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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

  1. 2008/05/16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상책 by 베르스
  2. 2008/05/09 네이버-CP 공생길 열리나...티스토리 포스팅 장애 by 베르스
  3. 2008/04/22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by 베르스
  4. 2007/11/12 IPTV법 연내처리냐 불발이냐 by 베르스 (2)
  5. 2007/10/30 인터넷검색도 UCC처럼 by 베르스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상책

  • Posted at 2008/05/16 16:5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출알선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급증해 은근히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모르는새 개인정보가 흘러나가 사기성 사업자들에게까지 도매금으로 팔리고 있지 않나 추측해볼 뿐입니다.

모쇼핑사이트에서 제 휴대폰으로 결제인증 문자가 십여차례 연속 날아와 부랴부랴 조치를 취하는 소동도 있었네요. 누군가 제 아이디로 접속해 반복적으로 휴대전화 결제를 시도한 것으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원인제공자인 옥션과 하나로텔레콤 등은 막대한 집단소송에 시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정보 보호에 소홀한 기업은 따끔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상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 같은 곳이 보안 문제 없이 잘 운영되는 사례만 봐도 됩니다. 주민등록번호 사용은 행정당국이나 사업자의 편의를 위한 과잉장치이지 소비자를 위한 보호장치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광우병 위험 소고기 수입문제로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있는 주장이 사그라들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방송 규제 완화로 외국자본 개입 우려
- 문효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은 '새 정부의 방송 관련 법안 쟁점' 토론회에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겸영 규제가 풀려 인수 합병이 활발해지면 외국 자본이 개입해 사업자의 몸집 불리기와 기업가치 높이기 등 '머니 게임'이 횡행할 것으로 우려
-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전국 77개 권역의 5분의 1, 전체 케이블TV 매출의 33% 이하로 묶어 둔 케이블TV사업자의 겸영 규제 기준을 가입자 기준 3분의 1 이하로 완화하기 위해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중

최시중 방통위원장 - 김금수 KBS 이사장 또 비공개 회동
- 최시중(71) 방송통신위원장이 김금수(71) KBS 이사장을 만나 미국산 쇠고기 파문을 다룬 방송보도에 불만을 표시하고 정연주 KBS 사장의 조기사퇴를 언급했다고 PD저널이 보도
- "최 위원장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 모 식당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최근 미국산 쇠고기 파문 확산과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방송 때문이며 그 원인 중 하나가 조기 사퇴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 KBS 정연주 사장 때문'이라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
- 김 이사장은 '정연주 사장을 사퇴시키고자 한다면 무언가 명분이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KBS이사회로 하여금 방송법에도 없는 사퇴권고 결의안을 내게 하는 방법으로 안 된다'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것

매경, 리서치 전문기관 설립해 콘텐츠 생산 나서
- 매일경제는 온라인 리서치 전문기관인 엠브레인과 공동으로 매경리서치를 설립해  다양한 소비자 조사 시행중
- 경제 사회 분야 이슈와 트렌드 조사, 제품별 사용기, 산업별 시장조사 등 최신 정보를 'C-NEWS'라는 브랜드로 지면에 선보이고 있음

CJ케이블넷 사명 브랜드 변경    
- CJ케이블넷이 회사명을 ‘CJ헬로비전’으로 변경하고 브랜드도 ‘헬로디(HELLO D)’에서 ‘헬로TV(Hello TV)’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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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CP 공생길 열리나...티스토리 포스팅 장애

  • Posted at 2008/05/09 14:4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티스토리가 오락가락하나 봅니다. 포스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공정위 지배적사업자 제재에 NHN 행정소송으로 맞대응 
- 공정위는 NHN에 대해 매출액(2006년 기준 48.5%)과 검색 쿼리(2006년12월 기준 69.1%) 등을 기준으로 볼 때 검색서비스를 비롯한 인터넷 포털 서비스 이용자 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해당된다며 제재 조치를 발표
- NHN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시정명령 및 자회사 부당지원 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2억2천700만원의 과징금 처분내려
- NHN이 판도라TV 등 9개 UCC 동영상 공급업체와 콘텐츠 목록자료(색인DB)를 제공받는 계약을 맺으면서 동영상 서비스 도입광고(선광고)를 금지한 것은 동영상 제공업체들의 주요 수익원을 제한해 동영상시장의 공정한 경쟁을 제한한 것으로 판정...이에 따라 신문 영상포털 등 CP들의 아웃링크, 검색링크를 활용한 영상광고 및 문맥광고 사업 확대 전망
- NHN 측은 “이용자에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의 판단을 어떻게 할 수 있냐”며 행정소송 의사 밝혀

방통위, IPTV 시행령 부처협의 없이 입법예고 
- 방송통신위원회가 부처 협의없이 9일 IPTV시행령(안) 입법예고키로 해 논란
- "의견제출을 요구한 각 부처가 의견을 늦게 보내 어쩔 수 없이 PTV시행령(안)으로 입법예고와 16일 공청회를 할 수 밖에 없게 됐다"
- 문화부는 방통위의 IPTV시행령 초안에 대해 ▲경쟁상황평가위원회에 '문화부'와 '콘텐츠 전문가' 등이 참여해야 하고 ▲전기통신설비의 동등제공의 경우 설비제공 후 갑자기 중단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거절중단· 제한 사유를 각 항별로 분리해 서술하고 '여유용량 부족' 등 애매하거나 남용소지 있는 단어는 대체 ▲콘텐츠동등접근은 소프트랜딩하도록 시행령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입장
- 공정위는 방통위 초안에 대해 ▲콘텐츠동등접근 규정은 채널이냐 프로그램 단위냐 등을 명확히 명시해야 하고 ▲공정거래법으로도 끼워팔기 규제가 있으니 방통위가 일률적으로 결합상품 판매 금지규정을 만들어서는 안되며 ▲지배력전이 방지가 회계분리로 충분한 가는 자회사 분리를 명시하지 않은 법의 취지를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

방통위 상임위 배정문제 '난항'
- 방통위 소관 상임위 배정을 두고 한나라당은 국회운영위원회로, 민주당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칭)로 배정을 주장하면서 양당 수석 부대표 간 1, 2차 협상이 모두 결렬
-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려던 상임위 배정 관련 ‘국회법 개정안’ 의결 전망 불투명...여야는 애초 17대 국회 17개 상임위 중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를 폐지해 15개 상임위로 18대 국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상태였음
- 방통위를 국회운영위에 배정하면 국정감사 등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문광위에 두면 야권 공세에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에 여야 입장이 대립

케이블TV업계, IPTV시장 진출 검토 
- 케이블TV업계가 IPTV 시장에 직접 진출 의사를 표명
- 유세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PTV 서비스 상용 시기에 맞춰 시장 진출을 검토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혀
- 여러 케이블TV방송사(SO)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국사업자로 참여하거나 대형 MSO가 해당 권역에서 지역 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
 
YTN 김재윤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 YTN은 7일 이사회를 열어 표완수 사장의 사퇴를 수리하고 김재윤(73) 한림제약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임기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임시주주총회일까지

중앙, 연이은 오보소동에 ‘바로잡습니다’ 코너를 2면 상단에 전진배치
- 중앙일보가 정정보도란인 ‘바로잡습니다’ 코너를 2면 오른쪽 하단에서 상단에 배치. 정정보도 강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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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 Posted at 2008/04/22 19: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천하의 브리태니커도 인터넷을 이기진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브리태니커 위젯을 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브리태니커 인터넷서비 엿보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젯 형태로 무료 온라인 서비스 전환
- 기존의 온라인 유료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전환...위키피디아 등 무료백과사전에 대항
- 웹셰어(britannicanet.com/index.php) 서비스로 임베드 형식의 브리태니커 위젯을 독자들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제공

유인촌 문광부 장관  "지상파방송- 외주제작사 불공정 관행 시정 필요“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BI 업무보고 자리서 외주제작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주문
- 산하기관의 기능 재조정 관련 "인원 감축 등 인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은 없을 것"

경향, 사장후보 공모에 이영만 고영신 표완수 등 7명 응모
-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20일 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고영신·이영만 상무 등 2명, 외부 표완수 YTN 사장 등 5명 등 모두 7명이 응모
- 고영신 상무와 이영만 상무 모두 2번째 도전..표사장은 7월말 YTN 임기 만료
- 경추위 2명 후보 선정-사원총회(5월21일) 1명 확정-임시주총 50% 동의 과정 남아

재방송으로 시간 때우는 케이블 제재 추진
- 방통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채널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재방송(순환 편성) 과 관련 재방송 비율이 공익 채널들의 평균 재방송 비율보다 훨씬 높을 경우 제재를 추진키로
- .자체 프로그램 제작은 하지 않은 채 광고 수익에만 열을 올리는 행태 규제 차원
- 케이블TV에서는 현재 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3번 틀어주는 ‘3순환 편성’이 기본...인기프로그램일수록 재방송률 높아

방통위, IPTV 시행령안 확정, 5월초 입법 예고키로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비공개로 보고한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안을 토대로 부처협의, 전문가토론회 거쳐 5월 초 입법예고키로
- 시행령안 주요내용은
 ▲지배력 전이 방지를 위한 조치로 회계 분리
 ▲필수설비 접근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종합편성·보도전문 PP의 대기업 겸영금지 기준도 자산총액 3조 원 이상 기업에서 10조 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향조정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시청률' '국민적 관심도‘ 'IPTV 사업자의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등으로 지상파방송을 유료방송에 강제 공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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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법 연내처리냐 불발이냐

  • Posted at 2007/11/12 16:3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IPTV를 둘러싼 입장과 주장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정기국회 폐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내 처리 또는 무산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IPTV를 새로운 융합서비스로 봐야한다는 쪽이나 기존의 방송이나 다름없다는 쪽 모두 막판 총력전에 나서는 형국입니다.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는 현재 IPTV 전국사업자를 허용하되 시장점유율을 3분의 1로 제한하는 방안을 다수안으로 채택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언론 5개단체는 IPTV 건의문을 통해 권역별 면허제로 전국사업자를 허용하되 권역별로 유료방송(케이블 위성방송 IPTV 모두 포함) 시장의 점유율을 3분의 1로 제한해야한다는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올 정기국회는 22,23일 본회를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IPTV 관련 입법의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개속입니다.

  * KT의 pre-IPTV서비스 메가TV 리뷰






  * 소니플레이스테이션3를 셋톱박스로 활용하는 IPTV 시연 영상




다음 뉴스서비스 약진
- 코리안클릭의 포털 뉴스 점유율에 따르면 6월부터 주간 페이지뷰(PV) 기준으로 다음이 네이버에 역전...33% 이상 높은 점유율 기록중
- 연령별, 성별, 접속 지역별 통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여주는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블로거 뉴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주효
- 반면 NHN측은 댓글을 정치 토론장으로 일원화 등으로 주춤세

지역 지상파, IPTV 겸영 요구···미디어 빅뱅 가속화 
- 19개 지역 MBC 방송사 연합체인 지역MBC정책연합은 국회 방송통신위원회에  "전국과 지역 면허를 병행하되, 지역방송사들이 해당 방송 권역내 지역 IPTV방송사 지분을 소유하거나 겸영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건의
- 건의내용은 ▲ 지역사업권의 합으로 전국사업을 하는 방안(면허의 근간은 지역사업권) ▲ 지역방송에 한해 IPTV겸영허용(권역내 IPTV 지분소유 또는 겸영 허용) ▲ IPTV에 지역커뮤니티 채널 할당 의무화(해당 권역 지역 지상파가 운영, 운영비는 IPTV사업자가 지원)▲ 방송권역 준수(지역 지상파 재송신은 현행 방송법 준용)▲ 콘텐츠 활성화 기금 출연 등
- 이 경우 서울을 제외한 지역지상파 방송사(지역KBS 18개, 지역MBC19개, 지역민방 9개)는 KT 등 IPTV사업자의 주식이나 지분을 갖거나 직접 IPTV사업을 할 수 있게 됨

언론단체 IPTV 건의문 공개
-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방송노조협의회, 지역방송협의회, 한국방송인총연합회 등 5개 언론단체들이 공익적, 공공적 IPTV 도입에 관한 건의서 공개
- ▲ 전국을 일정한 중대권역(예 : 15개~25개 정도)으로 나눠 전국을 원하면 권역별 지역면허를 주고 ▲ 지역사업만 원하면 지역면허를 주는 안을 제시 ...전국사업자의 경우 각 권역에서 유료방송시장(케이블+위성방송+IPTV)의 1/3 점유율을 못넘도록 제한...KT 자회사분리는 강제하지 않되 지역지상파 방송에 대한 재전송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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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검색도 UCC처럼

  • Posted at 2007/10/30 17:2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미디어 업계 동향만 간단히 올립니다.
UCC 개념을 검색서비스에 도입한 다음의 검색쇼가 눈길을 끄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역MBC 슈퍼스테이션채널 지상파 DMB로 수도권 방송
- 지역MBC 연합채널인 MBC넷은 수도권 지상파 한국DMB의 채널을 임대해 11월 1일부터 방송
- MBC넷은 19개 지역MBC가 만든 프로그램을 해외에 수출하거나 타 플랫폼에 공급하기 위해 공동으로 투자해 만든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로 스카이라이프에서도 채널(250) 운영중...콘텐츠 유통창구 확대, 수도권 광고시장 공략 등 포석

조인스 신생 인터넷신문 뉴스보이와 전략적 제휴 체결 
- 조인스와 뉴스보이(www.newsboy.kr)는 콘텐츠 교류 및 시민기자단을 통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
- 조인스는 초기화면 아웃링크를 통해 자체 콘텐츠를 보강하고 뉴스보이의 트래픽을 증대 및 광고 수주를 후원할 계획

다음, 사용자가 키워드와 검색결과 제작하는 검색쇼 서비스 오픈
- 다음은 사용자가 직접 통합검색 키워드를 등록하고 해당결과 페이지까지 개인이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검색쇼 서비스를 오픈
- ▲사용자들이 홍보를 원하는 특정 검색어 선택 ▲해당 검색어와 연관되는 페이지 구성 및 제작 ▲다음 검색결과 상단에 노출 등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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