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정보통신부'

5 posts

  1. 2008/01/14 IPTV 벌써 호시절 다갔다고? by 베르스
  2. 2007/09/14 IPTV 이면의 전쟁 by 베르스
  3. 2007/07/31 흑백에서 컬러 전환 이후 최대의 전환기 맞은 방송시장 by 베르스
  4. 2007/01/23 포털을 내품에..문화부 장관 포털사장단 만난 까닭? by 베르스 (3)
  5. 2007/01/18 2007년 대선보도 인터넷신문의 경쟁자는 웹2.0 by 베르스 (3)

IPTV 벌써 호시절 다갔다고?

  • Posted at 2008/01/14 18:3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하나TV나 메가TV로 드라마 재방송을 즐겨보던 분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상파방송사들이 자사 드라마 재방송 가능기간을 기존 12시간이후에서 7일 이후로 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어제 못 본 드라마를 오늘 보려면 편당 500원 정도의 이용료를 별도로 부담하게 된 것이죠.
하나TV와 메가TV의 장점 중의 하나인 기본료로 드라마를 다시 보는 재미가 사라진 셈입니다.

P2P 서비스를 이용한 영상콘텐츠 불법 활용의 관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상파 프로그램 예약녹화 P2P 서비스까지 등장했던데요.
지상파 방송사의 지나친 조급증이 유료 VOD 서비스에 이제 막 적응을 시작한 시청자들을 어둠의 경로로 내모는 것은 아닌지 우려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P2P TV녹화 대행 서비스의 불법성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P2P 계정에서 TV 프로그램을 예약녹화하고 다운로드시 데이터 전송료를 내는 방식인데요.
타인에게 이를 전송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TV프로그램을 녹화해 뒀다 보는 것(사적복제)과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허~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인수위 ‘언론인 성향조사’ 파문 확산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된 문광부 박광무 국장이 언론사 간부들에 대한 성향 조사를 두고 언론단체와 정치권 진상조사 요구...인수위는 “개인 돌출행동” 진화
- 언론노조는 이경숙 인수위원장 사퇴 및 사과 요구 성명. 대통합민주신당도 철저조사 촉구
- 박광무 국장이 문화부 직원에게 전자우편으로 언론사 간부 등의 신상 자료 파악을 지시했고 문화부는 이에 따라 ‘언론사 사장단 및 편집국장, 정치부장, 문화부장’ 등의 성향을 보고하라는 공문을 언론재단에 발송

IPTV 드라마 유료화 잡음
- 하나TV 메가TV 등 pre-IPTV 서비스 지상파 방송 유료화에 가입자 반발 확산
- 지상파 방송사가 IPTV 업계에 12시간 이후였던 홀드백(자사 프로그램의 타방송사 재방송 가능 기간)을 7일 이후로 할 것과 프로그램 공급금액 인상을 요구한데 따른 것
- 하나TV는 MBC 콘텐츠를 15일부터, KBS, SBS의 콘텐츠를 다음달 1일 각각 유료로 전환키로. 메가TV도 MBC 방송을 유료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방송도 유료로 전환 예정... 7일 이내에 프로그램을 보려면 500원 내야

방송위 “IPTV 7월 방송 추진”
- 방송위와 정통부에 따르면 IPTV 사업은 오는 4월까지 사업 및 인허가 정책이 마련해 희망 업체들이 사업허가 받을 수 있을 전망
- IPTV법의 4월 발효에 맞춰 시행령은 2월 말까지 마련키로
- 시행령이 확정 후 사업자 수, 사업시기, 사업자 공모 및 심사 방법 등이 포함된 인허가 정책을 마련해 복수 사업자 선정 방침
- 정보통신부는 “4월에 희망 업체들이 사업신청을 하면 3개월 이내에 인허가를 해주도록 돼 있어 7월 중 방송서비스 가능” 설명
 
포털 기사 수정 금지 추진
- 정보통신부는 포털사가 언론사의 동의를 거치지 않은 채 기사 제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업무 추진 방침을 정통부가 인수위에 보고
-  포털사가 뉴스 배치 순서와 크기 등의 기준을 외부에 공개하도록 의무화도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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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이면의 전쟁

  • Posted at 2007/09/14 10:44
  • Filed under IPTV
  • Posted by 베르스

MS가 IPTV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국내 시장 공략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플랫폼 이름은 미디어룸입니다. 
MS로서는 미디어룸이 PC 운영체제에서 시작해 인터넷, 가전기기, 모바일기기 등을 윈도 환경으로 통합하는 원대한 구상을 실현해줄 의미가 큰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IPTV 플랫폼 장악은 MS가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모바일이나 홈네트워크 부문 플랫폼 시장에 대한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MS는 이 플랫폼을 도입한 11개 사업자의 IPTV 셋톱박스 뿐 아니라 게임기인 XBOX 360에도 내장하는 등 차세대 방송시장의 표준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게임기를 IPTV 셋톱박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 IPTV 사업자들은 MS와의 제휴를 달가와하지 않고 있습니다. MS의 플랫폼을 도입했다가 나중에 휘둘릴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KT의 경우 MS의 제안도 받았지만 사용료가 워낙 높아 제외했다고 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전단계 서비스를 제공중인 KT 하나로 등 예비사업자들은 국산 플랫폼을 사용중입니다.
 
그렇다고 MS가 국내 IPTV 플랫폼 시장을 가만히 둘 리는 만무해 보입니다. IPTV 상용화 시점이 되면 어떤 식으로든 국내 시장에 진입을 추진할 텐데요.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서라도 국내 유럭 사업자와의 제휴를 모색할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어떤 사업자가 타깃이 될까요?      



    IPTV, XBOX 360으로 활용하기 
   
   IPTV 하드웨어 분야 MS 시스코 두각


CBS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 제공
- CBS는 18일부터 고음질 쌍방향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레인보우 첫선 예정
- KBS MBC 등의 인터넷 라디오플레이어 도입에 대한 대응

 내년 3월부터 주민번호 대체수단 도입 의무화
- 이르면 내년 3월부터 하루 3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인터넷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인 아이핀 등을 의무적으로 도입...정통부 14일 입법예고
- 1일 이용자 30만명이 넘는 포털의 경우 주민등록번호 외 아이핀, 휴대전화 인증 등 대체 수단 복수로 제공 의무화
 
 MS IPTV 플랫폼 미디어룸 국내 진출 여부 관심
- MS는 마이크로소프트 IPTV에디션을 미디어룸이라는 이름으로 6월 미 시카고 넥스트컴 전시회 공개
- 셋톱박스, PC, 윈도기반의 모바일기기, X박스 360 등 각종 디바이스를 유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
- 현재 도입한 사업자는 AT&T BT 도이체텔레콤 T온라인 스위스콤 등 11곳
-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은 기술종속 우려로 국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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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에서 컬러 전환 이후 최대의 전환기 맞은 방송시장

  • Posted at 2007/07/31 10:3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최근들어 해외 지상파방송사들이 인터넷 서비스 강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흑백에서 컬러 전환이후 가장 큰 변신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BBC가 곰TV처럼 자체 플레이어를 만들어 자체 콘텐츠의 60-70%를 인터넷으로 제공키 시작한 것이나 CNN이 기존 방송채널보다는 인터넷 서비스에 주력하겠다고 선언한 것등이 대표적입니다.
미국 CBS는 미국내 지상파방송으로는 처음으로 비디오게임 생중계를 실시했는데요. 한국의 온라인 게임 중계방송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상파방송사, 컬러 전환 이후 가장 큰 변신중
- 영국 BBC는 아이플레이어(iPlayer)라는 온디맨드 방식의 무료 인터넷TV 서비스정식 개통...방송분량의 60∼70%를 인터넷으로 제공키로
- 영국 거주자로 제한, 다운받은 프로는 30일 이후 자동 삭제
- “인터넷은 물론 궁극적으로 휴대폰·PMP 등 모든 휴대기기를 통해 우리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할 계획”
- 미국 CBS도 지상파방송으로는 처음으로 29일 비디오게임 생중계.

 포털 검색순위 조작땐 3000만원 과태료
- 정보통신부는 대형 포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마련
- ▲검색 결과를 조작시 3000만원 과태료 ▲포털과 P2P 사이트의 불법·음란물 차단장치 의무화 ▲하루 평균 방문자 수 10만명 이상의 포털은 휴·폐업 때에도 30일간 서비스 유지 ▲온라인 광고 사업자의 부정클릭 차단 노력 의무화
 
 민언련, 8월17일 이사장 선출
-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이 내달 17일 임시 총회를 열어 새 이사장을 선출 예정

 중앙일보 아프간 피랍자 전화인터뷰, 돈거래 의혹
- 탈레반에 납치된 한국인 인질중 한명인 이지영씨가 국내 언론으로서는 최초로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한 것과 관련 '돈 거래‘ 의혹 제기...2만달러 정도 추정

 SM온라인 스타 UCC 커뮤니티 아이플닷컴 오픈
- SM온라인 스타 커뮤니티 아이플닷컴(www.iple.com) 30일 오픈
- ▲미니홈피, 동영상 스타 검색, 메신저, 팬카페 등의 UCC 플랫폼과 ▲스타 공식 홈페이지 ▲글로벌 UCC 오디션 ▲스타가 출연하는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구성
- 모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를 독점 공개하고 공개한 콘텐츠를 저작권 걱정없이 UCC로 재생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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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을 내품에..문화부 장관 포털사장단 만난 까닭?

  • Posted at 2007/01/23 09:1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포털 사장단과 김명곤 문화부 장관이 오찬 회동을 했다는 뉴스가 있네요.
정통부가 아닌 문화부장관이 포털사장단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표면적인 회동의 목적은 콘텐츠 주무부처인 문화부와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포털간의 긴밀한 협력 강화 정도로 보여지는데 방통융합 추세 속에 문화부가 포털업계를 관할 분야로 챙기려고 하는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장관은 이날 포털과의 긴밀한 협조 필요성 외에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포털의 협조, 전통문화브랜드의 세계화 및 문화부 보유 콘텐츠의 이용활성화 등을 당부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포털 사장단은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 신문법 및 언론중재법 등 개정방향 등과 관련해 포털에 대한 규제강화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정부가 법으로 직접 규제하기보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업계가 자율적으로 협업모델을 만들도록 유도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이죠. 포털 사장단은 포털 뉴스 피해구제 문제는 신문법으로 규제하기 보다는 언론중재법 적용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입니다.
올해는 대선 등 정치이슈로 포털과 신문간의 대립이 첨예할 것으로 예상돼 포털 뉴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 포털 사장단-문화부 장관 22일 이례적 오찬 회동
- 네이버 최휘영 사장, 다음 석종훈 사장, 파란 송영한 사장, 야후코리아 성낙양 사장, 하나로드림 유형오 사장,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 엠파스 권승환 상무 등과 김명곤 장관 오찬 회동. 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출장으로 불참.
- 정통부가 아닌 문화부 장관이 포털업계 사장단과 처음으로 만났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분석
-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 ▲신문법과 언론중재법 등 언론관계법 입법방향에 대해 포털 업계 사장단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정부가 법으로 직접 규제하기보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업계가 자율적으로 협업모델을 만들도록 유도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게 요지
- 포털업체들은 신문법으로 규제하기 보다는 언론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법으로 구제하자는 입장...언론중재법 적용에는 공감.

△ 위원 내사 지시한 방송위원장에 언론단체들 사퇴 주장
- 조창현 방송위원장이 '한미 FTA 관련 내부 문건'이 유출됐다는 의혹으로 최민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사무처 관계자에 대한 내부 감사를 지시한 것이 발단
-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비롯해 언론단체, 방송위원회 노동조합 등 22일 비난 성명 발표...조 위원장에 대한 퇴진운동 예고

△ 4월부터 달리는 KTX에서 개봉영화 상영
- 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와 철도공사 협력 체결...4월1일부터 KTX 열차 내에 개봉영화 상영관 가동
- 서울과 부산.동대구, 용산과 광주.목포 구간을 오가는 열차의 1호 객차에 상영관 마련

△ 뉴스와이어, 영문 보도자료 서비스 오픈 
- 기자들을 위한 온라인 보도자료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영문 보도자료 전용 사이트(www.koreanewswire.co.kr) 오픈
- 회사 측은 "좀 더 많은 해외 언론인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사이트를 독립시켰다"고 밝혀
- 뉴스와이어는 영문보도자료를 다우존스, 로이터의 서비스인 팩티바(FACTIVA)에 전송하고 있으며, 구글영어뉴스로도 제공 중

△ 시사저널 직장폐쇄, 사태 장기화 전망
- 노조 파업으로 3주째 파행 발행되고 있는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22일 오후 직장폐쇄.  사측은 비상근 편집위원과 외부 필자 동원해 8일 발행된 899호부터 잡지를 제작ㆍ발행중.



2007년 대선보도 인터넷신문의 경쟁자는 웹2.0

  • Posted at 2007/01/18 09: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인터넷신문협회가 대통령 선거해를 맞아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나 보네요.
인터넷신문은 지난번 대선을 통해 위상이 급상승했던 것처럼 이번 대선에서도 더욱 극적인 도약을 모색하는 듯 합니다.

대표적인 사업 아이템은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를 대형 이벤트가 될 듯합니다. 신문사 중견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토론회에 필적하는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신문협회에는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등 정치 경제 등 분야 매체들이 가입돼 있는데 회원사들은 머니투데이가 중립성향이 강하고 스폰서 유치역량이 높은 점을 들어 '얼굴마담' 역할을 맡아줄 것을 요청하고 있답니다.  
정치권도 지난번 대선을 통해 인터넷의 위력을 실감한터라 이번 선거에는 인터넷과 UCC를 활용한 홍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죠.

인터넷신문 업계는 이처럼  대선 보도의 경쟁상대를 신문 방송 등 기존 미디어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신문 업계는 기존 미디어가 아닌 새로운 경쟁자를 맞닥뜨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로그나 UCC  등 개방.공유형 개인미디어들입니다.
인터넷신문들이 기존 미디어와의 경쟁에만 몰두해 개인미디어 포용 경쟁에서 뒤처진다면 인터넷신문업계의 기대와는 다른 사뭇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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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베르스 안테나에 걸린 미디어세상 소식입니다.

△ 인터넷신문협회, 대통령선거 겨냥한 공동사업 추진
-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가 작년말 회장으로 취임한 인터넷신문협회가 오프라인 언론사와의 대선보도 경쟁에 대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인터넷신문협회는 인터넷 매체의 위력이 더욱 커진 이번 대선에서는 주요 후보초청 토론회 개최, 각종 여론조사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개최해 기존 언론사에 대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임.
- 인터넷신문협회는 이에 따라 머니투데이측에 후보초청 토론회 사업을 주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함. 머니투데이는 증권전문 온라인매체로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성향을 지닌데다 기업스폰서 유치 역량도 높아 인터넷신문협회의 ‘얼굴마담’으로 추천되고 있다는 것. 회장사인 오마이뉴스나 여타 회원사들의 경우 정치색이 짙거나 특정 분야에 전문적이어서 직접 후보초청 토론회를 주관할 경우 관훈토론회에 필적하는 중량감이나 대중적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다는 게 회원사들의 생각.     
-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독립 인터넷신문들이 모여 구성한 연합단체로, 현재 <오마이뉴스>,<아이뉴스24>, <프레시안>,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데일리팜>, <폴리뉴스>, <조세일보>, <대덕넷>, <디트뉴스24>, <데일리NK> 등 12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음.

△ KT, 7월부터 다운로드형 IPTV 서비스 제공


- 상반기 실시간 채널 서비스를 제외한 IPTV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이와 별도로 다운로드형 IPTV를 시작할 계획
- 다운로드형 IPTV는 하나TV와 유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 양 사간 경쟁 가속화 및 특허권 분쟁 발생 가능
- 이에 따라 KT는 본격적인 IPTV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의 홈엔(HomeN) 방식을 비롯해 3월에 서비스하는 실시간 스트리밍형 IPTV, 7월에 시작하는 다운로드형 IPTV 등 3가지 형태의 프리(Pre) IPTV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다운로드형 IPTV를 서비스하는 이유는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저속 인터넷(ADSL) 가입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 실시간 스트리밍형 IPTV는 50Mbps급 VDSL이나 광랜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기 때문

△ 2월 중 지역 지상파DMB 방송국 허가 예정... 상반기 중 전국 방송 전망
- KBS는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전주, 춘천, 제주의 실험방송을 3월에 본방송으로 전환 예정.  지역 MBC와 지역민방은 방송설비 구축이 완료되는 5~6월경 본방송 실시 예상

△ 방송위, IPTV 정책방안 두고 정보통신부와 유감표명 맞대응
- 정보통신부의 방송위 IPTV 정책방안에 대한 유감 표명에 대해 방송위는 17일 '심히 유감'이라며 맞대응. 방송위는 '정통부가 '융합추진위 결정에 배치'된다거나 '방통 융합 논의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입장은 달랐어도 IPTV 도입을 위해 양 부처가 공동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정책방안에 대해 합의해온 사정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