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지상파방송'

8 posts

  1. 2008/04/21 IPTV 시행령 만들기, 누구 떡이 클까? by 베르스
  2. 2008/04/14 MBC 민영화론 수면위로 떠오르나 by 베르스
  3. 2008/01/23 지상파방송사의 IPTV 사업 진출 가능성은? by 베르스 (1)
  4. 2008/01/14 IPTV 벌써 호시절 다갔다고? by 베르스
  5. 2007/12/20 출구조사, 모바일이 이겼다 ' by 베르스

IPTV 시행령 만들기, 누구 떡이 클까?

  • Posted at 2008/04/21 18:4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IPTV를 둘러싼 막후 작업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방통위의 IPTV법 시행령 제정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방통위는 5월중 시행령을 제정해 9월에는 IPTV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도록 사업지원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사실상 PTV 상용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셈인데요. 한 치라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업계의 줄다리기는 치열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IPTV 비공개 간담회 개최…업계 이견  
- 청와대 방송통신비서관실이 18일 IPTV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업계간 의견 차이확인
- 청와대 황철증 행정관, 장훈 비서관 등 4명, 업계 KT 심주교 상무, 하나로텔레콤 이상헌 대외협력실장, LG데이콤 박형일 상무, 이덕선 큐릭스 사장, 윤석암 tvN 대표, 김철균 (주)오픈아이피티비 대표, 방송영상산업진흥원 권호영 박사, 한국콘텐츠산업협회 김은종 정책실장 등이 참석
- 케이블·인터넷 업계, 사업부문 분리 및 실질적인 필수설비 개방 '요구'
- 통신업계, 시행령 제정 조속 처리 요구
- 지상파방송사과 케이블 업계는 콘텐츠 동등접근 강제 '우려'

IPTV 업계, 연동형 'T-커머스' 주목…KT 합작사 설립 
- KT는 솔루션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연동형 T-커머스 솔루션 합작사를 설립... 자본금 10억원 규모
- 드라마나 다큐멘터리의 부가정보 서비스와 상품소개, 교육콘텐츠 연동형 서비스 등의 T-커머스에 적극 활용할 계획

케이블협회 "IPTV법 시행령은 '특혜'…우리도 규제 풀어달라"
- 케이블협회가 방송통신위원회가 보고받은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초안의 내용과 관련 호소문을 통해 특혜 반대 및 케이블 규제완화 주장
- ▲KT의 지배력 전이 방지가 회계 분리만으론 불가능하므로 법인분리 ▲ 망 동등접근'(전기통신설비 동등제공) 문제 해결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올림픽·월드컵대회 경기 등 행사로만 제한

 '미디어행동' 1차 워크숍, 미디어 공공성 사수 의결
- 46개 진보시민운동단체 연대한 미디어행동이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 워크숍을 갖고 보수언론과 통신재벌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미디어 공공성 확보 연대키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BC 민영화론 수면위로 떠오르나

  • Posted at 2008/04/14 21:5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가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새 정부의 미디어 정책에 대한 영향력 행사를 본격화했습니다.
김진홍 상임의장과 강동순 상임위원이 각각 1공영 다민영 체제로의 지상파 방송체계 정비를 거론했는데 MBC 민영화가 골자입니다.

새 정부 입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뉴라이트 진영에서는 MBC 민영화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 정부와는 코드가 비슷해보이지만 지상파방송사나 미디어운동단체와는 시각차가 뚜렷해 마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목되는 발언들입니다.

*김진홍 상임의장 = "KBS 중심의 '1공영 다민영'으로 지상파 방송의 틀이 필요하다. MBC 같은 방송을 과감하게 민영화하는게 첫 번째...KBS 사장 같은 과거 좌파 이데올로기 성향의 인사는 과감하게 퇴출하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당한 보수 이념 성향의 건강한 인사들이 포진해 여론을 바로 이끌어야 한다"

*강동순 상임위원(전 방송위원)=  "역대 정부의 '방송 난개발'로 인해 사실상 '1민영 다공영 체제'가 비롯돼... MBC는 편성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 볼 때 민영에 해당... 1공영 다민영 체제로 바꾸고 민영체제에는 시장의 원리를 도입해야"

 

미디어정책 보수이익 표방, 뉴라이트방통센터 토론회 주최 
-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대표 최창섭)와 여의도클럽(회장 윤영관)이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명박정부의 방통정책 대토론회' 주최
- 방통위 형태근 상임위원, 문화부 신재민 차관, MBC 엄기영 사장 등 참석 

백용호 공정위원장 "신문고시 전면 재검토하겠다"
- 백용호 공정위원장은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신문고시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혀

경향닷컴, 미용전문 인터넷 라이브 방송 서비스 
- 경향닷컴이 동영상 전문업체 퓨어엠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경향iTV'는 “한나와 함께 예뻐지세요"라는 프로그램을 다음비디오팟으로 생방송 시작
-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한시간동안 격주로 생방송한느 미용전문 프로그램
- 경향iTV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에 방송하는 ‘경향 뉴스 브리핑’을 포함, 음악방송인 ‘추억의 쥬크박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지상파방송사의 IPTV 사업 진출 가능성은?

  • Posted at 2008/01/23 18:5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IPTV 직접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상파방송이 KT 등 통신사의 IPTV 사업에 맞서 직접 플랫폼사업에 뛰어들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상파방송의 콘텐츠 경쟁력을 감안하면 제법 그림이 그려질 수 있습니다.
재탕삼탕되는 지상파방송 드라마와 버라이어티쇼의 프로그램이 케이블채널의 인기콘텐츠라는 점만 봐도 그렇습니다. 지상파 드라마 VOD는 유료화 전환에 시장이 들썩댈 만큼 하나TV나 메가TV의 주력상품이기도 합니다.

한국MS와 함께 오픈IPTV 사업에 나서는 다음이 지상파방송사 진영에 컨소시엄 참여를 제안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방송과 통신사업자, 군소사업자들이 IPTV 시장에 뛰어들어 가입자 유치경쟁을 벌이는 상황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휴대전화 시장처럼 무료 셋톱박스 제공에 의무가입제 상품이 등장하지 말란 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진영 건국대교수 "KBS2·MBC 민영화 필요" 주장
-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개최한 '신정부 출범과 국민 화합 방안-언론 분야 정책토론회'에서 손태규 단국대 교수(언론학)는 국정홍보처의 기능의 문광부 흡수가 아닌 완전 폐지 주장
- 동국대 박선영 교수(법학)는 "신문법은 비판 신문 길들이기를 위한 도구로 악용소지 있으며 언론 관련 규제 철폐는 세계적 추세"라고 주장...“구시대적 발상으로 신문의 다른 미디어사업 진출을 막아선 안 된다"
- 김진영 건국대 교수(경제학)는 "MBC는 공영방송으로 유지해야 할 아무런 근거가 없으며, KBS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부분적 민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

조인스 중국인물 보강에 이어 글로벌인물정보 서비스 '마르퀴즈 후즈후' 오픈
- 조인스 인물정보가 ‘마르퀴즈 후즈후 인물(people.joins.com)’을 오픈
- 세계 3대 인명기관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가 엄선한 글로벌 리더와 저명인사 140여만 명의 업적 및 프로필 정보 제공...이용료는 건당 2000원

지상파방송들 IPTV 사업 직접 진출 움직임
- MBC와 SBS 등 기존 지상파 방송사들 '오픈IPTV' 합작사 참여나 독자적인 법인설립을 통한 IPTV 사업 진출을 검토중
- 한국MS 유재구 부장은 "현재 지상파 방송사들과 기존 통신사들과의 다른 모델의  IPTV 사업추진을 협의중"이라고 밝혀
- MBC측은 "뉴미디어에 진출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한 검토를 진행중이며, IPTV 독자 법인을 만드는 것도 고려대상"이라고 언급...SBS, 셀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직접 IPTV 사업에 진출하거나 '다음-한국MS-셀런' 등이 추진중인 '오픈 IPTV'법인에 지분을 투자하는 방안을 저울질 중이라는 분석

언론재벌 머독, 월스트리트저널 개편추진 "경제기사 짧게, 스포츠·문화 강화"
-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인수한 월스트리트저널 개편 작업 착수
- 신년회 자리에서 "분량이 긴 기사는 주말판 신문에 주로 싣고, 평일에 실리는 기사는 짧게 써야"라고 주문
- 월스트리저널의 온라인뉴스 전면 무료화 계획은 유보...부분적으로 무료화로 가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IPTV 벌써 호시절 다갔다고?

  • Posted at 2008/01/14 18:3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하나TV나 메가TV로 드라마 재방송을 즐겨보던 분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상파방송사들이 자사 드라마 재방송 가능기간을 기존 12시간이후에서 7일 이후로 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어제 못 본 드라마를 오늘 보려면 편당 500원 정도의 이용료를 별도로 부담하게 된 것이죠.
하나TV와 메가TV의 장점 중의 하나인 기본료로 드라마를 다시 보는 재미가 사라진 셈입니다.

P2P 서비스를 이용한 영상콘텐츠 불법 활용의 관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상파 프로그램 예약녹화 P2P 서비스까지 등장했던데요.
지상파 방송사의 지나친 조급증이 유료 VOD 서비스에 이제 막 적응을 시작한 시청자들을 어둠의 경로로 내모는 것은 아닌지 우려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P2P TV녹화 대행 서비스의 불법성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P2P 계정에서 TV 프로그램을 예약녹화하고 다운로드시 데이터 전송료를 내는 방식인데요.
타인에게 이를 전송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TV프로그램을 녹화해 뒀다 보는 것(사적복제)과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허~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인수위 ‘언론인 성향조사’ 파문 확산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된 문광부 박광무 국장이 언론사 간부들에 대한 성향 조사를 두고 언론단체와 정치권 진상조사 요구...인수위는 “개인 돌출행동” 진화
- 언론노조는 이경숙 인수위원장 사퇴 및 사과 요구 성명. 대통합민주신당도 철저조사 촉구
- 박광무 국장이 문화부 직원에게 전자우편으로 언론사 간부 등의 신상 자료 파악을 지시했고 문화부는 이에 따라 ‘언론사 사장단 및 편집국장, 정치부장, 문화부장’ 등의 성향을 보고하라는 공문을 언론재단에 발송

IPTV 드라마 유료화 잡음
- 하나TV 메가TV 등 pre-IPTV 서비스 지상파 방송 유료화에 가입자 반발 확산
- 지상파 방송사가 IPTV 업계에 12시간 이후였던 홀드백(자사 프로그램의 타방송사 재방송 가능 기간)을 7일 이후로 할 것과 프로그램 공급금액 인상을 요구한데 따른 것
- 하나TV는 MBC 콘텐츠를 15일부터, KBS, SBS의 콘텐츠를 다음달 1일 각각 유료로 전환키로. 메가TV도 MBC 방송을 유료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방송도 유료로 전환 예정... 7일 이내에 프로그램을 보려면 500원 내야

방송위 “IPTV 7월 방송 추진”
- 방송위와 정통부에 따르면 IPTV 사업은 오는 4월까지 사업 및 인허가 정책이 마련해 희망 업체들이 사업허가 받을 수 있을 전망
- IPTV법의 4월 발효에 맞춰 시행령은 2월 말까지 마련키로
- 시행령이 확정 후 사업자 수, 사업시기, 사업자 공모 및 심사 방법 등이 포함된 인허가 정책을 마련해 복수 사업자 선정 방침
- 정보통신부는 “4월에 희망 업체들이 사업신청을 하면 3개월 이내에 인허가를 해주도록 돼 있어 7월 중 방송서비스 가능” 설명
 
포털 기사 수정 금지 추진
- 정보통신부는 포털사가 언론사의 동의를 거치지 않은 채 기사 제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업무 추진 방침을 정통부가 인수위에 보고
-  포털사가 뉴스 배치 순서와 크기 등의 기준을 외부에 공개하도록 의무화도 추진키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출구조사, 모바일이 이겼다 '

  • Posted at 2007/12/20 14:4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선이 이명박 한나라당후보의 당선으로 마무리됐네요.

주말에 좋은 영화 한 편 보시는 건 어떻겠습니까?

방송사 대선 출구조사 YTN이 근접
-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 예측 오차범위 벗어나
- KBS와 MBC(미디어리서치-한국리서치센터)는 이명박 당선자의 득표율을 50.3%, SBS(TNS미디어코리아)는 51.3%로 예상
- 한국리서치와 휴대전화 출구조사를 한 YTN은 49.0%로 예상해 가장 근접

신문협회 21일 뉴스 저작권 보호 발표회
- 한국신문협회는 21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스콘텐츠 저작권 보호방안에 관한 조사연구 결과 발표회 개최
- 문재완 한국외국어대학 법대 교수가 ▲디지털 시대의 뉴스콘텐츠 침해 실태 ▲저작권 보호 범위 및 소유권 검토 ▲미국·독일·일본 등 해외의 저작권법 법제 소개 ▲뉴스콘텐츠 보호를 위한 대책 등을 발표

SKT, 하나TV와 별도 TV포털 오픈 예정
- 하나로텔레콤 인수한 SKT는 하나TV와 별도로 디지털케이블TV TV포털 '365℃'를 출시키로
- 삼성전자가 셋톱박스를 제공하고 SKT가 운영을 맡는 365℃는 개방형 서비스 지향

NHN, 검색강화 위해 자회사들 합병
- NHN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검색 기술을 통합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자회사인 서치솔루션㈜과 데이터코러스㈜ 합병을 발표
- 업무 유관성과 규모를 감안해 서치솔루션이 데이터코러스를 인수하는 형태
- 최휘영 사장 "회사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자회사 설립과 통합을 유기적으로 검토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더 강화해 나갈 것"

저작권보호기간 50년에서 70년으로 연장 
- 한미FTA 합의에 따라 저작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일시적 저장을 복제의 범위에 포함...온라인 서비스 제공자의 책임 요건 명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