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마이스페이스'

4 posts

  1. 2008/07/01 시민저널리즘과 주류 미디어 by 베르스
  2. 2008/04/17 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by 베르스
  3. 2007/11/28 페이스북과 소셜네트워킹 by 베르스
  4. 2007/06/27 마이스페이스 한국 진출 가능성은 by 베르스 (3)

시민저널리즘과 주류 미디어

  • Posted at 2008/07/01 15:2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웹2.0  비즈니스모델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미디어들의 시민저널리즘 수용 노력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NBC 방송이 마이스페이스와의 시민저널리즘 제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CNN의 경우 오마이뉴스 스타일의 시민저널리즘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위 메이저 언론사들이 블로그 및 시민저널리즘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국내 상황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기상청, 24시간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 개국
- 기상청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www.weather.kr)을 개국

조선일보 파워블로거 영입기자 사직키로
- 세계일보 출신으로 조선일보로 스카우트된 파워블로거 서명덕 인터넷뉴스팀 기자가 회사에 사의를 표명
- 블로거로서의 입지와 조선일보의 보수적 논조의 충돌로 고민하다가 새 진로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마이스페이스, 미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 강화
-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마이스페이스가 미국의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
- 마이스페이스가 회원들의 UCC 콘텐츠를 NBC 방송 소스로 공급한다는 내용
 
 
경향 20대 여성 손가락 절단 오보 공개 사과
- 경향닷컴이 촛불시위 현장에서 ‘20대 여성이 방패에 찍혀 손가락이 잘렸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30일 공개 사과
- 조선닷컴은 오보로 시위 선동한다는 내용의 기사로 경향닷컴 이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

기자·언론학자 70% 최시중 사퇴 요구
- 통합민주당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기자 200명과 언론학자 100명을 인터넷과 전화로 조사한 결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71.7%로, 사퇴 필요 없다는 응답(27.4%)보다 높아
- 현 정부의 언론 정책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77.0%, ‘바람직하다’는 16.1%...언론정책 문제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훼손’이 44.5%로 가장 많고, ‘무리한 인사정책’(25.3%)과 ‘공영성 약화’(23.9%)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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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 Posted at 2008/04/17 18:3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어제 못올린 미디어관련 정보 브리핑 나갑니다.

"한국을 빼놓고는 글로벌 (IT 미디어)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

오옷!  어떤 분이 멋진 어록을 남기셨네요. 설마 립서비스로 한 말은 아니겠지요...?
 

18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해체되고 미디어통신위원회 탄생 전망
- 통신정책을 다뤘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부 해체로 사라지고 방통위를 주요 피감기관으로 하는 새로운 상임위인 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관측

그래텍, 곰TV 시즌2 선보여 
- 그래텍이 새로운 검색 개념인 영상정렬 방식을 도입한 곰TV 시즌2 서비스 시작
- 10만여개에 이르는 보유 영상물을 장르, 특징별로 나눈 후 하위장르로 이동할 때마다 새로운 추천 영상이 자동 검색, 소개 기능 추가

언론노조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통위 IPTV 관련 첫 회의 내용 공개 촉구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해 16일 열리는 전체회의를 공개적으로 진행하라고 촉구

美 마이스페이스, 한글서비스 오픈
- 2억명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국 마이스페이스가 15일 한글판 서비스(kr.myspace.com)를 시작
-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CEO, “5000만명의 인구, 높은 인터넷 사용률, 4위의 광고시장을 가진 한국을 빼놓고는 마이스페이스가 진정한 글로벌 서비스가 될 수 없다”
- 한국적 디자인, 음악과 TV 중심의 콘텐츠전략 등 눈길

방통위, "IPTV서 MBC-SBS 재송신 강제할 수도" 
-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융합정책과장은 15일 'U-홈 글로벌 서밋' 행사에서 "IPTV에는 케이블TV에서 의무재송신 되는 KBS1과 EBS 외에 YTN과 MBN도 들어와야 하며 거래거절 행위가 발생한다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재송신을 강제할 수 있다“고 강조

KBS노조 “동아일보 취재 거부”
- KBS노조, 특보통해 출근저지투쟁 등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는 동아의 기사가 오보라며 “동아일보를 더 이상 언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
- KBS노조는 출근저지투쟁을 결정한 적이 없으며 사장 퇴진 투쟁은 비대위가 벌일 활동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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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소셜네트워킹

  • Posted at 2007/11/28 18:4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미국 ABC방송이 미국판 사이월드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com)에 자사의 대선뉴스 콘텐츠를 제공키로 제휴를 체결했네요. 페이스북을 써보지 않아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페이스북 회원들을 위한 토론그룹을 개설하고 자사의 뉴스콘텐츠를 페이스북 서비스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사이월드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나라밖에서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세대 SNS인 마이스페이스는 2005년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퍼레이션에  5억8천만 달러에 인수된 바 있는데요.
하버드대생이 만들어 미 전역의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끈 2세대 SNS인 페이스북은 최근 1.6%의 지분을 MS에 2억4000만 달러에 팔았습니다. MS는 대가로 2011년까지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사업 독점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구글의 경우 작년에 마이스페이스에 9억달러를 주고 검색광고 사업권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는 놀기에 치중하는 반면 페이스북은 프로필과 커뮤니티 프라이버시 기능 등으로 지식인 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예견되는 대목입니다.

찾아보니 국내에서는 링크나우 피플투 휴토리 등 서비스가 2세대 SNS를 표방하고 있구요.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 SK텔레콤의 토씨 등 서비스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SNS가 몇 년 내에 현재의 포털을 대체하는 인터넷 서비스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무지의 소치인지 개인적으로 와닿는 느낌은 없습니다.



 네이버, 대선후보 블로그 서비스...정치기사 댓글 서비스도 재개 
- 네이버 대선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대선후보 블로그 오픈 등 대선서비스 본격화...뉴스댓글을 통한 의사표현과 정치참여를 원하는 네티즌들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정치기사 댓글 정치토론장 일원화 조치도 마감

 미 ABC, 웹2.0 방식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대선뉴스파트너십 체결
- ABC 뉴스는 대선보도 강화를 위해 페이스북과 파트너십 체결
- 페이스북 회원들의 토론참여를 위한 토론그룹을 개설하고, ABC 방송의 정치뉴스와 영상뉴스를 페이스북 서비스에 제공

 CBS노컷뉴스- 대전일보 전략적 제휴
- 뉴스콘텐츠 상호 교류 및 사업분야 협력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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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 한국 진출 가능성은

  • Posted at 2007/06/27 10:1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스코퍼레이션의 루퍼트 머독이 인수한 미국판 사이월드 마이스페이스가 한국 진출을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아직은 구체적인 움직임이 파악되지 않는 '說 '수준입니다.

미디어 재벌인 루퍼트 머독은 야후에 대해 마이스페이스와 야후의 주식 25%를 맞교환하자고 제의하는 등 인터넷 뉴미디어 분야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머독의 뉴스코프의 월스트리트저널(WSJ) 인수도 임박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History of myspace.com  part 1>


뉴욕타임즈가 최근 특집 기사를 통해 전쟁 선포 수준으로 머독 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것은 위기감이 대한 반증으로 풀이됩니다.  
NYT가 문제 삼은 머독의 전력은 <재력과 정치적 연줄, 언론 권력을 동원한 언론사업 확장> <민주 공화 양당 사이에서 줄타기> <소유 언론에 대한 편집 간섭> < 중국 권력층에 영합> 등입니다. 

한마디로 머독이 소유한 미디어를 정치 경제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마이스페이스가 한국에 온다면 시장에서 어떤 변수가 될지 은근히 생기는 호기심은 어쩔 수가 없군요.
 

 마이스페이스 한국 진출 타진 중
- 미국판 사이월드 서비스로 불리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가 한국 시장 진출 타진중...세계 주요국 대상 로컬 서비스 확대 차원
- 마이스페이스는 작년 말 기준 1억30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 2005년 루퍼트 머독이 5억8000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음
-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퍼레이션은 최근 마이스페이스와 야후의 주식 25%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인터넷 미디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
 

 중앙일보·MBC, 7월2일부터 세무조사
- 국세청,  7월2일부터 중앙일보와 MBC에 대한 세무조사 시작...두 회사는 2001년 이후 6년만에 세무조사 받게 돼
- MBC "장기 미조사에 따른 통상적인 조사로 알고 있다"
- 지난해 10월 3개 언론사와 계열사(스포츠조선, MBN, KBS아트비전)를 대상으로 시작된 1차 세무조사는 매일경제(1월23일 완료), KBS(2월28일 완료)에 이어 1일 조선일보를 끝으로 마무리된 바 있음. 현재 EBS에 대한 세무조사 진행 중
- MBC 자회사인 MBC아카데미와 MBC미술센터는 지난해 세무조사를 통해 각각 1000여만원과 수천만원 대의 추징금 납부

 영상미디어 시장 규제 혼선
- 유사 IPTV 및 주문형비디오(VoD) 등 뉴미디어 서비스로 규제 사각 지대 발생...기존 규제받는 매체와의 형평성 문제 대두
- 재전송 해외 채널은 한국어 더빙 및 광고 영업이 금지되지만 하나TV VOD 프로그램에는 예외적으로 한국어 더빙방송 실시중
- KT 메가TV용 올리브나인 제작프로그램은 지상파 방송과 달리 간접광고 방송심의 규정 무시...음식점의 이름·약도·가격까지 소개
- KT의 와이브로의 CJ홈쇼핑 모바일 서비스 'CJ몰'에서는 다시보기와 생방송도 가능하지만  DMB사업자는 실시간 재송신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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