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엠군'

9 posts

  1. 2007/11/19 UCC에 HD바람이 불면 by 베르스
  2. 2007/10/26 영상포털의 성공시나리오 by 베르스
  3. 2007/09/20 대선후보와 블로그, '넷심(net 心)' 몰이 by 베르스
  4. 2007/09/06 부자 네이버의 웹2.0 시대 생존법 by 베르스
  5. 2007/06/05 엠군 UCC 플레이 1회당 5원 지급 by 베르스

UCC에 HD바람이 불면

  • Posted at 2007/11/19 18:3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유튜브가 3개월 내 고화질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인터넷 UCC 시장에도 고화질 콘텐츠붐이 불어닥칠 전망입니다.
네티즌들이야 눈이 즐거워서 좋겠지만 정작 수혜를 입는 쪽은 망사업자와 CDN , UCC용 캠코더 업체 등 관련 업체들이 아닐까 합니다.  


유튜브 3개월 내 고화질(HD) 서비스 시작
- 유튜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첸은 “HD 비디오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3개월 내에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HD 서비스는 희망자만 볼 수 있는 방식”

방송위 "IPTV, 방송법 규제 마땅" 
- 방송위원회는 국회의 IPTV법안 논의와 관련, 규제의 형평성과 미디어간 공정경쟁을 위해 IPTV는 방송법 개정을 통해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 IPTV를 특별법으로 규정하면, 진입절차나 허가기준 등 적용시 방송사업 규율 체계에 혼란이 빚어지고, 방송법상 허가기준과 재허가 규정을 적용을 통해 IPTV사업의 공익성을 담보해야 한다는 논리
- 법안소위는 19일 8차 법안소위를 열어 IPTV 소관법률 및 기구개편법에 대한 논의 예정
 
한국일보 기자협의회 자사지면 비판 .."광고주 눈치보기로 경제면 왜곡"
- 한국일보 기자협의회 소식지는 "광고주 눈치 보기와 데스크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경제면의 편파성과 왜곡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비판
- 삼성비리 의혹 폭로 직후 삼성전자 신수종사업 2개면 보도와 삼성물산의 용산 개발사업 등 보도 등 지적

문광위, KBS 수신료 60% 인상안 상정키로
-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 안건으로 KBS 수신료 60% 인상안을 상정키로 결정
- 23일 본회의에 앞서 법안심사 소위 등 절차 남아 통과여부 불투명
- 한나라당 “본격적인 논의는 내년 2월이 돼야 이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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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털의 성공시나리오

  • Posted at 2007/10/26 12: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영상포털들이 주춤하더니 뉴스거리를 내놓았습니다.
판도라TV는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하루 페이지뷰가 1억건을 넘었다고 발표했네요.
조선일보와 결별하고 독자 생존을 모색해온 엠군은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6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영상포털의 분위기는 작년말이나 올초에 비하면 가라앉아 있다는 느낌입니다.
네이버 다음같은 대형포털들이 영상UCC 수용으로 차별성이 없어진데다 UCC 붐을 이어갈만한 호재를 찾지 못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영상포털들이 차별성 있는 서비스로 네티즌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을 수밖에 없겠죠. 대형포털에 끌려다니다가 평범한 인터넷 서비스 사이트로 잊혀져 가는 수순이 그것입니다.   

아마도 이 같은 비극적인 시나리오를 가장 경계하는 당사자는 영상포털일 것입니다. 영상포털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엠군 인기차트에 올라있는 팝핀현준의 텔미텔미 댄스>

 

판도라TV, 하루 1억 페이지뷰 달성
- 판도라TV(www.pandora.tv)는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하루 1억 페이지뷰를 달성했다고 발표
- 2004년 10월 오픈 이후 10월 현재 회원수 300만명, 사이트내 총동영상수 200만건, 월방문자 수 1800만명 수준
 
NBC, 폭스TV와 동영상 사이트 훌루닷컴(Hulu.com) 오픈
- NBC는 뉴스코프 자회사인 폭스TV와 동영상 사이트 훌루닷컴을 합작법인 형태로 온픈할 예정
- 합법적인 콘텐츠 앞세워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 제공키로...애플 아이튠즈와 유튜브와 경쟁 예고

엠군 65억원 투자유치
- 씨디네트웍스 계열사인 UCC 영상포털 엠군미디어(www.mgoon.com)가 국내외 창투사로부터 65억원 투자를 유치
- 일본 CSK그룹 산하 CSK 벤처캐피털을 비롯 프리미어벤처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 동양창업투자, MVP창업투자 등이 참여
- 확보 자금은 서비스 안정화 및 확장에 투입키로

케이블채널 중화TV, 중국 신화통신과 사진서비스 계약 체결
- 중국 전문 케이블TV 채널 중화TV가 24일 중국 신화통신과 사진자료 서비스 계약을 체결...인터넷으로 실시간 전송받아 국내에 서비스 예정
- 신화통신은 매일 평균 300여 장의 이미지 파일을 중국어와 영어 캡션을 덧붙여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DB에는 1931년 이래 중국 내에서  촬영한 약 100만 장의 자료사진이 저장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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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와 블로그, '넷심(net 心)' 몰이

  • Posted at 2007/09/20 11:5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선후보들과 블로거들의 간담회 개최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인터넷 홍보수단을 찾고 있는 대선후보들과 1인미디어의 주역인 블로거들의 의욕이 투합한 셈입니다.
블로거들과의 간담회에 적극성을 보이는 쪽은 권영길 문국현 등 아무래도 세력이 불리한 후보들인데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진영은 블로거와의 간담회 개최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군소 후보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지난 대선과 같은 '넷심'이 블로그 미디어를 통해 발휘될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대선후보 블로거 간담회 활기  
- 권영길 문국현 등 대선후보 블로거 간담회 본격화
- 민노당 권영길 후보는 “나는 웹2.0 후보다” “블로거도 기자로 대우하겠다”
- 문국현 후보는 태터앤미디어 오마이뉴스 블로터 등이 공동기획한 간담회에 참석
- 블로거는 선거법상 대선후보 간담회(토론회)를 개최 자격이 없어 주최자는 정당이나 인터넷언론이 담당하는 방식

 진대제펀드 1호 벤처 올라웍스, 메인비즈니스는 블로그
-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이 운영하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의 첫 투자처인 올라웍스(olaworks.com)가 신개념 블로그 서비스 공개...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캔버스 기능을 도입한 블로그 올라데이(www.oladay.com)
- 사진 글 야후플리커이미지 유튜브 동영상 등 자유롭게 배치하는 기술이 특징
 
 뉴스코리아, 3개 신문사 추가 참여
- 언론재단의 뉴스코리아에 서울경제, 스포츠한국, 소년한국일보 등 3개 신문이 추가로 참여...참여 언론사는 총 48개사
- IPTV T페이퍼 서비스는 23일부터 유료화

 뉴스와이어, 실시간 보도자료 서비스
- 보도자료 통신사인 뉴스와이어는 솔루션 기업인 엔디소프트와 제휴해 기업과 정부기관 보도자료를 320개 언론사에 실시간 서비스한다고 발표

 엠군, 삼성그룹과 UCC공모전
- UCC 포털 엠군은 삼성그룹과 함께 ‘감동! 고맙습니다. UCC 페스티벌’을 내달 31일까지 개최
- 주변 사람들에게 손수 제작한 동영상을 전하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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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네이버의 웹2.0 시대 생존법

  • Posted at 2007/09/06 11:3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국내 포털 중 내부에서 트래픽이 순환되는 속성이 가장 큰 곳은 네이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새삼스런 결과는 아닌데요. 검색 결과 확인시 외부 이동률이 23%에 불과해 그 수치가 예상보다도 낮다는 생각입니다. 

웹2.0 바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라는 '부잣집'의 담벽은 계속 높아지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언론인 출신 전문 필진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이나 주요 신문을 상대로 과거 기사DB를 디지털화해주고 독점 사용권을 갖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같은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측은 이에 대해 "더 좋은 콘텐츠가 많아 사용자들이 내부 콘텐츠를 많이 찾을 뿐 특별히 내부 콘텐츠에 가중치를 더 두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구글이 AP 로이터 등 주요 통신사의 기사에 대해 아웃링크가 아닌 사이트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웹2.0 바람이 거꾸로 부는 건 아닌지 촉각을 곤두세우게 합니다. 


 네이버 검색 23%만 외부로 연결, 폐쇄성 논란
-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이 중 외부 사이트로 이동해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경우가 23%로 나타남
-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7월 한달 네이버 전체 검색 페이지뷰(PV) 52억9천만건 중 외부 사이트로연결된 숫자는 12억4천만건, 23.4%에 그친 것으로 집계
- 반면 구글은 62.9%가 외부로 나가 '개방적'인 특성 뚜렷. 다음이  28%, 엠파스가 51%, 야후가 31%. 

 케이블SO, 인터넷전화 시장 진출 봇물
- 티브로드 씨앤앰 큐릭스 CJ케이블넷 등 줄줄이 인터넷전화 시장에 진출...연내 95% 이상 진출 전망 
- 케이블 방송과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묶은 결합상품 출시 예정
-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연내 5만~10만 가입자 확보 목표. 씨앤앰은 SK텔링크와 제휴
- 내년 3월엔 인터넷전화로도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어 전면전 예상
 
 엠군 사이트 전면 개편
- 엠군미디어는 동영상 UCC 업계 처음으로 자바 기반으로 사이트 개편...월 2억-5억원의 네트워크 비용 절감 기술도 개발
- 개편 내용은 ▲자바 기반 플랫폼 구축 ▲사용자 참여 동영상 협업 커뮤니티 오픈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유저인터페이스(UI) ▲나만의 동영상 관리 공간 제공 ▲웹 2.0 기반의 태그, 구독, RSS 기능 제공 ▲프로추어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등
 
 곰TV, US오픈2007 중계 시청자 100만명 돌파
- 그래텍 곰TV의 ‘US오픈2007’ 생중계 8일만에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 돌파
- 이형택선수의 32강전 경기와 16강전 경기 관람 인원수는 생중계와 다시 보기를 합쳐 총 40만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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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 UCC 플레이 1회당 5원 지급

  • Posted at 2007/06/05 09:28
  • Filed under 브리핑
  • Posted by 베르스

엠군이 영상 플레이 횟수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리워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플레이당 5원으로 제법 파격적입니다. 4만 플레이 이상의 경우 20만원을 현금으로 준답니다.  판도라의 경우 광고 1회 노출당 0.2원으로 4만 노출시 8천원 꼴이군요.
판도라TV 가만히 있을 수 없겠네요.




엠군, 동영상 플레이 횟수에 따라 현금 지급
- UCC 전문사이트 엠군(www.mgoon.com)이 업계 최초로 UCC 영상 플레이당 5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플레이당 5원 리워드' 제도를 실시
- 플레이당 직접 수익을 지급하는 경우는 최초...4만플레이(20만원) 이상시 현금지급.  판도라TV는 동영상 광고를 1회 볼 때마다 현금 0.2원에 해당하는 2큐피의 마일리지를 제공, 50만 큐피(5만원) 이상시 현금으로 지급

네티즌 80% "내 블로그에 광고 OK"
-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네티즌 5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9.6%가 사용자의 동의를 얻거나 광고노출에 대한 부가적인 혜택을 준다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광고를 삽입해도 좋다고 응답
- 1인 미디어를 광고 매체로 활용에 대해  ▲동의를 얻는다면 괜찮다(44.3%) ▲부가적인 혜택이 있다면 긍정적(17%) ▲타깃팅 광고라면 동의(14.8%) ▲광고 게재 반대 (12.5%)

SKT, 구글 모바일 광고 게재 검토
- SKT가 하반기 무선인터넷 네이트에 구글의 모바일 검색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세계 신문구독 느는데 한국만 감소…정부 언론불신 조장
- 세계신문협회(WAN)는 지난해 전 세계 유료 신문 발행부수는 전년에 비해 1.9% 증가했다고 밝힘. 무가지 포함시 종이 신문의 발행량은 4.3% 증가

11개 중앙일간지 중 조선일보 재정 가장 안정
- 한국언론재단 2006년 경영분석 결과 조선일보 유동비율은 410.9%로 가장 높았고, 내일신문(353.5%), 문화일보(244.0%) 순. 부채비율은 조선일보 27.8%로 1위, 11개 중앙일간지중 부채비율 100% 이하는 조선일보와 내일신문.
- 지역 일간지 중 유동비율 20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는 부산일보가 유일

KTV 12년간 '불법방송' 논란
- 국정홍보처 산하 국정홍보 채널인 KTV ‘출발! 국정 투데이’ ‘KTV 국정 와이드’ ‘생방송 국정 네트워크’ 등 하루 2시간가량씩 뉴스 프로그램 편성은 방송법 위반
- 보도 채널이 아닌 사업자의 보도행위에 해당
- 방송위 “정부정책 홍보를 위해 만든 채널에서 일반적인 시사 관련 뉴스를 방송하는 것은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일”

 톰슨, XFN 아시아 7개 지사 인수
- 로이터를 인수한 톰슨 코퍼레이션이 중국 신화통신의 자회사인 신화 파이낸스(XFN)의 서울 등 아시아 7개 지역 지사를 인수할 예정임.
- 7개 지사는 중화권 시장을 제외한 서울, 도쿄, 싱가포르, 시드니,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로 구체적인 매입 조건은 전해지지 않음.
- 톰슨은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로이터 금융정보 서비스와 연계해 아시아 지역 금융정보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계획임.
- XFN은 1999년 설립돼 본부를 상하이에 두고 경제ㆍ금융 지수, 신용평가, 경제뉴스, 투자자 서비스 사업을 벌여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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