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온라인광고'

4 posts

  1. 2008/04/10 한국의 구글은 누구? by 베르스
  2. 2008/04/01 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과 네티즌의 눈높이의 함수 by 베르스
  3. 2007/12/14 KT, IPTV 다음은 온라인광고 사업 by 베르스
  4. 2007/02/07 온라인 광고시장 규모 1조원 시대 by 베르스

한국의 구글은 누구?

  • Posted at 2008/04/10 18:5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구글이 주춤하고 있다곤 하지만 구글과 네이버의 질주에 인터넷 광고 시장에 눈독들이는 선수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가 언론사 웹사이트 광고 대행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한국경제 등 10개 신문사가 참여한 뉴스뱅크협의회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뉴스뱅크는 포털에 제공돼 노출되는 회원사 뉴스페이지에 문맥광고를 붙인다는 계획인데 서비스 안정성 확보, 기술력 검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네이버와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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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관계사 휘닉스컴즈, 16개 주요 신문과 온라인광고 대행 계약 
-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언론사 웹 사이트 광고를 대행하는  AD네트워크 업무 계약을 주요 신문 16곳과 체결
- 4월중 시범 서비스를 언론사들에게 공개하고 덴쯔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5월중 본격적인 영업 추진

유인촌 문화장관 “신문·방송 겸업 제한적 허용 입장”...與, 과반의석 확보따라 신문·방송 겸영논의 탄력받을 전망
-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미국 뉴욕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신문·방송 겸업에 대해  “제한적 허용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
- “공청회도 열것”...공동배달제와 관련 “언론은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 밝혀 
- 지상파방송의 민영화와 소유규제 완화는 중기 과제로 추진하면서 케이블TV 보도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보도, 드라마, 오락 등 종합방송)을 추가 승인 모색할 가능성 큰 것으로 분석...YTN의 지분 매각에 신문의 참여를 허용 방안도 

미 CBS, CNN과 취재 위탁 논의
-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취재업무의 일부를 CNN에 위탁하는 방안을 놓고 수 개월째 타임 워너사와 협상중
- CBS가 이브닝 뉴스 진행자인 케이티 쿠릭 등의 간판급 스타를 유지하면서 CNN에 돈을 주고 기사를 공급받는 식으로 취재분야를 축소한다는 구상...지역 취재에서도 CNN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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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과 네티즌의 눈높이의 함수

  • Posted at 2008/04/01 18:4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BBC가 홈페이지를 개편했는데 제법 혁신적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강화 차원인데요.
화면구성을 네티즌이 취향대로 화면 모듈을 옮기고 늘리는 기능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도 이런식으로 바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깔끔하고 단순한 건 좋지만 트래픽에 목숨거는 국내 실정에는 맞지 않다"는 반론이 벌써 귓가를 맴돕니다.
 
이 같은 홈페이지 디자인을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에 적용하는 것은 과연 지나치게 모험적인시도일까요?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간결하고 자율성이 큰 홈페이지를 선호할 만큼 눈높이가 충분히 높아졌다고 볼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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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문사들, 광고수익 50년만에 최저
- 미국신문연합회(NAA)의 최근 조사 결과 미국 신문사들이 2007년도 지면 매체를 통해 얻은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9.4% 급락한 420억 달러로 1958년 조사 이래 최저치
- 지난해 신문사들의 온라인 광고 수익을 포함한 전체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7.9% 하락해 453억 달러...온라인 매체를 통한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18.8% 늘어난 32억 달러였으나 전년(31.4%)보다 상승세 주춤

방통위, 방송위 출신 직원 채용기준 확정
- 옛 방송위원회 출신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156명 특별채용기준이 ‘동일직급 수평 이하 이동’으로 확정...방송위 출신 직원들은 기존 방송위사무처인사규정에 따른 일반직 7개 직급에 상응하는 공무원 직급으로 ‘수평’ 및 ‘그 이하’로 지원 및 이동
- 방송위 일반직 3급은 공무원 3급에 지원가능하나 임용되지 못하면 4급 및 5급 사무관 임용을 경쟁하는 방식
 
10대는 포털블로그, 20∼30대는 전문블로그 선호
- 10대 블로거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20∼30대 블로거들은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넷다이버의 블로그 3만개 분석 리포트
- 10대 블로거들은 스크랩 등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편하고 접근하기 쉽다는 점. 20∼30대 블로거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위젯, 구글 애드센스 등 부가서비스 등에 주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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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웹2.0 홈페이지 오픈
- BBC가 웹2.0 기능으로 혁신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간결한 디자인, 독자 자율성 확대, 폰트 확대, 모듈형 디자인 등이 특징
- 첫 화면에서 광고도 없애는 파격

SK텔레콤, TU미디어 증자에 550억원 참여 예정
- SK텔레콤 이사회는 자본잠식 위기인 TU미디어 증자에 총 550억원 규모로 참여키로 결정
- SK텔레콤의 TU미디어에 대한 보유지분은 32.75%에서 44.15%로 증가 전망.. 방송법 시행령상 SK텔레콤은 위성방송사인 TU미디어의 지분을 49%까지 보유 가능

포커스, 무료신문 열독률 1위
- 포커스가 유플러스연구소의 수도권 무료신문 열독률 조사에서 열독률 및 인지도  1위를 차지.
- 서울 인천 경기지역 대중교통 이용 통근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료신문 열독률에서 포커스가 33.4%, 메트로가 27.0%, 석간 시티가 22.5%, AM7이 17.1%로 조사돼

한겨레, 뉴미디어 전략 조직 강화
- 한겨레가 사장 직속의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과 편집국 내 온라인부문 미디어기획팀을 신설
-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은 인터넷, 방송을 포함해 회사 전반의 뉴미디어 전략, 정책을 조율예정. 팀장은 MIT MBA 출신의 한겨레 경제연구소 이원재소장이 겸임...온라인 미디어기획팀은 편집국내 온라인 부국장을 중심으로 자회사 한겨레엔의 서비스 강화를 담당하며 한겨레엔 육근영 미디어기획팀장이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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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PTV 다음은 온라인광고 사업

  • Posted at 2007/12/14 16:3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오늘 포스트는 RSP입니다.

* RSV= really simple post
  RSS(really simple syndication)의 패러디 용어. 전혀 공인된 바 없음

머독의 뉴스코프 월스트리트저널 인수절차 완료
- 다우존스 특별주주총회에서 총 56억달러 규모의 뉴스코프에 대한 회사 매각이 승인돼 100여년 간 이어온 뱅크로프트 가문에 이어 머독이 새 주인 자리 차지
- 머독은 결정 직후 다우존스 본사에 사무실을 마련, 다우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에  장악에 나섬.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 발행인에 로버트 톰슨, 다우존스 최고경영자(CEO)에 레스 힌턴을 각각 임명할 계획

KT, 온라인광고 전문업체 나스미디어 인수
- KT는 배너, 동영상 등 인터넷 매체 광고대행과 커뮤니티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나스미디어를 인수키로 결정
- 하나로텔레콤이 8월 하나TV에서 상업광고를 개시한데 이어 KT도 상업광고 시장 진출을 선언...IPTV 및 와이브로 등 뉴미디어 통한 광고 수익 창출 목표
- 나스미디어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의 광고를 수급하고 있는 시장 점유율 1위의 인터넷매체 광고대행사로 인수가는 260억원 규모

조인스닷컴 온라인 MBA 과정 제휴
- 조인스닷컴은 사이버MBA와 중앙일보 사이버MBA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
- 일반인대상 MBA 프로그램으로 이수자에게 수료증과 고용보험 환급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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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시장 규모 1조원 시대

  • Posted at 2007/02/07 13:3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올해 온라인광고 시장 규모가 1조원선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검색광고 시장이 6000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하니 검색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해질 수밖에 없겠네요.

△ 올해 온라인광고시장 규모 1조원
- 온라인검색광고업체 오버추어코리아는 올해 우리나라 온라인광고시장 규모가 1조원에 육박하고 이 중 검색광고시장은 6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
- 최근 제일기획 마케팅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올해 국내 전체 온라인광고 매출액이 작년 8490억원보다 15.2% 늘어난 9778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검색광고 매출액은 온라인광고 매출의 60% 수준인 6135억원으로 지난해 5049억원 보다 21.5% 성장 예상
- 오버추어는 “지난해 말 검색광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상당수 광고주가 검색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 오버추어는 향후 카페·블로그와 연계한 맥락 광고, 동영상 광고, 태그 광고 등 새 광고모델을 내놓을 계획 

△ 포털-UCC 전문업체, 동영상광고 두고 갈등
- 판도라TV, 다모임, 디오데오, 태그스토리 등 UCC 업계가 포털 측에 동영상 앞머리에 광고 허용해달라고 요구하면서 갈등 조짐.
- UCC 전문기업들은 배너 광고나 동영상 뒷단 광고만 집행하고 있으나 동영상을 끝까지 보는 비율이 20%에 불과해 고민. 포털은 UCC 영상 콘텐츠 유통의 40% 수준을 차지.
- 포털 업계는 앞단 동영상 광고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검색을 통해 들어온 이용자들의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서라는 입장.
-  UCC 업계는 "포털이 앞단 동영상 광고를 불허하는 것은 UCC나 IPTV로 주목받는 동영상 광고에 대한 주도권을 놓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주장.


△ 디시인사이드 투자자들의 단기 지분 처분으로 코스닥 상장 일정 차질 전망
- 넥서스투자와 ICM 등 기존 투자자들이 단기간 내 지분을 처분한 것으로 확인.
- ICM은 지난해 디시인사이드의 지분을 한 달여만에 70억원을 받고 퓨리메드에 넘겼고 넥서스투자 역시 최근 한 개인에게 60억원을 받고 보유지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남. 두 회사는 각각 20억원, 10억원의 차익을 실현.
- 디시인사이드는 지난해 11월 넥서스투자와 ICM으로부터 각각 50억원의 투자를 받고, 대우증권을 상대로 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는 등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음. 이어 320억원을 들여 코스닥시장의 IC코퍼레이션을 인수, 향후 합병 및 우회상장을 추진해왔음.

△ 한겨레 편집국장 전격 경질
- 정태기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데 이어 편집국장 전격경질로 난기류
- 정 사장은 지난 1월 30일 임원회의에서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가 5일에는 사의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져. 대신 임원진들이 보직사퇴서를 내고 오귀환 편집국장을 7개월만에 전격 경질. 곽병찬 논설위원을 새 편집국장으로 내정. 임원진 및 편집국에 대한 정사장의 불만이 컸던 데 따른 것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