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네이버'

60 posts

  1. 2008/07/03 다음과 주류미디어의 기싸움 by 베르스 (3)
  2. 2008/06/24 미디어 핫이슈된 KBS 사장 거취 by 베르스
  3. 2008/06/05 구글맵 vs 네이버맵 by 베르스 (1)
  4. 2008/05/09 네이버-CP 공생길 열리나...티스토리 포스팅 장애 by 베르스
  5. 2008/05/08 언론정책 지휘권의 향방- 당이냐 정부냐 by 베르스

다음과 주류미디어의 기싸움

  • Posted at 2008/07/03 18:5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다음이 본의 아니게 주류미디어와의 전장으로 밀려난 형국입니다.
우군이 돼야할 네이버는 백기를 흔들기에 여념이 없는 터라 이래 저래 고생길이 훤해 보입니다.
과거 중앙이 포털에 기사제공을 하지 않았어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조중동 기사가 중단된다고 당장 심각한 영향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조중동이 제풀에 꺾이지 않는한 이길 것 없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점이 다음으로서는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 볼까요?
1. 6개월 정도 지나  조중동이 슬그머니 콘텐츠료 인상에 합의하고 서비스를 재개한다
2. 다음과의 싸움에 승세를 잡은 조중동이 네이버를 상대로 콘텐츠 공급중단을 선언한다
3. 조중동과 네이버의 합종연횡이 강화되면서 다음의 입지가 위협받는다
4. 블로그 기자단을 앞세운 다음의 오픈미디어 정책이 네티즌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자리를 잡아 주류미디어를 위협하고 시장의 판도가 바뀐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1번이 가장 현실적인 수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방통위원장 “방송광고 경쟁체제로”
-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방송광고 시장에 독점체제가 아닌 경쟁적 체제를 마련하겠다”고 밝혀 ...민영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도입 추진 의지
- 전문가들은 방송광고 시장이 경쟁체제로 갈 경우 시청률 경쟁이 심화돼 프로그램 저질화 및  공영성 약화가 우려된다는 입장

LA타임스, 경영난으로 기자 등 250명 감원키로
- 미국 4대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경영난으로 인해 기자직을 포함한 250명의 직원을 감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소속의 취재진 150명 등 250명을 해고하고 현재 발행되는 면의 수를 15%까지 줄일 계획...2001년부터 진행한 감원조치로 한때 편집국 인원만 1200명이었던 전체 직원수는 3천명 수준으로 줄 전망

최시중 위원장 정책보좌관, 정영욱씨 내정…방통위, 직제령 개정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국회·대 청와대 업무를 챙길 정책보좌관(계약직 공무원)으로 정영욱씨(4급)가 내정
- 대변인으로는 이태희 전 한국일보 정치부 차장(고위공무원 마급)이, 최 위원장의 개인 비서출신인 심금자씨도 계약직 공무원(5급)으로 합류 전망

조·중·동, 다음에 뉴스공급 중단 공문
- 조선·중앙·동아일보가 7일 0시부터 다음에 대한 뉴스 공급을 중단
- 동아일보는 다음과 뉴스 콘텐츠 공급 계약기간이 남아 있으며, 조선 중앙은 최근 계약 갱신을 논의 중이었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미디어 핫이슈된 KBS 사장 거취

  • Posted at 2008/06/24 18: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쇠고기 촛불문화제의 여파로 KBS 사장 거취 문제가 미디어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연주 KBS 사장과 관련한 소식 혹은 논쟁이 거르는 날이 없는 것 같네요.
 
KBS 노조가 사장 퇴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임기보장 의견이 66%로 나오자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시사인 여론조사...신뢰하는 매체 1위는 KBS
- 시사주간지 시사인이 1000명 대상으로 신뢰하는 매체를 조사한 결과 KBS(18.4%), MBC(18.1%), YTN(9.7%), 한겨레(9.2%) 순...불신하는 매체는 조선일보(19.5%), 동아일보(5.2%), MBC(4.4%), 중앙일보(4.3%) 순
- 촛불정국과 관련해 구독신문을 바꾼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5.8%로 18.6%가 한겨레, 동아일보 8.7%, 경향신문 4.5%, 중앙일보 3.1%순으로 신문을 바꾼 것으로 조사

검찰, PD수첩 수사 착수
- 서울중앙지검은 MBC 'PD수첩'에 대한 농림수산부의 광우병 허위사실 보도 고발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혀

KBS노조, 사장 퇴진 설문조사 비공개 논란
- KBS노조가 지난달 정연주 사장 퇴진 문제와 관련해 국민 1000명과 전문가 1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나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
- 응답자 중 66%가 '정연주 사장의 남은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고 답했지만 노조가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은 27%

네이버도 아고라 만든다
- NHN이 촛불집회를 계기로 토론장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 정치사회 이슈에 소극적이었던 NHN의 태도변화는 네티즌과 정부 사이에 처한 샌드위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NHN은 네이버뉴스 페이지뷰(PV)가 미디어다음에 역전되고 네티즌들의 이탈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네이버 위기론’ 및 ‘포털 판도 변화론’ 등에 시달려 왔음

IPTV시행령, 대기업 기준 10조원 못넘을 듯
- 방통위 27일 IPTV 시행령 제정 안을 심의·의결할 예정
- IPTV 시행령이 통과되면, 20일간의 입법예고와 차관회의, 장관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7월 중순 이후에 IPTV 시행령 발효
-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 사업에 대한 대기업 진입 범위는 기존 3조원 이상 제한에서 10조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돼 왔음
- 4월 기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10조원 이상 20조원 미만 기업집단은 두산, 하이닉스,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STX, 신세계, CJ 등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구글맵 vs 네이버맵

  • Posted at 2008/06/05 15:0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가 구글처럼 자체 전자지도를 개발해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구글 벤치마킹의 결과로 풀이됩니다.

API를 공개한 구글맵이 인터넷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자면 네이버가 뒤늦게라도 버스에 올라타야 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방통위, 154개 방송사 방송평가 결과 올해부터 공개키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01년 이후 방송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온 방송평가 결과를 올해부터 공개키로 결정
- 방송평가는 방송사업자의 1년간 방송 내용ㆍ편성ㆍ운영에 대한 평가로 지상파 43개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03개사, 위성방송 1개사, 보도ㆍ홈쇼핑 프로그램공급사업자(PP) 7개사 등 총 154개사가 대상..결과는 재허가 결정시 50% 점수 비중

네이버, 자체개발 지도서비스 시작
- 네이버는 전자지도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http://map.naver.com)를 4일 시작... 세계 지도와 연동성 제고
- "전자지도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각광을 받을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라며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일 것"

위성DMB, 가입자 이탈 막기 위해 요금 인하
- TU미디어는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월 6천원짜리 슬림패키지(41개 채널 중 비디오 9개와 오디오 채널 19개를 묶은 상품)를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키로
- 기존 월 1만1천원짜리 기본 패키지 상품가도 월 5천원으로 조정
 
새 '잡지법' 5일 공포…11월부터 본격 시행 
- 지난 달 16일 국회에서 의결된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잡지법)'이 5일 공포
- 신문법에서 분리돼 정기간행물 중 잡지와 기타간행물은 잡지법의 적용을 받게 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네이버-CP 공생길 열리나...티스토리 포스팅 장애

  • Posted at 2008/05/09 14:4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티스토리가 오락가락하나 봅니다. 포스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공정위 지배적사업자 제재에 NHN 행정소송으로 맞대응 
- 공정위는 NHN에 대해 매출액(2006년 기준 48.5%)과 검색 쿼리(2006년12월 기준 69.1%) 등을 기준으로 볼 때 검색서비스를 비롯한 인터넷 포털 서비스 이용자 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해당된다며 제재 조치를 발표
- NHN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시정명령 및 자회사 부당지원 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2억2천700만원의 과징금 처분내려
- NHN이 판도라TV 등 9개 UCC 동영상 공급업체와 콘텐츠 목록자료(색인DB)를 제공받는 계약을 맺으면서 동영상 서비스 도입광고(선광고)를 금지한 것은 동영상 제공업체들의 주요 수익원을 제한해 동영상시장의 공정한 경쟁을 제한한 것으로 판정...이에 따라 신문 영상포털 등 CP들의 아웃링크, 검색링크를 활용한 영상광고 및 문맥광고 사업 확대 전망
- NHN 측은 “이용자에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의 판단을 어떻게 할 수 있냐”며 행정소송 의사 밝혀

방통위, IPTV 시행령 부처협의 없이 입법예고 
- 방송통신위원회가 부처 협의없이 9일 IPTV시행령(안) 입법예고키로 해 논란
- "의견제출을 요구한 각 부처가 의견을 늦게 보내 어쩔 수 없이 PTV시행령(안)으로 입법예고와 16일 공청회를 할 수 밖에 없게 됐다"
- 문화부는 방통위의 IPTV시행령 초안에 대해 ▲경쟁상황평가위원회에 '문화부'와 '콘텐츠 전문가' 등이 참여해야 하고 ▲전기통신설비의 동등제공의 경우 설비제공 후 갑자기 중단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거절중단· 제한 사유를 각 항별로 분리해 서술하고 '여유용량 부족' 등 애매하거나 남용소지 있는 단어는 대체 ▲콘텐츠동등접근은 소프트랜딩하도록 시행령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입장
- 공정위는 방통위 초안에 대해 ▲콘텐츠동등접근 규정은 채널이냐 프로그램 단위냐 등을 명확히 명시해야 하고 ▲공정거래법으로도 끼워팔기 규제가 있으니 방통위가 일률적으로 결합상품 판매 금지규정을 만들어서는 안되며 ▲지배력전이 방지가 회계분리로 충분한 가는 자회사 분리를 명시하지 않은 법의 취지를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

방통위 상임위 배정문제 '난항'
- 방통위 소관 상임위 배정을 두고 한나라당은 국회운영위원회로, 민주당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칭)로 배정을 주장하면서 양당 수석 부대표 간 1, 2차 협상이 모두 결렬
-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려던 상임위 배정 관련 ‘국회법 개정안’ 의결 전망 불투명...여야는 애초 17대 국회 17개 상임위 중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를 폐지해 15개 상임위로 18대 국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상태였음
- 방통위를 국회운영위에 배정하면 국정감사 등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문광위에 두면 야권 공세에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에 여야 입장이 대립

케이블TV업계, IPTV시장 진출 검토 
- 케이블TV업계가 IPTV 시장에 직접 진출 의사를 표명
- 유세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PTV 서비스 상용 시기에 맞춰 시장 진출을 검토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혀
- 여러 케이블TV방송사(SO)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국사업자로 참여하거나 대형 MSO가 해당 권역에서 지역 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
 
YTN 김재윤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 YTN은 7일 이사회를 열어 표완수 사장의 사퇴를 수리하고 김재윤(73) 한림제약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임기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임시주주총회일까지

중앙, 연이은 오보소동에 ‘바로잡습니다’ 코너를 2면 상단에 전진배치
- 중앙일보가 정정보도란인 ‘바로잡습니다’ 코너를 2면 오른쪽 하단에서 상단에 배치. 정정보도 강화 취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월드뉴스맵




언론정책 지휘권의 향방- 당이냐 정부냐

  • Posted at 2008/05/08 19:1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실시간 월드뉴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