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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

  1. 2008/07/16 PP는 재주부리는 곰 by 베르스
  2. 2008/07/01 시민저널리즘과 주류 미디어 by 베르스
  3. 2008/05/26 방송법 바꿔 말어? by 베르스
  4. 2008/04/15 KBS 사장의 거취 by 베르스 (2)
  5. 2008/03/12 인터넷서비스 시장, 사용자경험(UX)이 추세라고요? by 베르스

PP는 재주부리는 곰

  • Posted at 2008/07/16 17:4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재주는 곰이 부리는데...
재주 넘는 사람 따로, 돈 챙기는 사람 따로인 세상 이치가 방송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합니다. 
IPTV 등 미디어플랫폼이 많이 생겨도 방송콘텐츠를 생산하는 PP의 입지는 위축될 것이란 게  케이블업계의 진단입니다.  

유세준 케이블TV방송협회장 “콘텐츠 선순환 구조로 전환 필요”
- 유세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15일 한국IT리더스포럼 7월 정기조찬회에서 통신사업자와 케이블TV사업자간 결합상품을 앞세운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PP 등 콘텐츠 사업자의 입지가 갈수록 위축될 것이라고 진단
- “케이블TV에 이어 IPTV 등 미디어(플랫폼)가 많이 생기면 PP가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업자가 ‘품질’ 경쟁을 뒤로 한 채 ‘가격’ 경쟁에 집중해 실제는 다르다”는 지적...“정상적 가격 구조를 만드는 게 급선무”

조중동 광고중단운동 네티즌 고소...검찰은 고소 권유해 논란
- 조중동은 지난달말 네티즌들의 광고 중단 운동에 대해 실무협의를 갖고 관련 네티즌을 고소키로 합의...조선일보가 가장 먼저 고소장 제출
- 광고중단운동의 주요 표적이 됐던 농심 손 욱 회장은 검찰측 고소 권유를 받았지만 하지않았다고 밝혀 논란

경향 경력기자 5명 선발 
- 경향신문이 최근 실시한 경력기자 공채에 중앙 등 380명 응모해 문화일보 부부기자 등 취재기자 3명, 사진기자 1명, 편집기자 1명 등 5명이 최종 합격
- 합격한 기자는 구정은 서의동(이상 문화) 김창길(세계) 박병률(국제) 채희현(인천)  등...중앙 본지 기자를 포함해 조선 동아의 자회사 기자 6∼7명 가량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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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저널리즘과 주류 미디어

  • Posted at 2008/07/01 15:24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웹2.0  비즈니스모델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미디어들의 시민저널리즘 수용 노력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NBC 방송이 마이스페이스와의 시민저널리즘 제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CNN의 경우 오마이뉴스 스타일의 시민저널리즘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위 메이저 언론사들이 블로그 및 시민저널리즘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국내 상황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기상청, 24시간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 개국
- 기상청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www.weather.kr)을 개국

조선일보 파워블로거 영입기자 사직키로
- 세계일보 출신으로 조선일보로 스카우트된 파워블로거 서명덕 인터넷뉴스팀 기자가 회사에 사의를 표명
- 블로거로서의 입지와 조선일보의 보수적 논조의 충돌로 고민하다가 새 진로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마이스페이스, 미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 강화
-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마이스페이스가 미국의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
- 마이스페이스가 회원들의 UCC 콘텐츠를 NBC 방송 소스로 공급한다는 내용
 
 
경향 20대 여성 손가락 절단 오보 공개 사과
- 경향닷컴이 촛불시위 현장에서 ‘20대 여성이 방패에 찍혀 손가락이 잘렸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30일 공개 사과
- 조선닷컴은 오보로 시위 선동한다는 내용의 기사로 경향닷컴 이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

기자·언론학자 70% 최시중 사퇴 요구
- 통합민주당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기자 200명과 언론학자 100명을 인터넷과 전화로 조사한 결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71.7%로, 사퇴 필요 없다는 응답(27.4%)보다 높아
- 현 정부의 언론 정책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77.0%, ‘바람직하다’는 16.1%...언론정책 문제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훼손’이 44.5%로 가장 많고, ‘무리한 인사정책’(25.3%)과 ‘공영성 약화’(23.9%)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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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바꿔 말어?

  • Posted at 2008/05/26 17:12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문광부 차관은 미디어관련법의 9월 정기국회 일괄 처리를 강조했는데 정부에서 끗발이 좀 더 높아보이는 방통위원장은 연내에 방송법을 개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네요.
정부부처간 미묘한 신경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최시중 위원장 “연내 방송법 개정 없다”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방통위 차원에서 연내에 방송법을 개정할 계획은 없다”고 밝혀
- “위원회 차원에서 단편적으로 불편하다고 해서 그때 그때 법을 개정하면 안되고 연말까지 지켜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신재민 문화부 2차관의 미디어관련법 9월 일괄개정은 방통위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것.방송법은 방통위 소관사항이지 신 차관 소관이 아니다”라고 강조

IPTV 종합편성 보도전문 채널 대기업 규제 완화 검토   
-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합편성·보도전문 IPTV 콘텐츠 사업자의 소유·겸영을 금지한 대기업집단 기준을 현행 10조원에서 보다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 IPTV특별법 시행령(안)(7조 2항)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은 삼성(144조3000억원)을 비롯해 CJ(10조3000억원) 등 23개...기준이 20조원 이상으로 완화되면 두산과 신세계 등 7개 대기업이 IPTV 콘텐츠 사업자로 참여가 가능하고, 30조원 이상인 경우엔 KT와 한화 등 총 11개 대기업이 진출할 수 있음

미디어발전특위, 미디어 구조개혁 쉽지 않아 
- 한나라당이 공영방송구조개혁, 신문방송 겸영 허용,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을 추진하기 위한 21세기 미디어발전특별위원회(이하 미디어발전특위) 위원장에 정병국 의원을 내정...26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임명안 의결 예정
- 미디어발전특위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신문과 인터넷포털을 다루는 1소위와 방송과 뉴미디어를 다루는 2소위를 두면서, 국가기간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 1소위 위원장에는 장윤석 의원이, 2소위 위원장은 서상기 의원 등이 물망

경향신문 사장에 이영만씨
- 경향신문 이영만(56) 대외협력 상무가 결선투표에서 57.8%를 얻어 표완수 전 YT  N 사장을 누르고 차기사장으로 확정

방통위 기획조정실장에 이명구씨 임명
- 방송통신위원회가 기획조정실장에 이명구 KBS 심의실장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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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의 거취

  • Posted at 2008/04/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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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베르스

KBS 노조가 사장 퇴진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영 실적이 나빴고 수신료 인상 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으니 새 정부 출범을 감안해 물러나 달라는 것입니다.

정사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새 정부 출범과 관계없이 임기를 채우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사면초가인 상황입니다.
 

KBS 노조 '정연주 사장 퇴진 운동'

 - KBS 노조는 임시노사협의회를 열고 경영 적자와 수신료 인상 실패 등의 책임을 물어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시작

- 비대위 출범을 알리는 노조 특보도 2~3차례 발행할 계획 뉴미디어


콘텐츠산업 미래전략세미나, 뉴미디어 서비스로 새 콘텐츠 늘어날 것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컨버전스 환경과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미래전략' 세미나에서 IPTV 등 뉴미디어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새로운 콘텐츠가 늘어나고 광고 수익과 콘텐츠 소비량 증가 전망...대기업 참여에 따른 시장 왜곡은 우려

- 54개 회원사 설문조사에서 뉴미디어 산업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란 답변은 47%, '부정적'이란 답변은 38%


KBS MS 메신저로 영상보내기 서비스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와 KBSi가 MSN메신저를 통해 인기 프로그램 영상을 공유 서비스 시작.. KBS의 인기 프로그램 클립 제공


경향신문, 사장 공모 나서

- 경향신문은 사고를 통해 새 사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공개모집 시작..20일까지 서류제출 받아 5월27일 최종 선출 예정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 통해 1공영 다민영 체제로의 지상파 방송체계 정비 주장

- 김진홍 상임의장,
 "KBS 중심의 '1공영 다민영'으로 지상파 방송의 틀이 필요하다. MBC 같은 방송을 과감하게 민영화하는게 첫 번째”
 “KBS 사장 같은 과거 좌파 이데올로기 성향의 인사는 과감하게 퇴출하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당한 보수 이념 성향의 건강한 인사들이 포진해 여론을 바로 이끌어야 한다"
 
- 강동순 상임위원(전 방송위원)
 "역대 정부의 '방송 난개발'로 인해 사실상 '1민영 다공영 체제'가 비롯돼”
 “MBC는 편성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 볼 때 민영에 해당... 1공영 다민영 체제로 바꾸고 민영체제에는 시장의 원리를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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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비스 시장, 사용자경험(UX)이 추세라고요?

  • Posted at 2008/03/12 18:5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마이크로소프트가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라는 신조어를 구호로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 시장 공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주력 상품은 데스크톱플랫폼인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와 WPF의 웹버전인 실버라이트(Silverlight)입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도입한 설치형 인터넷신문이 바로 WPF로 구현한 것입니다. 
플래시영상 시장을 공략중인 실버라이트는 SBS 영상뉴스창, M넷코리아 영상서비스에 구현돼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MS가 보급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어서 인터넷업체와 언론사들의 이 솔루션 적용 사례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료솔루션과 기술지원을 무기로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 시장 장악에 나선 MS의 작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WPF 소개 영상


국민일보 박미석 수석 논문표절 기사누락, 사장 사과 및 편집인·편집국장 사퇴
-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논문 표절 의혹 기사 누락에 따른 국민일보 노사 대립 사태가 사장 사과와 편집인 편집국장의 사퇴로 일단락
- 정병덕편집국장, 백화종편집인의 보직사퇴로 노승숙 회장이 발행인 편집인 겸할 예정

엄기영 체제 MBC, 최문순 전 사장 체제 임원진 잔류
- 남정채 전 경영본부장을 이사급으로 격상된 신사옥추진본부장에 임명하면서 최 전사장과 신종인 전 부사장을 제외한 전 임원진이 보직 이동 방식으로 잔류
- 전 이사진은 윤영관(광주), 이완기(울산), 장태연(전주), 정흥보(춘천), 신용진(삼척) 등 지역MBC 사장으로 부임

민주당, 방통위원 인사추천위 구성 착수..방통위원 2, 방통심의위원 4명 추천예정
- 민주당은 방통위위원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홍창선 유승희 정청래 손봉숙 의원을 인사추천위원으로 결정...추천위원장으로는 김학천 건국대 교수, 강대인 건국대 교수, 장석권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등 거론
- 시민단체 추천인사로는 김영호 언개련공동대표, 김평호 단국대교수, 옛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조순용 지상파DMB특별위원장 등 거론...통합민주당측 인사로는 김상균 광주MBC사장, 최민희 부위원장, 김무곤 동국대 신방과교수, 엄주웅 전경선위 디지털분과위원장, 최안용 전KT전무,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정책위원, 박영선 의원 등

방한 유튜브 스티브 첸 CTO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것”
- 유튜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 최고기술전문가(CTO)는 "앞으로는 휴대폰으로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
“우리의 전체 가치 중 직원들이 만든 것은 1% 남짓 된다. 나머지 99%는 사용자 커뮤니티가 만든 콘텐츠”
“온라인비디오 산업이 하루 수억건의 시청이 발생하는 큰 규모로 성장했다. 광고주와 CP가 사용자를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8년에는 휴대폰 등을 통해 단추하나만 누르면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

경향, 다음 통해 인터넷 생방송 시작
- 경향닷컴이 다음TV팟을 통해 오전 10시부터 1시간 인터넷 방송 시범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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