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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2 공영방송 정책, 총선 뒤 보자 by 베르스

공영방송 정책, 총선 뒤 보자

  • Posted at 2008/04/02 18:5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미디어운동 시민단체의 대항마로 뉴라이트 방송정책센터가 최근 출범했는데요.
최대의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KBS MBC 등 공영방송 체제정비로 보입니다.

대표인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방통융합시대에 걸맞은 공영성 및 공공성 정립을 미디어 정책의 으뜸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총선 이후에는 KBS와 MBC 이슈가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뉴라이트방송정책센터 최창섭 대표 “MBC 공영 원하면 뭘할까 생각하라"
- 뉴라이트방송정책센터 대표로 위촉된 서강대 최창섭 명예교수는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방송통신 융합 시대에 걸맞은 공영성, 공공성의 개념을 정립이 급선무라고 강조
- “MBC 민영화를 밀어붙이면 내부의 반발이 심할 것이지만 공영의 형식으로 방만한 경영을 눈감는다면 문제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MBC가 어떤 형태의 공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콘텐츠의 질을 높일 것인지 대답하는 게 먼저”라고 밝혀.
- 그는 KBS사장 선임 및 이사진 구성방법에 대해서는 ‘장인’의 육성을 강조...“각 분야의 장인들로 운영이사회를 구성하고 이들이 사장을 천거하는 식으로 개선해야 경쟁력도 따라 올라갈 것”

언론계 한반도 대운하 반대 선언
- 전국교수모임에 이어  언론계 인사 101명, 대운하 건설 반대선언....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양승동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장,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권미혁 2008 총선미디어연대 공동대표, 이재명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최성주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노영란 매비우스 사무국장,

최시중 방통위원장 “이동통신비 20% 인하 방안 이달부터 마련”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일 서울 세종로 방통위 건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대로 5년내 적어도 이동통신비 20%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 신문·방송 겸영, 공영방송 민영화 등 첨예한 이슈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 수렴 입장만 강조

온미디어, “IPTV에 관심 없다”
- 국내 최대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인 온미디어 김성수 대표는 IPTV에 콘텐츠를 제공할 뜻이 없다며 케이블 지원 선언...“케이블TV 가입자 규모가 1500만가구나 돼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

소니- AT&T,  영화 전문 모바일 방송 시작
- 소니픽처스텔레비전이 AT&T와 손잡고 영화 전문 모바일 방송 개국 예정
- 소니픽처스텔레비전이 AT&T 및 퀄컴 자회사 미디어플로USA와 제휴를 맺고 영화 전문 모바일 방송 ‘픽스(PIX)’ 서비스에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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