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이용하는 매체가 최고의 광고판
- Posted at 2007/08/21 11:34
- Filed under 브리핑
- Posted by 베르스
인터넷광고가 부쩍부쩍 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더 성장한다는 분석과 전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하는 매체가 최고의 광고판'이라는 광고업계 불변의 법칙이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조중동의 안티독자가 많은데도 영향력이나 광고매출이 위축되지 않는 데도 이 법칙이 작용합니다. 숱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3개지를 구독하는 독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조중동의 영향력이 불만이라면 해답은 간단합니다. 열쇠는 독자가 쥐고 있습니다.
문득 그 많은 안티독자와 참여정부 공무원들이 집과 사무실에서 애독하는 신문이 뭔지 궁금해집니다.
인터넷광고, “2011년엔 전 미디어 부문에서 가장 큰 비중 차지할 것”
- 미 투자회사 VSSC(Veronis Suhler Stevenson's Communications) 전망
- “인터넷광고가 신문광고를 제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
최상재 SBS 노조위원장, 언론노조 위원장에 단독 출마
- 20일 입후보 등록을 마감 결과 최 위원장(46)이 김순기(43) 경인일보 노조위원장과 함께 짝을 이뤄 위원장-수석부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
- 다음달 7일 임시대의원회에서 과반수 투표에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당선
- 최 후보는 대구 성광고, 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SBS PD협회장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부회장 지냄
48개 단체 모인 대선미디어연대 21일 출범
- 언론개혁시민연대를 중심으로 48개 언론ㆍ시민단체들이 참여한 '대선미디어연대' 21일 출범
- 대선 관련 언론 정책을 제시하고 각종 미디어의 보도를 모니터할 예정
CBS 새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선출
- CBS 재단이사회는 20일 김순권 목사를 제23대 재단이사장에,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를 부이사장에 각각 선임
- 현 최기준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는 30일부터 2년 임기 시작
연합뉴스, 곰TV에서 양방향 생방송 시도
- 연합뉴스는 곰TV(www.gomtv.com)를 운영하는 그래텍과 국내 최초로 쌍방향 실시간 뉴스 서비스 시작
- 연합뉴스플러스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30분부터 30분씩 방영키로...보도 분야 최초의 인터넷 생방송
- 곰TV는 하루 150만명이 시청하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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