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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30 모바일 저널리즘의 필수품 by 베르스
  2. 2007/09/05 KT 메가TV 전국상용화 by 베르스
  3. 2007/03/02 IPTV 보도채널 개방 논의 시작되나 by 베르스

모바일 저널리즘의 필수품

  • Posted at 2007/11/30 17:1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로이터가 노키아의 스마트폰 'N95'를 포함한 모바일 툴킷을 만들어 취재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N95는 8GB 저장메모리를 내장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애플 아이폰의 대항마로 개발한 제품입니다.
 
최대 강점은 5백만화소 카메라로 VGA(640*480) 품질의 비디오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노키아의 모바일OS인 심비안OS를 사용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서핑도 가능합니다.
HSDPA 등의 3세대 이동통신과 무선랜(WiFi) GPS 기능을 지원합니다.
칼짜이츠 렌즈를 내장하는 등 영상기능을 강화해 휴대전화라기보다는 멀티미디어 컴퓨터에 가까운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750달러) 배터리 소모가 크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이터 툴킷에 포함된 N95단말기는 기사 작성, 영상 및 사진 취재, 데이터전송, 이동통신 및 인터넷 접속 등 용도로 사용됩니다. 기사작성에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활용됩니다.
로이터 모바일 툴킷은 텍스트 기사보다는 인터넷 서비스용 영상촬영 용도에 주로 활용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휴대전화를 취재현장에서 활용하려는 시도는 국내에서도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닌데요.
취약한 단말기 성능과 무선통신의 제약 등으로 본격적인 활용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등장 이후 휴대전화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모바일 저널리즘 시대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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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다채널디지털방송(MMS) 시범서비스 내년 실시
- KBS 등 지상파 방송사는 내년 2월 1개의 TV 채널에 할당된 주파수 대역에서 여러 개의 채널을 서비스할 수 있는 멀티모드서비스(MMS) 시범서비스 재기키로
- 2006년 6월 1차 시험때에는 수신기 오작동, HD 화질 저하 등의 논란 발생
- MMS는 고화질(HD)방송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여유 주파수를 이용해 부가서비스를 공급하는 서비스. 현 디지털 1개 채널 대역폭(6㎒)에서 HDTV뿐만 아니라 표준화질(SD), 오디오·데이터 방송 등 3∼4개 채널 서비스 가능
 
로이터 노키아와 손잡고 취재기자용 ‘모바일 저널리즘 툴킷’ 도입
- 로이터는 노키아와 제휴해 모바일 취재활동을 위한 모바일 저널리즘 툴킷을 도입
- 현장 기자들이 노키아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원하는 N95 단말기를 활용해 촬영 영상과 작성 기사 등을 모바일로 전송하는 시스템

MBC노조, 한나라당과 정면대결 선언
- 문화방송 노동조합은 29일 특보를 통해 한나라당의 MBC에 대한 공세를 강하게 비판
- “한나라당이 주어진 반론 기회를 스스로 거부하면서 정당한 취재와 보도를 편파로 몰아붙이는 것은 ...교묘한 언론탄압이자 악의적 선동” 주장
- 언론노조와 한국방송인총연합 성명 통해 한나라당의 ‘언론 협박’을 비판했다.

위키피디아형 지식 서비스 등장
- 지유미디어테크놀로지 한국판 위키피디아 표방하는 집단지성 서비스 코드링(www.codering.co.kr) 베타 서비스 공개
- 위키방식의 공동편집 방식으로 글쓰기가 가능하고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기능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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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TV 전국상용화

  • Posted at 2007/09/05 14:1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T가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IPTV 방식 서비스 메가TV를 전국 상용화했습니다.
유사서비스로 IPTV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하나TV의 기세를 꺾겠다는 포석인데요.
실시간 방송이 빠진 IPTV는 아무래도 심심해서 흥행 여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KT, pre-IPTV서비스 메가TV 전국 상용화
- KT는 7월 서울 지역에서 실시간 방송이 제외된 IPTV 방식의 ‘메가TV’를 선보인 데 이어 5일부터 이를 전국 상용화
- 처음 몇 초만 콘텐츠를 내려받고 이후에는 나머지 부분을 내려받으면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여주는 다운로드&플레이 방식으로 HD급 고화질 콘텐츠와 양방향서비스 제공
-TV신문과 날씨 등 2종인 양방향 서비스는 연말까지 노래방, 게임, TV도시락 등 20여 종으로 확대키로

 지상파3사-포털, 저작권 협약 체결..UCC 저작권 갈등 새국면
- 지상파 방송3사와 NHN·다음커뮤니케이션이 4일 방송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협약을 전격 체결
- 포털에서 불법 저작물을 즉시 삭제하고 상호간에 저작권 전담 인력 배치, 모니터링 인력 확충, 저작권 보호를 위한 사전·사후 후속 조치 등 협력키로 
 
 한국MS, 온라인뉴스를 메신저로 전달하는 서비스 시작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서비스사업부는 온라인 뉴스콘텐츠를 다른 사용자와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메신저 보내기 서비스를 조선닷컴과 제휴해 시작
- 조선닷컴에서 뉴스를 보다가 누군가에게 해당 기사를 보내고 싶으면, 기사 창 상단에 있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보내기 탭을 클릭하고, 대화 상대를 선택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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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보도채널 개방 논의 시작되나

  • Posted at 2007/03/02 09:5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IPTV 보도채널 개방 논의가 슬슬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
신문사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인 IPTV 보도채널 문제는 IPTV 법제화 의제에 밀려 그동안 논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던 부분인데요.
방송위 조창현 위원장이 28일 방송법에 의한 IPTV 조기 도입 방침을 밝히면서 그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보도채널에 대한 대기업과 신문뉴스통신사의 지분 제한을 완화
  : 현재 방송법상으로는 겸영금지 취지에 따라 신문뉴스통신사는 보도채널 및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지분을 소유가 허용되지 않는데 이 부분을 완화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우 조선 중앙 동아 등 신문사들은 IPTV 보도채널의 일정 지분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2. 데이터방송이나 VOD에 대한 신문뉴스통신의 보도채널을 허용
  : 보도채널 지분 소유와 경영을 별개로 볼 때 신문 및 뉴스통신의 보도채널 경영이 가능해집니다. 물론 데이터방송이나 VOD 채널에 한해서만 입니다. 실시간 영상뉴스만 아니라면 시사토론이나 논평프로그램의 편성은 가능할 전망입니다.    
 

<2일 미디어리뷰>

  • 방송위, IPTV 사업에 대한 대기업·언론사의 소유 지분제한 완화 추진
    - 방송위가 28일 IPTV를 방송법으로 도입·규율하는 방안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혀.
    - 조창현 방송위원장은 “IPTV 도입을 위한 방송법 개정안이 상반기 중 완료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혀.
    - 방송위는 기존 방송법에 ‘멀티미디어방송사업’ 규정 신설해 IPTV를 도입한다는 방안.
    - 주요 내용은 ▲권역별 면허 ▲지상파방송 재송신 정책 적용 ▲플랫폼 사업자가 보도전문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을 운영하지 않을 경우 소유 규제를 완화 ▲대기업과 신문사·뉴스통신사의 지분 제한 완화 ▲데이터방송과 VOD 경우 신문.뉴스통신 보도채널 허용 등
  • 미국 USA투데이 웹사이트 전면 개편
    - 미국 USA투데이는 소셜네트워킹 기능 등 웹2.0 기능을 대대적으로 도입한 웹사이트를 조만간 오픈할 예정.
    - 독자가 기사에 대한 추천과 평가 제공, 기자는 독자에게 피드백 제공,
    - 기사와 독자가 상호 영향을 행사하는 이른바 ‘네트워크 저널리즘’을 표방
  • KDI, "융합시대 지상파와 SO 경쟁활성화가 중요"
    - 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용역을 받아 작성한 '방송산업의 경쟁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독점 지상파방송 광고시장에 경쟁 도입 주장...IPTV의 조속한 도입 필요성도 강조
    - 지상파 방송 광고 시장이 수요공급에 따라 결정되고 지상파 방송사들의 광고영업방식이 자회사나 독립미디어렙 등 자유롭게 선택되는 체제로 개편돼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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