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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by 베르스
  2. 2008/03/06 신문법 대체입법이 대세 by 베르스
  3. 2008/02/12 공영방송 사장..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선임할 것인가 by 베르스

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 Posted at 2008/04/17 18:3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어제 못올린 미디어관련 정보 브리핑 나갑니다.

"한국을 빼놓고는 글로벌 (IT 미디어)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

오옷!  어떤 분이 멋진 어록을 남기셨네요. 설마 립서비스로 한 말은 아니겠지요...?
 

18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해체되고 미디어통신위원회 탄생 전망
- 통신정책을 다뤘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부 해체로 사라지고 방통위를 주요 피감기관으로 하는 새로운 상임위인 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관측

그래텍, 곰TV 시즌2 선보여 
- 그래텍이 새로운 검색 개념인 영상정렬 방식을 도입한 곰TV 시즌2 서비스 시작
- 10만여개에 이르는 보유 영상물을 장르, 특징별로 나눈 후 하위장르로 이동할 때마다 새로운 추천 영상이 자동 검색, 소개 기능 추가

언론노조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통위 IPTV 관련 첫 회의 내용 공개 촉구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해 16일 열리는 전체회의를 공개적으로 진행하라고 촉구

美 마이스페이스, 한글서비스 오픈
- 2억명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국 마이스페이스가 15일 한글판 서비스(kr.myspace.com)를 시작
-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CEO, “5000만명의 인구, 높은 인터넷 사용률, 4위의 광고시장을 가진 한국을 빼놓고는 마이스페이스가 진정한 글로벌 서비스가 될 수 없다”
- 한국적 디자인, 음악과 TV 중심의 콘텐츠전략 등 눈길

방통위, "IPTV서 MBC-SBS 재송신 강제할 수도" 
-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융합정책과장은 15일 'U-홈 글로벌 서밋' 행사에서 "IPTV에는 케이블TV에서 의무재송신 되는 KBS1과 EBS 외에 YTN과 MBN도 들어와야 하며 거래거절 행위가 발생한다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재송신을 강제할 수 있다“고 강조

KBS노조 “동아일보 취재 거부”
- KBS노조, 특보통해 출근저지투쟁 등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는 동아의 기사가 오보라며 “동아일보를 더 이상 언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
- KBS노조는 출근저지투쟁을 결정한 적이 없으며 사장 퇴진 투쟁은 비대위가 벌일 활동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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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법 대체입법이 대세

  • Posted at 2008/03/06 18: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신문법 개정건은 노무현 정부 내내 논란이 됐었는데 이제 신문법 폐지및 대체 입법은 대세가 됐습니다.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문화부, 신문법 대체입법안 상반기중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유인촌 장관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상반기중 신문법의 대체입법안을 확정하고 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언론 관련 기관을 통폐합하겠다고 밝힘
- 이정우 미디어정책팀장은 “신문법 중 위헌 판결을 받은 시장점유율 제한 조항을 비롯해 논란 조항들을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신문방송 겸영 금지 조항이나 경영자료 신고의무 조항 등 삭제 전망
- 문화부 홍보지원국은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의 기자실을 원상회복하겠다는 방침을 보고 예정

WSJ, 스포츠면 발행 등 변신 시도
- 세계 10대 신문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달 29일 주말판에서 최초로 스포츠면을 발행... 트레이드 마크인 장문기사도 줄여 1면을 긴급하고 신속한 기사들로 편집.
-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가 인수한 뒤 생긴 변화...뉴스코프 산하 스포츠 통계 서비스업체인 '스탯츠' 결과를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케이블 스포츠채널인 '폭스 스포츠'의 동영상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

3개 언론학회장, 방통위장 교체 주장
- 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등 국내 3개 언론학회 학회장들은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씨 지명은 방송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부적절한 인사로 교체가 필요하다고 입장 밝혀
- 권혁남 한국언론학회장, 한진만 방송학회장, 강상현 언론정보학회장 등은 “방송통신정책 기구의 수장은 정치적 시혜나 보은 차원에서 주어지는 자리가 아니다”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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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사장..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선임할 것인가

  • Posted at 2008/02/12 18:4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각 포스팅이네요...

10년만의 집권당 자리바꿈으로 KBS MBC 등 공영방송을 둘러싼 재편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러 논의가 나오고 있지만 요체는 사장임명권을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행사할 것인가 입니다.

그야말로 투명한 사장선임시스템을 갖춘다면 공영방송이 과거 허물을 씻고 독립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요.
반대로 이명박 정부가 입맛에 맛는 인물을 앉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한다면 공영방송이 정치권력에 휘둘리는 오욕의 역사는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의 방송법이 한나라당이 발의했던 국가기간방송법 같은 것으로 대체된다면 공영방송 사장을 새로 선임하는 절차도 필연적으로 동반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한나라당 국가기간방송법 추진 가능성 
- 한나라당이 새 정부 방송정책으로 ‘국가 기간방송에 관한 법률(기간방송법)’ 추진 할 가능성 대두되면서 KBS와 MBC가 긴장
- 2004년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이 발의해 국회에 계류 중인 기간방송법은 한나라당 집권으로 수면 위로 부상...
- 기간방송법은 KBS에 대해서는 국회의장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경영위원회 위원들이 사장 등 임원을 임명하고 KBS의 운영, 전략 등 경영전반을 담당토록하고 있음...일본 NHK 시스템과 유사
- ‘방송광고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예산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면 안된다’는 조항 으로 MBC는 민영화 압박 받을 전망

스카이라이프-PP간 위성중계기 임차료 분쟁에서 PP업계 승리 
- 방송위원회는 PP협의회의 '위성중계기 임차료' 관련 질의와 관련 “스카이라이프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혀
- PP협의회는 지난해 10월 방송위에 "스카이라이프가 모회사인 KT의 위성중계기(무궁화위성3호)만 사용하면서 '위성중계기 임차료'를 PP들에 부당하게 전가하고 있다”며 중재를 요청한 바 있음
- 스카이라이프는 KT에 매년 500억 원 정도를 내고 위성중계기를 사용하는데 이 중 65% 가량을 PP로부터 받고 있음

NHN, 해외 법인 포함 매출 1조원 돌파
- NHN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9202억원을 달성, 해외법인 포함 사상 처음 매출 1조원대를 돌파
-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순이익 857억원으로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상회... 영업이익률은 42%로 국내 기업 평균 영업이익률 5.2%의 8배 이상. 이동통신 3사의 지난 해 평균 영업이익률(15%) 상회
- 4분기 매출원별 실적은 ▲ 검색 51% ▲게임 28%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13% ▲전자상거래(E-Commerce) 6% ▲기타 매출 2% 순
- 2008년에는 국내에서만 전년 대비 38% 성장한 1조2700억원, 영업이익률은 42% 목표...검색광고 40%이상 성장, 디스플레이 광고와 전자상거래 20~30% 성장 전망
- 최휘영 사장 "올해 온라인 광고 시장은 전체적으로 30% 늘고, 검색광고는 35%, 디스플레이는 23% 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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