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과 네티즌의 눈높이의 함수

  • Posted at 2008/04/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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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BBC가 홈페이지를 개편했는데 제법 혁신적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강화 차원인데요.
화면구성을 네티즌이 취향대로 화면 모듈을 옮기고 늘리는 기능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도 이런식으로 바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깔끔하고 단순한 건 좋지만 트래픽에 목숨거는 국내 실정에는 맞지 않다"는 반론이 벌써 귓가를 맴돕니다.
 
이 같은 홈페이지 디자인을 국내 언론사 홈페이지에 적용하는 것은 과연 지나치게 모험적인시도일까요?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간결하고 자율성이 큰 홈페이지를 선호할 만큼 눈높이가 충분히 높아졌다고 볼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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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문사들, 광고수익 50년만에 최저
- 미국신문연합회(NAA)의 최근 조사 결과 미국 신문사들이 2007년도 지면 매체를 통해 얻은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9.4% 급락한 420억 달러로 1958년 조사 이래 최저치
- 지난해 신문사들의 온라인 광고 수익을 포함한 전체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7.9% 하락해 453억 달러...온라인 매체를 통한 광고 수익은 2006년 대비 18.8% 늘어난 32억 달러였으나 전년(31.4%)보다 상승세 주춤

방통위, 방송위 출신 직원 채용기준 확정
- 옛 방송위원회 출신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156명 특별채용기준이 ‘동일직급 수평 이하 이동’으로 확정...방송위 출신 직원들은 기존 방송위사무처인사규정에 따른 일반직 7개 직급에 상응하는 공무원 직급으로 ‘수평’ 및 ‘그 이하’로 지원 및 이동
- 방송위 일반직 3급은 공무원 3급에 지원가능하나 임용되지 못하면 4급 및 5급 사무관 임용을 경쟁하는 방식
 
10대는 포털블로그, 20∼30대는 전문블로그 선호
- 10대 블로거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20∼30대 블로거들은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넷다이버의 블로그 3만개 분석 리포트
- 10대 블로거들은 스크랩 등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편하고 접근하기 쉽다는 점. 20∼30대 블로거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위젯, 구글 애드센스 등 부가서비스 등에 주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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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웹2.0 홈페이지 오픈
- BBC가 웹2.0 기능으로 혁신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간결한 디자인, 독자 자율성 확대, 폰트 확대, 모듈형 디자인 등이 특징
- 첫 화면에서 광고도 없애는 파격

SK텔레콤, TU미디어 증자에 550억원 참여 예정
- SK텔레콤 이사회는 자본잠식 위기인 TU미디어 증자에 총 550억원 규모로 참여키로 결정
- SK텔레콤의 TU미디어에 대한 보유지분은 32.75%에서 44.15%로 증가 전망.. 방송법 시행령상 SK텔레콤은 위성방송사인 TU미디어의 지분을 49%까지 보유 가능

포커스, 무료신문 열독률 1위
- 포커스가 유플러스연구소의 수도권 무료신문 열독률 조사에서 열독률 및 인지도  1위를 차지.
- 서울 인천 경기지역 대중교통 이용 통근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료신문 열독률에서 포커스가 33.4%, 메트로가 27.0%, 석간 시티가 22.5%, AM7이 17.1%로 조사돼

한겨레, 뉴미디어 전략 조직 강화
- 한겨레가 사장 직속의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과 편집국 내 온라인부문 미디어기획팀을 신설
- 전략기획부 뉴미디어전략팀은 인터넷, 방송을 포함해 회사 전반의 뉴미디어 전략, 정책을 조율예정. 팀장은 MIT MBA 출신의 한겨레 경제연구소 이원재소장이 겸임...온라인 미디어기획팀은 편집국내 온라인 부국장을 중심으로 자회사 한겨레엔의 서비스 강화를 담당하며 한겨레엔 육근영 미디어기획팀장이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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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풀브라우징, 소비자는 여전히 헝그리!

  • Posted at 2008/03/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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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LG텔레콤이 3G 데이터서비스를 선보이면서 휴대전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예고했습니다.
무선망을 개방해 휴대폰을 이용한 웹서핑을 지원한다는 카드입니다.  고속의 무선데이터망과 열린 무선인터넷 환경이 무기입니다.
터치 스크린 방식의 고해상도 단말기는 이미 준비했고 저렴한 전용 요금제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통시장 3위 업체인 LG텔레콤이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을 기치로 내건건 좋지만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다는 생각입니다.
요금제가 아무리 저렴해도 이동통신망의 특성상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점, 풀브라우징이라는 목표에도 불구하고 액티브X와 플래시소스로 가득한 인터넷 환경을 휴대전화에 구현하기 어렵다는 점 등이 근거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LG텔레콤의 풀브라우징 서비스는 일반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휴대전화용으로 변환시켜주는 별도의 서버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합니다. 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캔유만 이 같은 방식이고 터치웹폰은 직접 뿌려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별도의 콘텐츠 변환 서버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면 풀브라우징이라기 보다는 모바일웹 변환 서비스로 봐야 할 듯 한데요. 실제 서비스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휴대전화로 풀브라우징을 지원을 할 바엔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방법이 확실하지  않을까요.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장소에서는 휴대전화망이 아닌 와이파이망을 통해 인터넷을 쓰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속도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적어도 제게는 이 방법이 더 화끈해 보입니다.

이통시장 3위 사업자가 내놓을 수 있는 최상의 카드가 아닐까 하는데....
국내 이통 사업자들은 아이폰 서비스를 보면서도 아무런 자극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정녕 휴대전화 와이파이는 이통사업자에게는 금단의 영역인가요?
그래도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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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사본문에 언론사 뉴스 로고 노출 강화
- 네이버는 기사 출처와 저작권 보호 강화 차원에서 기사 페이지 상단에 언론사 로고를 크게 노출하는 페이지 개편 시행
- "기사 제목 앞에 언론사 로고 이미지를 위치시켜 출처를 뚜렷하게 표시했고 크기도 키워 사용자가 특정 언론사 기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
- 신문업계는 그러나 "일주일 지난 과거 기사의 뉴스 페이지 삭제가 무산되는 등 네이버의 힘은 커졌다"는 평가

방송기자 98.6%, 최시중 방통위원장 반대
- 기자협회가 전국 언론사 기자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0%가 “최시중 후보자는 방통위원장으로 부적합” 답변...방송기자는 반대의견이 98.6%, 신문기자는 78.3%

1기 방송통신위원회 26일 정식 출범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26일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방송통신위원장에 취임
- 송도균 이경자 이병기 형태근 등 상임위원도 청와대에서 임명장 받을 예정

부천시청 출입기자 오물 투척 사건...출입기자단의 권력행사가 원인
- 17일 부천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총선 부천시민연대 발족 기자회견 도중 양주승 <부천타임즈> 기자가 "쓸데없는 질문하지 말라”며 제지한 ㅅ일보 민모 기자 등을 향해 페트병에 담아온 오물을 투척....민 기자 등 6명은 양 기자를 폭행(오물투척)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양 기자도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며 맞고소
- “출입기자단의 부당한 권력행사가 이번 사태의 원인”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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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 1인당 매출 들여다 봤더니

  • Posted at 2008/01/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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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언론매체중 1인당 매출 1위는 2006년에도 방송사가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인당 매출액은 2억8980만원인데 신문사의 그것(2억6144만원)에 비해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더구나 전국지만 보자면 신문사의 1인당 매출은 3억6549만원이나 됩니다.
신문이 어렵다 어렵다는 하는데 정말 어려운거 맞나요? 아님 방송사의 인력구조에 방만함이 있는 걸까요?    



언론매체중 1인당 매출 1위는 방송사
- 한국언론재단의  ‘2007 언론 경영실태 분석' 보고서에 방송사가 언론매체 가운데 1인당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부채비율은 신문사 그룹(380.1%), 통신사(200.5%), 종합유선방송사(116.3%), 방송채널사업자(55.2%), 방송사 그룹(32.2%) 순
- 1인당 매출액은 방송사 그룹(2억8천980만원)이 가장 높았으며 신문사 그룹(2억6천144만원), 통신사(1억3천585만원)가 뒤이어. 신문사 그룹에서는 전국지(3억6천549만원), 스포츠지(2억5천921만원), 경제지(2억827만원), 지역일간지(1억593만원) 순

위키피디아 한국판 서비스 표제항목 5만개 돌파
- 위키백과 한국판 편집진은 위키피디아 한국판(ko.wikipedia.org)에 수록된 사전 항목이 빠르면 이번 주 5만 개를 돌파한다고 발표
- 200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위키피디아는 248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2002년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음
-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위키피디아 한국판의 11월 순방문자(UV)는 200만명, 페이지뷰(PV)는 2450만 건

경향-다음, 블로그 공동 취재 선보여 
- 경향신문은 2일자를 첫 기사로, 경향-블로거뉴스 공동기획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
- 공동 기사는 7일부터 경향신문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
- 단일한 이슈에 대해 전문기자와 아마츄어 기자의 협업으로 포털사이트 플랫폼을 활용해 이슈화를 전개한다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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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주인공은? 종이신문 or 신문사

  • Posted at 2007/09/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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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삼성경제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를 주요 신문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신문,사양산업에서 탈출하다?'라는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제목에 붙어있는 물음표(?)는 어쩐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같기道식 전법으로 보입니다.

요지는 뉴미디어 환경속에 신문이 미디어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신문의 강점으로는 필요한 정보에 대한 신속한 대응력, 이슈에 대한 분석력,듣는 신문으로의 진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듣는 신문은 팟캐스팅 서비스를 말하는 모양인데 이 것만 빼면 맞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창조적 콘텐츠를 지키고 전달채널을 확장하면 신문은 계속 강자로 살아남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이런 결론이라면 살아남는 것은 종이신문이 아니라 신문사로 표현하는 게 명확하다고 봅니다.
분명 보고서는 신문(사)의 장점은 새로운 매채 수용(진화)에 있고, 전달채널을 계속 확장해야 강자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니까요.
이 보고서를 '뉴미디어시대에도 종이신문은 살아남는다'는 식으로 이해한다면 중대한 착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인터넷 유료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한 것은 종이신문보다 인터넷서비스의 파괴력이 크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뉴욕타임스 인터넷 유료 기사 없앤다…온라인 광고 수익모델 집중
- 미 뉴욕타임스 유료로 제공해오던 프리미엄 콘텐츠를 100% 무료로 전환
- 칼럼과 기사DB 검색 가능한 월 7.95달러, 연간 49.95달러짜리 타임셀렉트(TimesSelect) 무료화... 87년이후 DB 및 1851년이후 뉴스콘텐츠도 무료 개방. 23년~86년 뉴스 콘텐츠 일부만 유료 운영
- 비비안 실러(Vivian Schiller) NYT 수석 부사장 “온라인 유료 구독자가 22만7000명으로 연간 1000만 달러를 수입을 올렸지만 유료 모델보다는 온라인 광고시장 성장세가 월등하다”... “유료 결제 창에 막혀 글을 볼 수 없다면 페이지뷰를 증대하거나 광고 수익을 확보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

 “신문이 뉴미디어시대 주인공”
- 삼성경제연구소 18일 '신문, 사양산업에서 탈출하다?' 보고서 발표
- 종이신문의 위기 현상속에 신문만의 차별성이 부각되면서 다시 미디어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 ▲정보 필요에 신속한 대응 ▲강한 분석력 ▲듣는 신문으로 진화 등이 비결
- "창조적 콘텐츠를 지키고 전달채널을 확장하면 신문은 계속 강자로 살아남을 것"

 방송위 KBS 수신료 인상 필요 의견 확정
- 지난 7월 KBS의 월 4000원 수신료 인상안에 대해 방송위원회가 "공영방송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하다"며 찬성 입장을 확정...19일 국회에 의견서 제출 예정

 국회 언론통제 대책 토론회...“노정부의 잘못된 언론 인식에서 비롯”
- 한나라당 이재오의원 주최로 18일 국회에서 언론통제 대못질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 한국언론학회장 한균태 교수 “노무현 정부의 잘못된 언론 인식이 출발점”...“민주주의의 근간인 취재 자유를 제한하는 것”. 성동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언론기능 약화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 황근 선문대 교수 “언론은 권력 감시 역할을 못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위축되는 이중적 폐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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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신문사 디지털DB화 사업 본격 시동

  • Posted at 2007/08/13 11:19
  • Filed under 브리핑
  • Posted by 베르스

동아일보가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네이버의 디지털DB화 계약을 체결했네요.
마이크로필름으로 보관중인 과거 기사자료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작업을 네이버에 맡기기로 한 것입니다.

네이버는 국내 일간신문사를 돌며 유사한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동아일보가 첫 스타트를 끊은 셈입니다. 네이버로서는 동아를 확보했으니 조선 중앙과의 협상 속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웹2.0 시대에 대비한 네이버의 자체 콘텐츠 확대 전략이 본격화하는 상황입니다. 


네이버의 이 같은 제안은 DB화 댓가로 5년간 독점사용권(아마도 포털 서비스를 말하겠죠?)을 요구해 언론사들과 줄다리기가 진행중입니다. 동아 측은 이번 계약에는 독점사용권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계약내용은 밝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독점권을 가질 수도 있다고 밝혀 네이버의 요구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각에서는 5년 독점권을 주기로 했으나 공정위 등을 의식해 대외적으로 수위를 낮춰 발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 더, 블로고스피어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인 떡이떡이님이 세계에서 조선일보로 회사를 옮긴 소식도 있네요. 많은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봅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포털업계, 언론·정계·NGO 등과 잇따라 만남 추진 
- 네이버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 등 포털들이 언론사와 정치권 온신협  NGO 등 대상으로 의견 청취 나서기로 
- 정치권과 정부의 포털규제법안 도입 추진에 대응한 여론수렴 및 여론형성 작업으로 풀이

 동아-네이버 전략적 제휴
- 동아일보사와 NHN이 동아일보의 과거 기사에 대한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키로 제휴
- 1920년 창간 이후부터 1990년까지 발행된 동아일보 및 신동아, 여성동아 등 총 6개 잡지에 수록된 모든 기사, 사진, 필름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일로 NHN이 맡기로. 처음 제안된 네이버의 동아일보 기사 콘텐츠 5년간 독점사용권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동아측 “새로운 모델이 개발되면 NHN이 독점권을 가질 수도 있을 것” 반대급부 암시

 닷컴뉴스 무료화 바람
-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등 미국 신문사닷컴 콘텐츠 무료화 바람
- 루퍼트 머독은 인수예정인 월스트리트저널에 대해 웹사이트(wsj.com) 전면 무료화 예고... 뉴욕타임스도 최근 nytimes.com의 사설 칼럼 서비스 무료화 검토
- FT는 닷컴뉴스 이용을 전면 무료화할 경우 연간 최대 715억원의 손실 예상돼 고민중

 조선일보, 파워블로거 세계일보 기자 스카웃
- 조선일보가 파워블로거로 유명한 세계일보 서명덕 기자를 편집국 인터넷 뉴스부로 스카우트
- 조선일보측은 "블로그 저널리즘 등 인터넷 미디어 생태계에 대해 폭넓은 취재를 맡기게 될 것"이라고 밝힘.

 동아, 외고·국제중·영재교육원 대비 교재 매달 발행
- 하늘교육과 외고 국제중 영재교육원 대비 학습교재 매달 발행키로...월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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