율)은 2006년보다 6.3%포인트 증가한 33.6%, 신문 읽는 시간도 같은 기간 1.2분이 늘어난 35.6분
- 고소득, 전문직일수록 신문 정보 의존도 높아
- 중앙종합지의 기사 및 광고 열독 건수가 각각 54건과 11건인 데 비해 경제지 독자의 기사 및 광고 건수는 각각 64건과 12건

언론중재위원장에 권성 전 헌법재판관
- 언론중재위원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권성(67)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
- 권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 사법시험 8회 출신으로 청주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냄
- 부위원장단은 서울 제3중재부 노향기(66·전 월간말 발행인) 위원과 충북 중재부 이도영(74·전 청주 YMCA 명예사무총장) 위원, 서울 제2중재부 변화석(변호사.감사) 위원과 전북 중재부 심병연(변호사) 위원

애플 아이튠스, 월마트 제치고 美 음악 판매 시장 1위 차지 
- 시장조사기관인 NPD그룹은 1,2월 아이튠스가 디지털 음원과 앨범 판매를 통해 음악 판매 시장의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
- 애플이 운영하는 온라인 다운로드샵 아이튠스가 연인원 5천만명 이상에 적어도 40억개 이상의 음원을 판매한 것으로 추산
- 마이스페이스 아마존 등이 경쟁자로 급부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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