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문광부'

6 posts

  1. 2008/06/03 공영방송 민영화를 위한 정지작업 by 베르스
  2. 2008/05/26 방송법 바꿔 말어? by 베르스
  3. 2008/05/14 좌충우돌 방통위원장 by 베르스
  4. 2008/05/13 포털 미디어와 시계 거꾸로 돌리기 by 베르스
  5. 2008/04/22 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by 베르스

공영방송 민영화를 위한 정지작업

  • Posted at 2008/06/03 18:2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방통위가 강행키로 해서 논란이 됐던 청와대  업무보고 내용이 일부 공개됐는데요.
이명방정부의 공언대로 KBS 2TV나 MBC 등 공영방송의 민영화를 촉진할 만한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지상파 방송에 대한 대기업 소유제한이 완화돼 20대 대기업 이외 대기업의 지상파방송 진출이 가능해진다는 얘기입니다.
포털뉴스의 자의적인 편집을 규제하는 방안도  포함됐는데 새 정부 눈치 보기에 바빴던 N사는 무슨 생각일지 궁금해집니다.  
 

KBS2·MBC 민영화 가능성 커져...방통위 업무보고 내용
-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달 중순 대통령 업무보고를 위해 마련한 초안 자료에 따르면  지상파방송을 소유 대기업 기준이 현행 자산총액 3조원 미만에서 10조원 미만으로  완화할 방침 ...국내 20대 대기업을 제외한 기업들은 지상파 민영방송사 지분(최대 30%)을 소유할 수 있게 돼 공영방송 민영화 현실화 가능성 전망
- 방통위는 연내에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허용 방침
-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전체시장의 33% 이상을 점유할 수 없도록 제한한 규정도 내년 말 폐지되고, 방송권역 제한도 5분의 1(77개중 15개 권역)에서 가입가구의 3분의 1(25개 권역)로 완화 전망
- 일간신문 및 뉴스통신사의 위성방송과 종합유선방송 소유지분 한도도 현행 33%에서 49%로 확대
- 포털 뉴스의 배치 순서와 크기 기준을 공개하도록 하고, 신문사 등의 동의없이 기사 제목을 수정하는 행위를 금지
 
문광부 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등 4개 신문지원기관 연내 통폐합
- 문화부는 “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4개 신문지원기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세계신문총회 미디어회의, "뉴스속보에 젊은층 피로감…심층기사 원해"
- 매체환경연구그룹은 인터넷 속보 경쟁에 피로를 느끼는 젊은 층 독자들이 심층기사를 접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는 보고서를 세계미디어회의에서 발표...미국 영국 인도 등 18~34세 남녀 대상 조사
-  "독자들이 완성도 높은 심층기사를 갈망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넘쳐나는 단편 정보와 헤드라인 속보 업데이트 등으로 피로를 느껴”
- AP 짐 케네디 전략기획담당관은 "신문·방송 등 전통매체에서 디지털 매체로의 이전을 의미"
- 텔레그래프, “헤드라인과 짧은 내용에서부터 완전한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쪽으로 방향의 전환을 했으며, 이는 기사를 읽는 독자층을 급속도로 증기시키는 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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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바꿔 말어?

  • Posted at 2008/05/26 17:1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문광부 차관은 미디어관련법의 9월 정기국회 일괄 처리를 강조했는데 정부에서 끗발이 좀 더 높아보이는 방통위원장은 연내에 방송법을 개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네요.
정부부처간 미묘한 신경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최시중 위원장 “연내 방송법 개정 없다”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방통위 차원에서 연내에 방송법을 개정할 계획은 없다”고 밝혀
- “위원회 차원에서 단편적으로 불편하다고 해서 그때 그때 법을 개정하면 안되고 연말까지 지켜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신재민 문화부 2차관의 미디어관련법 9월 일괄개정은 방통위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것.방송법은 방통위 소관사항이지 신 차관 소관이 아니다”라고 강조

IPTV 종합편성 보도전문 채널 대기업 규제 완화 검토   
-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합편성·보도전문 IPTV 콘텐츠 사업자의 소유·겸영을 금지한 대기업집단 기준을 현행 10조원에서 보다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 IPTV특별법 시행령(안)(7조 2항)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은 삼성(144조3000억원)을 비롯해 CJ(10조3000억원) 등 23개...기준이 20조원 이상으로 완화되면 두산과 신세계 등 7개 대기업이 IPTV 콘텐츠 사업자로 참여가 가능하고, 30조원 이상인 경우엔 KT와 한화 등 총 11개 대기업이 진출할 수 있음

미디어발전특위, 미디어 구조개혁 쉽지 않아 
- 한나라당이 공영방송구조개혁, 신문방송 겸영 허용,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을 추진하기 위한 21세기 미디어발전특별위원회(이하 미디어발전특위) 위원장에 정병국 의원을 내정...26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임명안 의결 예정
- 미디어발전특위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신문과 인터넷포털을 다루는 1소위와 방송과 뉴미디어를 다루는 2소위를 두면서, 국가기간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 1소위 위원장에는 장윤석 의원이, 2소위 위원장은 서상기 의원 등이 물망

경향신문 사장에 이영만씨
- 경향신문 이영만(56) 대외협력 상무가 결선투표에서 57.8%를 얻어 표완수 전 YT  N 사장을 누르고 차기사장으로 확정

방통위 기획조정실장에 이명구씨 임명
- 방송통신위원회가 기획조정실장에 이명구 KBS 심의실장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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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방통위원장

  • Posted at 2008/05/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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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막강한 정부기관으로 출범한 방통위 초대위원장인 최시중 위원장이 다시 정치권의 트러블메이커로 떠올랐습니다. 쇠고기 협상 두둔, 인터넷 댓글 삭제 요청 등 방통위 업무 외 정치적 행보가 원인입니다.

대선캠프 출신 인사로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져 취임 때부터 정치적 중립성 시비를 만들더니 이번에는 탄핵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를 담당할 국회 상임위원회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회 문광위 출석을 거부했는데요.  탄핵 얘기가 나오자 오후 회의에는 출석했지만 민주당은 탄핵안 논의를 위한 위원회를 소집한 상태입니다 .

뉴라이트 방통센터 토론회 “신문 방송 겸영은 자유화가 바람직”
- 뉴라이트방송통신센터와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실이 주최한 ‘신문방송겸영 규제개혁에 관한 선진화 방안’ 토론회에서 문재완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교수는 “신문방송 겸영을 지상파방송까지 허용하는 수준으로 전면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 여론독점 우려를 막기위해 전국 지상파방송사의 신문 겸영 불허와 멀티모드서비스(MMS) 도입 전까지는 대형신문사 등의 전국 지상파방송사 주식소유 제한이 필요하다고 주장
-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는 “미디어 시장 다양화를 위해선 신문의 방송 겸영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
- 권호영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은 “뉴스를 내보내는 채널 6개 중 4개가 사실상 공영이기에 다양성 확보가 어렵다”며 “케이블TV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로 한정해 신문사의 방송 겸영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
- 안동수(전 KBS 부사장)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부총재는 “신문 방송의 겸영에 원론적으로 동의 하지만 신문사 주식의 완전 공개, 소유와 경영의 분리, 발행부수의 공개, 편집권 독립 등이 전제돼야 한다”고 주장


민주당, 최시중·송도균 방통위원 탄핵 제안
- 통합민주당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에 대해 탄핵소추를 제안...16일 문광위 소집키로
- 민주당 의원들은 최시중 위원장이 이날 오전 국회 출석을 거부해 헌법(62조2항)과 국회법(121조1항과 4항)을 위반했으며 회의 비공개와 속기록 작성 원칙 등에 있어 방송통신위설치법(6조)도 위반했다는 입장
- 송도균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부위원장은 대통령이 속하지 않은 교섭단체에서 한다'는 여야 합의를 무시하고 부위원장으로 선임 돼 절차상 적법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평가


루퍼트 머독, 뉴욕 지역신문 '뉴스데이' 인수 실패
- 뉴욕 신문시장에서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포스트를 소유한 루퍼트 머독회장이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신문 뉴스데이 인수를 추진했으나 무산...케이블비전이 인수

유인촌 문화부장관 “국정 홍보에 역할 충분히 하겠다”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조선일보 내부 모임인 ‘조선미래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앞으로 국정 홍보에 대해서도 역할을 충분히 하겠다”고 밝혀 
- 국정 홍보 기능의 공백이 우려된다는 질문에 “조직이 바뀌면서 혼선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한 달 전부터 각 부처의 대변인들을 모아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답변
- 조선미래포럼은 조선일보가 사회 각계의 지도자급 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식, 정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최근 만든 특별 프로그램(월 1-2회 예정)으로 유장관이 첫 강연자
- 문화 정책에 대해서는 “특정 분야에 대한 특혜도 없고, 지원도 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입장 반복

방송광고공사 차기사장 낙하산 인사 낙점설
- 8일 접수를 마감한 방송광고공사 차기사장 공모에는 양휘부 전 방송위원회 위원과 이철영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교수, 이덕주 전 문화체육관광부 국장 등 10명이 응모
- 내정설이 있는 양휘부 전 위원은 KBS보도제작국장 출신으로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 이명박 후보의 상임특보로 활약했으며 이철영 교수도 이 후보 캠프에서 자문역을 맡았음
- 7일 표완수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YTN도 구본홍 고려대 석좌교수의 사장 내정설이 있음. 구 교수는 MBC보도본부장을 거쳐 이 대통령 대선 캠프서 언론특보를 지냈음

KBI 뉴미디어 이용실태조사, "블로그 신뢰도 높아 매체 파워 늘어날 것"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뉴미디어 창의계층 육성을 위한 뉴미디어 이용실태 조사' 보고서 발표...네티즌들은 취미나 관심사, 정보 등을 공유할 목적으로 하루 평균 27분 정도 블로그를 이용하며 블로그 정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신뢰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 신뢰정도는 취미·레저정보 61.9%를 비롯해 경제·금융정보(50.4%), 건강·의학정보(50.2%), 교육·학습정보(48.0%) 순. 반면 시사·이슈정보(44.5%)와 방송·연예정보(33.7%)는 신뢰도 낮아
- 네티즌이 선호하는 뉴스 미디어는 10∼20대는 인터넷신문과 포털뉴스를, 30∼40대의 경우 TV뉴스와 인터넷신문으로 조사
- 선호하는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는 동영상 UCC는 화제·토픽, 시사·뉴스,·다큐멘터리, 댄스·음악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고, 방송프로그램 주문형비디오(VOD)의 선호도는 드라마, 영화, TV뉴스·시사프로그램, 연예·오락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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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미디어와 시계 거꾸로 돌리기

  • Posted at 2008/05/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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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포털의 미디어 기능에 대한 통제장치 마련은 새 정부의 공약사항이었는데요.
조만간 그 작업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민 문광부 차관이 며칠 조용하다 싶더니 언론중재법 규제대상에 포털을 포함하는 개정작업을 추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메이저 신문사들이 원하는 그림은 궁극적으로 포털의 미디어 기능 약화 내지는 박탈일텐데요. 그 실현 가능성은 포털에 대한 언론규제 강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희박해 보입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혹시 모르겠네요.  


방통위, 국회 업무보고 거부
- 방송통신위원회가 13일로 예정된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업무보고를 거부해 파문 확산
- 방통위는 공문을 통해 밝히 불참사유는 현행 국회법 상 소관 국회 상임위가 불분명한데다 아직까지 조직구성이 완료되지 않아 현안에 대한 정책방향이 결정되지 않아 국회 업무보고를 할 수 없다는 것
- 정청래 의원(문광위 민주당 간사)은 "방통위는 부위원장의 정치편향적 선임, 쇠고기 관련 네티즌의 정당한 댓글 삭제, 회의운영의 비밀주의, 신문방송 겸영을 위한 대기업 진입규제 완화 등 벌써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어 의결을 통해 출석시킬 것“
- 전국언론노조 “국회 회기 종료만을 기다린다는 술수"

이 대통령, 10일 전직 언론인들과 만찬
-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기간 캠프에서 활동했던 전직 언론인들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안가(安家)'로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가져...대선 당시 외곽 지지활동을 벌였던 언론인 출신모임인 `세종로포럼' 회원들이 대상
- 참석자는 이성준 전 한국일보 부사장, 김효재 전 조선일보 부국장, 김해진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등과 이동관 대변인과 박재완 정무수석 등

인터넷 포털도 ‘언론중재법’ 대상
-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현행 언론중재법은 포털사이트의 보도기능을 인정하지 않아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보도에 따른 피해를 구제하는 장치를 두는 것이 맞다”며 법 개정 방침 밝혀
- “기존 매체인 신문이나 방송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언론중재법을 개정하는 방안 연구중”...“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수 있도록 추진”.

구글코리아, 뉴스서비스 개편 
- 구글코리아는 뉴스소스 사이트를 500여개에서 1천여개로 늘리는 등 구글뉴스(news.google.co.kr)를 대대적으로 개편
- 광고가 전혀 없으며 ▲100% 아웃링크(클릭시 해당 뉴스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기능) ▲원래 제목 보존 ▲100% 알고리듬에 의한 뉴스 노출 순위 결정 ▲같은 내용의 뉴스를 묶음으로 보여주는 클러스터 방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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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도 위젯으로

  • Posted at 2008/04/22 19:0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천하의 브리태니커도 인터넷을 이기진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브리태니커 위젯을 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브리태니커 인터넷서비 엿보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젯 형태로 무료 온라인 서비스 전환
- 기존의 온라인 유료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전환...위키피디아 등 무료백과사전에 대항
- 웹셰어(britannicanet.com/index.php) 서비스로 임베드 형식의 브리태니커 위젯을 독자들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제공

유인촌 문광부 장관  "지상파방송- 외주제작사 불공정 관행 시정 필요“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KBI 업무보고 자리서 외주제작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주문
- 산하기관의 기능 재조정 관련 "인원 감축 등 인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은 없을 것"

경향, 사장후보 공모에 이영만 고영신 표완수 등 7명 응모
-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20일 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고영신·이영만 상무 등 2명, 외부 표완수 YTN 사장 등 5명 등 모두 7명이 응모
- 고영신 상무와 이영만 상무 모두 2번째 도전..표사장은 7월말 YTN 임기 만료
- 경추위 2명 후보 선정-사원총회(5월21일) 1명 확정-임시주총 50% 동의 과정 남아

재방송으로 시간 때우는 케이블 제재 추진
- 방통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채널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재방송(순환 편성) 과 관련 재방송 비율이 공익 채널들의 평균 재방송 비율보다 훨씬 높을 경우 제재를 추진키로
- .자체 프로그램 제작은 하지 않은 채 광고 수익에만 열을 올리는 행태 규제 차원
- 케이블TV에서는 현재 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3번 틀어주는 ‘3순환 편성’이 기본...인기프로그램일수록 재방송률 높아

방통위, IPTV 시행령안 확정, 5월초 입법 예고키로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비공개로 보고한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안을 토대로 부처협의, 전문가토론회 거쳐 5월 초 입법예고키로
- 시행령안 주요내용은
 ▲지배력 전이 방지를 위한 조치로 회계 분리
 ▲필수설비 접근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종합편성·보도전문 PP의 대기업 겸영금지 기준도 자산총액 3조 원 이상 기업에서 10조 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향조정
 ▲콘텐츠 동등접근 기준은 '시청률' '국민적 관심도‘ 'IPTV 사업자의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등으로 지상파방송을 유료방송에 강제 공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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