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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6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상책 by 베르스
  2. 2007/09/14 IPTV 이면의 전쟁 by 베르스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상책

  • Posted at 2008/05/16 16:5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출알선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급증해 은근히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모르는새 개인정보가 흘러나가 사기성 사업자들에게까지 도매금으로 팔리고 있지 않나 추측해볼 뿐입니다.

모쇼핑사이트에서 제 휴대폰으로 결제인증 문자가 십여차례 연속 날아와 부랴부랴 조치를 취하는 소동도 있었네요. 누군가 제 아이디로 접속해 반복적으로 휴대전화 결제를 시도한 것으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원인제공자인 옥션과 하나로텔레콤 등은 막대한 집단소송에 시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정보 보호에 소홀한 기업은 따끔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상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 같은 곳이 보안 문제 없이 잘 운영되는 사례만 봐도 됩니다. 주민등록번호 사용은 행정당국이나 사업자의 편의를 위한 과잉장치이지 소비자를 위한 보호장치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광우병 위험 소고기 수입문제로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금지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있는 주장이 사그라들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방송 규제 완화로 외국자본 개입 우려
- 문효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은 '새 정부의 방송 관련 법안 쟁점' 토론회에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겸영 규제가 풀려 인수 합병이 활발해지면 외국 자본이 개입해 사업자의 몸집 불리기와 기업가치 높이기 등 '머니 게임'이 횡행할 것으로 우려
-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전국 77개 권역의 5분의 1, 전체 케이블TV 매출의 33% 이하로 묶어 둔 케이블TV사업자의 겸영 규제 기준을 가입자 기준 3분의 1 이하로 완화하기 위해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중

최시중 방통위원장 - 김금수 KBS 이사장 또 비공개 회동
- 최시중(71) 방송통신위원장이 김금수(71) KBS 이사장을 만나 미국산 쇠고기 파문을 다룬 방송보도에 불만을 표시하고 정연주 KBS 사장의 조기사퇴를 언급했다고 PD저널이 보도
- "최 위원장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 모 식당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최근 미국산 쇠고기 파문 확산과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방송 때문이며 그 원인 중 하나가 조기 사퇴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 KBS 정연주 사장 때문'이라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
- 김 이사장은 '정연주 사장을 사퇴시키고자 한다면 무언가 명분이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KBS이사회로 하여금 방송법에도 없는 사퇴권고 결의안을 내게 하는 방법으로 안 된다'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것

매경, 리서치 전문기관 설립해 콘텐츠 생산 나서
- 매일경제는 온라인 리서치 전문기관인 엠브레인과 공동으로 매경리서치를 설립해  다양한 소비자 조사 시행중
- 경제 사회 분야 이슈와 트렌드 조사, 제품별 사용기, 산업별 시장조사 등 최신 정보를 'C-NEWS'라는 브랜드로 지면에 선보이고 있음

CJ케이블넷 사명 브랜드 변경    
- CJ케이블넷이 회사명을 ‘CJ헬로비전’으로 변경하고 브랜드도 ‘헬로디(HELLO D)’에서 ‘헬로TV(Hello TV)’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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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이면의 전쟁

  • Posted at 2007/09/14 10:44
  • Filed under IPTV
  • Posted by 베르스

MS가 IPTV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국내 시장 공략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플랫폼 이름은 미디어룸입니다. 
MS로서는 미디어룸이 PC 운영체제에서 시작해 인터넷, 가전기기, 모바일기기 등을 윈도 환경으로 통합하는 원대한 구상을 실현해줄 의미가 큰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IPTV 플랫폼 장악은 MS가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모바일이나 홈네트워크 부문 플랫폼 시장에 대한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MS는 이 플랫폼을 도입한 11개 사업자의 IPTV 셋톱박스 뿐 아니라 게임기인 XBOX 360에도 내장하는 등 차세대 방송시장의 표준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게임기를 IPTV 셋톱박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 IPTV 사업자들은 MS와의 제휴를 달가와하지 않고 있습니다. MS의 플랫폼을 도입했다가 나중에 휘둘릴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KT의 경우 MS의 제안도 받았지만 사용료가 워낙 높아 제외했다고 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전단계 서비스를 제공중인 KT 하나로 등 예비사업자들은 국산 플랫폼을 사용중입니다.
 
그렇다고 MS가 국내 IPTV 플랫폼 시장을 가만히 둘 리는 만무해 보입니다. IPTV 상용화 시점이 되면 어떤 식으로든 국내 시장에 진입을 추진할 텐데요.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서라도 국내 유럭 사업자와의 제휴를 모색할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어떤 사업자가 타깃이 될까요?      



    IPTV, XBOX 360으로 활용하기 
   
   IPTV 하드웨어 분야 MS 시스코 두각


CBS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 제공
- CBS는 18일부터 고음질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레인보우 첫선 예정
- KBS MBC 등의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도입에 대한 대응

 내년 3월부터 주민번호 대체수단 도입 의무화
- 이르면 내년 3월부터 하루 3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인터넷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인 아이핀 등을 의무적으로 도입...정통부 14일 입법예고
- 1일 이용자 30만명이 넘는 포털의 경우 주민등록번호 외 아이핀, 휴대전화 인증 등 대체 수단 복수로 제공 의무화
 
 MS IPTV 플랫폼 미디어룸 국내 진출 여부 관심
- MS는 마이크로소프트 IPTV에디션을 미디어룸이라는 이름으로 6월 미 시카고 넥스트컴 전시회 공개
- 셋톱박스, PC, 윈도기반의 모바일기기, X박스 360 등 각종 디바이스를 유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
- 현재 도입한 사업자는 AT&T BT 도이체텔레콤 T온라인 스위스콤 등 11곳
-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은 기술종속 우려로 국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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