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곰TV'

19 posts

  1. 2007/12/10 아이팟터치의 시사점 by 베르스 (1)
  2. 2007/11/30 삐딱한 IPTV 가상시나리오 by 베르스 (7)
  3. 2007/10/29 인터넷신문 859개 시대 by 베르스
  4. 2007/10/12 KBS 24시간 뉴스전문채널 나올까 by 베르스
  5. 2007/09/06 부자 네이버의 웹2.0 시대 생존법 by 베르스

아이팟터치의 시사점

  • Posted at 2007/12/10 16:2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금요일에 올려야 했던 건데 지각 포스팅입니다.

요즘 아이팟터치라는 장난감을 갖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 별게 다되는군요.
인터넷에 PMP에 게임 기능까지...휴대전화(아이폰)와 MP3플레이어(아이팟터치)를  만능 정보기기로 탈바꿈시킨 애플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놀랍습니다.




애플의 경쟁사라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아이리버 등인데 모바일 단말기의 소프트웨어(특히 운영체제) 기술력 극복이 시급해 보입니다. 
국내 업체들은 애플이나 노키아처럼 단말기용 자체 OS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당분간은 MS 윈도CE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만...


올해 내내 유희왕카드와 닌텐도DS에만 관심 있던 꼬맹이도 신기한지 아이팟터치에 잔뜩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네요.
스카우트 캠핑 보따리에 MP3플레이어를 챙길 정도로 관심사도 커버린 모습입니다. 당분간 공유하다가 적당한 때 봐서 양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 대변화, 보수성향 및 노령 네티즌 증가
- KBS 시사기획 쌈이 주요 대선 후보 사이트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를 조사한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사이트에 이어 문국현, 정동영 후보 사이트가 각축. 이회창 후보 사이트는 주춤
- 블로그의 포스트는 이명박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했으며 이회창, 문국현, 정동영 후보가 혼전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의 인터넷 활동이 더 적극적이라는 평가
- 진보성향 인터넷 매체인 오마이뉴스와 보수 성향의 매체인 데일리안을 비교해 본 결과 사이트 방문자수는 비슷...50∼60대 이상의 인터넷 이용률이 크게 증가


방송콘텐츠 유통, 방송사 아닌 전문 거래상 필요하다
- 한국언론학회 주최 방송 콘텐츠의 지속적 활용방안 모색을 주제 세미나에서
방송콘텐츠 신디케이션을 맡는 중간거래상 필요성 제기
- 이재신 교수(중앙대)는 "콘텐츠 시장에서 유통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방송사가 아닌 신디케이션의 역할을 하는 중간 거래상이 많이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


곰TV 그래텍 서울영상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조인식 체결
- 내년 3월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300명의 객석과 방송 부대시설을 포함한 200평 규모의 최신 방송 스튜디오를 구축할 예정
- 실습과 일반 제작물은 물론 콘서트 및 e스포츠 대회, 각종 발표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제작에 활용키로
 
NHN-SLR클럽 제휴, 네이버에 사진 카메라관련 전문정보 제공
- NHN은 카메라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SLR클럽(www.slrclub.com)과 제휴를 맺고 SLR클럽이 보유한 사진 및 카메라관련 전문 콘텐츠를 제공키로 함
- SLR클럽 60만명 회원들이 올린 전문가 수준의 사진뿐만 아니라 SLR 기종별 정보, 사용기, 강좌 등 카메라 관련 정보 등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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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IPTV 가상시나리오

  • Posted at 2007/11/30 18:36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국회 방통특위에서 IPTV 특별법안이 의결된 이후 IPTV를 둘러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케이블TV와 달리 수백개(이론적으론 무한) TV 채널을 수용하고 인터넷 콘텐츠 활용도 가능해 만능TV라는 장밋빛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티폰, IMT2000(지금의 SHOW 서비스), DMB 등의 도입 과정을 돌이켜 보면 과연 그럴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삐딱한 IPTV 가상 시나리오를 감상해 보시죠.

IPTV가 채널수는 많아도 디지털케이블에 비해 월등한 기능을 보이지 못할 것이다
- KT의 시범서비스를 보자면 IPTV 데이터방송 서비스는 디지털케이블의 그것과 대동소이합니다.
- 데이터방송용  대역폭 할당이 크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IPTV 셋톱박스를 통해 인터넷PC 수준의 웹서핑이나 검색기능을 기대한다면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채널은 늘어도 볼만한 콘텐츠는 여전히 부족하다
- 갑자기 새로운 콘텐츠가 나올리 만무합니다.
- IPTV에서도 지상파TV 드라마나 무한도전을 보고 또보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규 PP는 여전히 힘들다

 - 콘텐츠 경쟁력이 하루아침에 생길 수 없겠죠.
 - 케이블에 있으나 마나한 채널이 많다구요? IPTV에서는 그런 채널을 더 많이 보게될지 모릅니다.

MSO와 지상파방송도 직접 IPTV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다
- MSO와 지상파방송사는 플랫폼사업자로 법적 제약은 없습니다.
-  KT와 SK텔레콤의 IPTV가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MSO와 지상파방송사들은 IPTV 직접사업 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들은 KBS IPTV, MBC IPTV, 케이블 IPTV, KT IPTV 등의 상품이 시장에서 동시에 경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IPTV 시장의 경쟁과열로 무료셋톱박스가 등장한다
- 전국사업자, 지역사업자 등 사업자가 다수 등장하면 당연히 셋톱박스 판매 경쟁이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무료 셋톱박스가 나오고 휴대전화 처럼 의무가입제-사업자이동제도 등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HD 인터넷방송이 가능해지는 날 IPTV는 시티폰 신세가 될 수도 있다
 - 인터넷방송의 진화 추세를 보자면 조만간 HD방송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 곰TV같은 PC로 보는 인터넷 방송에서 HD채널이 나온다면 IPTV 셋톱박스는 존재의 이유를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PC를 모니터에 연결하면 인터넷도 되고 HD방송도 볼 수 있는데 굳이 IPTV 셋톱박스를 거칠 이유는 없겠죠. 조금 과장하자면 IPTV가 시티폰 신세로 전락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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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859개 시대

  • Posted at 2007/10/29 18:08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포스팅 시간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네요. 분발하겠습니다.

국내에 등록된 인터넷 신문이 859개나 된다고 합니다. 무지 많군요.
중앙일보 보도에는 인터넷 신문 사이트 개설 비용이 10만원에서 수십만원밖에 안들었을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 코멘트도 있네요.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어 보이는데 그만큼 인터넷 신문 등록이 쉽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터넷 신문 10월 현재 859개..2년 새 3배 증가
- 10월 현재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신문은 859개로 집계..2005년말 293개에서 3배 증가
- 신문법 시행령은 독자적인 기사 생산을 위해 취재 인력 두 명을 포함해 취재·편집 인력 세 명 이상을 확보한 인터넷신문은 광역시·도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현재 서비스 중인 인터넷신문 대부분은 사이트 개설 비용으로 10만원, 많아야 수십만원밖에 안 들었을 것”

곰TV, 블룸버그 영상뉴스 생방송 서비스 
- 블룸버그텔레비전은 국내 대표 곰TV(www.gomtv.com)에 전용채널을 개설, 11월 1일부터 블룸버그의 뉴스 프로그램을 24시간 생중계
- 블룸버그텔레비전은 세계3대 금융 정보 회사인 블룸버그 L.P.의 TV 부문으로 전 세계 2억 이십만 시청가구를 보유

조인스닷컴 미국 법인 설립
- 조인스닷컴이 미주중앙일보, JBC 중앙방송과 함께 최근 미국 법인 '조인스 아메리카'를 설립
- 미주 중앙일보 6개 직영지사(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애틀란타) 및 전국 프랜차이즈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종합 포털사업추진

KBS 제2 노조 50여 명 가입...편파 보도 감시 기치
- KBS의 부장급 이상 관리직 직원들로 구성된 제2 노동조합이 30일 발족
- 정부투자기관 노조들이 주축인 한국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에 가입해 활동할 계획
- 정치적·이념적으로 편향됐다는 비판을 받아 온 KBS의 신뢰 회복을 과제로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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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4시간 뉴스전문채널 나올까

  • Posted at 2007/10/12 18: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BS가 24시간 뉴스전문채널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디지털 전환으로 늘어나는 채널을 활용한다는 구상입니다.
기존의 디지털 채널 하나를 3개 채널로 쪼개 쓰는 멀티모드서비스(MMS)를 활용한다는 것이죠.
물론 이 같은 MMS 허용 여부는 아직 방송위가 결정하지 못한 사안입니다. 추가되는 채널을 기존 지상파방송에 줄 게 아니라 새 사업자에게 배분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KBS 24시간 뉴스전문채널이 나온다면 YTN MBN 등과의 경쟁도 볼만해 질 전망입니다.

 KBS 24시간 뉴스전문채널 도입 추진
- KBS는 디지털 TV 다채널방송 기능(MMS 멀티모드서비스)을 이용해 2010년부터 24시간 뉴스전문 채널을 별도로 운영한다는 방안 최근 토론회에서 공개.
- 12월 MMS로 폭설 등 재난방송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내년엔 1일 9시간(10시~19시), 2009년엔 1일 18시간(06~24시) 방송을 한 뒤 2010년 24시간 방송에 나선다는 구상

대기업 인터넷TV 전용프로그램 제작 활기
- 삼성전자 삼성카드 등 인터넷TV 대상 뉴미디어 마케팅 강화
- 삼성카드는 곰TV와 제휴해 인터넷TV 전용 프로그램 ‘패밀리세이브’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
- 삼성전자는 곰TV와 ‘센스 Q1 울트라와 함께하는 곰TV 투데이’를 제작한 바 있음

세컨드라이프, 세컨드지사 한국에
- 가상현실 포털 세컨드라이프의 개발·운용사인 미국 린든랩이 한국 티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국내 서비스 시작...사실상의 한국 지사 기능
- 티엔터테인먼트는 국내 홈페이지에서 ▲가입 및 결제 ▲한국형 아바타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내년중 100만 회원 확보해 연 200억원 이상의 매출 목표 

“언론관련 현안 빨리 처리하라”..언론노조 등 국회에 수신료인상안 등 처리 촉구
- 전국언론노조·한국기자협회 등 8개 언론관련단체는 지난 5일에 이어 11일 TV수신료 인상안 비롯한 언론관계 법 즉각 처리 촉구.
- 국회가 정파를 초월해 ▲TV수신료 인상안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KBS, EBS 임원선임제도 ▲TV디지털전환 특별법 ▲방통융합기구 개편 ▲공공기관운영법 등 언론관련 현안을 조속히 제·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미FTA 비준안에 대해서는 거부 요구

뉴시스 보도자료 등록서비스 뉴시스와이어 시작
- 뉴시스는 보도자료 등록창구인 뉴시스와이어를 베타서비스 거쳐 15일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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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네이버의 웹2.0 시대 생존법

  • Posted at 2007/09/06 11:3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국내 포털 중 내부에서 트래픽이 순환되는 속성이 가장 큰 곳은 네이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새삼스런 결과는 아닌데요. 검색 결과 확인시 외부 이동률이 23%에 불과해 그 수치가 예상보다도 낮다는 생각입니다. 

웹2.0 바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라는 '부잣집'의 담벽은 계속 높아지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언론인 출신 전문 필진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이나 주요 신문을 상대로 과거 기사DB를 디지털화해주고 독점 사용권을 갖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같은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측은 이에 대해 "더 좋은 콘텐츠가 많아 사용자들이 내부 콘텐츠를 많이 찾을 뿐 특별히 내부 콘텐츠에 가중치를 더 두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구글이 AP 로이터 등 주요 통신사의 기사에 대해 아웃링크가 아닌 사이트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웹2.0 바람이 거꾸로 부는 건 아닌지 촉각을 곤두세우게 합니다. 


 네이버 검색 23%만 외부로 연결, 폐쇄성 논란
-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이 중 외부 사이트로 이동해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경우가 23%로 나타남
-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7월 한달 네이버 전체 검색 페이지뷰(PV) 52억9천만건 중 외부 사이트로연결된 숫자는 12억4천만건, 23.4%에 그친 것으로 집계
- 반면 구글은 62.9%가 외부로 나가 '개방적'인 특성 뚜렷. 다음이  28%, 엠파스가 51%, 야후가 31%. 

 케이블SO, 인터넷전화 시장 진출 봇물
- 티브로드 씨앤앰 큐릭스 CJ케이블넷 등 줄줄이 인터넷전화 시장에 진출...연내 95% 이상 진출 전망 
- 케이블 방송과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묶은 결합상품 출시 예정
-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연내 5만~10만 가입자 확보 목표. 씨앤앰은 SK텔링크와 제휴
- 내년 3월엔 인터넷전화로도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어 전면전 예상
 
 엠군 사이트 전면 개편
- 엠군미디어는 동영상 UCC 업계 처음으로 자바 기반으로 사이트 개편...월 2억-5억원의 네트워크 비용 절감 기술도 개발
- 개편 내용은 ▲자바 기반 플랫폼 구축 ▲사용자 참여 동영상 협업 커뮤니티 오픈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유저인터페이스(UI) ▲나만의 동영상 관리 공간 제공 ▲웹 2.0 기반의 태그, 구독, RSS 기능 제공 ▲프로추어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등
 
 곰TV, US오픈2007 중계 시청자 100만명 돌파
- 그래텍 곰TV의 ‘US오픈2007’ 생중계 8일만에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 돌파
- 이형택선수의 32강전 경기와 16강전 경기 관람 인원수는 생중계와 다시 보기를 합쳐 총 40만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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