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뉴미디어'

30 posts

  1. 2008/04/15 KBS 사장의 거취 by 베르스 (2)
  2. 2007/09/18 방통기구개편을 둘러싼 불협화음 by 베르스
  3. 2007/09/13 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by 베르스
  4. 2007/08/27 뉴미디어 혁명의 변곡점 이미 지난 뒨가요 by 베르스
  5. 2007/08/22 위젯의 대중화 가능할까 by 베르스

KBS 사장의 거취

  • Posted at 2008/04/15 19: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BS 노조가 사장 퇴진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영 실적이 나빴고 수신료 인상 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으니 새 정부 출범을 감안해 물러나 달라는 것입니다.

정사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새 정부 출범과 관계없이 임기를 채우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사면초가인 상황입니다.
 

KBS 노조 '정연주 사장 퇴진 운동'

 - KBS 노조는 임시노사협의회를 열고 경영 적자와 수신료 인상 실패 등의 책임을 물어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시작

- 비대위 출범을 알리는 노조 특보도 2~3차례 발행할 계획 뉴미디어


콘텐츠산업 미래전략세미나, 뉴미디어 서비스로 새 콘텐츠 늘어날 것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컨버전스 환경과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미래전략' 세미나에서 IPTV 등 뉴미디어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새로운 콘텐츠가 늘어나고 광고 수익과 콘텐츠 소비량 증가 전망...대기업 참여에 따른 시장 왜곡은 우려

- 54개 회원사 설문조사에서 뉴미디어 산업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란 답변은 47%, '부정적'이란 답변은 38%


KBS MS 메신저로 영상보내기 서비스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와 KBSi가 MSN메신저를 통해 인기 프로그램 영상을 공유 서비스 시작.. KBS의 인기 프로그램 클립 제공


경향신문, 사장 공모 나서

- 경향신문은 사고를 통해 새 사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공개모집 시작..20일까지 서류제출 받아 5월27일 최종 선출 예정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 통해 1공영 다민영 체제로의 지상파 방송체계 정비 주장

- 김진홍 상임의장,
 "KBS 중심의 '1공영 다민영'으로 지상파 방송의 틀이 필요하다. MBC 같은 방송을 과감하게 민영화하는게 첫 번째”
 “KBS 사장 같은 과거 좌파 이데올로기 성향의 인사는 과감하게 퇴출하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당한 보수 이념 성향의 건강한 인사들이 포진해 여론을 바로 이끌어야 한다"
 
- 강동순 상임위원(전 방송위원)
 "역대 정부의 '방송 난개발'로 인해 사실상 '1민영 다공영 체제'가 비롯돼”
 “MBC는 편성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 볼 때 민영에 해당... 1공영 다민영 체제로 바꾸고 민영체제에는 시장의 원리를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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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기구개편을 둘러싼 불협화음

  • Posted at 2007/09/18 11:21
  • Filed under IPTV
  • Posted by 베르스

국회 방통특위 법안심사소위가 논의의 큰 틀을 잡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방통특위는 방송통신통합기구 구성과 IPTV 입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각 방송과 통신 분야의 정책과 규제를 담당하고 있는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의 기능을 통합하고, 차세대 방송으로 불리는 IPTV 관련 법제화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맡고 있는 것이죠. 당연히 해당 부처와 기관은 물론 방송과 통신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7일 3차 법안소위에서 합의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진흥과 규제정책 기능은 통합행정부처에 두고, 규제집행 기능을 통합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는 기구개편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는 것입니다. 진흥기능과 규제기능을 분리한 이원적 기구개편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의 정책 기능은 행정부처로 통합하고, 규제집행 기능은 별도의 위원회로 통합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향후 통합위원회의 역할은 현재 방송위원회에 비해 축소된 규제집행 기관 수준으로 바뀔 수밖에 없어서 방송위원회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방송위는 "정책과 규제를 명확히 분리하기 어렵고, 부처-산하 규제위원회 분리 구조는 통합기구의 위상을 약화시켜 방송의 독립성 및 공공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당장 언론노조도 "방송의 공공성 무시한 시대착오적인 방통특위의 결정은 무효" 반발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됩니다.
 

 존 마에다 MIT미디어랩 교수, “브랜드 파워없는 미디어는 도태”
- 인터넷 미디어의 범람을 예고했던 마에다 교수는 17일 디지털리더스포럼에서 이같이 강조
- "미디어의 핵심은 브랜드파워“.. “프리미엄과 신뢰성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 파워가 전통 미디어들이 더 강력해지는 힘의 원동력"
- “창조나 혁신은 불확실성에 투자해야 이뤄지는 만큼 리스크 관리를 하지 말고 '리스크를 감수하라”
- “미디어는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해 많은 사람과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

 방통특위, '위원회 규제집행 중심' 안 집중 논의키로 
-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17일 3차 법안소위를 열고 독임제 행정부처가 진흥 일반과 규제정책 기능을 갖고, 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조직으로 규제집행 기능을 통합하는 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로 전원 합의...진흥 기능과 규제 기능을 분리한 이원적 형태의 기구개편안
- 언론노조는 "방송의 공공성 무시한 시대착오적인 방통특위의 결정은 무효" 반발
- 차기 회의는 28일 오전 10시에 IPTV법안을 주제로 속개
 
 판도라TV 정부 지원 받은 UCC 스튜디오 오픈
- 판도라TV는 역삼역 강남 GS타워 지하 1층에 ‘역삼 GS타워 UCC존’을 오픈할 예정...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이 후원
- 4월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 내 1호점에 이은 2호점으로 방송 카메라 및 편집장비를 비롯해 각종 조명과 블루스크린, PDP와 노트북 등 장비 구비

 조인스 블로그, 개인광고 기능 도입
- 조인스는 블로그 서비스에 개인광고 기능을 도입. 이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광고모양을 선택할 경우 개인광고가 자신의 블로그 페이지에 적용
- 엔알시스템의 블로그팩토리와 AD파트너십을 체결해 클릭 1회당 블로거에 돌아가는 금액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두 달 뒤 정산하는 시스템
- "조인스닷컴 내 방문자들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개방적인 웹 서비스 환경에 맞춘 실험을 계속할 것"...조인스블로그는 5월 현재 월 215만 UV로 조인스닷컴 서비스 중 17% 점유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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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랭킹, 한국과 미국의 차이

  • Posted at 2007/09/13 10:05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닐슨넷레이팅스의 미국 웹사이트 랭킹 조사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랭킹에서는 MS가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와 구글의 경우 개인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열린 포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 다음 등 종합포털이 부동의 선두를 달리는 국내 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대형포털들은 웹2.0 트렌드와 관계없이 자체 보유 콘텐츠 확장을 통한 영역 확대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웹2.0 환경이 꽃을 피워 인터넷 콘텐츠를 특정 포털의 울타리안에 가두기 어려워진다면 네이버 같은 종합포털은 가까운 미래에 검색기능과 링크주소만 남는 사이트로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주 랭키닷컴 국내 사이트 순위 참고하세요.
 1. 네이버  2. 네이트  3. 다음  4. 싸이월드  5. 야후  6. 엠파스 15. 조선 16. 중앙 18.판도라  30.티스토리  33. KBS  36. MBC  43. 동아닷컴  48.엠엔캐스트 



 MS 구글 미국 웹사이트 랭킹 1위
- 닐슨/넷레이팅스가 발표한 미국 웹사이트 랭킹에서 MS와 구글이 번갈아 1위
- 모회사 산하 도메인 통합 랭킹에서는 MS가 1위, 브랜드 기반 랭킹에서는 구글이 1위... 구글은 사용자수면에서는 1~2위였으나 1인당 체류 시간은 6위(AOL이 1위)
- 모회사 통합랭킹: 1.MS  2.구글 3.야후 4.타임워너 5.뉴스코프 6.e베이 7.인터렉티브코프 8.아마존 9.디즈니그룹 10.위키미디어재단
- 브랜드 기반 랭킹 : 1.구글 2.야후 3.MS 4.MSN 5.AOL 6.폭스미디어 7.e베이 8.유튜브 9.위키피디아 10.아마존

 나우콤, CDN시장 '노크'
- 나우콤이 기존 비용의 최대 50% 할인 파격적인 가격과 그리드 컴퓨팅으로 무장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사업 시작
- 사용자 간 PC 자원을 하나의 가상 서버로 활용하는 기술로 대용량 트래픽을 분산 전송함으로써 회선 비용과 서버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계획

 소니에릭슨 플레이스테이션폰 개발 착수
- 세계 4위 휴대폰 업체 소니에릭슨이 휴대폰에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탑재한 일명 ‘플레이스테이션폰’을 개발을 추진중
- 소니에릭슨의 마일스 플린트 CEO는 “플레이스테이션폰은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밝힘
 
 네이버 미디어 포커스 인터뷰 거절  
- 네이버가 KBS 미디어포커스로부터 포털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언론적 성향과 권력에 대한 취재요청을 받았으나 언론이 아니라며 거절해 논란...다음은 인터뷰 참여
- 언론이 아니라는 주장에도 불구 포털내 뉴스편집, 자체 필진 강화, 인터넷 연예뉴스 창간 개입 등 언론으로서의 행보는 강화

 18개 IT협회ㆍ단체, IPTV 연내 시행 건의서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등 18개 정보통신 관련 협회ㆍ단체는 통방기구통합과 IPTV 연내 시행 등을 담은 건의서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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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혁명의 변곡점 이미 지난 뒨가요

  • Posted at 2007/08/27 11:27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미디어에 올드미디어가 위협받는다는 얘기가 끊이질 않네요.
이번에는 영국 인디펜던트지입니다.
훗날 지금이 뉴미디어 혁명기로 평가된다면 혁명적 변화의 변곡점은 이미 넘어선 상황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 “인터넷·휴대폰이 전통적 미디어 잠식” 
- 영국에서 인터넷과 이동전화가 전통적인 매체인 라디오와 텔레비전 시청자를 점점 더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디펜던트 신문이 보도
- 인터넷 광고 수입은 2006년에 47% 올라 20억파운드(40억1000만달러) 돌파. 이 는 ITV1과 채널4, 두 방송국의 광고 수입을 합한 것보다 많은 액수


 한겨레, 영상미디어팀 신설
- 한겨레가 최근 영상미디어팀을 신설. 한겨레경제연구소 함석진 기자가 팀장을 맡고 계약직 PD 등 5명의 인력으로 구성
- 한겨레 사이트의 '동영상뉴스' 코너를 통해 서비스 중


 신문협 국정홍보처 강행 브리핑룸 통폐합 철회 촉구 성명
- 한국신문협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유린하지 말라’는 성명서 발표.
- “취재지원선진화란 이름의 취재봉쇄 조치를 끝내 감행해 언론의 숨통을 조이려 하고 있다”고 비판 ...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서정우)도 “부당한 언론탄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 발표


 아카넷TV, GS강남방송 데이터방송 채널 구축 및 운영 대행
- 데이터방송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업체인 아카넷TV는 GS홈쇼핑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의 데이터방송채널을 구축 및 운영 대행 계약


 수도권 DMB사업자, 전국방송 실시
- 한국DMB와 YTNDMB는 MBC 및 지역민방DMB사업자와 제휴해 10월부터 전국 방송을 실시한다고 발표
- 한국DMB는 MBC의 DMB채널 1개를 임대해 10월 29일부터 전국서비스를 실시 예정. 비디오채널 맞교환 방식
- YTNDMB도 6개 지역 DMB사업자와 제휴, 지역민방의 비디오채널이 자사의 콘텐츠를 수중계(受中繼)하는 방식으로 전국방송을 실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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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의 대중화 가능할까

  • Posted at 2007/08/22 11:0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위젯(widget)의 보급속도가 생각보다 느립니다.
네이버가 위젯 API를 개방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위젯 제작을 독려하고 나섰는데요 .

그럼에도 제 주변에는 아직도 위젯이 뭐냐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자신도 PC사양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위젯을 사용하지 않고 있구요.
윈도비스타나 그 안에 내장된 gadget 기능을 쓰는 분들도 보기 어렵습니다.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되면 위젯이 강력한 콘텐츠 제공툴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인데요.
아이폰이나 삼성 블랙잭 같은 와이파이 휴대폰 보급이 늘면 휴대폰상의 위젯 활용도 편해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BS, KBS 수신료 인상 공개 지지
- EBS는 21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을개편 기자간담회에서 KBS의 TV 수신료 인상 지지 입장 발표
- KBS는 27년째 2500원으로 동결된 수신료를 4천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을 발표한 바 있음. EBS는 현재 KBS 수신료에서 받는 3% 지원금을 15%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임

 EBS노조, "보도프로그램 허용하라"
- EBS가 보도프로그램 편성을 허용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방송위원회 대상으로 피켓시위 중
- 한국정책방송(KTV), 국회방송, 방송대학TV(OUN) 등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채널'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방송시간 중 20% 범위 내에서 보도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공영방송 EBS에 대해서는 보도프로그램 편성을 전면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는 입장

 네이버 데스크톱 위젯 오픈API 서비스 개시
-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직접 위젯을 제작, 공유할 수 있는 ‘네이버 데스크톱 위젯 오픈API’ 서비스를 시작
- 원하는 인터페이스로 필요한 기능을 탑재한 독창적인 위젯을 제작해 다수의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됨

 다음 위키피디아 서비스 도입
- 다음은 웹2.0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정보까지 검색할 수 있는 백과사전 서비스오픈... 위키피디아 한국판, 영어판 동시 검색기능을 추가하고 브리태니커 전문정보 등 200만개 표제어 제공

 SBSi, TV프로그램 퍼가기 서비스 오픈
- SBSi SBS 프로그램에 대해 5분 분량으로 편집,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마음대로 퍼갈 수 있는 ‘내티비(NeTV) 퍼가기·사진’ 서비스를 오픈
- 폐쇄적으로 제공돼 온 방송 콘텐츠 서비스를 개방과 공유 형태로 전환하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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