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위젯'

6 posts

  1. 2008/08/04 IPTV CUG채널 서비스 통할까? by 베르스
  2. 2008/04/22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by 베르스
  3. 2008/01/30 IPTV 위젯 콘텐츠로 승부를 걸어라 by 베르스
  4. 2007/10/11 뉴스위젯이 미디어생태계를 바꾼다? by 베르스
  5. 2007/08/22 위젯의 대중화 가능할까 by 베르스

IPTV CUG채널 서비스 통할까?

  • Posted at 2008/08/04 18:4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CUG형 IPTV 서비스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IPTV의 방대한 채널자원을 기업과 단체들을 위한 전용채널 서비스에 활용하는 사업은 중소 IPTV 사업자들이 노려온 분야인데 KT가 뛰어들었습니다.  시장 싹쓸이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는 시추에이션이네요.
 


와이어드, 구글식 위젯 서비스 도입키로
- 인터넷 미디어 와이어드가 구글식 위젯 서비스를 도입해 인터넷 독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혀 -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한 네티즌 평판랭킹 도구 형식의 위젯을 선보일 예정


텔레크래프, 기자용 취재도구로 구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활용
- 텔레그래프가 구글의 다양한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기자들을 위한 도구로 활용키로 구글과 제휴
- e메일, 문서 공유 등 구글의 온라인 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취재에 활용 예정

 KT 메가TV 교회방송국 서비스
- KT는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 기독교복음방송 등과 제휴를 맺고 메가TV 내에 교회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교회방송국 CUG'(Community User Group) 서비스를 시작
- "CUG서비스는 방송과 통신의 기능을 융합한 IPTV만의 차별적인 서비스로, 자체방송이나 전문교육방송을 원하는 기업, 단체에게 적합한 서비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 Posted at 2008/04/22 19: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천하의 브리태니커도 인터넷을 이기진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브리태니커 위젯을 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브리태니커 인터넷서비 엿보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젯 형태로 무료 온라인 서비스 전환
- 기존의 온라인 유료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전환...위키피디아 등 무료백과사전에 대항
- 웹셰어(britannicanet.com/index.php) 서비스로 임베드 형식의 브리태니커 위젯을 독자들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제공

유인촌 문광부 장관  "지상파방송- 외주제작사 불공정 관행 시정 필요“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BI 업무보고 자리서 외주제작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주문
- 산하기관의 기능 재조정 관련 "인원 감축 등 인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은 없을 것"

경향, 사장후보 공모에 이영만 고영신 표완수 등 7명 응모
-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20일 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고영신·이영만 상무 등 2명, 외부 표완수 YTN 사장 등 5명 등 모두 7명이 응모
- 고영신 상무와 이영만 상무 모두 2번째 도전..표사장은 7월말 YTN 임기 만료
- 경추위 2명 후보 선정-사원총회(5월21일) 1명 확정-임시주총 50% 동의 과정 남아

재방송으로 시간 때우는 케이블 제재 추진
- 방통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채널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재방송(순환 편성) 과 관련 재방송 비율이 공익 채널들의 평균 재방송 비율보다 훨씬 높을 경우 제재를 추진키로
- .자체 프로그램 제작은 하지 않은 채 광고 수익에만 열을 올리는 행태 규제 차원
- 케이블TV에서는 현재 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3번 틀어주는 ‘3순환 편성’이 기본...인기프로그램일수록 재방송률 높아

방통위, IPTV 시행령안 확정, 5월초 입법 예고키로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비공개로 보고한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안을 토대로 부처협의, 전문가토론회 거쳐 5월 초 입법예고키로
- 시행령안 주요내용은
 ▲지배력 전이 방지를 위한 조치로 회계 분리
 ▲필수설비 접근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종합편성·보도전문 PP의 대기업 겸영금지 기준도 자산총액 3조 원 이상 기업에서 10조 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향조정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시청률' '국민적 관심도‘ 'IPTV 사업자의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등으로 지상파방송을 유료방송에 강제 공급 가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IPTV 위젯 콘텐츠로 승부를 걸어라

  • Posted at 2008/01/30 18:4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IPTV를 둘러싼 이러저러한 서비스 기획들을 보자면 아쉬움을 느낍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과장 광고보다는 실질적인 서비스가 쏟아졌으면 하는 기대가 큽니다.
 
인터넷 풀브라우징과는 거리가 먼데도 인터넷이 TV로 들어왔다느니, 꿈의 TV라는 등의 과대포장은 사업 성공에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IPTV가 인터넷 위젯(widget)  활용을 최대로 지원해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위젯은 인터넷 콘텐츠를 웹애플릿 형태로 가공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IPTV에는 제격입니다.
특히 방송콘텐츠를 제외하고 보자면 IPTV용 위젯 서비스는 꽤 유용해 보입니다.
어제 공개된 네이버의 IPTV 서비스도 인터넷 위젯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IPTV가 위젯과 만나면  

향후 IPTV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나와 있는 인터넷 위젯만 잘 활용해도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애플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을 통해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불리한 기기에서 위젯의 쓸모를 알렸습니다.
이제는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인터넷 콘텐츠를 아이폰용 위젯으로 컨버전하는 단계로 접어들어 승승장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 애플 아이팟용 위젯 : 인터넷 와이파이를 활용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지금의 IPTV나 디지털케이블에도 위젯 개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방식은 별도의 데이터채널을 통해 별도 콘텐츠 서비스용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방법이라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애플식 위젯 서비스가 인터넷 콘텐츠를 그대로 애플릿으로 전환한것이라면 케이블 데이터채널 서비스는 인터넷에 있는 콘텐츠의 별도 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팟의 위젯서비스가 좀 더 인터넷 친화적이고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는 차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MBC노조, 김재철·은희현 후보 사퇴 촉구
- 방송문화진흥회 MBC 차기 사장 공모에 7명이 지원한 가운데 MBC노조는 김재철 은희현 후보 사퇴 촉구
- "K모 지방 MBC 사장과 E모 전 지방 MBC 사장은 정치권에 줄을 대 사장이 되려는 인사”라는 주장
- 사장 공모에는 엄기영 앵커, 구영회 삼척MBC 사장, 김재철 울산MBC 사장, 신종인 MBC 부사장, 배귀섭 대전MBC 사장, 은희현 전 제주MBC 사장, 김진희 전 MBC 교양제작국장 7명이 신청

경향·조선, 3월 구독료 인상
- 중앙의 2월 구독료 인상에 이어 경향 조선도 인상 방침 확정
- 중앙일보와 같은 수준인 1만5000원(종전 1만2000원) 예정

일자리방송 2월1일부터 정규방송
- 일자리방송이 다음 달 1일 정규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
- 지난해 10월 공익채널 선정된 일자리방송의 경영진은 박병윤 회장, 신정섭 사장  등 한국일보 출신

미디어 공공성 강화 시민사회연대 출범
-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등 54개 시민·언론단체는  ‘언론 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공동대표 김영호 등)을 발족
- ▲ 방송통신위원회의 ‘대통령 직속’ 반대, 독립기구 관철 ▲신문방송 교차 소유 및 겸영 허용 반대 ▲총선 기간 인터넷 실명제 폐지 ▲공영방송 구조 해체 반대 등 방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뉴스위젯이 미디어생태계를 바꾼다?

  • Posted at 2007/10/11 17:5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스콘텐츠의 웹2.0 시대 소비방식인 뉴스위젯 서비스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 관계자는 뉴스위젯에 대해 "포털이 제공했던 디자인이나 뉴스 등의 콘텐츠를 분해해 네티즌이 서비스를 주도하는 흐름“이라는 평가하기도 했네요.

위젯(widget)은 특정 웹콘텐츠를 바탕화면이나 자신만의 홈페이지, 개인화 페이지 등에 모아 볼 수 있는 웹애플릿(web applet)입니다.
여기서 애플릿이라함은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정도에 못미치는 미니프로그램이라는 의미입니다. 
혹시 바탕화면에 독특한 디자인의 인터넷 시계나 기상정보, 다이어리, 사진앨범 프로그램 등이 돌아가는 컴퓨터를 본적 있다면 아마도 위젯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넷상의 웹콘텐츠를 바탕화면이나 개인화페이지처럼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공간에 끌어모아 볼 수 있게 하는 도구가 위젯입니다.

위젯은 야후 위젯이 시초였는데 구글 다음 네이버 등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상의 개방콘텐츠(RSS)를 모아 개인화 페이지 기능을 제공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자드닷컴이 대표적입니다. 부진한 흥행을 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비스타에는 개짓이라는 이름의 위젯 기능이 기본 내장돼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혁신으로 주목받았던 애플의 아이폰은 위젯을 무선랜 기능을 통해 휴대폰 액정창에 설치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한 업체에서는 컴퓨터 없이 위젯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전용기기인 위젯스테이션(아래 세번째 사진)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바 있습니다.
 
뉴스 위젯은 뉴스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위젯입니다. 요즘에는 웬만한 언론사 콘텐츠는 위젯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위젯은 대개는 공개된 RSS를 이용해 사용자나 전문서비스 회사들이 만들어 배포하지만 중앙일보처럼 언론사가 직접 만들어 배포하기도 합니다. 언론사나 콘텐츠 보유업체가 위젯을 만들어 뿌리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자사 콘텐츠 위젯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늘면 네티즌들이 홈페이지를 직접 찾지 않아도 페이지뷰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나 윈도라이브 나만의 페이지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상의 자신만의 페이지에 보고싶은 뉴스위젯들을 끌어모아 자신만의 뉴스사이트를 만드는 일도 가능합니다. 
아직 위젯 서비스를 써보지 않으셨다면 직접 체험해 보실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우선 주요 포털의 위젯 콘텐츠나 위자드닷컴(http://wzd.com)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위젯이 미디어 생태계 바꾸나 
- 뉴스위젯이 포털 권력화 논란 속 인터넷 뉴스유통 대안으로 주목 
- 야후 네이버 등 포털을 비롯해 싸이월드의 홈2, 위자드닷컴, 아이구글(iGoggle), 넷바이비스(Netvibes) 등 전문 위젯서비스 국내외 활기
- 뉴스위젯은 RSS 보다 편리하고 원하는 언론사의 특정분야 위젯만을 모아서 자신만의 뉴스 구성 가능한 것이 장점
- 미국 USA투데이 워싱턴포스트 등 대선 콘텐츠 위젯 서비스 도입
- "위젯은 포털이 제공했던 디자인이나 뉴스 등의 콘텐츠를 분해해 네티즌이 서비스를 주도하는 흐름“

야후코리아, 대선후보 인터넷 라이브 인터뷰 2탄 문국현 후보 진행
- 야후코리아는 대선 후보 단독초청 라이브 인터뷰 2탄으로 11일 오후 5시부터 제2편 문국현 후보와의 인터뷰 진행
- 네티즌이 올린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동영상 생중계 코너를 통해 전 네티즌에게 생방송...1편에는 민노당 권영길 후보 출연

BBC,이란 아랍어 채널 강화
- BBC가 이란어 뉴스 채널을 신설하고 기존 아랍어 방송 채널을 강화
- 영국 정부는 3년 동안 이란어와 아랍어 방송 채널에 모두 7000만파운드를 지원할 계획
- BBC는 이미 이란어 라디오와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이란인 약 200만명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 것으로 추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위젯의 대중화 가능할까

  • Posted at 2007/08/22 11:0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위젯(widget)의 보급속도가 생각보다 느립니다.
네이버가 위젯 API를 개방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위젯 제작을 독려하고 나섰는데요 .

그럼에도 제 주변에는 아직도 위젯이 뭐냐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자신도 PC사양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위젯을 사용하지 않고 있구요.
윈도비스타나 그 안에 내장된 gadget 기능을 쓰는 분들도 보기 어렵습니다.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되면 위젯이 강력한 콘텐츠 제공툴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인데요.
아이폰이나 삼성 블랙잭 같은 와이파이 휴대폰 보급이 늘면 휴대폰상의 위젯 활용도 편해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BS, KBS 수신료 인상 공개 지지
- EBS는 21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을개편 기자간담회에서 KBS의 TV 수신료 인상 지지 입장 발표
- KBS는 27년째 2500원으로 동결된 수신료를 4천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을 발표한 바 있음. EBS는 현재 KBS 수신료에서 받는 3% 지원금을 15%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임

 EBS노조, "보도프로그램 허용하라"
- EBS가 보도프로그램 편성을 허용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방송위원회 대상으로 피켓시위 중
- 한국정책방송(KTV), 국회방송, 방송대학TV(OUN) 등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채널'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방송시간 중 20% 범위 내에서 보도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공영방송 EBS에 대해서는 보도프로그램 편성을 전면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는 입장

 네이버 데스크톱 위젯 오픈API 서비스 개시
-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직접 위젯을 제작, 공유할 수 있는 ‘네이버 데스크톱 위젯 오픈API’ 서비스를 시작
- 원하는 인터페이스로 필요한 기능을 탑재한 독창적인 위젯을 제작해 다수의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됨

 다음 위키피디아 서비스 도입
- 다음은 웹2.0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정보까지 검색할 수 있는 백과사전 서비스오픈... 위키피디아 한국판, 영어판 동시 검색기능을 추가하고 브리태니커 전문정보 등 200만개 표제어 제공

 SBSi, TV프로그램 퍼가기 서비스 오픈
- SBSi SBS 프로그램에 대해 5분 분량으로 편집,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마음대로 퍼갈 수 있는 ‘내티비(NeTV) 퍼가기·사진’ 서비스를 오픈
- 폐쇄적으로 제공돼 온 방송 콘텐츠 서비스를 개방과 공유 형태로 전환하는 시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