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3D 가상현실 서비스 라이블리
- Posted at 2008/07/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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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구글이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3D 가상세계 서비스 라이블리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네요.
평면적인 인터넷을 3D로 바꾸려는 비즈니스 실험은 벌써 10년도 넘은 개념입니다만 네트워크와 하드웨어의 발달로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 세컨드라이프가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까지 뛰어든다니 시장에 좀 변화가 나타날지 궁금해집니다.
구글의 전망대로 모든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서 사이버 아바타를 보유하고, 네이버나 옥션 같은 인터넷 사이트의 인터페이스가 3D 가상현실 방식으로 바뀌는 상황이 결코 허황된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구글, 3D 가상세계 서비스 '라이브리' 공개
- 구글이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3D 가상세계 '라이브리(Lively)' 베타버전을 공개
-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와 가상룸을 만들어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도록 지원...세컨드라이프와 달리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고,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킹트에 연동 장점
미, 심층취재 기사 무료제공하는 비영리 저널리즘 프로퍼블리카 등장
- 비영리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프로퍼블리카(Propublica)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부를 두고 설립돼 관심...심층취재를 통한 양질의 탐사보도 콘텐츠 생산을 지향
- 뉴욕타임스와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유수 언론사 출신의 베테랑 언론인 27명이 생산한 기사를 원하는 신문사나 방송사 등에 무료 제공...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인 허버트ㆍ매리언 샌들러 부부가 기부하는 매년 1,000만 달러(약 100억원)가 재원
- 퓰리처 센터(위기보도)와 매사추세츠주의 브랜다이스 대학 셔스터 연구소(탐사보도), 민포스트닷컴, 워싱턴 인디펜던트(보건보도) 등이 비영리 저널리즘으로 활약중
중앙일보, 사진 연출 5명 징계
- 중앙일보는 9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미국 쇠고기 식당 사진 연출 파문과 관련, 편집국장, 담당데스크, 경제부문 기자, 사진기자, 내근기자 등 5명에 대해 감봉과 경고 등의 징계 처분
방통위, 논란글 방치한 포털 처벌 시사 논란
-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 포털의 불법 게시물에 대해 임시차단조치를 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있다는 입장 밝혀 논란....여의도연구소와 한나라당 정책위 제6정조위원회가 주최한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한 토론회'
- 방통위 임차식 네트워크정책관은 "피해자의 요청 등에 따른 포털의 임시차단조치는 포털이 불응해도 처벌조항이 없어 보완이 필요하다"
- 성동규 중앙대 교수 "권리침해 주장자의 삭제요청이 있을 경우 불법성이 명백하지 않더라도 30일간 임시조치토록 한 것은 불리한 게시글을 일정기간 차단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 인터넷 업계는 "포털에게 논란이 되는 글에 대해 임시조치하지 않으면 처벌하겠다는 것은 민간기업인 포털에게 법원이 되라는 말이냐" 반박
일본, 참여형 동영상 공유 서비스 ‘니코니코동화' 인기
- 유저 참여형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니코니코동화가 실시간 동영상 댓글 서비스로 각광
- 네티즌이 동영상을 보면서 댓글을 달고, 그 댓글이 동영상 화면에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방식...유료회원제와 광고 판매, 그리고 제휴 링크 등을 활용한 수익사업도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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