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구글'

39 posts

  1. 2008/06/05 구글맵 vs 네이버맵 by 베르스 (1)
  2. 2008/05/13 포털 미디어와 시계 거꾸로 돌리기 by 베르스
  3. 2008/04/17 KT IPTV사업 스타트는 굿! by 베르스
  4. 2008/04/10 한국의 구글은 누구? by 베르스
  5. 2008/03/27 왼쪽과 오른쪽 날개가 싸우면 비행기는 어디로? by 베르스

구글맵 vs 네이버맵

  • Posted at 2008/06/05 15:0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가 구글처럼 자체 전자지도를 개발해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구글 벤치마킹의 결과로 풀이됩니다.

API를 공개한 구글맵이 인터넷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자면 네이버가 뒤늦게라도 버스에 올라타야 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방통위, 154개 방송사 방송평가 결과 올해부터 공개키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01년 이후 방송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온 방송평가 결과를 올해부터 공개키로 결정
- 방송평가는 방송사업자의 1년간 방송 내용ㆍ편성ㆍ운영에 대한 평가로 지상파 43개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03개사, 위성방송 1개사, 보도ㆍ홈쇼핑 프로그램공급사업자(PP) 7개사 등 총 154개사가 대상..결과는 재허가 결정시 50% 점수 비중

네이버, 자체개발 지도서비스 시작
- 네이버는 전자지도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http://map.naver.com)를 4일 시작... 세계 지도와 연동성 제고
- "전자지도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각광을 받을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라며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일 것"

위성DMB, 가입자 이탈 막기 위해 요금 인하
- TU미디어는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월 6천원짜리 슬림패키지(41개 채널 중 비디오 9개와 오디오 채널 19개를 묶은 상품)를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키로
- 기존 월 1만1천원짜리 기본 패키지 상품가도 월 5천원으로 조정
 
새 '잡지법' 5일 공포…11월부터 본격 시행 
- 지난 달 16일 국회에서 의결된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잡지법)'이 5일 공포
- 신문법에서 분리돼 정기간행물 중 잡지와 기타간행물은 잡지법의 적용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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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미디어와 시계 거꾸로 돌리기

  • Posted at 2008/05/13 16:3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포털의 미디어 기능에 대한 통제장치 마련은 새 정부의 공약사항이었는데요.
조만간 그 작업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민 문광부 차관이 며칠 조용하다 싶더니 언론중재법 규제대상에 포털을 포함하는 개정작업을 추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메이저 신문사들이 원하는 그림은 궁극적으로 포털의 미디어 기능 약화 내지는 박탈일텐데요. 그 실현 가능성은 포털에 대한 언론규제 강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희박해 보입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혹시 모르겠네요.  


방통위, 국회 업무보고 거부
- 방송통신위원회가 13일로 예정된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업무보고를 거부해 파문 확산
- 방통위는 공문을 통해 밝히 불참사유는 현행 국회법 상 소관 국회 상임위가 불분명한데다 아직까지 조직구성이 완료되지 않아 현안에 대한 정책방향이 결정되지 않아 국회 업무보고를 할 수 없다는 것
- 정청래 의원(문광위 민주당 간사)은 "방통위는 부위원장의 정치편향적 선임, 쇠고기 관련 네티즌의 정당한 댓글 삭제, 회의운영의 비밀주의, 신문방송 겸영을 위한 대기업 진입규제 완화 등 벌써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어 의결을 통해 출석시킬 것“
- 전국언론노조 “국회 회기 종료만을 기다린다는 술수"

이 대통령, 10일 전직 언론인들과 만찬
-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기간 캠프에서 활동했던 전직 언론인들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안가(安家)'로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가져...대선 당시 외곽 지지활동을 벌였던 언론인 출신모임인 `세종로포럼' 회원들이 대상
- 참석자는 이성준 전 한국일보 부사장, 김효재 전 조선일보 부국장, 김해진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등과 이동관 대변인과 박재완 정무수석 등

인터넷 포털도 ‘언론중재법’ 대상
-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현행 언론중재법은 포털사이트의 보도기능을 인정하지 않아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보도에 따른 피해를 구제하는 장치를 두는 것이 맞다”며 법 개정 방침 밝혀
- “기존 매체인 신문이나 방송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언론중재법을 개정하는 방안 연구중”...“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수 있도록 추진”.

구글코리아, 뉴스서비스 개편 
- 구글코리아는 뉴스소스 사이트를 500여개에서 1천여개로 늘리는 등 구글뉴스(news.google.co.kr)를 대대적으로 개편
- 광고가 전혀 없으며 ▲100% 아웃링크(클릭시 해당 뉴스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기능) ▲원래 제목 보존 ▲100% 알고리듬에 의한 뉴스 노출 순위 결정 ▲같은 내용의 뉴스를 묶음으로 보여주는 클러스터 방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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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PTV사업 스타트는 굿!

  • Posted at 2008/04/17 18:4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T가 IPTV 사업에 관한한 확실한 패를 모으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방통위의 확실한 지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통신시장에서 제갈공명급 계략으로 KT를 괴롭혔던 모 이동통신사의 노하우를 열심히 벤치마킹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이동통신과 위성방송에서의 실패를 만회하려고 단단히 벼르는 모양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본게임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겠네요.    
 

방통위 IPTV 시행령 윤곽...KT 회계분리만으로 IPTV 가능할 전망
-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보고받은 IPTV 시행령 초안에서 KT에 대해 사업 부문 분리가 아니라 회계 분리 만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망.. 경쟁.사업자 반발 예상
- 중소사업자 지역IPTV 사업권역은 별도로 두지 않고, 지배력 전이 방지는 회계분리 장치를 두며, 네트워크 개방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현저히 저하돼 공정경쟁이 불가능한 전기통신설비'로 한정
- KT는 자회사 분리 없이 회계분리만으로 IPTV사업에 뛰어들면서도 필수설비 제공 등에 있어서는 운신의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

IPTV 홈쇼핑 거래규모 200억 달성 눈 앞
- 하나TV, 메가TV 등 소비자들이 IPTV 쇼핑 채널을 통해 구매하는 품목의 규모가 플랫폼별로 대략 100억원 가량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연말 300만 가입자 넘어서면 급증 전망
- 하나TV 하나쇼핑에는 220여 개의 쇼핑 콘텐츠(VOD)가 입점해 월별로 6억∼7억원 규모 거래중

구글, 구글어스에서 지역별 NYT 기사 서비스
-  구글이 3D 지도서비스인 구글어스 위에서 뉴욕타임스 당일 지역 뉴스를 제공 하는 서비스 오픈 예정
-  지도 서비스인 구글맵스에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능도 추가 

서울신문, 연예동영상 합작회사 설립
- 서울신문이 디지털 저작권 전문기업 인티그램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콘텐츠 제작 합작회사인 ㈜서울신문 NTN을 설립
- 연예 동영상 콘텐츠를 자체 사이트와 싸이월드, 판도라TV 등에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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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구글은 누구?

  • Posted at 2008/04/10 18:5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구글이 주춤하고 있다곤 하지만 구글과 네이버의 질주에 인터넷 광고 시장에 눈독들이는 선수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가 언론사 웹사이트 광고 대행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한국경제 등 10개 신문사가 참여한 뉴스뱅크협의회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뉴스뱅크는 포털에 제공돼 노출되는 회원사 뉴스페이지에 문맥광고를 붙인다는 계획인데 서비스 안정성 확보, 기술력 검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네이버와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앙일보 관계사 휘닉스컴즈, 16개 주요 신문과 온라인광고 대행 계약 
- 중앙일보 관계사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언론사 웹 사이트 광고를 대행하는  AD네트워크 업무 계약을 주요 신문 16곳과 체결
- 4월중 시범 서비스를 언론사들에게 공개하고 덴쯔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5월중 본격적인 영업 추진

유인촌 문화장관 “신문·방송 겸업 제한적 허용 입장”...與, 과반의석 확보따라 신문·방송 겸영논의 탄력받을 전망
-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미국 뉴욕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신문·방송 겸업에 대해  “제한적 허용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
- “공청회도 열것”...공동배달제와 관련 “언론은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 밝혀 
- 지상파방송의 민영화와 소유규제 완화는 중기 과제로 추진하면서 케이블TV 보도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보도, 드라마, 오락 등 종합방송)을 추가 승인 모색할 가능성 큰 것으로 분석...YTN의 지분 매각에 신문의 참여를 허용 방안도 

미 CBS, CNN과 취재 위탁 논의
-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취재업무의 일부를 CNN에 위탁하는 방안을 놓고 수 개월째 타임 워너사와 협상중
- CBS가 이브닝 뉴스 진행자인 케이티 쿠릭 등의 간판급 스타를 유지하면서 CNN에 돈을 주고 기사를 공급받는 식으로 취재분야를 축소한다는 구상...지역 취재에서도 CNN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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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과 오른쪽 날개가 싸우면 비행기는 어디로?

  • Posted at 2008/03/27 18:3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뉴라이트가 미디어정책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언론노조 등 미디어운동단체들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출범에 반기를 들고 나온 시점에 보수 진영의 맞대응이 나온 셈입니다.

총선이후 21세기 미디어위원회가 구성되면 양진영의 격돌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신문방송간 겸영 허용, KBS MBC 등의 공영방송체제 정비,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채널 확대, 공영방송 경영진 교체 등이 핫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라이트, 중량급 인사 25명 참여 방통정책센터 설립...미디어정책에 관여키로
-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뉴라이트방통센터)를 최근 설립하고 방송ㆍ통신 정책에 대한 관심 표명
- 최창섭(한국문화콘텐츠학회회장) 서강대 명예교수를 대표로 유일기 전국회사무처 방송기획관(기획위원장), 안종배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집행위원장) 등 참여
- 강동순 전 방송위원회 위원, 강태영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서정우 연세대 명예교수,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 권혁조 광운대 정보통신대학원장 등 위원진
- '정책집행의 전위부대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 뉴라이트는 신문의 방송 겸영 허용,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허가의 완화 등 진보언론단체가 반대하는 정책현안에 대해 적극 찬성 입장
- 18일 발족성명서에서 "좌파 정권의 나팔수인 KBS 정연주 사장과 정부산하 방송통신관련단체 기관장들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

야후, 구글·마이스페이스와 개방형 SNS 구축
- 야후가 구글과 마이스페이스가 주도하는 소셜네트워킹사이트 연동모델인 ‘오픈소셜’에 참여키로 결정...7월부터 가동 예정

정부 국가 지식포털 사업 지원 중단키로
- 3000억여원을 투자해 구축한 국가 지식포털 사업지원을 정부가 전면 중단키로
- “올해 150억원이 예정돼 있었으나 105억원으로 깎인 데 이어 사실상 마지막 연도라는 통보”
- 정통부가 없어지면서 해당 업무가 행정안전부로 넘어가 행안부에서 추진 중인 ‘행정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과 교통 정리가 될 전망

방통위 부위원장에 송도균
-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최시중 위원장 주재로 상임위원 회의를 열어 송도균 위원을 임기 1년6개월의 부위원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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