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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3 신문사 매출실적 열어보니 by 베르스 (4)
  2. 2007/12/26 MB정부 출범 앞둔 미디어街 by 베르스
  3. 2007/12/26 26일의 크리스마스! by 베르스

신문사 매출실적 열어보니

  • Posted at 2008/04/03 19:0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난해 주요신문의 매출실적 집계가 공개됐네요.
조선 4031억, 중앙 3420억, 동아 2803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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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매출은 마이너신문에 비하면야 상당하지만 대기업과 비교하면....(아래 표는 2006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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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관련 정보 브리핑

종합일간지 2007년 매출액  조선 4031억 중앙 3420, 동아 2803억 순
- 조선 중앙 동아 등의 금융감독원 제출자료에 따르면 종합일간지 7개 사의 2007년 총매출액은 3.1%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0.2% 감소
- 조선일보 매출은 전년비 3.7%증가한 4031억,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6.6%, 55% 줄어든 224억원과 99억원
- 중앙은 매출 3420억원 순손실 117억원, 동아는 매출 2803억원 영업손실 67억으로 집계. 그밖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한국일보 977억(-69억), 서울신문 920억(39억), 한겨레 763억(18억)

대통령 추천 방통심의위원에 박명진 박정호 박천일 교수
-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9명 중 대통령 추천 몫 3명으로 박명진(서울대) 박정호(고려대) 박천일(숙명여대) 교수를 내정
- 박명진 교수는 한국언론학회장, 박정호 교수는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 박천일 교수는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냈음
- 국회는 앞서 백미숙(49ㆍ여) 서울대 교수, 이윤덕(52)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문위원, 김규칠(65) 동국대 겸임교수 등 3명을 추천

판도라TV, UCC 글로벌 서비스
- 판도라TV는 영어·일어·중국어 등 4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글로벌 판도라 TV’ 서비스를 시작
-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지원 브라우저 확대, 16대9 HD 서비스

중앙일보 만우절 오보 사과
- 중아일보가 영국 가디언지의 사르코지 대통령 부인 관련 만우절 기사를 그대로 인용한 오보에 대해 사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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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출범 앞둔 미디어街

  • Posted at 2007/12/26 11:4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이명박 정부출범과 관련해 미디어街 움직임도 부산해지고 있습니다.
KBS 1,2TV EBS 아리랑TV KTV 등 공영방송 체계 정비, 신문방송 겸영규제 완화 등 예고됐던 이슈를 둘러싼 설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월로 최문순 사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MBC 쪽에서는 "사장이 바뀌면 부장이상 보직자들은 대거 자리를 바꾸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MB 정부 “새 미디어정책의 축은 공정경쟁과 규제완화”
- 한나라당 미디어정책 자문 박천일 숙대교수 “21세기 미디어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의 구조개편, 신문방송 겸영 금지 해소 등 미디어 전반의 청사진을 담당할 것”
- “신문과 방송의 사업영역을 엄격히 구분한 겸영 금지 조항은 세계적인 미디어 융합추세에 맞지 않다”
- “위원회는 교수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업계 의견을 수렴할 것”
- “낡은 틀로 최근의 다매체 환경을 규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뉴스뱅크 NHN과 온라인 광고 공동사업 제휴
-  뉴스뱅크가 구글 대신 NHN과 온라인 광고 공동사업 제휴 MOU를 체결
-  문맥광고 방식의 온라인 광고사업을 함께 벌이고 수익을 나눈다는 구상
-  뉴스뱅크 회원사는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스포츠조선,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경제, 한국일보, 헤럴드경제 등임.

상암DMC 입찰에 경향-중앙, YTN, 조선-한경 등 선정
- 서울시가 조성중인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 택지공급 우선 협상대상자로 경향신문-중앙일보, 조선일보-한국경제, YTN 등이 선정
- 경향신문, 중앙일보, 온세텔레콤, 미래에셋 등 컨소시엄은 E2-1지구(3천923㎡)에서 동아일보와 세계일보 등을 제침
- 조선일보, 디지틀조선, 한국경제, 한국경제TV, 미래에셋생명보험, 메가스터디     컨소시엄(E2-3지구(5천639㎡))은 SBS 등을 눌러. YTN은 D1-2(4천973㎡)지구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MBN컨소시엄(mbn,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불교방송, 헤럴드경제도 탈락...미선정 부지는 내년 1월 공모를 거쳐 다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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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의 크리스마스!

  • Posted at 2007/12/26 11:3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훌렁 크리스마스도 지나버렸네요.
지각포스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미디어 정책에 관심 집중
- 총괄ㆍ조정 기구로 ‘21세기 미디어위원회’의 한시 운영 계획 예고된 상태
- KBS수신료, 중간광고 등 현안과 관련 공영방송위원회 구성 검토.. KBS뿐 아니라 MBC, EBS 등의 인사와 경영을 총괄하는 성격의 기구로 KBS이사회,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등 기존 조직의 해체도 검토 대상
- 당선자 미디어 정책 자문역인 박천일 교수(숙명여대 언론정보학과)는 “국정TV, 아리랑TV, 국회방송 등도 하나의 공영방송으로 통폐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혀
-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를 합친 새로운 조직을 만들 계획...방송통신의 정책 기능과 심의 기능은 구분할 방침
- 신문사와 방송사의 교차 소유도 허용 전망. 박 교수는 “미디어융합시대에 신문, 방송 간의 벽을 유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대형 신문사가 종합편성케이블채널 소유해 사실상 보도기능을 담당할 수도 있고, 대형 케이블업체가 신문사를 사들이는 것도 가능

네이버 경향신문과도 과거기사 DB화 협약 체결
- 경향신문과 네이버는 과거 기사를 활용한 다양한 독자 서비스 개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양사 TF 구성키로
 
케이블TV업계, MVNO 진출 추진   
- 케이블TV 업계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중...기존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 상품에 이동전화가 추가될 전망

IPTV법, 26일 법사위에서 논의예정
- 정통부-방송위-공정위간 이견 여전 

AFN-K 방송 내년부터 케이블 재전송 중단…주한미군 요청따라
- SO는 채널변경 신고를 마치는 내년 초 이후, 중계유선방송사업자(RO)는 내년 6월 말 이후 AFN-K 재송신이 금지될 예정...재송신하려면 콘텐츠 제공 대가를 지급하는 개별 계약이 선행돼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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