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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3 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by 베르스
  2. 2007/06/14 CNN, 닷컴이 효자 by 베르스

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 Posted at 2007/09/13 10:0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닐슨넷레이팅스의 미국 웹사이트 랭킹 조사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랭킹에서는 MS가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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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구글의 경우 개인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열린 포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 다음 등 종합포털이 부동의 선두를 달리는 국내 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대형포털들은 웹2.0 트렌드와 관계없이 자체 보유 콘텐츠 확장을 통한 영역 확대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웹2.0 환경이 꽃을 피워 인터넷 콘텐츠를 특정 포털의 울타리안에 가두기 어려워진다면 네이버 같은 종합포털은 가까운 미래에 검색기능과 링크주소만 남는 사이트로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주 랭키닷컴 국내 사이트 순위 참고하세요.
 1. 네이버  2. 네이트  3. 다음  4. 싸이월드  5. 야후  6. 엠파스 15. 조선 16. 중앙 18.판도라  30.티스토리  33. KBS  36. MBC  43. 동아닷컴  48.엠엔캐스트 



 MS 구글 미국 웹사이트 랭킹 1위
- 닐슨/넷레이팅스가 발표한 미국 웹사이트 랭킹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
-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 랭킹에서는 MS가 1위,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 구글은 사용자수면에서는 1~2위였으나 1인당 체류 시간은 6위(AOL이 1위)
- 모회사 통합랭킹: 1.MS  2.구글 3.야후 4.타임워너 5.뉴스코프 6.e베이 7.인터렉티브코프 8.아마존 9.디즈니그룹 10.위키미디어재단
- 브랜드 기반 랭킹 : 1.구글 2.야후 3.MS 4.MSN 5.AOL 6.폭스미디어 7.e베이 8.유튜브 9.위키피디아 10.아마존

 나우콤, CDN시장 '노크'
- 나우콤이 기존 비용의 최대 50% 할인 파격적인 가격과 그리드 컴퓨팅으로 무장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사업 시작
- 사용자 간 PC 자원을 하나의 가상 서버로 활용하는 기술로 대용량 트래픽을 분산 전송함으로써 회선 비용과 서버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계획

 소니에릭슨 플레이스테이션폰 개발 착수
- 세계 4위 휴대폰 업체 소니에릭슨이 휴대폰에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탑재한 일명 ‘플레이스테이션폰’을 개발을 추진중
- 소니에릭슨의 마일스 플린트 CEO는 “플레이스테이션폰은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밝힘
 
 네이버 미디어 포커스 인터뷰 거절  
- 네이버가 KBS 미디어포커스로부터 포털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언론적 성향과 권력에 대한 취재요청을 받았으나 언론이 아니라며 거절해 논란...다음은 인터뷰 참여
- 언론이 아니라는 주장에도 불구 포털내 뉴스편집, 자체 필진 강화, 인터넷 연예뉴스 창간 개입 등 언론으로서의 행보는 강화

 18개 IT협회ㆍ단체, IPTV 연내 시행 건의서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등 18개 정보통신 관련 협회ㆍ단체는 통방기구통합과 IPTV 연내 시행 등을 담은 건의서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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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닷컴이 효자

  • Posted at 2007/06/14 10:3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CNN 역시 인터넷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뉴스채널의 대명사인 CNN TV 시청률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웹사이트의 트래픽은 계속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CNN도 다른 뉴스미디어들처럼 웹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골몰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CNN은 웹사이트의 실시간 속보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 등이 뉴스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NN은 얼마전 인터넷 방송서비스인 월 3달러짜리 파이프라인의 무료사용 기간을 9개월로 연장한 바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서비스는 인터넷상에서 CNN의 4가지 실시간 뉴스영상을 채널선택하듯 골라 보고 다양한 VOD 콘텐츠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 뉴스영상 서비스도 비슷한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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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닷컴 이용은 늘고 TV 시청은 줄고
- CNN TV 시청률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CNN.com의 트래픽은 증가세 지속
- 닷컴의 4월 순방문자는 2천6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 닷컴의 모바일서비스를 비롯한 속보서비스가 뉴스소비자들을 유인한다는 분석

 자크 아탈리, “뉴미디어의 등장은 일간신문에 가장 큰 위협”
- ‘미래의  물결’ 저자인 프랑스 미래학자 자크 아탈리 제주 KCTA 2007 행사에서
신문의 미래를 이같이 예측
- “유료로 이용됐던 정보들이 무료화 되면서 변화가 발생할 것. 신문은 큰 변화에 접하게 될 것. 잡지·신문 등 페이퍼 종류의 미디어는 큰 위협을 안고 있는 것. 데일리 뉴스는 실시간 뉴스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란 점에서 특히 일간신문이 위험”

 전국 9개 지역일간지 여론조사 등 대선공동취재네트워크 가동
- 강원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 등 9개 지역일간지, 대선을 앞두고 공동 취재 네트워크 구성
- 리서치앤리서치(R&R) 통해 공동대선여론조사도 실시

 네이버 킬러 콘텐츠 중심 영상콘텐츠 강화 행보
- NHN은 e스포츠 중계권을 지닌 IEG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의 실시간 중계 계약을 체결
- 최근 킬러 동영상만을 모은 ‘라이브센터’를 오픈하고 CJ 계열 엠넷미디어와 제휴해 케이블방송 콘텐츠 무료 서비스 시작 
 
 대통령-언론단체 대표 기자실 토론회 17일 개최
- 청와대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 김종민 국정홍보비서관, 국정홍보처 안영배 차장 등은 13일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 김환균 한국 PD연합회장 등을 만나 토론회를 17일 개최하는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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