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장의 거취
- Posted at 2008/04/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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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경영 실적이 나빴고 수신료 인상 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으니 새 정부 출범을 감안해 물러나 달라는 것입니다.
정사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새 정부 출범과 관계없이 임기를 채우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사면초가인 상황입니다.
- KBS 노조는 임시노사협의회를 열고 경영 적자와 수신료 인상 실패 등의 책임을 물어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시작
- 비대위 출범을 알리는 노조 특보도 2~3차례 발행할 계획 뉴미디어
콘텐츠산업 미래전략세미나, 뉴미디어 서비스로 새 콘텐츠 늘어날 것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컨버전스 환경과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미래전략' 세미나에서 IPTV 등 뉴미디어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새로운 콘텐츠가 늘어나고 광고 수익과 콘텐츠 소비량 증가 전망...대기업 참여에 따른 시장 왜곡은 우려
- 54개 회원사 설문조사에서 뉴미디어 산업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란 답변은 47%, '부정적'이란 답변은 38%
KBS MS 메신저로 영상보내기 서비스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와 KBSi가 MSN메신저를 통해 인기 프로그램 영상을 공유 서비스 시작.. KBS의 인기 프로그램 클립 제공
경향신문, 사장 공모 나서
- 경향신문은 사고를 통해 새 사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공개모집 시작..20일까지 서류제출 받아 5월27일 최종 선출 예정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 통해 1공영 다민영 체제로의 지상파 방송체계 정비 주장
- 김진홍 상임의장,
"KBS 중심의 '1공영 다민영'으로 지상파 방송의 틀이 필요하다. MBC 같은 방송을 과감하게 민영화하는게 첫 번째”
“KBS 사장 같은 과거 좌파 이데올로기 성향의 인사는 과감하게 퇴출하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당한 보수 이념 성향의 건강한 인사들이 포진해 여론을 바로 이끌어야 한다"
- 강동순 상임위원(전 방송위원)
"역대 정부의 '방송 난개발'로 인해 사실상 '1민영 다공영 체제'가 비롯돼”
“MBC는 편성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 볼 때 민영에 해당... 1공영 다민영 체제로 바꾸고 민영체제에는 시장의 원리를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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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MSN메신저, 경향신문, 뉴라이트, 뉴미디어,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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