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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1. 2008/05/21 다음이 생산하는 자체기사는 하루 몇건? by 베르스
  2. 2007/10/31 웹2.0과 버블경고 by 베르스
  3. 2007/10/29 인터넷신문 859개 시대 by 베르스
  4. 2007/05/22 사면초가에 몰린 포털 by 베르스
  5. 2007/01/18 2007년 대선보도 인터넷신문의 경쟁자는 웹2.0 by 베르스 (3)

다음이 생산하는 자체기사는 하루 몇건?

  • Posted at 2008/05/21 14:5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인터넷신문과 일반 인터넷 부가통신사업자의 구분 가운데 하나가 자체 생산기사 비중 30% 이상인데요.
미디어다음의 블로거뉴스를 들어 인터넷미디어협회가 미디어다음의 자체 기사 숫자를 계산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좀 코미디스러운 애깁니다만 포털에 대한 언론규제 문제가 거론되는 점을 감안하면 당사자들은 꽤 '진지모드'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단순집계 작업을 하더라도 블로거들이 기고하는 포스트를 다음의 자체기사로 볼 수 있는지, 다음이 아닌 외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기자단의 포스트는 자체기사인지 아닌지 등 까다로운 문제들이 꼬리를 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터넷미디어협회, “미디어다음 등 포털도 자체 생산기사 30% 넘으면 언론”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인미협)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미디어다음에 올라오는 기사 수를 계산해 달라고 공식 요청...."기자들이 직접 생산한 기사수를 세어 인터넷 언론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 인미협은 "미디어다음은 다른 포털과 달리 자체 블로그 뉴스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은 인터넷 신문의 시민기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주장
- 미디어다음이 인터넷 신문으로 규정될 경우 “인터넷 신문으로 등록하고 편집장과 섹션 책임자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을 공개해야...허위 사실 유포나 명예훼손 등 언론으로서의 책임도 부과”

"신문 복수소유 제한 규제 풀어야"
- 김영욱 한국언론재단 수석연구원은 미디어인사이트 5월호에서 신문과 뉴스 통신에 대해 이종 미디어 소유를 금지하고 특정 신문사가 다른 신문사나 뉴스 통신 지분을 절반 이상 소유하는 것을 각각 제한한 현행 규제 완화를 주장
- "모든 일간 신문에 대해 일률적으로 복수 소유를 제한한 현행 신문법 규제 방식, 신문이 지상파 방송과 종합편성, 보도전문 편성을 하는 방송사업을 할 수 없게 한 방송법 규정도 재검토 필요"
- 여론 다양성 위해 신문사별로 독자 점유율에 따른 차별적 규제를 제안

감사원, KBS 특별감사 21일 결정
- 감사원은 "최근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KBS에 대한 특별감사를 청구함에 따라 21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다른 청구 8건과 함께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혀

스카이라이프, 풀HD방송 시작
- 스카이라이프는 다채널 풀 HD 방송 서비스인 '스카이라이프 HD'를 출시

조인스블로그 방문자가 조인스뉴스 방문자 추월
- 조인스블로그의 순방문자(UV) 수가 2달 연속 조인스뉴스의 순방문자 수를 앞선 것으로 코리안클릭이 집계
- 조인스블로그와 Daum 블로거뉴스의 제휴로 포털 노출 증대에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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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과 버블경고

  • Posted at 2007/10/31 18:5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웹2.0붐이 버블이라는 경고가 나왔네요.
유사한 시그날은 몇차례 나온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OVUM의 보고서라 눈길이 갑니다.

거품론의 근거는 웹2.0 기업에 대한 고평가에도 불구하고 수익모델인 광고사업이 신통치 않다는 점입니다. 대다수 웹2.0기업이 버블 붕괴의 바람을 피해가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이 의미심장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펀딩은 커녕 바람조차 타지 못하고 있는 국내 웹2.0 서비스들의 진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일단 총알은 비축해둔 판도라TV나 엠군같은 영상포털들의 장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참여정부 들어 뉴스제공업 가장 많이 늘어
- 통계청은 최근 4년간 전국의 사업체를 소분류 업종별로 집계한 결과 뉴스제공업이 2002년 말 43개에서 작년 말 115개로 2.7배(72개) 늘어 증가율 1위
- 기초자치단체 단위의 지역신문이나 무가지, 인터넷 뉴스매체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
- 이에 비해 비디오 만화 대여점이 대부분인 개인 및 가정용품 임대업은 같은 기간 2만2천190개에서 1만1천460개로 48.4%(1만730개) 감소해 감소율 1위..다운로드 활용 늘어난 영향
- 지상파.케이블.위성방송사를 모두 포함하는 방송업의 경우 1천54개에서 771개로 26.8%(283개)나 감소...지역별 중계유선방송사들이 SO(종합유선방송국)나 MSO 등으로 통폐합된 영향

IPTV 가입자 증가세
- KT 메가TV는 6월말까지 총 가입자가 5만5천명에서 7월 다운로드 방식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가입자수가 매달 1만명꼴로 증가. 9월 들어 월 7만4천명이 늘어 급성장세...연내 목표 30만명 넘어 40만명 돌파 전망
- 하나TV도 8월, 9월 각각 4만명, 5만명에서 10월에는 7만2천명 가량이 새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연말 80만명 달성 전망

영국 OVUM, 웹 2.0은 버블로 끝날 수 있다는 보고서 공개
- 시장조사기관 오범은 웹2.0 붐을 ‘버블2.0’으로 규정한 보고서를 공개
- 웹2.0 기업에 대한 무리한 고평가가 웹2.0 수익모델인 광고에 대한 거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분석
- 구글의 유튜브 인수(16억5000만달러), 페이스북의 기업가치가 150억달러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의 페이스북의 지분 1. 6% 인수가격이 2억4000만달러,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비용 31억달러, 광고대행사 WPP의 온라인광고회사 24/7미디어인수가격 6억4900만달러 등 거품 사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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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859개 시대

  • Posted at 2007/10/29 18:0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포스팅 시간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네요. 분발하겠습니다.

국내에 등록된 인터넷 신문이 859개나 된다고 합니다. 무지 많군요.
중앙일보 보도에는 인터넷 신문 사이트 개설 비용이 10만원에서 수십만원밖에 안들었을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 코멘트도 있네요.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어 보이는데 그만큼 인터넷 신문 등록이 쉽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터넷 신문 10월 현재 859개..2년 새 3배 증가
- 10월 현재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신문은 859개로 집계..2005년말 293개에서 3배 증가
- 신문법 시행령은 독자적인 기사 생산을 위해 취재 인력 두 명을 포함해 취재·편집 인력 세 명 이상을 확보한 인터넷신문은 광역시·도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현재 서비스 중인 인터넷신문 대부분은 사이트 개설 비용으로 10만원, 많아야 수십만원밖에 안 들었을 것”

곰TV, 블룸버그 영상뉴스 생방송 서비스 
- 블룸버그텔레비전은 국내 대표 곰TV(www.gomtv.com)에 전용채널을 개설, 11월 1일부터 블룸버그의 뉴스 프로그램을 24시간 생중계
- 블룸버그텔레비전은 세계3대 금융 정보 회사인 블룸버그 L.P.의 TV 부문으로 전 세계 2억 이십만 시청가구를 보유

조인스닷컴 미국 법인 설립
- 조인스닷컴이 미주중앙일보, JBC 중앙방송과 함께 최근 미국 법인 '조인스 아메리카'를 설립
- 미주 중앙일보 6개 직영지사(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애틀란타) 및 전국 프랜차이즈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종합 포털사업추진

KBS 제2 노조 50여 명 가입...편파 보도 감시 기치
- KBS의 부장급 이상 관리직 직원들로 구성된 제2 노동조합이 30일 발족
- 정부투자기관 노조들이 주축인 한국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에 가입해 활동할 계획
- 정치적·이념적으로 편향됐다는 비판을 받아 온 KBS의 신뢰 회복을 과제로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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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에 몰린 포털

  • Posted at 2007/05/22 11: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포털이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네이버가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올렸다는 발표가 나오기 무섭게 포털 권력화 규제론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인터넷기자협회와 인터넷미디어협회 등 인터넷신문업계도 포털 개혁운동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시했습니다.
포털의 문어발식 사업확장으로 중소 인터넷 기업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현재 국회에서 거론되고 있는 포털 관련 규제법안만 해도 6건 정도 됩니다.

마녀사냥은 안되겠지만 포털업계가 비대해진 권력에 수반되는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된다는 점에는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모든 이해당사자가 만족하는 합리적인 해법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 신동지식 UCC 영상>

인터넷신문, 포털개혁 운동 주장
-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인터넷미디어협회가 포털 댓글에 따른 명예훼손 판결 환영하며 포털개혁운동 선언
- “포털은 전자상거래, 부동산, 보험,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인터넷에서 모든 사업을 다하고 있고, 문어발식 사업 확장은 중소인터넷기업의 이익 및 저작권과 명예훼손 침해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주장
- “검색사업자 및 언론으로서 공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의지가 없다면 포털들은 수작업에 의한 검색 및 뉴스 편집 및 배치를 포기하고, 정보와 뉴스검색을 100% 아웃링크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
 
 다음, 지식검색 서비스 동영상 기능 강화
- 다음(
www.daum.net)은 지식검색 서비스인 ‘신지식’에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기능을 강화
- 기존의 전문가 위주로 동영상 답변을 생성해 온 ‘신동지식’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동영상으로 답변을 올릴 수 있도록 개정. 1회 용량 제한은 100MB
- 교육전문 ‘대성마이맥’, 웨딩전문 ‘웨딩블로그’ 등과 제휴하는 등 연말까지 50여개 전문업체와 콘텐츠 제휴키로...“상반기 중 다음 내 30억건에 달하는 UCC 중 정제한 콘텐츠만을 선별해 가치있는 검색 콘텐츠를 제공할 것”

 UCC와 집단지성이 거대 네트워크 만들 것 
-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www.kiiss.or.kr) 18일 'UCC와 집단 지성' 춘계 학술대회 개최.
- SK텔레콤 인터넷미디어센터 윤지영박사- "인터넷은 각 미디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매개하는 역할을 하면서 전체 미디어 시장에서 새로운 현상의 출현과 진화를 촉발하고 있다" "집단지성의 쟁점은 콘텐츠의 생산보다 그것의 '소비과정'에 있고 이것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과제인 개인화, 콘텐츠 유통, 수익모델과 직결돼 있다"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이경전 교수- “인종과 언어를 넘는 직관·감성적 매체인 동영상 UCC가 최신 웹2.0 열풍의 핵심”
- KESTEC의 구교연 수석 컨설턴트- “포털이 웹2.0은 사용자의 역동적인 참여와 집단적 상호작용을 통한 기존 웹의 플랫폼화로의 진화할 것”
 
 다음-유튜브, UCC 제휴 추진
-구글과 다음은 검색광고 제휴에 이어 UCC 제휴 추진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음의 동영상 플랫폼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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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보도 인터넷신문의 경쟁자는 웹2.0

  • Posted at 2007/01/18 09: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인터넷신문협회가 대통령 선거해를 맞아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나 보네요.
인터넷신문은 지난번 대선을 통해 위상이 급상승했던 것처럼 이번 대선에서도 더욱 극적인 도약을 모색하는 듯 합니다.

대표적인 사업 아이템은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를 대형 이벤트가 될 듯합니다. 신문사 중견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토론회에 필적하는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신문협회에는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등 정치 경제 등 분야 매체들이 가입돼 있는데 회원사들은 머니투데이가 중립성향이 강하고 스폰서 유치역량이 높은 점을 들어 '얼굴마담' 역할을 맡아줄 것을 요청하고 있답니다.  
정치권도 지난번 대선을 통해 인터넷의 위력을 실감한터라 이번 선거에는 인터넷과 UCC를 활용한 홍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죠.

인터넷신문 업계는 이처럼  대선 보도의 경쟁상대를 신문 방송 등 기존 미디어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신문 업계는 기존 미디어가 아닌 새로운 경쟁자를 맞닥뜨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로그나 UCC  등 개방.공유형 개인미디어들입니다.
인터넷신문들이 기존 미디어와의 경쟁에만 몰두해 개인미디어 포용 경쟁에서 뒤처진다면 인터넷신문업계의 기대와는 다른 사뭇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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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베르스 안테나에 걸린 미디어세상 소식입니다.

△ 인터넷신문협회, 대통령선거 겨냥한 공동사업 추진
-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가 작년말 회장으로 취임한 인터넷신문협회가 오프라인 언론사와의 대선보도 경쟁에 대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인터넷신문협회는 인터넷 매체의 위력이 더욱 커진 이번 대선에서는 주요 후보초청 토론회 개최, 각종 여론조사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개최해 기존 언론사에 대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임.
- 인터넷신문협회는 이에 따라 머니투데이측에 후보초청 토론회 사업을 주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함. 머니투데이는 증권전문 온라인매체로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성향을 지닌데다 기업스폰서 유치 역량도 높아 인터넷신문협회의 ‘얼굴마담’으로 추천되고 있다는 것. 회장사인 오마이뉴스나 여타 회원사들의 경우 정치색이 짙거나 특정 분야에 전문적이어서 직접 후보초청 토론회를 주관할 경우 관훈토론회에 필적하는 중량감이나 대중적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다는 게 회원사들의 생각.     
-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독립 인터넷신문들이 모여 구성한 연합단체로, 현재 <오마이뉴스>,<아이뉴스24>, <프레시안>,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데일리팜>, <폴리뉴스>, <조세일보>, <대덕넷>, <디트뉴스24>, <데일리NK> 등 12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음.

△ KT, 7월부터 다운로드형 IPTV 서비스 제공


- 상반기 실시간 채널 서비스를 제외한 IPTV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이와 별도로 다운로드형 IPTV를 시작할 계획
- 다운로드형 IPTV는 하나TV와 유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 양 사간 경쟁 가속화 및 특허권 분쟁 발생 가능
- 이에 따라 KT는 본격적인 IPTV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의 홈엔(HomeN) 방식을 비롯해 3월에 서비스하는 실시간 스트리밍형 IPTV, 7월에 시작하는 다운로드형 IPTV 등 3가지 형태의 프리(Pre) IPTV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다운로드형 IPTV를 서비스하는 이유는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저속 인터넷(ADSL) 가입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 실시간 스트리밍형 IPTV는 50Mbps급 VDSL이나 광랜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기 때문

△ 2월 중 지역 지상파DMB 방송국 허가 예정... 상반기 중 전국 방송 전망
- KBS는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전주, 춘천, 제주의 실험방송을 3월에 본방송으로 전환 예정.  지역 MBC와 지역민방은 방송설비 구축이 완료되는 5~6월경 본방송 실시 예상

△ 방송위, IPTV 정책방안 두고 정보통신부와 유감표명 맞대응
- 정보통신부의 방송위 IPTV 정책방안에 대한 유감 표명에 대해 방송위는 17일 '심히 유감'이라며 맞대응. 방송위는 '정통부가 '융합추진위 결정에 배치'된다거나 '방통 융합 논의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입장은 달랐어도 IPTV 도입을 위해 양 부처가 공동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정책방안에 대해 합의해온 사정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