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법 대체입법이 대세
- Posted at 2008/03/0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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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신문법 개정건은 노무현 정부 내내 논란이 됐었는데 이제 신문법 폐지및 대체 입법은 대세가 됐습니다.
문화부, 신문법 대체입법안 상반기중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유인촌 장관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상반기중 신문법의 대체입법안을 확정하고 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언론 관련 기관을 통폐합하겠다고 밝힘
- 이정우 미디어정책팀장은 “신문법 중 위헌 판결을 받은 시장점유율 제한 조항을 비롯해 논란 조항들을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신문방송 겸영 금지 조항이나 경영자료 신고의무 조항 등 삭제 전망
- 문화부 홍보지원국은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의 기자실을 원상회복하겠다는 방침을 보고 예정
WSJ, 스포츠면 발행 등 변신 시도
- 세계 10대 신문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달 29일 주말판에서 최초로 스포츠면을 발행... 트레이드 마크인 장문기사도 줄여 1면을 긴급하고 신속한 기사들로 편집.
-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가 인수한 뒤 생긴 변화...뉴스코프 산하 스포츠 통계 서비스업체인 '스탯츠' 결과를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케이블 스포츠채널인 '폭스 스포츠'의 동영상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
3개 언론학회장, 방통위장 교체 주장
- 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등 국내 3개 언론학회 학회장들은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에 최시중씨 지명은 방송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부적절한 인사로 교체가 필요하다고 입장 밝혀
- 권혁남 한국언론학회장, 한진만 방송학회장, 강상현 언론정보학회장 등은 “방송통신정책 기구의 수장은 정치적 시혜나 보은 차원에서 주어지는 자리가 아니다”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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