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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

  1. 2008/04/22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by 베르스
  2. 2008/01/04 언론매체 1인당 매출 들여다 봤더니 by 베르스
  3. 2007/11/30 모바일 저널리즘의 필수품 by 베르스
  4. 2007/01/18 웹2.0 쉽게 설명 안되겠니? by 베르스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 Posted at 2008/04/22 19: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천하의 브리태니커도 인터넷을 이기진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브리태니커 위젯을 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브리태니커 인터넷서비 엿보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젯 형태로 무료 온라인 서비스 전환
- 기존의 온라인 유료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전환...위키피디아 등 무료백과사전에 대항
- 웹셰어(britannicanet.com/index.php) 서비스로 임베드 형식의 브리태니커 위젯을 독자들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제공

유인촌 문광부 장관  "지상파방송- 외주제작사 불공정 관행 시정 필요“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BI 업무보고 자리서 외주제작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주문
- 산하기관의 기능 재조정 관련 "인원 감축 등 인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은 없을 것"

경향, 사장후보 공모에 이영만 고영신 표완수 등 7명 응모
-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20일 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고영신·이영만 상무 등 2명, 외부 표완수 YTN 사장 등 5명 등 모두 7명이 응모
- 고영신 상무와 이영만 상무 모두 2번째 도전..표사장은 7월말 YTN 임기 만료
- 경추위 2명 후보 선정-사원총회(5월21일) 1명 확정-임시주총 50% 동의 과정 남아

재방송으로 시간 때우는 케이블 제재 추진
- 방통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채널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재방송(순환 편성) 과 관련 재방송 비율이 공익 채널들의 평균 재방송 비율보다 훨씬 높을 경우 제재를 추진키로
- .자체 프로그램 제작은 하지 않은 채 광고 수익에만 열을 올리는 행태 규제 차원
- 케이블TV에서는 현재 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3번 틀어주는 ‘3순환 편성’이 기본...인기프로그램일수록 재방송률 높아

방통위, IPTV 시행령안 확정, 5월초 입법 예고키로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비공개로 보고한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안을 토대로 부처협의, 전문가토론회 거쳐 5월 초 입법예고키로
- 시행령안 주요내용은
 ▲지배력 전이 방지를 위한 조치로 회계 분리
 ▲필수설비 접근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종합편성·보도전문 PP의 대기업 겸영금지 기준도 자산총액 3조 원 이상 기업에서 10조 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향조정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시청률' '국민적 관심도‘ 'IPTV 사업자의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등으로 지상파방송을 유료방송에 강제 공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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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 1인당 매출 들여다 봤더니

  • Posted at 2008/01/04 17:2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언론매체중 1인당 매출 1위는 2006년에도 방송사가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인당 매출액은 2억8980만원인데 신문사의 그것(2억6144만원)에 비해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더구나 전국지만 보자면 신문사의 1인당 매출은 3억6549만원이나 됩니다.
신문이 어렵다 어렵다는 하는데 정말 어려운거 맞나요? 아님 방송사의 인력구조에 방만함이 있는 걸까요?    



언론매체중 1인당 매출 1위는 방송사
- 한국언론재단의  ‘2007 언론 경영실태 분석' 보고서에 방송사가 언론매체 가운데 1인당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부채비율은 신문사 그룹(380.1%), 통신사(200.5%), 종합유선방송사(116.3%), 방송채널사업자(55.2%), 방송사 그룹(32.2%) 순
- 1인당 매출액은 방송사 그룹(2억8천980만원)이 가장 높았으며 신문사 그룹(2억6천144만원), 통신사(1억3천585만원)가 뒤이어. 신문사 그룹에서는 전국지(3억6천549만원), 스포츠지(2억5천921만원), 경제지(2억827만원), 지역일간지(1억593만원) 순

위키피디아 한국판 서비스 표제항목 5만개 돌파
- 위키백과 한국판 편집진은 위키피디아 한국판(ko.wikipedia.org)에 수록된 사전 항목이 빠르면 이번 주 5만 개를 돌파한다고 발표
- 200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위키피디아는 248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2002년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음
-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위키피디아 한국판의 11월 순방문자(UV)는 200만명, 페이지뷰(PV)는 2450만 건

경향-다음, 블로그 공동 취재 선보여 
- 경향신문은 2일자를 첫 기사로, 경향-블로거뉴스 공동기획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
- 공동 기사는 7일부터 경향신문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
- 단일한 이슈에 대해 전문기자와 아마츄어 기자의 협업으로 포털사이트 플랫폼을 활용해 이슈화를 전개한다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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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저널리즘의 필수품

  • Posted at 2007/11/30 17:1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로이터가 노키아의 스마트폰 'N95'를 포함한 모바일 툴킷을 만들어 취재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N95는 8GB 저장메모리를 내장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애플 아이폰의 대항마로 개발한 제품입니다.
 
최대 강점은 5백만화소 카메라로 VGA(640*480) 품질의 비디오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노키아의 모바일OS인 심비안OS를 사용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서핑도 가능합니다.
HSDPA 등의 3세대 이동통신과 무선랜(WiFi) GPS 기능을 지원합니다.
칼짜이츠 렌즈를 내장하는 등 영상기능을 강화해 휴대전화라기보다는 멀티미디어 컴퓨터에 가까운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750달러) 배터리 소모가 크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이터 툴킷에 포함된 N95단말기는 기사 작성, 영상 및 사진 취재, 데이터전송, 이동통신 및 인터넷 접속 등 용도로 사용됩니다. 기사작성에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활용됩니다.
로이터 모바일 툴킷은 텍스트 기사보다는 인터넷 서비스용 영상촬영 용도에 주로 활용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휴대전화를 취재현장에서 활용하려는 시도는 국내에서도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닌데요.
취약한 단말기 성능과 무선통신의 제약 등으로 본격적인 활용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등장 이후 휴대전화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모바일 저널리즘 시대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상파 다채널디지털방송(MMS) 시범서비스 내년 실시
- KBS 등 지상파 방송사는 내년 2월 1개의 TV 채널에 할당된 주파수 대역에서 여러 개의 채널을 서비스할 수 있는 멀티모드서비스(MMS) 시범서비스 재기키로
- 2006년 6월 1차 시험때에는 수신기 오작동, HD 화질 저하 등의 논란 발생
- MMS는 고화질(HD)방송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여유 주파수를 이용해 부가서비스를 공급하는 서비스. 현 디지털 1개 채널 대역폭(6㎒)에서 HDTV뿐만 아니라 표준화질(SD), 오디오·데이터 방송 등 3∼4개 채널 서비스 가능
 
로이터 노키아와 손잡고 취재기자용 ‘모바일 저널리즘 툴킷’ 도입
- 로이터는 노키아와 제휴해 모바일 취재활동을 위한 모바일 저널리즘 툴킷을 도입
- 현장 기자들이 노키아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원하는 N95 단말기를 활용해 촬영 영상과 작성 기사 등을 모바일로 전송하는 시스템

MBC노조, 한나라당과 정면대결 선언
- 문화방송 노동조합은 29일 특보를 통해 한나라당의 MBC에 대한 공세를 강하게 비판
- “한나라당이 주어진 반론 기회를 스스로 거부하면서 정당한 취재와 보도를 편파로 몰아붙이는 것은 ...교묘한 언론탄압이자 악의적 선동” 주장
- 언론노조와 한국방송인총연합 성명 통해 한나라당의 ‘언론 협박’을 비판했다.

위키피디아형 지식 서비스 등장
- 지유미디어테크놀로지 한국판 위키피디아 표방하는 집단지성 서비스 코드링(www.codering.co.kr) 베타 서비스 공개
- 위키방식의 공동편집 방식으로 글쓰기가 가능하고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기능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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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쉽게 설명 안되겠니?

  • Posted at 2007/01/18 18:0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요즘 주변에서 "웹2.0이 뭐냐"고 묻는 분들을 많네요.
또는 "웹2.0의 개념은 알겠는데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개방,공유,소통을 중시하는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 정도의 단순무식형 개념정리를 애용해왔는데 아무래도 잘 알지도 못하고 용어를 남발해온 혐의가 짙습니다.
   
웹2.0 개념을 정리하겠다며 관련글을 찾아 보았는데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역시 까다롭더군요. 제대로 이해하려면 몇날며칠이 걸려도 모자랄 듯합니다.

그래도 저와 주변 지인들을 위해 웹2.0의 개념을 쉽게 정리할 필요가 있기에 '간결 버전' 용어설명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무리가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좋은 의견 주시면 더욱 감사).


  # 웹2.0 초간결 용어설명
     : 불특정 다수 사용자간의 참여,공유,개방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인터넷 환경 또는 패러다임.
     대표적인 서비스 방식은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블로그, 소셜태깅(검색어 사용자 지정기능), 집단지성, 오픈소스 등.
 
  # 위키피디아 정의
     : Web 2.0은 O'Reilly Media 에서 2004년에 정의한 용어. 온라인 사용자들이 새로운 방법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신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말한다.  Social Networking, wikis, 통신도구들, folksonomies 등이 예. O'Reilly Media는 MediaLive International과 함께 일련의 컨퍼런스의 타이틀로 사용하였으며, 비록 자주 오용되고 비판의 대상이 되긴 했지만, 그 뒤로 이 용어가 기술 및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유행되기 시작하였다.

  # 웹2.0의 유래
     :  오라일리 미디어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가 2004년 10월 처음으로 웹에 "2.0"이란 숫자를 붙인 것이 최초. 이후 오라일리 미디어의 사장인 팀 오라일리(Tim O'reilly)와 존 바텔(John Batelle) 등이 컨퍼런스 등을 통해 관심을 불러일으켰음.
오라일리 미디어는 표지에 낙타나 팬더 같은 동물의 세밀화가 있는 기술서적으로 유명한 출판사. 존 바텔은 와이어드(Wired)와 TheStandard.com의 창업자로 Federated Media Publishing의 회장임.

  # 웹 2.0 서비스 단순무식 구분법(*위험성이 있는 과격한 분류이므로 일독후 흘려버릴 것을 적극 권장함)
     : Non 웹2.0 =포털(기존의 다음,네이버) 신문사닷컴
       웹 2.0= 구글, 각종 블로그 서비스, 위키피디아 유튜브  

도움을 주는 포스트
웹2.0에 대한 잘못된 생각
웨2.0의 주요개념 및 서비스  
웹2.0 정의의 확장
팀 오라일리가 내린 웹 2.0에 관한 한마디로 된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