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는 재주부리는 곰
- Posted at 2008/07/16 17:4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재주는 곰이 부리는데...
재주 넘는 사람 따로, 돈 챙기는 사람 따로인 세상 이치가 방송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합니다.
IPTV 등 미디어플랫폼이 많이 생겨도 방송콘텐츠를 생산하는 PP의 입지는 위축될 것이란 게 케이블업계의 진단입니다.
유세준 케이블TV방송협회장 “콘텐츠 선순환 구조로 전환 필요”
- 유세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15일 한국IT리더스포럼 7월 정기조찬회에서 통신사업자와 케이블TV사업자간 결합상품을 앞세운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PP 등 콘텐츠 사업자의 입지가 갈수록 위축될 것이라고 진단
- “케이블TV에 이어 IPTV 등 미디어(플랫폼)가 많이 생기면 PP가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업자가 ‘품질’ 경쟁을 뒤로 한 채 ‘가격’ 경쟁에 집중해 실제는 다르다”는 지적...“정상적 가격 구조를 만드는 게 급선무”
조중동 광고중단운동 네티즌 고소...검찰은 고소 권유해 논란
- 조중동은 지난달말 네티즌들의 광고 중단 운동에 대해 실무협의를 갖고 관련 네티즌을 고소키로 합의...조선일보가 가장 먼저 고소장 제출
- 광고중단운동의 주요 표적이 됐던 농심 손 욱 회장은 검찰측 고소 권유를 받았지만 하지않았다고 밝혀 논란
경향 경력기자 5명 선발
- 경향신문이 최근 실시한 경력기자 공채에 중앙 등 380명 응모해 문화일보 부부기자 등 취재기자 3명, 사진기자 1명, 편집기자 1명 등 5명이 최종 합격
- 합격한 기자는 구정은 서의동(이상 문화) 김창길(세계) 박병률(국제) 채희현(인천) 등...중앙 본지 기자를 포함해 조선 동아의 자회사 기자 6∼7명 가량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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