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국회'

8 posts

  1. 2008/04/17 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by 베르스
  2. 2007/11/20 IPTV 한시적 특별법의 의미 by 베르스
  3. 2007/10/04 방통융합 갈 길은 바쁜데... by 베르스
  4. 2007/09/19 살아남는 주인공은? 종이신문 or 신문사 by 베르스
  5. 2007/09/17 IPTV 연내 법제화 가능성은 몇%? by 베르스

한국을 빼면 글로벌 IT서비스도 못된다!

  • Posted at 2008/04/17 18:3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어제 못올린 미디어관련 정보 브리핑 나갑니다.

"한국을 빼놓고는 글로벌 (IT 미디어)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

오옷!  어떤 분이 멋진 어록을 남기셨네요. 설마 립서비스로 한 말은 아니겠지요...?
 

18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해체되고 미디어통신위원회 탄생 전망
- 통신정책을 다뤘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부 해체로 사라지고 방통위를 주요 피감기관으로 하는 새로운 상임위인 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관측

그래텍, 곰TV 시즌2 선보여 
- 그래텍이 새로운 검색 개념인 영상정렬 방식을 도입한 곰TV 시즌2 서비스 시작
- 10만여개에 이르는 보유 영상물을 장르, 특징별로 나눈 후 하위장르로 이동할 때마다 새로운 추천 영상이 자동 검색, 소개 기능 추가

언론노조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통위 IPTV 관련 첫 회의 내용 공개 촉구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해 16일 열리는 전체회의를 공개적으로 진행하라고 촉구

美 마이스페이스, 한글서비스 오픈
- 2억명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국 마이스페이스가 15일 한글판 서비스(kr.myspace.com)를 시작
-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CEO, “5000만명의 인구, 높은 인터넷 사용률, 4위의 광고시장을 가진 한국을 빼놓고는 마이스페이스가 진정한 글로벌 서비스가 될 수 없다”
- 한국적 디자인, 음악과 TV 중심의 콘텐츠전략 등 눈길

방통위, "IPTV서 MBC-SBS 재송신 강제할 수도" 
-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융합정책과장은 15일 'U-홈 글로벌 서밋' 행사에서 "IPTV에는 케이블TV에서 의무재송신 되는 KBS1과 EBS 외에 YTN과 MBN도 들어와야 하며 거래거절 행위가 발생한다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재송신을 강제할 수 있다“고 강조

KBS노조 “동아일보 취재 거부”
- KBS노조, 특보통해 출근저지투쟁 등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는 동아의 기사가 오보라며 “동아일보를 더 이상 언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
- KBS노조는 출근저지투쟁을 결정한 적이 없으며 사장 퇴진 투쟁은 비대위가 벌일 활동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반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IPTV 한시적 특별법의 의미

  • Posted at 2007/11/20 18:5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국회 방통특위가 IPTV 도입을 한시적 특별법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는 소식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통합기구나 방통융합법에 대한 논의가 부족함을 감안한 고육지책으로 보입니다.

국회로서는 일단 IPTV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만 만들고 체계적인 법제화 작업을 진행하겠다는 계산이죠.
한시적 특별법마저도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나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마저도 확실치 않습니다. 대선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내년 2월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흘려보낸 그많던 시간엔 무엇을 한건지... 평소에 공부 한 줄 안하다가 수능시험 당일 버스안에서 책펴드는 수험생에 비유하면 무리일까요, 아닐까요?.


국회 방통특위, IPTV 한시적 형태의 방송특별법 합의
-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IPTV법안을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법'이라는 특별법으로 처리키로 하고, 기구개편은 IPTV법안 처리후 논의키로 합의
- ▲IPTV사업자의 소유지분 제한은 방송법에 명시된 대기업 지분제한에 준해서 적용하고 ▲77개 권역에 전국면허를 허용하고, 전국사업자의 전국의무 서비스 대상에서 중소사업자 제외
- 정청래 의원 “IPTV사업자가 방송법상의 대기업 지분제한의 적용을 받으면 지분의 49%를 넘지 않게 돼 사실상 자회사가 분리된 것”
- 20일 IPTV법안 법안소위 추가 논의후 오후 4시 전체회의에서 의결 예정

국회 IPTV 도입 법안에 케이블업계와 언론단체 반발
- 케이블협회와 언론단체들은 거대 통신 사업자들만 특혜를 받게 됐다며 반발
- 동일한 서비스는 동일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IPTV도 방송법 체제 내에서 케이블TV와 동일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는 것
- 전국언론노동조합도 통신사업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비판

인터넷언론 11개사 선거실명제 반대
- 이주노동자방송국, 일다, 민중언론참세상 등 11개 진보적 인터넷언론사들이 인터넷실명제와의 전면전 선포
-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정보인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라며 선거법 개정 통한 폐지 촉구..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 언론단체들도 반대의사

MBC 수화방송 강화
- 2008년 1월 부분조정…사회 소외계층 접근권 보장
- MBC뉴스도 수화방송을 매일 진행키로 

동아일보 스포츠연예 일간지 ‘스포츠동아’ 창간 경력사원 공채
- 11월 말까지 경력사원 공채 예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방통융합 갈 길은 바쁜데...

  • Posted at 2007/10/04 15:4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국회 방통특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오늘 열릴 예정이었는데 연기됐습니다.
IPTV 법안 중 사업권역 문제를 집중 논의키로 했다는데 소위를 열지 조차 못했네요.
이날 소위 무산은 정당법 및 선거법 등 정치관계법 개정을 둘러싼 양당의 입장 조율이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 지도부가 정치관계특위 파행을 이유로 이후 국회일정을 보류키로 결정하면서 회의 개최가 무산된 것입니다. 갈길 바쁜 방통융합 관련법 논의가 정치공방에 또한번 발목을 잡힌 셈입니다.  

이날 논의될 예정이었던 사업권역 이슈는 전국사업 허용이냐 아니냐를 두고 다른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IPTV 사업을 희망하는 KT를 비롯한 통신업계 사업자들은 전국사업권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방송업계는 현재 케이블 SO들에게 적용되는 전국사업 제한규정이 그대로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IPTV 관련법에 대한 입장은 정통부와 KT vs 방송위와 케이블업계간의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각 진영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통부, KT = ▲ 전국면허 ▲ 유료방송시장(케이블+위성+IPTV)의 33% 수준의 시장점유율    규제 적용▲ 자회사 분리 의무화 반대(사업자 자율원칙)  

방송위, 케이블TV협회 = ▲ 지역면허 적용 ▲ 네트워크 지배적 통신사업자(KT)의 자회사 분리 ▲ SO와의 동일한 겸영제한


 

 신생 아주일보 이사회 의장 안병엽씨 선임
- 국내 첫 중국어 일간지 11월 창간을 목표로 하는 아주일보는 안병엽 전 정통부 장관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
- 아주일보는 한국 및 중국발 뉴스를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서비스할 예정. 대표이사로는 곽영길 전 아시아경제신문 사장, 이사에 권순직 전 동아일보 부국장, 감사에 김동선 전 정보통신부 차관 선임

 美 중견 미디어그룹 벨로, TV-신문 전격 분리
-신문산업 사양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력에 신문 부문을 방송에서 분사
- 벨로 산하에는 댈러스모닝포스트 등 신문과 케이블TV를 포함한 20여개 방송국이 있음..신문부문은 3800명 가량이 지난해 7억5000만 달러 매출 기록 

 국회방통특위 법안소위 4일 IPTV 사업권역 방안 논의
- 국회방통특위 법안소위가 4일 오전 10시에 열려 IPTV 법안 중 사업권역 이슈 집중 논의키로
- 방송통신 진흥과 정책은 독임제 부처가, 규제집행만 위원회 조직이 맡는 안을 백지화한 상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살아남는 주인공은? 종이신문 or 신문사

  • Posted at 2007/09/19 09:5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삼성경제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를 주요 신문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신문,사양산업에서 탈출하다?'라는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제목에 붙어있는 물음표(?)는 어쩐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같기道식 전법으로 보입니다.

요지는 뉴미디어 환경속에 신문이 미디어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신문의 강점으로는 필요한 정보에 대한 신속한 대응력, 이슈에 대한 분석력,듣는 신문으로의 진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듣는 신문은 팟캐스팅 서비스를 말하는 모양인데 이 것만 빼면 맞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창조적 콘텐츠를 지키고 전달채널을 확장하면 신문은 계속 강자로 살아남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이런 결론이라면 살아남는 것은 종이신문이 아니라 신문사로 표현하는 게 명확하다고 봅니다.
분명 보고서는 신문(사)의 장점은 새로운 매채 수용(진화)에 있고, 전달채널을 계속 확장해야 강자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니까요.
이 보고서를 '뉴미디어시대에도 종이신문은 살아남는다'는 식으로 이해한다면 중대한 착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인터넷 유료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한 것은 종이신문보다 인터넷서비스의 파괴력이 크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뉴욕타임스 인터넷 유료 기사 없앤다…온라인 광고 수익모델 집중
- 미 뉴욕타임스 유료로 제공해오던 프리미엄 콘텐츠를 100% 무료로 전환
- 칼럼과 기사DB 검색 가능한 월 7.95달러, 연간 49.95달러짜리 타임셀렉트(TimesSelect) 무료화... 87년이후 DB 및 1851년이후 뉴스콘텐츠도 무료 개방. 23년~86년 뉴스 콘텐츠 일부만 유료 운영
- 비비안 실러(Vivian Schiller) NYT 수석 부사장 “온라인 유료 구독자가 22만7000명으로 연간 1000만 달러를 수입을 올렸지만 유료 모델보다는 온라인 광고시장 성장세가 월등하다”... “유료 결제 창에 막혀 글을 볼 수 없다면 페이지뷰를 증대하거나 광고 수익을 확보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

 “신문이 뉴미디어시대 주인공”
- 삼성경제연구소 18일 '신문, 사양산업에서 탈출하다?' 보고서 발표
- 종이신문의 위기 현상속에 신문만의 차별성이 부각되면서 다시 미디어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 ▲정보 필요에 신속한 대응 ▲강한 분석력 ▲듣는 신문으로 진화 등이 비결
- "창조적 콘텐츠를 지키고 전달채널을 확장하면 신문은 계속 강자로 살아남을 것"

 방송위 KBS 수신료 인상 필요 의견 확정
- 지난 7월 KBS의 월 4000원 수신료 인상안에 대해 방송위원회가 "공영방송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하다"며 찬성 입장을 확정...19일 국회에 의견서 제출 예정

 국회 언론통제 대책 토론회...“노정부의 잘못된 언론 인식에서 비롯”
- 한나라당 이재오의원 주최로 18일 국회에서 언론통제 대못질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 한국언론학회장 한균태 교수 “노무현 정부의 잘못된 언론 인식이 출발점”...“민주주의의 근간인 취재 자유를 제한하는 것”. 성동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언론기능 약화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 황근 선문대 교수 “언론은 권력 감시 역할을 못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위축되는 이중적 폐해 예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IPTV 연내 법제화 가능성은 몇%?

  • Posted at 2007/09/17 10:37
  • Filed under IPTV
  • Posted by 베르스

국회 방통특위가 IPTV 관련 법안 마련을 위한 활동에 나섰습니다.
정기국회를 맞아 그동안 발의된 IPTV 관련 법안 일체를 법안심사소위에 회부하고 한차례 심사소위가 열린 것입니다.

14일 비공개로 진행된 소위에서는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 기능을 통합하는 정부의 방송통신 기구통합법에 대한 심사가 주로 이뤄졌는데 규제정책과 진흥정책을 통합한 정부 법안에 대한 분리수정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합니다.
 
한나라당과 정부 및 범여권도 IPTV 법안 마련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어  업계에서는 올해 안에 IPTV 법이 마련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도 부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송업계와 통신업계, 방송위와 정보통신부, 정부 및 범여권과 야당의 입장이 저마다 달라 연내에 합의점이 마련될지, 어떤 조율책이 나올지 예상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PTV 법제화 얘기는 한동안 나왔다 잠잠해지고 잊을만하면 나오는 레파토리라 좀 지겹기도 합니다. 지친다 지쳐!

               
                            (무미건조하여 디씨식 짤방(짤림방지) 사진 붙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통특위, 7개 법안 소위 회부…진흥-규제 분리 수정 요구
- 방통특위 발의된 7가지 IPTV 법안 모두를 법안심사소위(위원장 이재웅)에 회부
- 지병문 홍창선 손봉숙 서상기 유승희 김재홍 이광철 의원안과 정부의 기구통합법안도 포함
- 14일 비공개 법안심사소위는 규제정책과 진흥정책을 하나로 묶어 처리하는 정부법안에 대해 분리수정안 마련 요구

 국회 입법정보실, “기자실 폐지가 선진화 아니다”
- 국회도서관 입법정보실, 취재 지원 선진화 방안 검토 자료 통해 ‘선진국엔 기자실이 없다’는 홍보처의 인식은 부정확한 것으로 지적
- 미국은 백악관 40명, 국무부 30명, 국방부 50명 상주하는 기자실이 있고, 일본은 정부 각 부처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대기업, 정당, 왕실에도 기자실이 기자클럽에 의해 운영된다는 내용..유럽은 정치체제상 행정부에 기자실이 필요 없다는 것
- “기자실을 없앤다는 것이 개혁적이라거나 세계적 표준(글로벌 스탠더드)으로 인식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
 
 지역신문지원법 3년 점검 ‘2007컨퍼런스’
- 2007 지역신문 컨퍼런스 14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대덕단지)에서 개최
- ‘웹2.0과 지역신문 활용방안’ ‘시민이 기자다’ ‘지역공동체 살리기’ ‘우리는 이렇게 보도했다:기획탐사보도’ 등 모두 9개 분야에서 24건의 우수 사례 발표
- 김영호 지역신문발전위원장 “지역신문만을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새 제도가 정착단계에 와 있다”고 평가

 문화콘텐츠진흥원, 국립고궁박물관 등 저작권 위탁관리 참여기관 확대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4개 기관과 공공문화콘텐츠 저작권 위탁관리 양해각서(MOU)를 체결
-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산업계에서 손쉽게 활용하고 저작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총 19개 기관 참여 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