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대선'

11 posts

  1. 2007/11/28 페이스북과 소셜네트워킹 by 베르스
  2. 2007/11/26 대선후보들의 언론정책 엿보기 by 베르스
  3. 2007/09/20 대선후보와 블로그, '넷심(net 心)' 몰이 by 베르스
  4. 2007/08/21 많이 이용하는 매체가 최고의 광고판 by 베르스 (1)
  5. 2007/08/10 네이버 분기 매출 2천억 시대 by 베르스

페이스북과 소셜네트워킹

  • Posted at 2007/11/28 18:4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미국 ABC방송이 미국판 사이월드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com)에 자사의 대선뉴스 콘텐츠를 제공키로 제휴를 체결했네요. 페이스북을 써보지 않아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페이스북 회원들을 위한 토론그룹을 개설하고 자사의 뉴스콘텐츠를 페이스북 서비스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사이월드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나라밖에서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세대 SNS인 마이스페이스는 2005년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퍼레이션에  5억8천만 달러에 인수된 바 있는데요.
하버드대생이 만들어 미 전역의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끈 2세대 SNS인 페이스북은 최근 1.6%의 지분을 MS에 2억4000만 달러에 팔았습니다. MS는 대가로 2011년까지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사업 독점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구글의 경우 작년에 마이스페이스에 9억달러를 주고 검색광고 사업권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는 놀기에 치중하는 반면 페이스북은 프로필과 커뮤니티 프라이버시 기능 등으로 지식인 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예견되는 대목입니다.

찾아보니 국내에서는 링크나우 피플투 휴토리 등 서비스가 2세대 SNS를 표방하고 있구요.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 SK텔레콤의 토씨 등 서비스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SNS가 몇 년 내에 현재의 포털을 대체하는 인터넷 서비스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무지의 소치인지 개인적으로 와닿는 느낌은 없습니다.



 네이버, 대선후보 블로그 서비스...정치기사 댓글 서비스도 재개 
- 네이버 대선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대선후보 블로그 오픈 등 대선서비스 본격화...뉴스댓글을 통한 의사표현과 정치참여를 원하는 네티즌들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정치기사 댓글 정치토론장 일원화 조치도 마감

 미 ABC, 웹2.0 방식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대선뉴스파트너십 체결
- ABC 뉴스는 대선보도 강화를 위해 페이스북과 파트너십 체결
- 페이스북 회원들의 토론참여를 위한 토론그룹을 개설하고, ABC 방송의 정치뉴스와 영상뉴스를 페이스북 서비스에 제공

 CBS노컷뉴스- 대전일보 전략적 제휴
- 뉴스콘텐츠 상호 교류 및 사업분야 협력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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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의 언론정책 엿보기

  • Posted at 2007/11/26 10: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선후보들의 미디어정책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문 방송 겸영에 대해서는 이명박 후보가 지상파TV를 제외한 허용 입장을,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후보가 금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제한적 허용, 이인제 후보는 허용 입장입니다.
포털 규제에 대해서는 정동영 문국현 이인제 이회창 후보가 언론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 이명박 후보가 최소한의 규제 유지, 권영길 후보가 규제 반대 입장입니다.


 

대선후보들 미디어정책 윤곽
- 신문 방송 겸영= 이명박 "허용(지상파 제외)“, 정동영 "시기상조", 문국현 권영길 "금지" 이회창 "제한적 허용" 이인제 "허용"
- 신문법 개정= 이명박 “전면개정”, 정동영 문국현 “위헌부분 일부 개정”
- 취재선진화방안= 이명박 "반대", 정동영 "일부 보완", 문국현 "공감"
- MBC KBS2 민영화= 이명박 “KBS2 제외 구조개편 필요”, 정동영 문국현 “시기상조”... 이명박 "국정홍보처 폐지" 정동영 "중간광고 반대"
- 한나라당 21세기 미디어위원회(위원장 이재웅) 통해 정책수립중...“6개월 안에 한나라당의 미디어 정책 내놓을 것”

SBS, TV 수신도 가능한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2.0 서비스 시작
- SBS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인터넷 TV시청 기능 추가

정통부, 6개월만에 OBS 경인TV 허가
- 12월7일까지 시험방송뒤 12월초부터 본방송 예정...인천 김포 고양 부천 광명 시흥, 화성, 안산, 파주, 양주에서 아날로그TV 21번과 디지털TV 36번으로 시청가능

네이버, 외국인 지분 제한 규정으로 IPTV 직접 사업 어려울 전망 
-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가 외국자본은 IPTV의 보도나 종합편성 채널을 겸영하거나 소유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일반 채널에 대해서도 방송법상 지분한도 49%를 지키도록 IPTV법을 수정 통과...네이버의 IPTV 진출 어려워질 전망
- 네이버는 외국인 지분율이 51.07%(23일 현재)로 IPTV사업은 물론 IPTV 채널사업도 직접 추진하기 어렵게 됨...판도라TV 엠군도 이에 해당
- 다음은 외국인 지분율이 33.44%(23일 현재)로 IPTV사업에 제한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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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와 블로그, '넷심(net 心)' 몰이

  • Posted at 2007/09/20 11:5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선후보들과 블로거들의 간담회 개최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인터넷 홍보수단을 찾고 있는 대선후보들과 1인미디어의 주역인 블로거들의 의욕이 투합한 셈입니다.
블로거들과의 간담회에 적극성을 보이는 쪽은 권영길 문국현 등 아무래도 세력이 불리한 후보들인데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진영은 블로거와의 간담회 개최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군소 후보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지난 대선과 같은 '넷심'이 블로그 미디어를 통해 발휘될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대선후보 블로거 간담회 활기  
- 권영길 문국현 등 대선후보 블로거 간담회 본격화
- 민노당 권영길 후보는 “나는 웹2.0 후보다” “블로거도 기자로 대우하겠다”
- 문국현 후보는 태터앤미디어 오마이뉴스 블로터 등이 공동기획한 간담회에 참석
- 블로거는 선거법상 대선후보 간담회(토론회)를 개최 자격이 없어 주최자는 정당이나 인터넷언론이 담당하는 방식

 진대제펀드 1호 벤처 올라웍스, 메인비즈니스는 블로그
-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이 운영하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의 첫 투자처인 올라웍스(olaworks.com)가 신개념 블로그 서비스 공개...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캔버스 기능을 도입한 블로그 올라데이(www.oladay.com)
- 사진 글 야후플리커이미지 유튜브 동영상 등 자유롭게 배치하는 기술이 특징
 
 뉴스코리아, 3개 신문사 추가 참여
- 언론재단의 뉴스코리아에 서울경제, 스포츠한국, 소년한국일보 등 3개 신문이 추가로 참여...참여 언론사는 총 48개사
- IPTV T페이퍼 서비스는 23일부터 유료화

 뉴스와이어, 실시간 보도자료 서비스
- 보도자료 통신사인 뉴스와이어는 솔루션 기업인 엔디소프트와 제휴해 기업과 정부기관 보도자료를 320개 언론사에 실시간 서비스한다고 발표

 엠군, 삼성그룹과 UCC공모전
- UCC 포털 엠군은 삼성그룹과 함께 ‘감동! 고맙습니다. UCC 페스티벌’을 내달 31일까지 개최
- 주변 사람들에게 손수 제작한 동영상을 전하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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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이용하는 매체가 최고의 광고판

  • Posted at 2007/08/21 11:34
  • Filed under 브리핑
  • Posted by 베르스

인터넷광고가 부쩍부쩍 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더 성장한다는 분석과 전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하는 매체가 최고의 광고판'이라는 광고업계 불변의 법칙이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조중동의 안티독자가 많은데도 영향력이나 광고매출이 위축되지 않는 데도 이 법칙이 작용합니다. 숱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3개지를 구독하는 독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조중동의 영향력이 불만이라면 해답은 간단합니다. 열쇠는 독자가 쥐고 있습니다.

문득 그 많은 안티독자와 참여정부 공무원들이 집과 사무실에서 애독하는 신문이 뭔지 궁금해집니다.      

 인터넷광고,  “2011년엔 전 미디어 부문에서 가장 큰 비중 차지할 것”
- 미 투자회사  VSSC(Veronis Suhler Stevenson's Communications) 전망
- “인터넷광고가 신문광고를 제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

 최상재 SBS 노조위원장, 언론노조 위원장에 단독 출마
- 20일 입후보 등록을 마감 결과 최 위원장(46)이 김순기(43) 경인일보 노조위원장과 함께 짝을 이뤄 위원장-수석부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
- 다음달 7일 임시대의원회에서 과반수 투표에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당선
- 최 후보는 대구 성광고, 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SBS PD협회장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부회장 지냄

 48개 단체 모인 대선미디어연대 21일 출범
- 언론개혁시민연대를 중심으로 48개 언론ㆍ시민단체들이 참여한 '대선미디어연대' 21일 출범
- 대선 관련 언론 정책을 제시하고 각종 미디어의 보도를 모니터할 예정

 CBS 새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선출
- CBS 재단이사회는 20일 김순권 목사를 제23대 재단이사장에,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를 부이사장에 각각 선임
- 현 최기준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는 30일부터 2년 임기 시작

 연합뉴스, 곰TV에서 양방향 생방송 시도 
- 연합뉴스는 곰TV(www.gomtv.com)를 운영하는 그래텍과 국내 최초로 쌍방향 실시간 뉴스 서비스 시작
- 연합뉴스플러스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30분부터 30분씩 방영키로...보도 분야 최초의 인터넷 생방송
- 곰TV는 하루 150만명이 시청하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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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분기 매출 2천억 시대

  • Posted at 2007/08/10 10:3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의 분기매출이 사상처음으로 2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영업이익은 매출의 절반에 육박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라면 신문등 올드미디어의 반발과 정부와 정치권의 규제 움직임 정도인데요. 이를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메가포털로서 입지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네이버의 독주가 계속돼 지배력이 더욱 커진다면 공정한 시장 경쟁을 위한 회사 분할론이 고개를 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문자생중계방식 기사 쓰기 등장
- 오마이뉴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화 '화려한 휴가' 관람을 주제로 휴대폰 문자메시지 방식 기사 게재
- 자리 배치, 뒷풀이 등을 문자로 현장중계한 것을 그대로 기사화한 것
- 이한기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장은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기사 쓰기는 온라인 기사 작성의 새로운 형식"...“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독자들에게 뉴스를 전달할 수 있고, 현장 분위기가 압축적이고 간결하게 전해지면서 여운을 남기게 된다"

 나우콤,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 생중계
- 나우콤은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를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을 통해 생중계한다.
- 10일 전북, 13일 경기, 14일 대구·경북, 1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까지 아프리카 한나라당 방송국(afreeca.pdbox.co.kr/hannaratv)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 실시간 채팅 기능도 지원

 KBI-EBS, 다큐멘터리 분야 MOU체결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과 EBS는 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두 기관의 포괄적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 다큐멘터리 분야 협력에 주력해 KBI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견본시 'BCWW'에 EBS가 운영하는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DIF) 특별관을 설치해 다큐멘터리 라이브러리를 운영키로

 NHN 2분기 매출 사상 첫 2천억원 돌파
- NHN은 2분기 매출액 2천109억원, 영업이익 884억원, 순이익 627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분기 매출 2천억원을 돌파
- 연말 매출 8700억원 이상에 영업익 4천억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
- 업계 2위인 다음은 2분기 매출 1천490억원, 영업익 44억원, 순익 35억원을 기록해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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