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시행령 만들기, 누구 떡이 클까?
- Posted at 2008/04/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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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IPTV를 둘러싼 막후 작업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방통위의 IPTV법 시행령 제정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방통위는 5월중 시행령을 제정해 9월에는 IPTV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도록 사업지원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사실상 PTV 상용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셈인데요. 한 치라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업계의 줄다리기는 치열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IPTV 비공개 간담회 개최…업계 이견
- 청와대 방송통신비서관실이 18일 IPTV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업계간 의견 차이확인
- 청와대 황철증 행정관, 장훈 비서관 등 4명, 업계 KT 심주교 상무, 하나로텔레콤 이상헌 대외협력실장, LG데이콤 박형일 상무, 이덕선 큐릭스 사장, 윤석암 tvN 대표, 김철균 (주)오픈아이피티비 대표, 방송영상산업진흥원 권호영 박사, 한국콘텐츠산업협회 김은종 정책실장 등이 참석
- 케이블·인터넷 업계, 사업부문 분리 및 실질적인 필수설비 개방 '요구'
- 통신업계, 시행령 제정 조속 처리 요구
- 지상파방송사과 케이블 업계는 콘텐츠 동등접근 강제 '우려'
IPTV 업계, 연동형 'T-커머스' 주목…KT 합작사 설립
- KT는 솔루션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연동형 T-커머스 솔루션 합작사를 설립... 자본금 10억원 규모
- 드라마나 다큐멘터리의 부가정보 서비스와 상품소개, 교육콘텐츠 연동형 서비스 등의 T-커머스에 적극 활용할 계획
케이블협회 "IPTV법 시행령은 '특혜'…우리도 규제 풀어달라"
- 케이블협회가 방송통신위원회가 보고받은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초안의 내용과 관련 호소문을 통해 특혜 반대 및 케이블 규제완화 주장
- ▲KT의 지배력 전이 방지가 회계 분리만으론 불가능하므로 법인분리 ▲ 망 동등접근'(전기통신설비 동등제공) 문제 해결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올림픽·월드컵대회 경기 등 행사로만 제한
'미디어행동' 1차 워크숍, 미디어 공공성 사수 의결
- 46개 진보시민운동단체 연대한 미디어행동이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 워크숍을 갖고 보수언론과 통신재벌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미디어 공공성 확보 연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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