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구글은 누구?
- Posted at 2008/04/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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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구글이 주춤하고 있다곤 하지만 구글과 네이버의 질주에 인터넷 광고 시장에 눈독들이는 선수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가 언론사 웹사이트 광고 대행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한국경제 등 10개 신문사가 참여한 뉴스뱅크협의회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뉴스뱅크는 포털에 제공돼 노출되는 회원사 뉴스페이지에 문맥광고를 붙인다는 계획인데 서비스 안정성 확보, 기술력 검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네이버와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앙일보 관계사 휘닉스컴즈, 16개 주요 신문과 온라인광고 대행 계약
-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언론사 웹 사이트 광고를 대행하는 AD네트워크 업무 계약을 주요 신문 16곳과 체결
- 4월중 시범 서비스를 언론사들에게 공개하고 덴쯔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5월중 본격적인 영업 추진
유인촌 문화장관 “신문·방송 겸업 제한적 허용 입장”...與, 과반의석 확보따라 신문·방송 겸영논의 탄력받을 전망
-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미국 뉴욕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신문·방송 겸업에 대해 “제한적 허용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
- “공청회도 열것”...공동배달제와 관련 “언론은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 밝혀
- 지상파방송의 민영화와 소유규제 완화는 중기 과제로 추진하면서 케이블TV 보도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보도, 드라마, 오락 등 종합방송)을 추가 승인 모색할 가능성 큰 것으로 분석...YTN의 지분 매각에 신문의 참여를 허용 방안도
미 CBS, CNN과 취재 위탁 논의
-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취재업무의 일부를 CNN에 위탁하는 방안을 놓고 수 개월째 타임 워너사와 협상중
- CBS가 이브닝 뉴스 진행자인 케이티 쿠릭 등의 간판급 스타를 유지하면서 CNN에 돈을 주고 기사를 공급받는 식으로 취재분야를 축소한다는 구상...지역 취재에서도 CNN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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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뉴스뱅크, 문화부, 온라인광고, 유인촌, 중앙일보,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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