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뉴스뱅크'

13 posts

  1. 2008/08/18 신문법 개정안이 궁금하다 by 베르스
  2. 2008/08/11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신문방송 겸영과 맞바꾸기 by 베르스
  3. 2008/04/18 세상에 믿을 자는 어디? by 베르스
  4. 2008/04/10 한국의 구글은 누구? by 베르스
  5. 2007/12/26 MB정부 출범 앞둔 미디어街 by 베르스

신문법 개정안이 궁금하다

  • Posted at 2008/08/18 18:3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정부여당이 포털을 언론으로 규정해 규제를 강화하는 신문법 개정을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키로 방침을 정했답니다.
벌써 여러차례 나온 이슈인데 아직 구체적인 개정안은 볼 수 없습니다.

신문법 개정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현재 금지되고 있는 신문방송 겸영 방안일텐데 이에 대해서도 여당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양자 모두 다양한 이해 수렴과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치권의 일정에 쫓겨 밀어붙이기식으로 졸속 처리되는 불상사는 없어야 겠습니다.  

 

정부여당, 포털 뉴스도 언론에 포함하는 신문법 개정 추진
- 정부와 한나라당은 인터넷 포털 뉴스서비스도 언론 영역에 포함시켜 책임을 강화하는 `신문등의 자유와기능보장법'(이하 신문법) 개정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키로
- 나경원 정조위원장 "인터넷 포털도 뉴스 편집 등을 통해 사실상 언론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어 책임도 뒤따라야 한다"... 언론중재위법도 함께 개정키로
- 신문발전위원회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신문 지원 관련 기구 통폐합도 검토
- 방송광고공사의 독점체제를 완화하는 한편 6개 방송 분야 법률과 9개 통신 분야 법률을 한 데 묶어 `방송통신통합법' 체계를 마련할 계획

방송3사 국장급 PD도 수뢰 혐의
- 서울중앙지검은 SBS 배철호 국장, KBS 박해선 국장, MBC 고재형 책임프로듀서 등 주요 방송사 현직 국장 및 간판급 PD들이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주식과 돈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소환 통보

지상파DMB 광고 성장속 매체별 양극화
- 한국방송광고공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상파 DMB의 광고비는 약 40억원을 기록...작년 동기에 비해 82% 증가
- 작년 하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의 광고판매 증가율은 KBS DMB 14.7%, MBC DMB 15.3%, SBS DMB 21.7%, YTN DMB 14.6%인 반면 U1미디어와 1to1은 각각 7.5%와 6.1%에 그쳐

뉴스뱅크, 뉴스 유통 구조 합리화 프로젝트 출범
- 뉴스뱅크는 '뉴스뱅크ASP'라고 명명한 신개념 온라인 뉴스서비스 계획을 발표...드림위즈, 코리아닷컴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인사이드, 하나로드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 공동으로 '뉴스 유통구조 합리화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 '뉴스뱅크ASP'는 네티즌들이 합법적으로 뉴스 저작물을 블로그와 미니홈피 등에 이용할 수 있고 보다 편리하게 뉴스기사를 찾아 볼 수 있게 한 서비스로 10월 시범서비스 예정...'뉴스뱅크미니', '뉴스뱅크RSS', '뉴스뱅크POD' 등 이용자 맞춤형 뉴스서비스도 나설 예정
- 뉴스뱅크ASP, 미니, RSS 등에 적용할 신 개념의 온라인 광고시스템인 '뉴스뱅크AD'도 공개

지상파 i3사, OSP업체에 올림픽 저작권 보호 요청 
-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3사는 33개 주요 포털과 웹하드, P2P 업체를 선정해 베이징올림픽 관련 저작물 관리 요청 공문 발송
- "중계화면의 권리를 보호해달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요청에 따른 것"
- 올림픽 관련 불법적인 영상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 단속은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30여일간 강력하게 진행될 예정

 오마이뉴스, PP 진출 방통위에서 보류
-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마이뉴스, 쿠키미디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PP 등록신청 심의에서 의결 보류
- ▲쿠키미디어의 쿠키TV(채널명)는 취업, 창업, 웰빙을 방송분야로 ▲ 오마이뉴스의 오마이경제TV는 비즈니스, 재테크, 주식, 우수기업 소개, 금융상품 등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라이프는 스포츠와 연예로 제한(데이터)해 재심의 신청했으나 종합보도 등을 우려해 다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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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 중간광고- 신문방송 겸영과 맞바꾸기

  • Posted at 2008/08/11 17:3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신문방송 겸영은 이명박정부 들어 허용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헤럴드미디어 등 신문들이 PP사업에 뛰어들어 본격적인 방송사업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조중동의 보도채널 또는 지상파방송채널 진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문업계의 방송 겸영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의 겸영 허용 시나리오가 일부 드러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상파 방송의 숙원이랄 수 있는 중간광고를 하고 싶으면 신문의 방송진출을 반대하지 말아야한다는 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의 발언을 통해서입니다.  
정부여당에 신문의 방송진출을 지상파방송의 숙원인 중간광고 도입이라는 떡과 맞바꾸기로 처리한다는 계획이 선 게 아닐까 합니다.

뉴스뱅크, 뉴스 속보 서비스 '뉴스뱅크 미니'를 이달 정식 오픈 예정
- 뉴스뱅크는 회원사 뉴스를 포털사이트 등을 경유하지 않고도 사용자 PC로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뉴스뱅크 미니 서비스를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 전문업체 마이글이 개발한 PC용 전용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는 자신이 선택한 매체와 주제의 기사를 검색
- 24시간 신개념 속보서비스 표방...언론사들은 광고 편집권을 가지고 기사 맥락에 맞게 광고를 실어 수익사업으로 활용 목표. 플래시영상, 사진 등도 활용 가능
- 뉴스뱅크 회원사는 8월 현재 동아 문화 세계 스포츠조선 전자 조선 한국경제 한국 헤럴드미디어 국민 뉴시스 노동일보 등 18개 언론사

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 “방송이 신문진입 반대 안해야 TV 중간광고 가능”
-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방송계가 신문방송 겸영을 반대하지 말아야 TV 중간광고가 가능하다는 발언을 해 논란...방송협회 관계자 면담에서
- 민주당 최문순 의원 "TV 중간광고가 시급한 게 사실이지만 신문의 지상파 진출 문제가 훨씬 커 결코 바꿀 수 없는 문제" 비판

청와대, 오늘 정연주 사장 해임할 듯…후임인사 하마평
- 청와대는 KBS 사장의 해임권을 둘러싼 법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11일 정 사장의 해임 제청안을 수용할 방침...KBS이사회는 13일부터 후임 사장 선임 방식 논의
- 청와대 관계자 "낙하산 인사에 대한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로베이스'에서 후임 인선작업을 진행할 것"
- 안국정 전 SBS 사장, 강동순 전 방송위원회 위원, 안동수 전 KBS 부사장, 이민희 전 KBS미디어 사장, 이병순 KBS비즈니스 사장, 김원용 이화여대 교수, 오명 건국대 총장, 박병무 전 하나로텔레콤 사장 등 거론...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김인규 전 KBS 이사는 대통령 캠프 경력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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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 자는 어디?

  • Posted at 2008/04/18 18:1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지난 대선 관련 보도에서 포털뉴스의 보수화 경향이 뚜렷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포털의 눈치보기와 몸사리기를 네티즌들은 일찌기 간파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바 있었는데요. 그  분석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답답해집니다.

'새파랗게 젊은 포털'이 벌써부터 이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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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방송 진출, “보도채널이 교두보"
- 언론재단 미디어 인사이트지는 신문의 방송 진출:가능성과 사업성 보고서에서 신문의 방송진출은 케이블TV나 위성방송 등 유료 방송의 보도채널로 승인을 받아 진출할 가능성이 가장 클 것이라고 분석...김영주 연구위원
- 사업 전망과 성공 가능성은 단기적으로는 높지 않다는 평가

언론노조 여론다양성 토론회, “신문방송 교차소유는 여론 독과점으로 가는 길”
- 언론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여론다양성 보장을 위한 미디어 정책방향 모색 토론회'에서 신문방송 교차소유 허용 반대 목소리
- "일간신문의 지상파 방송 및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 진출 허용은 재벌 언론사들의 여론 지배력을 강화하고 미디어 독점을 심화시켜 여론의 다양성과 다원성을 해칠 것"
- "교차소유 허용 앞서 약탈적인 광고 시장 문제 해결 우선"

서울신문 노진환 사장 중간평가 통과
- 서울신문 노진환 사장이 전체 사원을 대상으로 한 중간평가에서 61.1% 찬성으로 신임 통과

뉴스뱅크, 신규회원사 모집 
- 조선일보 주도의 온라인 뉴스 저작권 사업연합인 뉴스뱅크가 회원사 모집을 재개- 희망 언론사는 가입신청서를 뉴스뱅크사무국에 접수하고 공동사업계약 체결 가능
- 뉴스뱅크는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스포츠조선,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경제, 한국일보, 헤럴드미디어 등 10개 신문사가 2007년 1월 결성한 사업 연합체임

포털뉴스, 보수화 경향 뚜렷 
- 민언련,  '2007년 대선 모니터단 활동백서'에서 대선보도 분석..."포털의 보수화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
- 포털대선 기사가 이명박, 이회창 후보에 대한 편중, 정책보도 보다는 인물과 가십 중심으로 흘러 알권리 충족 소홀했다는 분석...네이버 다음 네티트 야후 대상
- 뉴스박스에 게재된 기사중 '가장 많이 읽은 기사'로 연결된 기사는 18.7%...포털편집자의 뉴스박스 기사 채택 여부가 조회수에 큰 영향 미친다는 분석
- 네이버는 자체 정책에 따라 '뉴스박스'에는 대선관련 뉴스를 게재하지 않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오류범했다고 평가
- 뉴스박스의 후보별 기사량은 ▲이명박 후보 98건(36.7%) ▲이회창 후보 65건(24.3%) ▲이명박+이회창 후보 26건(9.7%) ▲정동영 후보와 이명박+정동영 후보 11건(4.1%) 등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뉴미디어에서도 공공 문화콘텐츠 접근성 고려한 지원 필요” 보고서
- KBI는 ‘미디어 융합에 따른 콘텐츠산업 분석 및 공공 문화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통해 인터넷이용 설문대상자의 80.8%가 인터넷의 상업화 경향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인터넷 상의 공공 문화콘텐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고 밝혀
- 문화콘텐츠 등 공공 콘텐츠를 활용하여 인터넷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도적인 지원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주는 데 정책 추진의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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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구글은 누구?

  • Posted at 2008/04/10 18:5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구글이 주춤하고 있다곤 하지만 구글과 네이버의 질주에 인터넷 광고 시장에 눈독들이는 선수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가 언론사 웹사이트 광고 대행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한국경제 등 10개 신문사가 참여한 뉴스뱅크협의회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뉴스뱅크는 포털에 제공돼 노출되는 회원사 뉴스페이지에 문맥광고를 붙인다는 계획인데 서비스 안정성 확보, 기술력 검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네이버와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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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관계사 휘닉스컴즈, 16개 주요 신문과 온라인광고 대행 계약 
-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언론사 웹 사이트 광고를 대행하는  AD네트워크 업무 계약을 주요 신문 16곳과 체결
- 4월중 시범 서비스를 언론사들에게 공개하고 덴쯔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5월중 본격적인 영업 추진

유인촌 문화장관 “신문·방송 겸업 제한적 허용 입장”...與, 과반의석 확보따라 신문·방송 겸영논의 탄력받을 전망
-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미국 뉴욕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신문·방송 겸업에 대해  “제한적 허용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
- “공청회도 열것”...공동배달제와 관련 “언론은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 밝혀 
- 지상파방송의 민영화와 소유규제 완화는 중기 과제로 추진하면서 케이블TV 보도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보도, 드라마, 오락 등 종합방송)을 추가 승인 모색할 가능성 큰 것으로 분석...YTN의 지분 매각에 신문의 참여를 허용 방안도 

미 CBS, CNN과 취재 위탁 논의
-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취재업무의 일부를 CNN에 위탁하는 방안을 놓고 수 개월째 타임 워너사와 협상중
- CBS가 이브닝 뉴스 진행자인 케이티 쿠릭 등의 간판급 스타를 유지하면서 CNN에 돈을 주고 기사를 공급받는 식으로 취재분야를 축소한다는 구상...지역 취재에서도 CNN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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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출범 앞둔 미디어街

  • Posted at 2007/12/26 11:4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이명박 정부출범과 관련해 미디어街 움직임도 부산해지고 있습니다.
KBS 1,2TV EBS 아리랑TV KTV 등 공영방송 체계 정비, 신문방송 겸영규제 완화 등 예고됐던 이슈를 둘러싼 설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월로 최문순 사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MBC 쪽에서는 "사장이 바뀌면 부장이상 보직자들은 대거 자리를 바꾸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MB 정부 “새 미디어정책의 축은 공정경쟁과 규제완화”
- 한나라당 미디어정책 자문 박천일 숙대교수 “21세기 미디어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의 구조개편, 신문방송 겸영 금지 해소 등 미디어 전반의 청사진을 담당할 것”
- “신문과 방송의 사업영역을 엄격히 구분한 겸영 금지 조항은 세계적인 미디어 융합추세에 맞지 않다”
- “위원회는 교수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업계 의견을 수렴할 것”
- “낡은 틀로 최근의 다매체 환경을 규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뉴스뱅크 NHN과 온라인 광고 공동사업 제휴
-  뉴스뱅크가 구글 대신 NHN과 온라인 광고 공동사업 제휴 MOU를 체결
-  문맥광고 방식의 온라인 광고사업을 함께 벌이고 수익을 나눈다는 구상
-  뉴스뱅크 회원사는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스포츠조선,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경제, 한국일보, 헤럴드경제 등임.

상암DMC 입찰에 경향-중앙, YTN, 조선-한경 등 선정
- 서울시가 조성중인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 택지공급 우선 협상대상자로 경향신문-중앙일보, 조선일보-한국경제, YTN 등이 선정
- 경향신문, 중앙일보, 온세텔레콤, 미래에셋 등 컨소시엄은 E2-1지구(3천923㎡)에서 동아일보와 세계일보 등을 제침
- 조선일보, 디지틀조선, 한국경제, 한국경제TV, 미래에셋생명보험, 메가스터디     컨소시엄(E2-3지구(5천639㎡))은 SBS 등을 눌러. YTN은 D1-2(4천973㎡)지구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MBN컨소시엄(mbn,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불교방송, 헤럴드경제도 탈락...미선정 부지는 내년 1월 공모를 거쳐 다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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