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YTN 인수전 수면위로 오르나
- Posted at 2008/0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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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설에 불과하지만 제법 'HOT'한 소식입니다.
중앙일보가 YTN 주식을 장내에서 매집하고 있다는 첩보입니다.
대통령 당선인측에서 신문방송의 겸영규제 완화 입장에 이어 지상파방송을 제외하면 신문의 방송 진출은 가능하다는 의견이 흘러나온 직후라 의미심장합니다.
현행 방송법은 일간신문의 보도채널(YTN, MBN)이나 지상파방송 지분 소유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측은 회사차원의 매집은 있을 수 없고 개인차원의 매수라면 문제 없는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중앙일보 YTN 주식 장내 매집설 확산
- 중앙일보가 YTN 주식을 장내에서 사들이고 있다는 설 확산중
- 방송법상 일간신문과 뉴스통신은 보도전문채널 주식을 소유할 수 없어 사실일 경우 고발조치 가능하나 개인자격 주식 취득은 가능하다는 분석
- 이와 관련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은 "일간신문이 지상파에 진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나 보도전문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로 진출하는 것은 허용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어 중앙일보가 YTN 인수를 노리는게 아니냐는 분석 나오고 있음.
- 현재 YTN의 주요 주주는 한전KDN(21.90%), KT&G(19.95%), 한국마사회(9.52%), 우리은행(7.60%) 등 공기업임
LG전자 미국 DVD대여업체 넷플릭스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제휴
- 미국 최대 DVD 우편대여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LG전자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제휴
- LG전자 셋톱박스를 통해 TV에서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31개 P2P-웹하드업체, '불법파일 필터링' 소홀로 과태료
- 문화관광부는 총 31개 P2P·웹하드 업체에 최저 210만원에서 최고 2천500만원까지 과태료를 차등 부과
- 개정 저작권법 시행에 따라 충분한 기술적 조치(미차단율 5% 이하)를 취하지 않은 업체가 대상
국정브리핑 등 관제언론 폐지·정책홍보 각 부처로 이관
- 인수위 국정홍보처 폐지 잠정 결론 내려...1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사라질 운명...기자실은 원상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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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P2P, YTN, 넷플릭스, 방송법, 보도채널, 신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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