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웹2.0'

17 posts

  1. 2008/04/22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by 베르스
  2. 2007/11/23 IPTV법 수정수동은 왜? by 베르스
  3. 2007/11/13 검색도 웹2.0 by 베르스
  4. 2007/10/31 웹2.0과 버블경고 by 베르스
  5. 2007/10/11 뉴스위젯이 미디어생태계를 바꾼다? by 베르스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 Posted at 2008/04/22 19: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천하의 브리태니커도 인터넷을 이기진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브리태니커 위젯을 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브리태니커 인터넷서비 엿보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젯 형태로 무료 온라인 서비스 전환
- 기존의 온라인 유료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전환...위키피디아 등 무료백과사전에 대항
- 웹셰어(britannicanet.com/index.php) 서비스로 임베드 형식의 브리태니커 위젯을 독자들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제공

유인촌 문광부 장관  "지상파방송- 외주제작사 불공정 관행 시정 필요“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BI 업무보고 자리서 외주제작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주문
- 산하기관의 기능 재조정 관련 "인원 감축 등 인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은 없을 것"

경향, 사장후보 공모에 이영만 고영신 표완수 등 7명 응모
-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20일 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고영신·이영만 상무 등 2명, 외부 표완수 YTN 사장 등 5명 등 모두 7명이 응모
- 고영신 상무와 이영만 상무 모두 2번째 도전..표사장은 7월말 YTN 임기 만료
- 경추위 2명 후보 선정-사원총회(5월21일) 1명 확정-임시주총 50% 동의 과정 남아

재방송으로 시간 때우는 케이블 제재 추진
- 방통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채널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재방송(순환 편성) 과 관련 재방송 비율이 공익 채널들의 평균 재방송 비율보다 훨씬 높을 경우 제재를 추진키로
- .자체 프로그램 제작은 하지 않은 채 광고 수익에만 열을 올리는 행태 규제 차원
- 케이블TV에서는 현재 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3번 틀어주는 ‘3순환 편성’이 기본...인기프로그램일수록 재방송률 높아

방통위, IPTV 시행령안 확정, 5월초 입법 예고키로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비공개로 보고한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안을 토대로 부처협의, 전문가토론회 거쳐 5월 초 입법예고키로
- 시행령안 주요내용은
 ▲지배력 전이 방지를 위한 조치로 회계 분리
 ▲필수설비 접근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종합편성·보도전문 PP의 대기업 겸영금지 기준도 자산총액 3조 원 이상 기업에서 10조 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향조정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시청률' '국민적 관심도‘ 'IPTV 사업자의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등으로 지상파방송을 유료방송에 강제 공급 가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IPTV법 수정수동은 왜?

  • Posted at 2007/11/23 19:3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졸속 논란을 빚으며 20일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안(IPTV 법안)이 수정 소동 끝에 23일 방통특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아직 법사위 심의와  본회의 통과 절차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번 IPTV법은 구체적인 세부 내용 없이 KT의 관심사안에 대해서만 KT 편을 들어주고 있어 사실상 국회가 KT의 IPTV 투자에 보증서를 써준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수정 소동은 방통특위가 대선이 임박해 정기국회 막판에 법안을 처리하다 보니 생겼습니다.
외국인 규정을 방송법대로 하면 KT의 외국인 지분이 49%를 넘게돼 결격사유가 되는 것을 깜빡한 것이죠. KT 전기통신사업법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 지분이 49% 미만이지만 방송법으로 보면 63.9%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전기통신사업법은 1% 미만 지분은 외국인 지분에서 제외하지만 방송법은 그렇지 않은 차이입니다.
이에 부랴부랴 전기통신사업법을 적용키로 관련 조항을 바꾼 것이죠. 덕분에 방통특위의 KT 챙기기가 여실히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IPTV 보도채널 겸영 규정에서도 허점이 발견돼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신문과 뉴스통신에 대한 IPTV 보도채널 겸영 및 지분 소유 금지 내용도 막판에 추가됐는데 대기업과 외국인에 대한 규정이 빠진 것을 뒤늦게 파악한 것이죠. 국내 신문은 IPTV 보도채널을 못하는데 외국인이나 대기업은 버젓이 가능하다는 점은 심각한 오류였습니다.
 
방통특위는 당초 20일 의결된 법안을 23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예정이었는데 수정 작업으로 스케줄이 틀어진 상태입니다. 정기국회가 23일 종료돼 12월 임시국회가 열려야 본회의에 상정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대선이 끝난 뒤인 12월26일 임시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KT로서는 다 된 밥에 재라도 뿌려질까 좌불안석인 상황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예산안 처리 때문이라도 임시국회가 열릴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법 문제조항 고친 수정안 의결... 1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 전망
- 국회 방통특위는 20일 전격 의결로 논란을 빚었던 IPTV법(인터넷멀티미디어사업법안)의 수정법안을 의결
- 문제가 됐던 49% 외국인지분 한도 조항은 전기통신사업법을 준용토록해 KT 입장 반영
- 누락됐던 대기업이나 외국자본의 IPTV 보도 및 종합편성 채널 운영권도 신문, 뉴스통신과 함께 금지.
- 12월 임시국회를 통한 처리방안 협의중


머니투데이 영화채널 MCN 인수, 방송사업 진출
- 머니투데이는 영화채널인 MCN(미디어맥스) 인수를 발표. 점차 경제·증권·엔터테인먼트 등을 결합한 전문방송 기업으로 키워나간다는 방침
 - MCN은 현재 460만 가구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내년말까지 800만 가구로 확대 목표...MSO와 전략적 제휴 추진 예정
- 머니투데이는 최근 프리미엄 금융정보서비스 '더 벨'을 출범시키고 재테크 전문 주간지 '머니위크'를 창간하는 등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음

풀빵닷컴, 4개월만에 인터넷 사이트 순위 80위 상승
- SK네트워크에 인수된 영상포털 풀빵닷컴의 사이트 순위가 4개월 여만에 80위가량 상승해 60위권 진입
- 자체 작가가 일상 카툰과 합성패러디물, 풀빵 매거진, 위클리풀빵, 엽기영상과 각종 뮤직 쏭, 플래쉬 게임, 각종 이벤트 등 차별화한 콘텐츠가 비결

인터넷 업계, “대형 포털의 닫힌 서비스가 인터넷 생태계 위협" 비판 
- 인터넷 벤처업계 CEO들 대형 포털의 닫힌 서비스 모델이 인터넷 생태계를 망친다는 비판에 제기
- 웹 2.0으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시도하는 신생 인터넷 벤처기업들이 대형 포털의 높은 벽에 부딪혀 사장되고 있다는 것
- 우병현 태그스토리 사장, 김도연 피플투프렌즈 사장,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 등 가세
- 김택진 사장은 “인터넷이 포털에 갇혀 있고 사업을 위해 검색 기능을 짜맞춘다면 기술의 발전도, 업계의 발전도 불가능” 주장

KTH와 야후, 구글에 대항할 새 지도서비스 각각 오픈
- KTH는 지오피스와 제휴해 생활속 지도 서비스 시작. 토종 지도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특화한다는 전략
- 야후코리아는 사진공유사이트 플리커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로 선보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검색도 웹2.0

  • Posted at 2007/11/13 18:5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교보문고 옥션 파인드잡(옛 벼룩시장) 등이 웹2.0 방식 검색서비스를 오픈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끕니다.
여기서 웹2.0 검색은 기존의 검색결과에 구매수 추천수 조회수 등 네티즌들의 참여로 생성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 검색서비스에 비하면 뭔가 그럴싸하게 들립니다.  

 EBS, 19~20일 사장 중간평가 실시
- EBS 노사는 19~20일 구관서 사장의 신임여부 찬반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합의
- 찬반여부와 함께 사장 평가와 관련된 5개 항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13점 이상(25점 만점)이 되는 경우 찬성표로 간주키로...1인 2표제

 조선닷컴, 메신저로 기사 공유 서비스 시작
- 조선닷컴은 기사마다 달린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해당 기사를 친구와 MSN 메신저로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메신저 기사 공유 서비스 시작
 - 기사와 사진이 모두 연결돼 기사를 읽다 기사의 '포토뉴스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사진을 모두 보고, 사진을 보다 '원문기사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음

 전문블로그 포털블로그 위협 중
- 티스토리·이글루스 등 전문 블로그 순방문자수 증가율이 네이버·다음 등 포털 블로그를 추월
- 코리안클릭 기준 네이버 블로그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0월까지 1년간 UV가 14.9%, 다음블로그는 41.8% 성장. 티스토리는 같은 기간 31501.3%, 이글루스는 207.2% 성장... 정형화된 블로그 형식에서 벗어나, 손쉽게 원하는 형태로 꾸미고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성장요인
 
 파란, 메타블로그와 제휴
- 포털 파란(www.paran.com)이 오픈블로그·블로그코리아와 서비스 제휴
-메타블로그인 오픈블로그(www.openblog.com)와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를 파란 블로그 서비스와 연동키로

 교보 옥션 파인드잡 등 웹2.0 검색 서비스 오픈 
- 교보문고, 옥션, 파인드잡 등이 웹 2.0의 참여, 공유, 개방 정신을 반영한 검색서비스를 오픈
- 교보문고 도서검색결과는 국내도서, 외서, DVD, 음반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 검색결과를 사용자의 구매수, 추천수, 조회수와 결합해 통합검색 결과를 제공
- 옥션도 연관상품 추천서비스를 검색 및 데이터 마이닝 기술과 연계키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웹2.0과 버블경고

  • Posted at 2007/10/31 18:5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웹2.0붐이 버블이라는 경고가 나왔네요.
유사한 시그날은 몇차례 나온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OVUM의 보고서라 눈길이 갑니다.

거품론의 근거는 웹2.0 기업에 대한 고평가에도 불구하고 수익모델인 광고사업이 신통치 않다는 점입니다. 대다수 웹2.0기업이 버블 붕괴의 바람을 피해가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이 의미심장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펀딩은 커녕 바람조차 타지 못하고 있는 국내 웹2.0 서비스들의 진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일단 총알은 비축해둔 판도라TV나 엠군같은 영상포털들의 장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참여정부 들어 뉴스제공업 가장 많이 늘어
- 통계청은 최근 4년간 전국의 사업체를 소분류 업종별로 집계한 결과 뉴스제공업이 2002년 말 43개에서 작년 말 115개로 2.7배(72개) 늘어 증가율 1위
- 기초자치단체 단위의 지역신문이나 무가지, 인터넷 뉴스매체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
- 이에 비해 비디오 만화 대여점이 대부분인 개인 및 가정용품 임대업은 같은 기간 2만2천190개에서 1만1천460개로 48.4%(1만730개) 감소해 감소율 1위..다운로드 활용 늘어난 영향
- 지상파.케이블.위성방송사를 모두 포함하는 방송업의 경우 1천54개에서 771개로 26.8%(283개)나 감소...지역별 중계유선방송사들이 SO(종합유선방송국)나 MSO 등으로 통폐합된 영향

IPTV 가입자 증가세
- KT 메가TV는 6월말까지 총 가입자가 5만5천명에서 7월 다운로드 방식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가입자수가 매달 1만명꼴로 증가. 9월 들어 월 7만4천명이 늘어 급성장세...연내 목표 30만명 넘어 40만명 돌파 전망
- 하나TV도 8월, 9월 각각 4만명, 5만명에서 10월에는 7만2천명 가량이 새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연말 80만명 달성 전망

영국 OVUM, 웹 2.0은 버블로 끝날 수 있다는 보고서 공개
- 시장조사기관 오범은 웹2.0 붐을 ‘버블2.0’으로 규정한 보고서를 공개
- 웹2.0 기업에 대한 무리한 고평가가 웹2.0 수익모델인 광고에 대한 거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분석
- 구글의 유튜브 인수(16억5000만달러), 페이스북의 기업가치가 150억달러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의 페이스북의 지분 1. 6% 인수가격이 2억4000만달러,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비용 31억달러, 광고대행사 WPP의 온라인광고회사 24/7미디어인수가격 6억4900만달러 등 거품 사례로 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뉴스위젯이 미디어생태계를 바꾼다?

  • Posted at 2007/10/11 17:5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스콘텐츠의 웹2.0 시대 소비방식인 뉴스위젯 서비스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 관계자는 뉴스위젯에 대해 "포털이 제공했던 디자인이나 뉴스 등의 콘텐츠를 분해해 네티즌이 서비스를 주도하는 흐름“이라는 평가하기도 했네요.

위젯(widget)은 특정 웹콘텐츠를 바탕화면이나 자신만의 홈페이지, 개인화 페이지 등에 모아 볼 수 있는 웹애플릿(web applet)입니다.
여기서 애플릿이라함은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정도에 못미치는 미니프로그램이라는 의미입니다. 
혹시 바탕화면에 독특한 디자인의 인터넷 시계나 기상정보, 다이어리, 사진앨범 프로그램 등이 돌아가는 컴퓨터를 본적 있다면 아마도 위젯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넷상의 웹콘텐츠를 바탕화면이나 개인화페이지처럼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공간에 끌어모아 볼 수 있게 하는 도구가 위젯입니다.

위젯은 야후 위젯이 시초였는데 구글 다음 네이버 등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상의 개방콘텐츠(RSS)를 모아 개인화 페이지 기능을 제공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자드닷컴이 대표적입니다. 부진한 흥행을 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비스타에는 개짓이라는 이름의 위젯 기능이 기본 내장돼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혁신으로 주목받았던 애플의 아이폰은 위젯을 무선랜 기능을 통해 휴대폰 액정창에 설치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한 업체에서는 컴퓨터 없이 위젯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전용기기인 위젯스테이션(아래 세번째 사진)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바 있습니다.
 
뉴스 위젯은 뉴스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위젯입니다. 요즘에는 웬만한 언론사 콘텐츠는 위젯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위젯은 대개는 공개된 RSS를 이용해 사용자나 전문서비스 회사들이 만들어 배포하지만 중앙일보처럼 언론사가 직접 만들어 배포하기도 합니다. 언론사나 콘텐츠 보유업체가 위젯을 만들어 뿌리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자사 콘텐츠 위젯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늘면 네티즌들이 홈페이지를 직접 찾지 않아도 페이지뷰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나 윈도라이브 나만의 페이지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상의 자신만의 페이지에 보고싶은 뉴스위젯들을 끌어모아 자신만의 뉴스사이트를 만드는 일도 가능합니다. 
아직 위젯 서비스를 써보지 않으셨다면 직접 체험해 보실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우선 주요 포털의 위젯 콘텐츠나 위자드닷컴(http://wzd.com)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위젯이 미디어 생태계 바꾸나 
- 뉴스위젯이 포털 권력화 논란 속 인터넷 뉴스유통 대안으로 주목 
- 야후 네이버 등 포털을 비롯해 싸이월드의 홈2, 위자드닷컴, 아이구글(iGoggle), 넷바이비스(Netvibes) 등 전문 위젯서비스 국내외 활기
- 뉴스위젯은 RSS 보다 편리하고 원하는 언론사의 특정분야 위젯만을 모아서 자신만의 뉴스 구성 가능한 것이 장점
- 미국 USA투데이 워싱턴포스트 등 대선 콘텐츠 위젯 서비스 도입
- "위젯은 포털이 제공했던 디자인이나 뉴스 등의 콘텐츠를 분해해 네티즌이 서비스를 주도하는 흐름“

야후코리아, 대선후보 인터넷 라이브 인터뷰 2탄 문국현 후보 진행
- 야후코리아는 대선 후보 단독초청 라이브 인터뷰 2탄으로 11일 오후 5시부터 제2편 문국현 후보와의 인터뷰 진행
- 네티즌이 올린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동영상 생중계 코너를 통해 전 네티즌에게 생방송...1편에는 민노당 권영길 후보 출연

BBC,이란 아랍어 채널 강화
- BBC가 이란어 뉴스 채널을 신설하고 기존 아랍어 방송 채널을 강화
- 영국 정부는 3년 동안 이란어와 아랍어 방송 채널에 모두 7000만파운드를 지원할 계획
- BBC는 이미 이란어 라디오와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이란인 약 200만명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 것으로 추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