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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6 LG텔레콤 풀브라우징, 소비자는 여전히 헝그리! by 베르스 (2)
  2. 2007/08/28 모바일신문, 발상은 좋은데 by 베르스
  3. 2007/08/20 모바일 미디어 대중화의 걸림돌 by 베르스

LG텔레콤 풀브라우징, 소비자는 여전히 헝그리!

  • Posted at 2008/03/26 18:5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LG텔레콤이 3G 데이터서비스를 선보이면서 휴대전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예고했습니다.
무선망을 개방해 휴대폰을 이용한 웹서핑을 지원한다는 카드입니다.  고속의 무선데이터망과 열린 무선인터넷 환경이 무기입니다.
터치 스크린 방식의 고해상도 단말기는 이미 준비했고 저렴한 전용 요금제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통시장 3위 업체인 LG텔레콤이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을 기치로 내건건 좋지만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다는 생각입니다.
요금제가 아무리 저렴해도 이동통신망의 특성상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점, 풀브라우징이라는 목표에도 불구하고 액티브X와 플래시소스로 가득한 인터넷 환경을 휴대전화에 구현하기 어렵다는 점 등이 근거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LG텔레콤의 풀브라우징 서비스는 일반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휴대전화용으로 변환시켜주는 별도의 서버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합니다. 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캔유만 이 같은 방식이고 터치웹폰은 직접 뿌려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별도의 콘텐츠 변환 서버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면 풀브라우징이라기 보다는 모바일웹 변환 서비스로 봐야 할 듯 한데요. 실제 서비스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휴대전화로 풀브라우징을 지원을 할 바엔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방법이 확실하지  않을까요.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장소에서는 휴대전화망이 아닌 와이파이망을 통해 인터넷을 쓰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속도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적어도 제게는 이 방법이 더 화끈해 보입니다.

이통시장 3위 사업자가 내놓을 수 있는 최상의 카드가 아닐까 하는데....
국내 이통 사업자들은 아이폰 서비스를 보면서도 아무런 자극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정녕 휴대전화 와이파이는 이통사업자에게는 금단의 영역인가요?
그래도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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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사본문에 언론사 뉴스 로고 노출 강화
- 네이버는 기사 출처와 저작권 보호 강화 차원에서 기사 페이지 상단에 언론사 로고를 크게 노출하는 페이지 개편 시행
- "기사 제목 앞에 언론사 로고 이미지를 위치시켜 출처를 뚜렷하게 표시했고 크기도 키워 사용자가 특정 언론사 기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
- 신문업계는 그러나 "일주일 지난 과거 기사의 뉴스 페이지 삭제가 무산되는 등 네이버의 힘은 커졌다"는 평가

방송기자 98.6%, 최시중 방통위원장 반대
- 기자협회가 전국 언론사 기자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0%가 “최시중 후보자는 방통위원장으로 부적합” 답변...방송기자는 반대의견이 98.6%, 신문기자는 78.3%

1기 방송통신위원회 26일 정식 출범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26일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방송통신위원장에 취임
- 송도균 이경자 이병기 형태근 등 상임위원도 청와대에서 임명장 받을 예정

부천시청 출입기자 오물 투척 사건...출입기자단의 권력행사가 원인
- 17일 부천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총선 부천시민연대 발족 기자회견 도중 양주승 <부천타임즈> 기자가 "쓸데없는 질문하지 말라”며 제지한 ㅅ일보 민모 기자 등을 향해 페트병에 담아온 오물을 투척....민 기자 등 6명은 양 기자를 폭행(오물투척)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양 기자도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며 맞고소
- “출입기자단의 부당한 권력행사가 이번 사태의 원인”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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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신문, 발상은 좋은데

  • Posted at 2007/08/28 10:2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동아일보가 조선일보의 모바일신문에 맞서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LG텔레콤 안심정액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3번 70여건 정도의 기사를 배달하는 서비스입니다. 무료 서비스라지만 안심정액제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신문 구독자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조선일보 모바일신문과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서비스이다 보니 비용면에서 조선일보 방식이 신문사에게 불리합니다. 데이터통신료를 무료로 부담해야 하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이 미미해 이를 보전할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광고주, 언론매체, 이동통신사의 제휴를 통해 광고주의 광고비 집행을 통해 데이터통신료 및 소정의 수익성을 확보하는 사업모델 검토가 활발한데요. 아무래도 가장 빠른 해결책은 이동통신사가 데이터통신료를 파격적으로 깎아주는 것 아닐까요.    
 

 KBI, 상암동 DMS HD포스트제작시설 운영 시작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HD방송제작 시설을 갖춘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DMS)에 HD제작시설을 구축 완료하고 운영 시작
- 중소 프로그램공급업체(PP)나 독립프로덕션에 편집실과 녹음스튜디오, 매체 변환실 등 제공해 HD제작 지원

 동아일보 휴대전화로 배달하는 무료 모바일 뉴스 제공한다
- 주요기사 70여건을 휴대전화로 무료배달
- 8월부터 LG텔레콤 안심정액제 가입고객 대상 하루 3회 업데이트. SK텔레콤 KTF 서비스도 협의중

 YTN 재해구호협회와 재난방송 협약 체결
- YTN-재해구호협회 27일 재난방송 협약을 체결...재해 발생 때 방송을 통해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취재에 협력키로

 곰TV, US오픈 테니스 무료 생중계 
- 곰TV(www.gomtv.com)가 28일부터 2007 US오픈 챔피언십' 경기를 무료로 단독생중계... 스포츠 마케팅사 아이비스포츠와 계약 체결
- "기존 방송에서 중계하지 않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경기를 인터넷TV에서 볼 수 있는데 집중하겠다"
 
 LG, 해외 전략지역에 ‘친 한국 전문기자’ 육성
- LG상남언론재단은 27일 해외 언론인 대상 연수프로그램인 '2007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 갖고 4주간의 교육 돌입
- 브릭스(BRICs)를 비롯 폴란드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총 8개국에서 주요 언론인 초청... 현재까지 14개국 68개 언론사 총 106명의 한국 전문기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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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디어 대중화의 걸림돌

  • Posted at 2007/08/20 15:4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휴대폰과 미디어의 결합이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구글, 야후 등과 휴대전화 메이커들의 제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활발한 상황입니다.

개인화된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모바일의 강점은 두 말할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넘어서야 할 걸림돌이 있습니다.

첫째는 소비자들이 수긍하지 못하는 요금구조입니다. 최근들어 다양한 모바일 미디어 서비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무심코 썼다가는 이용요금 폭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비자들이
모바일 미디어를 꺼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다.
둘째는 불완전한 무선망 개방 구조입니다. 휴대폰에서 인터넷상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모바일 미디어의 대중화는 저절로 풀릴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동통신사들은 자사의 무선인터넷 이용요금 감소와 콘텐츠 판매 위축을 우려해 무선망 개방에 소극적입니다.

그러면 퀴즈 하나 풀어볼까요.
다음중 모바일 미디어 대중화에 가장 저해되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1. 언론사  2. 이동통신사   3. 콘텐츠프로바이더  4.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    

 

LG텔레콤-야후코리아, 모바일 검색 제휴
- LG텔레콤과 야후코리아는 모바일 검색 서비스인 ‘야후!원서치’ 서비스 오픈
- 사용자 위치정보 반영한 검색결과 제공...모바일 검색광고도 추진 예정

 인터넷 기사를 휴대폰으로 보낸다
- 엘리스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 기사를 무선 콘텐츠로 변환해 전송하는 유무선 연계서비스 M콕(엠콕)을 시작
- 기사마다 삽입된 휴대폰 전송 버튼을 누르고 휴대폰 번호를 입력, 사용자 인증만 거치면 쉽게 기사를 보내는 방식...휴대폰 이용한 댓글 쓰기, 받은 기사 재전송하기 기능 등 지원
- 동아 서울 연합뉴스 매경 한경 헤경 이데일리 미디어오늘 등 30개 언론사 도입

 KBS-EBS 수신료 배분 잡음
- KBS가 수신료 1500원 인상안에서 EBS 몫을 7%까지 높이기 했으나 EBS가 더 많은 비율을 요구해 논란
- EBS 구관서 사장은 “수신료 배분 비율이 15%는 돼야 한다”고 주장...21일 기자간담회서 로드맵 발표 예정
- KBS는 “7%만 돼도 연간 606억원을 지원 받게돼 4배가 넘는 인상” 반박

 언론인 및 시민 모임 "IPTV보다 지상파MMS 먼저 도입" 주장
- 언론현업인단체 및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구성한 '시청자를 위한 무료방송서비스 강화 협의회'가 16일 발족식을 열고 지상파MMS 선 도입 주장
-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YMCA, 기독언론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전국방송노동조합협의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지역방송협의회 등 참여 
-무료방송서비스 강화를 위해 수신환경 개선과 공익적 지상파MMS(멀티모드서비스) 도입을 핵심 목표로 설정..."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이야말로 무료방송서비스를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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