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방송위원회'

14 posts

  1. 2008/01/21 방통위 출범으로 유탄맞은 방송위 직원 by 베르스 (1)
  2. 2007/12/05 새로운 뉴스소비층 공략에 나선 AP by 베르스
  3. 2007/11/29 온라인음반 다음은 비디오 by 베르스
  4. 2007/11/02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도입효과는? by 베르스 (2)
  5. 2007/10/08 글로벌 언론과 국가이익 by 베르스

방통위 출범으로 유탄맞은 방송위 직원

  • Posted at 2008/01/21 19:0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한나라당이 방송통신위 기구법을 확정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인수위원회가 기존 방송위와 정보통신부의 통신정책 및 규제 기능을 통합한 방송통신위를 신설키로 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방통위는 방송 및 통신 정책 입안부터 사업자 규제까지 갖췄으니 영향력이 막강할 전망입니다.
정부의 입김도 강해질 수밖에 없을 것같습니다. 대통령 직속에 대통령이 5명의 상임위원중 2명을 선임하기 때문입니다.

방송통신위 출범으로 유탄을 맞은 쪽은 방송위 직원들이 아닐까 합니다.
방송위는 그동안 방송사 수준의 임금을 받는 규제기관으로 소위 잘나가는 직장이었는데요.
이번 조치로 방송위 직원들은 방통위 소속 공무원으로 전환하거나 산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간인 직원으로 남는 선택을 해야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공무원이 되자니 임금삭감과 직급조정은 불가피하고 산하기관 직원이 되자니 그리 영양가 없어 보이고...고민이 이만 저만 아닐 듯 합니다.
   

한나라당, 방송통신위원회 기구법 국회 제출
- 한나라당이 21일 안상수 의원 대표 발의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
- 주요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는 대통령 소속의 중앙행정기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은 1명의 위원장과 4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 ▲위원장 등 2명은 대통령이 임명하고 나머지 3명은 국회 추천 받아 대통령이 임명 ▲소관사무는 방송과 통신, 전파연구와 관리 업무 ▲산하에 심의기능 가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라는 민간독립기구설치 등

미디어분야 새 수장들 하마평
- MBC, 스카이라이프 등 방송계 수장들의 임기 만료 등으로 하마평 무성
- 방송위원회에 통신 정책 기능까지 통합돼 규모가 커진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등 물망
- MBC 신임 사장 후보로는 자천, 타천으로 구본홍 전 MBC 보도본부장, 구영회 삼척 MBC 사장, 김상균 광주 MBC 사장, 김승한 감사, 김우룡 방송위원, 김재철 울산 MBC 사장, 신종인 부사장, 엄기영 앵커 등

블로그, 보도 논조에 영향력 행사
- 미국 언론종사자 대상 조사에서 블로그가 보도 논조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 나와
- 광고대행사 옴니콤이 미국 언론사 기자와 편집자 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가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가 논조, 보도 방향 설정에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 블로그, 소셜 네트워킹서비스가 보도의 질에 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에는 43%가 "그렇다", 56%가 "그렇지 않다"
-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가 뉴스 전파 속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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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뉴스소비층 공략에 나선 AP

  • Posted at 2007/12/05 11:2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AP가 멀티미디어 뉴스 패키징을 강화하는 AP2.0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
전략담당 부사장의 설명이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세대들이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뉴스소비 행태를 갖고 있어서 전통 미디어가 여기에 맞춰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내용입니다.

  오늘의 톱뉴스 영상
 

  5일 오전 주요뉴스 보기





기자협회장에 김경호 국민일보 기자 당선
- 김경호(48) 국민일보 조직역량강화팀장이 제41대 한국기자협회 회장에 당선
- 김 차기 회장은 4일 열린 기자협회 전국대의원대회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147표를 얻어 106표를 얻은 박상범 KBS 기자를 제치고 2년 임기의 회장에 당선
- 83년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87년 제주MBC 보도국 기자로 시작해 국민일보 편집국 부장과 뉴미디어센터장을 지냄

AP 멀티미디어 뉴스 강화하는 AP2.0 플랜 착수
- 디지털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연예오락, 경제, 스포츠 분야 보도에서 멀티미디어 패키징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
- 짐 케네디 전략담당 부사장 “You have to adjust to the marketplace. The new generation of consumers has completely different habits”

MBC도 KBS 이어 제2 선임자 노조 출범
- MBC 부장급 이상 간부들로 구성된 선임자 노조가 설립 신고 필증을 교부받음
- 최근 임금피크제 강화, 연차수당 삭감,선택형 안식년제 등 경영합리화안에 일부 간부가 반발하면서 제2 노조 추진한 것이 배경...정수채 시사교양국 국장이 주도

방송위, EBS에 교육뉴스 보도 허용
- 방송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EBS가 제출한 허가장 변경 신청 가운데 교육 관련 뉴스를 보도할 수 있도록 변경 신청 내용 중 일부를 승인
- 교육 관련 뉴스를 제외한 교육 관련 해설, 논평 보도를 하는 것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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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음반 다음은 비디오

  • Posted at 2007/11/29 18:4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소리바다와 SM엔터테인먼트가 제휴하고 벅스가 쥬크온에 팔리는 등 온라인 음악시장의 구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태동한 소리바다와 벅스의 움직임은 SK텔레콤과 KTF 등 휴대전화 사업을 기반으로 한 대기업 서비스와의 진검승부를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플의 아이튠즈 성공에 자극받은 삼성전자와 아이리버도 시장에 뛰어든 형국이라 앞으로 상당한 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음반시장의 현 상황을 보자면 조만간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서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온라인 음악시장에 비하면 온라인비디오 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그 잠재력은 상당합니다.

인터넷 P2P 서비스를 이용한 디지털 영화파일 활용이 이미 대중화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DVD를 빌려보거나 구입한 적 있으신가요?  벌써 문닫는 비디오 대여점이 급증하고 DVD 판매가 극히 저조해지는 등 오프라인 시장은 초토화된 상황이죠 .

온라인음반이 MP3를 매개로 하는 것처럼 다운로드형 온라인비디오 콘텐츠는 디빅스(Divx) 파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품 디빅스파일을 유료로 판매하는 다운로드 서비스는 없습니다.
영화사 등 비디오 판권 보유업체들이 불법복제 위험이 높은 파일 다운로드 판매보다는 VOD 방식 서비스에 매력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불법 디빅스 파일로 유통되는 온라인 영화콘텐츠 시장이 영구히 방치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려울 전망입니다. 현재 P2P 사이트에서 성행하는 영화콘텐츠 불법 다운로드 행위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은 더더욱 분명합니다. 
   
결론은 온라인 비디오 다운로드 시장은 활성화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주도권 다툼도 치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IPTV 사업에 뛰어든 통신업체, 콘텐츠를 보유한 영화사, 인터넷 사용자 기반을 갖춘 포털,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제조사 모두 군침을 흘릴 만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SBS 대선정보 데이터방송 제공
- SBS는 다음 달 1일부터 디지털TV와 지상파DMB의 데이터방송을 통해 17대 대선 정보를 서비스 예정
- 지상파DMB는 화면하단에 대선 후보자들의 약력과 공약사항, SBS의 여론조사 결과, 선거일정 등 문자와 그래픽으로 제공.
- 디지털TV 데이터방송은 역대 대선 결과, 역대 정부 공약사항, 매니페스토 국내외 사례 정보도 제공
- 모바일 포털 서비스인 SBSⓜ으로도 투·개표 현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
 
조창현 방송위원장 “한 밤 외부인사로부터 중간광고 허용 압력 받았다”
- 조창현 방송위원장이 11월2일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안건 처리를 앞두고 외부 인사로부터 압력 받았다고 주간동아 보도...비공개 속기록 통해 드러나
- 조위원장은 발언에 따르면 압력행사 주인공은 중간광고 허용을 강력히 추진해온 지상파 방송사업자(MBC KBS SBS) 중 한 회사의 고위관계자라는 분석...중간광고 허용안건이 표결로 강행처리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것

온라인 음악시장 재편, 소리바다-SM엔터테인먼트, 벅스-쥬크온 등의 전략적 연합 및 통합
- 소리바다(www.soribada.com)와 SM엔터테인먼트가 제휴 체결에 이어 벅스가 네오위즈의 자회사 쥬크온(www.jukeon.com)에 500억원 규모의 영업권 양도
- 온라인 음악서비스 시장은 SK텔레콤 멜론'(유료회원 약 80만명)-서울음반, KTF 도시락(40만명)-블루코드테크놀로지-뮤즈 등 대기업 이통사 진영과 소리바다(70만명)-SM엔터-만인의 미디어, 벅스(40만명)-쥬크온 등 구도로 재편. CJ엔터테인먼트 계열의 엠넷미디어와 삼성전자, 아이리버 등도 가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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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 중간광고 도입효과는?

  • Posted at 2007/11/02 18:2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케이블채널로 영화를 보던중 광고가 나오면 어떻게 하십니까.
채널을 잠시 돌리자니 다음 장면을 놓칠까 고민되고 광고를 보자니 열불나고...
그런데 지상파 방송에서도 조만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게 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지상파 방송 중간광고를 허용키로 방송위가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신문 및 케이블 업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방송위의 결정이 신속히 내려졌습니다.
2일 열린 방송위 전체회의에서는 방송위원 9명 가운데 5명이 찬성했다고 합니다.
지상파 방송 중간광고는 현재 대형 이벤트나 스포츠중계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지상파방송이 중간광고로 벌어들일 수 있는 추가 수입은 얼만나 될까요.
신문협회는 지상파 광고의 시장 점유율이 28.6%(2006년 기준)인 상황에서 중간광고가 허용되면 연간 1조3000억원 정도의 추가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반면 방송협회는 매출 증대 효과는 396억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 말이 맞을지는 뚜껑이 열리면 금방 알 수 있겠죠?


< 원더걸스의 텔미텔미 동영상입니다. 요즘 모르면 간첩이라네요>


 

방송위원회,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 결정
- 방송위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허용 범위를 확대키로 결정.
- 14일께 공청회 거쳐 허용범위와 시행일정 등 확정 예정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첨단용지 분양에 15개 언론사 신청
- 서울시는 DMC 12필지 입찰결과, 45개 기업 및 컨소시엄이 신청해 평균 3.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
- D2부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포스데이터컨소시엄, 중소기업중앙회, 게임하이컨소시엄, 한국디지털교육재단 등이 신청
- 방송사로는 SBS(E2-3 부지) YTN(D1-2) MBN(B1) 불교방송(D1-1), 한국경제TV 등이 참여. 신문사로는 조선일보(E2-3) 동아일보(E2-1) 경향신문 세계일보(E2-1) 한국경제신문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등
- 중앙일보·경향신문은 온세텔레콤컨소시엄에 참여했고, 동아일보는 동아닷컴 등 6개 관계사와 컨소시엄을 구성. 세계일보도 자회사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조선일보컨소시엄에는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TV 포함

SBS, 다음에 '바다 이야기' 오보 관련 1억 배상 판결
- 서울 남부지법 제15민사부는 디앤샵(옛 다음커머스)과 이재웅 이사(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가 SBS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각 5000만원씩 손해를 배상하고 정정보도문을 방송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
- SBS는 바다 이야기 의혹을 보도하면서 디앤샵이 상품권 발행업체로 지정받기 위해 게임산업개발원 관계자 등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가 있다고 보도해 157억 손해배상 피소

신문협회 "방송 중간광고 허용 반대"
- 신문협회는 중간광고와 가상광고가 도입되면 광고 자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신문과 케이블TV 등 타 매체의 광고 감소로 이어져 매체 균형발전을 저해하게 될 것이라며 반대 입장 밝혀

디시인사이드, 구글 웹검색 도입키로
- 디시인사이드는 애드센스로 제휴한 구글의 웹검색을 디시인사이드에 적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혀. 엠파스 열린검색 도입도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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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언론과 국가이익

  • Posted at 2007/10/08 11:3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언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열렸는데 <글로벌 언론과 국가이익>에 대한 주제발표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성해 언론재단 객원연구원은 글로벌 언론사들이 과거처럼 부정적이고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고급정보에 기반을 둔 정교한 형태의 대중지식을 통해 경쟁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번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때 국제보도에 대한 국내 언론의 취약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는데요. AP 로이터를 비롯한 글로벌 언론과의 경쟁에서 자본과 정보력에서 열세일 수밖에 없는 국내 언론의 어려움을 잘 파악한 분석이란 생각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특파원의 공동운용, 외국 현지민 고용, 지역과 사안에 대한 선택과 집중 등 방안을 제시했는데요. 이러한 방안들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해결책 찾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슷한 주제로 지난 달 언론재단 주최로 '국제보도 이대로 좋은가 -아프가니스탄 인질사태로 본 국제보도 시스템의 문제점>(9월 10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이란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주요 발제 내용도 참고 삼아 올립니다.

김창룡 인제대 언론정치학부 교수  
 - 아프가니스탄 인질사태로 본 국내 국제보도 시스템의 문제점은 ▲한국 언론의 관행 문제 ▲구조적 문제 ▲윤리적 문제 ▲뉴스 가치 기준의 문제 ▲국가기간 통신사ㆍ방송사 위상 문제 등임
 - 아프가니스탄 한국 인질 사태를 계기로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와 방송사가 제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언론사 자체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부의 배려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함
- 연합뉴스는 일반 신문사, 방송사가 취재할 수 없는 지역에 대한 특파원 증원 등으로 명실상부한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의 면모를 갖춰야 함. 국내에서 벌어진 상황에서도 국가기간 언론사가 철저히 외면받았음. 분당 샘물교회에서 진행된 피랍자 가족 대표와 알자지라의 단독 인터뷰가 대표 사례. 외신을 안방에 불러 특종을 던진다는 것은 거꾸로 국가기간 통신사, 국가기간 방송사를 부정하는 일. (국가기간 통신사와 국가기간 방송사에 대해) 법적인 지위를 부여했으면 이에 따른 정부의 배려와 고려가 있어야 함
- 자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적 궁금증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질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무분별한 보도는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음, 무엇을 보도해서는 안되는가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함
- 특수한 상황에 대해서만이라도 영국 BBC의 복수취재원 확인제도처럼 복수의 신문사, 통신사, 방송사 등에서 확인이 된 경우에 한해 보도한다는 등의 원칙이 필요함
 
서정민 한국외대 중동아프리어학과 교수
- 양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중동 지역 특파원 등의 문제 심각
- 오보도 심각함. 선글라스맨은 이란어과 졸업생인데 파슈툰어 전문가로 둔갑됐다. 인질 성폭행설도 이슬람권을 알면 나올 수 없음
- ▲인질사태 등 긴박한 사안에 대한 보도준칙 마련 ▲지역 전문가 양성 ▲한반도 4강 중심 외교 극복 ▲배타적 마인드 탈피 ▲장기적인 투자 등이 대안
- 이집트 외신기자클럽 회장인 독일 기자는 이집트에서만 34년간 근무한 전문기자


 SO, PP에 사용료 기준의 절반도 지급 안하는 것으로 나타나
- 방송위원회가 국내 107개 SO 대상 2006년 및 2007년 상반기 SO의 PP 프로그램사용료 지급실적 실태조사를 결과 발표
- SO가 PP에게 지급하는 프로그램 사용료가 방송수신료 매출액의 15% 미만...SO들은 재추천 과정에서 2006년까지 약 17%, 2009년까지 25%까지 개선키로 했음
- 4개월 이상 지급지연 사업자는 2006년 28.1%, 2007년 상반기에는 21.5%
- 방송위는 전체 SO에게 시정 권고키로 

 경인 새 민영방송 OBS호 출범 계속 표류중
- 다음달 1일 개국 예정이 던 OBS 출범이 정보통신부의 방송 주파수 허가 지연으로 표류 상태
- 정통부에 5월 18일 추천서 접수했으나 행정처리 기간 60일을 넘긴 140여일 경과
- 언론ㆍ시민단체 등 OBS 허가추천을 요구 속에 외압의혹도 제기

 글로벌 언론 “국제 정치경제 틀 美 중심 깨야”
- 한국언론학회 가을 정기학술대회...김성해 한국언론재단 객원연구원 글로벌 언론과 국가이익 주제발표
- 글로벌 언론사들이 과거처럼 ‘부정적이고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고급정보’를 토대로 ‘정교한 형태의 대중지식’을 생산함으로써 경쟁적 우위를 확보. 국내 언론은 외신의 비판적 활용 방안과 국제보도 인력의 전략적 활용 필요.
- ▲특파원의 공동 운용 ▲외국 현지민의 고용 ▲국가 이익에 결정적인 지역과 사안에 대한 선택과 집중 등 방안 제시

 美UC버클리, 유튜브에 강의 무료 공개 
- 미국 UC버클리 대학은 일부 강좌의 전체 강의를 유튜브(YouTube)에 무료 공개한다고 발표...대학 강좌의 전체 강의를 유튜브에 공개하는 첫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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