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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미디어랩  [ Do Blog ]</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link>
		<description>vers의 열린미디어 실험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 Jul 2008 18:55:1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generator>
		<managingEditor>베르스</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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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미디어랩  [ Do Blog ]</title>
		<url><![CDATA[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MxNzMy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S5naWY=]]></url>
		<link>http://openlab.tistory.com/</link>
		<description>vers의 열린미디어 실험실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다음과 주류미디어의 기싸움</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62</link>
			<description>&lt;P&gt;다음이 본의 아니게 주류미디어와의 전장으로 밀려난 형국입니다.&lt;br /&gt;우군이 돼야할 네이버는 백기를 흔들기에 여념이 없는 터라 이래 저래 고생길이 훤해 보입니다. &lt;br /&gt;과거 중앙이 포털에 기사제공을 하지 않았어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조중동 기사가 중단된다고 당장 심각한 영향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조중동이 제풀에 꺾이지 않는한 이길 것 없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점이 다음으로서는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lt;br /&gt;&lt;br /&gt;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 볼까요? &lt;br /&gt;1. 6개월 정도 지나&amp;nbsp; 조중동이 슬그머니 콘텐츠료 인상에 합의하고 서비스를 재개한다&lt;br /&gt;2. 다음과의 싸움에 승세를 잡은 조중동이 네이버를 상대로 콘텐츠 공급중단을 선언한다&lt;br /&gt;3. 조중동과 네이버의 합종연횡이 강화되면서 다음의 입지가 위협받는다&lt;br /&gt;4. 블로그 기자단을 앞세운 다음의 오픈미디어 정책이 네티즌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자리를 잡아 주류미디어를 위협하고 시장의 판도가 바뀐다&lt;br /&gt;&lt;br /&gt;여러분은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amp;nbsp; 개인적으로는 1번이 가장 현실적인 수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lt;br /&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방통위원장 “방송광고 경쟁체제로” &lt;br /&gt;-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방송광고 시장에 독점체제가 아닌 경쟁적 체제를 마련하겠다”고 밝혀 ...민영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도입 추진 의지&lt;br /&gt;- 전문가들은 방송광고 시장이 경쟁체제로 갈 경우 시청률 경쟁이 심화돼 프로그램 저질화 및&amp;nbsp; 공영성 약화가 우려된다는 입장 &lt;/P&gt;
&lt;P&gt;LA타임스, 경영난으로 기자 등 250명 감원키로 &lt;br /&gt;- 미국 4대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경영난으로 인해 기자직을 포함한 250명의 직원을 감원한다고 발표&lt;br /&gt;- 편집국 소속의 취재진 150명 등 250명을 해고하고 현재 발행되는 면의 수를 15%까지 줄일 계획...2001년부터 진행한 감원조치로 한때 편집국 인원만 1200명이었던 전체 직원수는 3천명 수준으로 줄 전망&lt;/P&gt;
&lt;P&gt;최시중 위원장 정책보좌관, 정영욱씨 내정…방통위, 직제령 개정&amp;nbsp; &lt;br /&gt;-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국회·대 청와대 업무를 챙길 정책보좌관(계약직 공무원)으로 정영욱씨(4급)가 내정&lt;br /&gt;- 대변인으로는 이태희 전 한국일보 정치부 차장(고위공무원 마급)이, 최 위원장의 개인 비서출신인 심금자씨도 계약직 공무원(5급)으로 합류 전망&lt;/P&gt;
&lt;P&gt;조·중·동, 다음에 뉴스공급 중단 공문 &lt;br /&gt;- 조선·중앙·동아일보가 7일 0시부터 다음에 대한 뉴스 공급을 중단&lt;br /&gt;- 동아일보는 다음과 뉴스 콘텐츠 공급 계약기간이 남아 있으며, 조선 중앙은 최근 계약 갱신을 논의 중이었음&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방통위</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62</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62#entry362comment</comments>
			<pubDate>Thu,  3 Jul 2008 18:5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민저널리즘과 주류 미디어</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61</link>
			<description>&lt;P&gt;&lt;br /&gt;웹2.0&amp;nbsp; 비즈니스모델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미디어들의 시민저널리즘 수용 노력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미국 NBC 방송이 마이스페이스와의 시민저널리즘 제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CNN의 경우 오마이뉴스 스타일의 시민저널리즘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lt;br /&gt;&amp;nbsp; &lt;br /&gt;소위 메이저 언론사들이 블로그 및 시민저널리즘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국내 상황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amp;nbsp;&lt;br /&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기상청, 24시간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 개국 &lt;br /&gt;- 기상청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ON(&lt;A href=&quot;http://www.weather.kr/&quot;&gt;www.weather.kr&lt;/A&gt;)을 개국&lt;/P&gt;
&lt;P&gt;조선일보 파워블로거 영입기자 사직키로&lt;br /&gt;- 세계일보 출신으로 조선일보로 스카우트된 파워블로거 서명덕 인터넷뉴스팀 기자가 회사에 사의를 표명&lt;br /&gt;- 블로거로서의 입지와 조선일보의 보수적 논조의 충돌로 고민하다가 새 진로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lt;/P&gt;
&lt;P&gt;마이스페이스, 미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 강화&lt;br /&gt;-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마이스페이스가 미국의 NBC 방송과 시민저널리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lt;br /&gt;- 마이스페이스가 회원들의 UCC 콘텐츠를 NBC 방송 소스로 공급한다는 내용 &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경향 20대 여성 손가락 절단 오보 공개 사과 &lt;br /&gt;- 경향닷컴이 촛불시위 현장에서 ‘20대 여성이 방패에 찍혀 손가락이 잘렸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30일 공개 사과&lt;br /&gt;- 조선닷컴은 오보로 시위 선동한다는 내용의 기사로 경향닷컴 이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lt;/P&gt;
&lt;P&gt;기자·언론학자 70% 최시중 사퇴 요구&lt;br /&gt;- 통합민주당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기자 200명과 언론학자 100명을 인터넷과 전화로 조사한 결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71.7%로, 사퇴 필요 없다는 응답(27.4%)보다 높아&lt;br /&gt;- 현 정부의 언론 정책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77.0%, ‘바람직하다’는 16.1%...언론정책 문제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훼손’이 44.5%로 가장 많고, ‘무리한 인사정책’(25.3%)과 ‘공영성 약화’(23.9%) 순&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NBC</category>
			<category>경향신문</category>
			<category>기상청</category>
			<category>마이스페이스</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서명덕</category>
			<category>시민저널리즘</category>
			<category>조선일보</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61</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61#entry361comment</comments>
			<pubDate>Tue,  1 Jul 2008 15:2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P와 블로거의 대립</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60</link>
			<description>&lt;P&gt;&lt;br /&gt;AP와 블로거간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네요.&lt;br /&gt;드러지리포트를 패러디한 뉴스블로그 드러지리토트에 대해 AP 기사 삭제를 요구하면서 불거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입니다.&amp;nbsp; 블로거가 기사를 인용할 경우 단어 5개 이상만 이용하면 과금대상이라는 AP의 가이드라인이 눈길을 끕니다. &lt;br /&gt;&lt;br /&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미디어관련 정보 브리핑&lt;br /&gt;&lt;br /&gt;이대통령, 오마이뉴스 언론중재위 제소 &lt;br /&gt;- 이명박 대통령은 불교계 지도자 간담회에서 `촛불집회 배후는 주사파 친북세력&#039;이라고 말했다는 오마이뉴스의 보도와 관련,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lt;br /&gt;- &quot;정정보도요구와 함께 5억원의 손해배상금 조정신청을 냈다&quot;
&lt;P&gt;AP, 블로그 통한 기사 무단 전재 막는다 &lt;br /&gt;- AP가 한 뉴스 전문 블로그에 &#039;무단 전재하거나 제목을 바꾼 AP 기사 7개를 삭제하라&#039;는 공문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인터넷 공간에서 기사 이용 규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혀...블로거들은 반발&lt;br /&gt;- 기사 이용 가이드라인 적용 ...기사 내용 중 5개 단어 이상만 인용하면 과금 대상.&amp;nbsp; 5~25개 단어를 인용하면 12달러50센트, 251개 단어 이상을 인용하면 100달러...교육·비영리 목적 이용은 75% 할인 &lt;br /&gt;- 이용 약관에 &#039;AP의 기사를 정식으로 구매하더라도 해당 기사가 작성자나 AP 혹은 기사에 등장한 사람의 평판을 떨어뜨리는 용도로 사용될 경우 즉시 이용을 중단할 수 있다&#039;는 내용도 명시&lt;/P&gt;
&lt;P&gt;언론노조, IPTV 대기업 제한기준 완화 반대 &lt;br /&gt;- 전국언론노동조합은 &#039;미디어행동&#039;과 공동으로 26일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039;IPTV 사업법 시행령 중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의 대기업 기준 제정 반대&#039; 기자회견 &lt;br /&gt;- 언론노조는 대기업 기준 완화를 위한 논의의 부족과 방송언론만의 대기업 기준이 별도로 필요하다는 요지의 건의서를 제출&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AP</category>
			<category>IPTV</category>
			<category>드러지리포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오마이뉴스</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60</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60#entry360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Jun 2008 18: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디어 핫이슈된 KBS 사장 거취</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9</link>
			<description>&lt;P&gt;&lt;br /&gt;쇠고기 촛불문화제의 여파로 KBS 사장 거취 문제가 미디어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lt;br /&gt;정연주 KBS 사장과 관련한 소식 혹은 논쟁이 거르는 날이 없는 것 같네요.&lt;br /&gt;&amp;nbsp;&lt;br /&gt;KBS 노조가 사장 퇴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임기보장 의견이 66%로 나오자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amp;nbsp; &amp;nbsp;&lt;br /&gt;&lt;br /&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시사인 여론조사...신뢰하는 매체 1위는 KBS&lt;br /&gt;- 시사주간지 시사인이 1000명 대상으로 신뢰하는 매체를 조사한 결과 KBS(18.4%), MBC(18.1%), YTN(9.7%), 한겨레(9.2%) 순...불신하는 매체는 조선일보(19.5%), 동아일보(5.2%), MBC(4.4%), 중앙일보(4.3%) 순&lt;br /&gt;- 촛불정국과 관련해 구독신문을 바꾼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5.8%로 18.6%가 한겨레, 동아일보 8.7%, 경향신문 4.5%, 중앙일보 3.1%순으로 신문을 바꾼 것으로 조사&lt;/P&gt;
&lt;P&gt;검찰, PD수첩 수사 착수 &lt;br /&gt;- 서울중앙지검은 MBC &#039;PD수첩&#039;에 대한 농림수산부의 광우병 허위사실 보도 고발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혀&lt;/P&gt;
&lt;P&gt;KBS노조, 사장 퇴진 설문조사 비공개 논란 &lt;br /&gt;- KBS노조가 지난달 정연주 사장 퇴진 문제와 관련해 국민 1000명과 전문가 1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나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lt;br /&gt;- 응답자 중 66%가 &#039;정연주 사장의 남은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039;고 답했지만 노조가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039;사퇴해야 한다&#039;는 의견은 27%&lt;br /&gt;&lt;br /&gt;네이버도 아고라 만든다 &lt;br /&gt;- NHN이 촛불집회를 계기로 토론장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lt;br /&gt;- 정치사회 이슈에 소극적이었던 NHN의 태도변화는 네티즌과 정부 사이에 처한 샌드위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lt;br /&gt;- NHN은 네이버뉴스 페이지뷰(PV)가 미디어다음에 역전되고 네티즌들의 이탈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네이버 위기론’ 및 ‘포털 판도 변화론’ 등에 시달려 왔음&lt;/P&gt;
&lt;P&gt;IPTV시행령, 대기업 기준 10조원 못넘을 듯&lt;br /&gt;- 방통위 27일 IPTV 시행령 제정 안을 심의·의결할 예정&lt;br /&gt;- IPTV 시행령이 통과되면, 20일간의 입법예고와 차관회의, 장관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7월 중순 이후에 IPTV 시행령 발효&lt;br /&gt;-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 사업에 대한 대기업 진입 범위는 기존 3조원 이상 제한에서 10조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돼 왔음&lt;br /&gt;- 4월 기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10조원 이상 20조원 미만 기업집단은 두산, 하이닉스,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STX, 신세계, CJ 등&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PTV</category>
			<category>KBS</category>
			<category>PD수첩</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정연주</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59</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9#entry3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18:5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파일 살 수 있게 해주세욧!</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8</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FONT color=#0000ff&gt;&quot;우리 네티즌도 영화 디빅스 파일 돈주고 살 수 있게 해주세욧!&quot;&lt;/FONT&gt;&lt;br /&gt;&quot;벌써 팔고 있는데&quot;&lt;br /&gt;&lt;FONT color=#0000ff&gt;&quot;에?&quo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3/tistory/2008/06/20/19/27/485b861b5137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FONT&gt;&lt;/P&gt;
&lt;P&gt;영상물 불법 유통의 온상인 P2P 업체 사장들의 구속사태가 있었는데요.&lt;br /&gt;합법적인 유통체계 정착만이 해결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lt;/P&gt;
&lt;P&gt;영화나 드라마 파일도 mp3파일처럼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유통망을 만들자는 것이죠. &lt;br /&gt;DVD처럼 디빅스(dvix) 파일을 판매해 소비자들이 디빅스플레이어나 PC, PMP 등에서 소비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HD화질의 디빅스 파일도 팔고, 아이팟에 최적화한 MP4도 파는겁니다.&lt;br /&gt;&amp;nbsp; &lt;br /&gt;이를 실현하기 위한 관건은 판권을 가진 영화사들의 의지와 가격인데요. &lt;br /&gt;영화사들로서는 반복재생이 가능하고 불법복제에 대한 우려가 큰 파일방식 판매가 부담스러워 소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한 번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VOD 방식이 훨씬 매력적이죠. &lt;br /&gt;DVD 타이틀 가격이 장당 1만원대인 상황에서 디빅스 파일의 적정가를 얼마로 할 것이냐도 고민스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amp;nbsp;&amp;nbsp; &lt;br /&gt;&amp;nbsp;&lt;br /&gt;이런 상황이 영화 디빅스파일 판매를 향후에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틀렸더군요. &lt;br /&gt;P2P 서비스 업체인 폴더플러스는 영화파일을 합법적 다운로드 판매하는 파일#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t;br /&gt;추격자를 비롯해 220여편이 판매중인데 편당 가격은 3000원입니다. &lt;br /&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4/tistory/2008/06/20/19/28/485b863b220c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9&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아직 가격은 고민스러운 수준이지만 의미있는 시도로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 &amp;nbsp; &lt;br /&gt;&amp;nbsp; &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네티즌 신문사 광고 방해, 방송통신심의위 25일 결론 &lt;br /&gt;-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039;네티즌의 신문사 광고 업무방해에 대한 심의&#039;에 대한 결론을 25일로 예정된 전원회의에서 내리기로&lt;br /&gt;- 다음이 네티즌들의 광고 불매운동과 관련해 실정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가려 달라는 유권 해석을 방송통신심의위에 의뢰한데 따른 것&lt;/P&gt;
&lt;P&gt;MS, TV광고 전문회사 나빅 인수&amp;nbsp; &lt;br /&gt;- 마이크로소프트(MS)가 텔레비전 광고 전문회사인 나빅 시스템즈를 인수한다고 밝혀&lt;br /&gt;- MS가 나빅을 인수한 것은 텔레비전 광고 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위한 것으로 구글이 라디오, 텔레비전 광고 등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lt;/P&gt;
&lt;P&gt;KBS 정연주 사장 2차 소환통보에도 불응&lt;br /&gt;- KBS는 배임 혐의로 고발된 정연주 사장에 대한 검찰의 출석 요청과 관련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lt;br /&gt;- &quot;1973년 이래 공영방송의 사장이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quot;&lt;/P&gt;
&lt;P&gt;한국일보, 1면에 추억인쇄 서비스&lt;br /&gt;- 한국일보와 추억신문은 제휴를 맺고 특정 일자의 신문에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기사처럼 실어 제공하는 &#039;추억신문&#039;을 발간한다고 발표&lt;br /&gt;- 기념일 1주일 전에 추억신문 웹사이트(&lt;A href=&quot;http://www.memorypaper.com/&quot;&gt;www.memorypaper.com&lt;/A&gt;)로 신청&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KBS</category>
			<category>MS</category>
			<category>P2P</category>
			<category>디빅스</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영화유통</category>
			<category>한국일보</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58</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8#entry358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19:2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골프 기인 모 노먼과 영상스토리텔링</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7</link>
			<description>&lt;P&gt;&lt;br /&gt;영상으로 만든 인물기사 자료로 참고삼아 올립니다.&amp;nbsp; &lt;br /&gt;모 노먼(Moe Norman)이라는 지금은 타계한 캐나다 출신 골프천재에 대한 영상입니다. &lt;br /&gt;정보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골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특히 강추! &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lt;br /&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8NobibXaWyc&amp;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8NobibXaWyc&amp;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P&gt;
&lt;P&gt;지금은 타계한 &amp;nbsp;모 노먼은 영화같은 생을 살았던 인물이더군요. &lt;br /&gt;천부적인 골프재능으로 독창적인 스윙을 창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전은 물론 지금까지도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lt;br /&gt;콜라병을 티로 쓰고, 마스터즈 경기를 직접 캐디백을 메고 하다가 2라운드만에 돌연 캐나다로 돌아가는 등의 기행으로 이단아 취급을 받았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3타차 리드의 마지막홀 그린에서 볼을 벙커에 보낸 뒤 다시 그린에 올려 더블보기로 우승한 일화도 유명합니다. &amp;nbsp;마지막홀에서 코스레코드를 앞두고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뒤 드라이버로 세컨샷을 해 버디를 한 일도 있습니다. &amp;nbsp;&amp;nbsp; &lt;/P&gt;
&lt;P&gt;그러나 최근들어 모 노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lt;br /&gt;정확성과 일관성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단일면 스윙의 혁신성 때문입니다. &lt;br /&gt;모 노먼식 단일면 스윙은 어렵기만 한 골프스윙의 미스테리를 풀어줄 해법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lt;br /&gt;타이거 우즈 조차 &quot;골프 역사에서 자신만의 스윙을 창안한 위대한 골퍼는 벤 호건과 모 노먼 뿐&quot;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lt;br /&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3/tistory/2008/06/19/19/17/485a323d6b47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8/tistory/2008/06/19/19/17/485a3246f22b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lt;br /&gt;모 노먼 &lt;br /&gt;- 1929년 캐나다 온타리오 생&lt;br /&gt;- 6살에 자동차 사고를 당한 이후 평생 자폐적 증세에 시달림 &lt;br /&gt;- 14-19세에 골프에 몰입해 캐나다 아마추어 챔피언에 오름&lt;br /&gt;- 18홀 59타 레코드 3회, 17회 홀인원, 한 라운드 더블이글 9회, 캐나다 토너먼트 57회 우승, 40회 코스레코드 등 기록 보유&lt;br /&gt;&lt;br /&gt;&amp;nbsp;보너스 영상 : ESPN의 &amp;nbsp;모 노먼 소개 영상&lt;br /&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w8bphcoEGc4&amp;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w8bphcoEGc4&amp;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P&gt;</description>
			<category>골프</category>
			<category>모 노먼</category>
			<category>스토리텔링</category>
			<category>영상</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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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7#entry357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9:1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규제완화냐 여론 다양성 파괴냐</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6</link>
			<description>&lt;P&gt;&lt;br /&gt;한나라당이 초선의원 워크숍을 통해 미디어정책 추진 방향을 공개했습니다.&lt;br /&gt;신문방송 겸영 완화, 국가기간방송법 제정 등 그동안 예고해 왔던 내용입니다.&lt;br /&gt;&amp;nbsp;&lt;br /&gt;미디어 운동단체들은 한나라당의 이 같은 정책방향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론 독과점을 강화하고 방송의 사영화를 부추길 것이라는 입장입니다.&lt;br /&gt;미디어 정책 이슈를 두고 보수와 진보세력간의 갈등이 첨예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파악됩니다. 한나라당도 일전을 불사할 수밖에 없다는 각오로 보입니다.&amp;nbsp; &lt;/P&gt;
&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한나라당 초선의원 워크숍, 신문법·방송법 정책 밝혀...보혁 갈등 본격화 전망&lt;br /&gt;- 한나라당 초선의원 워크숍에서 미디어정책 추진 과제 공개&lt;br /&gt;-‣신문·방송 겸영 ‣KBS 관련 국가기간방송 법률안 통과 ‣방송광고판매제도 개선 ‣방송법, 전파법 관련 방송통신 통합법제화 추진 ‣신문법 및 언론중재법 개정 등 &lt;br /&gt;- &quot;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미디어 정책의 일대전환이 필요한 시점&quot;.. &quot;규제완화와 경쟁체계를 강화해야&quot;&lt;br /&gt;- &quot;신문매체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지 않을 경우 신문산업의 쇠퇴를 초래해 여론 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다&quot; &lt;br /&gt;- 국가기간방송법은 ‣KBS 예산과 결산의 국회 심의 및 승인 ‣경영위원회를 통한 사장선임 ‣방송위원회 수신료위원회 신설을 통한 수신료 책정과 배분 등 내용&lt;br /&gt;- 신문법 개정은 &quot;신문·방송 겸영, 시장지배적사업자 추정 등 위헌조항 삭제,&amp;nbsp; 포털 뉴스서비스의 사회적 책임 부여&quot; &lt;/P&gt;
&lt;P&gt;&amp;nbsp;BBC, 멀티미디어통합뉴스룸에 온라인기자들도 입주&lt;br /&gt;- BBC가 최근 TV 라디오 등 뉴스의 통합제작을 위한 멀티미디어 통합뉴스룸을 오픈한 가운데 온라인뉴스팀도 이동&lt;br /&gt;- 목표는 비디오, 오디오, 사진, 그래픽, 텍스트 등이 잘 융합된 뉴스 스토리 제작에 집중해 TV 라이오 인터넷 인터렉티브방송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하는 것&lt;/P&gt;
&lt;P&gt;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장관회의, ‘디지털 네트워크·기기·애플리케이션·서비스 융합 촉진’ 선언&lt;br /&gt;- 세계 42개국 정부 대표와 민간 전문가 3000여명은 ‘2008 OECD 장관회의’ 폐막에 앞서 ‣디지털 융합 촉진 ‣인터넷 활용 창의성 증진 ‣보안 강화 ‣글로벌 인터넷 경제 보장 등을 담은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위한 서울선언문’과 부속 정책권고문을 채택.&lt;br /&gt;- OECD는 이를 위해 공정경쟁을 보장하는 규제환경을 조성하고, 광대역통신망 보급을 극대화하는 등 여러 정책을 추진키로&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BBC</category>
			<category>KBS</category>
			<category>OECD</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신문방송 겸영</category>
			<category>신문법</category>
			<category>통합뉴스룸</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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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6#entry3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6:5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프리카 대표구속과 영상 저작권 단속</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5</link>
			<description>&lt;P&gt;&lt;br /&gt;개인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우콤 문용식 대표가 구속됐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달군 하루였습니다.&lt;br /&gt;저작권이 있는 영화파일 등의 불법유통을 부추긴 혐의입니다. 유료로 다운로드 편의를 제공하고 헤비 업로더들에게 다운로더에게서 받은 돈의 10%를 나눠주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촛불시위 생중계에 대한 보복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요.&lt;br /&gt;시기상으로는 그런 면도 있지만 언젠가 터질 일이 터진 게 아닌가 아닙니다. &lt;/P&gt;
&lt;P&gt;함께 대표들이 구속된 업체를 찾아보니 나우콤 외에도 미디어네트웍스(엠파일)，아이서브(폴더플러스)，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엔디스크)，이지원(위디스크) 등이 포함돼 있네요.&amp;nbsp; &lt;br /&gt;검찰은 또 KTH(아이디스크)，소프트라인(토토디스크 토토팸)，유즈인터렉티브(와와디스크) 등 웹하드 업체 8곳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했다고 하니 인터넷 불법 영상 시장에 칼 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lt;br /&gt;&amp;nbsp;&lt;/P&gt;
&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amp;nbsp;KBS 정연주 사장에 검찰 출석 통보&lt;br /&gt;-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박은석)는 정연주(62) 한국방송 사장에게 17일 출석을 통보... 2003년 KBS가 법인세 등 부과 취소 청구소송 1심에서 세금 1990억원 부과를 취소하라는 판결을 받은 뒤 항소심에서 556억원을 돌려받기로 하고 소송을 취하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lt;br /&gt;- KBS측은 “변호인단 구성을 마무리지은 뒤 변호인단과 협의해 소환에 응할지와 출석 시기 등을 결정할 예정” &lt;/P&gt;
&lt;P&gt;&amp;nbsp;IPI 총회 결의문, “한국 특정세력 디지털 포퓰리즘 이용…” &lt;br /&gt;- 국제언론인협회(IPI)는 16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한국이 포퓰리즘에 영향을 받지 않고, 부당하게 공격받고 있는 메이저 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의 언론 자유를 보호 존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lt;/P&gt;
&lt;P&gt;&amp;nbsp;KBS이사회, 보도국 보도본부장 문책 요구할듯&lt;br /&gt;- KBS 이사회가 &#039;KBS 9시 뉴스&#039;의 이사회 관련 보도 내용을 문제삼아 이일화 KBS 보도국 보도본부장의 문책을 요구할 것으로 보여 논란&lt;br /&gt;- 현재 KBS 이사회에서 친한나라당 성향의 이사가 6대5로 1명 더 많다는 분석&lt;br /&gt;- &quot;KBS 이사진 일부가 정 사장의 사퇴 권고안을 추진하고 있다&quot;고 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게 이사회 쪽 주장&amp;nbsp; &lt;/P&gt;
&lt;P&gt;&amp;nbsp;인터넷생중계 아프리카 운영 나우콤 문용식 대표 구속&lt;br /&gt;- 인터넷방송 서비스&amp;nbsp; 아프리카를 운영중인 나우콤 문용식 대표이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 &lt;br /&gt;- 나우콤과 네티즌들은 &quot;정치적 의도를 가진 과잉수사&quot;라며 반발 &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PI</category>
			<category>KBS</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방통위</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정연주</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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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5#entry355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19:1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촛불집회와 언론의 적</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4</link>
			<description>&lt;P&gt;&lt;br /&gt;촛불집회 정국 속에 &#039;언론3적&#039;까지 등장했네요.&lt;br /&gt;정부의 대대적인 인적쇄신이 예고된 가운데 언론운동 단체들이 언론3적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 것입니다. 정부의 언론장악 움직임을 주도해 소고기 사태를 초래한 인물들이라는 지적입니다.&lt;br /&gt;&amp;nbsp;&lt;br /&gt;퇴진론에 휩싸인 3인은 최시중 방통위원장,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신재민 문화부 제2차관인데요. &amp;nbsp;향후 거취가 주목됩니다. &amp;nbsp; &lt;br /&gt;&lt;br /&gt;&lt;br /&gt;&amp;nbsp;미디어관련 정보&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세계신문협회 총회, 온오프·모바일 통합이 대세 &lt;/P&gt;
&lt;P&gt;- 최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폐막된 제61회 세계신문협회(WAN) 총회 화두는 온오프라인통합과 독자와의 소통확대...모바일과 저널리즘이 결합된 ‘모조(mojo) 저널리즘’ 등장&lt;br /&gt;- 뉴욕타임스는 웹과 종이신문이 완전히 통합된 새사옥 이전...뉴욕시 담당 기자들이 운영하는 블로그형 뉴스섹션 ‘시티룸’&amp;nbsp; &lt;br /&gt;- 파이낸셜 타임스도 2006년 통합 편집국 가동으로 부수와 수익 증대 &lt;br /&gt;- AP통신, 젊은층의 뉴스 소비 행태를 토대로 한 ‘새로운 뉴스 모델’... ‘AP 2.0’은 1~3 단계별 심층성 뉴스공급방식으로 1단계는 속보성 헤드라인, 2단계는 팩트가 추가된 짧은 기사, 3단계는 뒷얘기까지 넣은 심층기사로 뉴스를 생산·공급&lt;br /&gt;&lt;br /&gt;블룸버그TV, 국내서 한국어방송한다 &lt;br /&gt;- 서울경제TV와 블룸버그TV는 10일 블룸버그TV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어 더빙 및 자막방송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하반기부터 핵심프로그램 중심 서비스 예정 &lt;br /&gt;- 블룸버그TV는 전 세계 2억 가구 이상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비즈니스 정보 채널 &lt;br /&gt;- 방통위 고시는 현재 외국방송의 국내 더빙방송을 금지하고 있어 프로그램 단위 더빙이 아닌 생방송 뉴스 등을 더빙할 경우 논란일 듯 &lt;br /&gt;&lt;/P&gt;
&lt;P&gt;46개 언론단체 “이명박 정부 ‘언론 3적’ 퇴진” 촉구 &lt;br /&gt;-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등 46개 단체로 구성된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 ‘언론 3적’의 퇴진을 주장 &lt;br /&gt;-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 세 사람을 ‘언론 3적’으로 규정하고 인적쇄신 대상에 포함을 요구 &lt;/P&gt;
&lt;P&gt;감사원, 11일 KBS 본감사 착수 &lt;br /&gt;- 감사원은 감사원 행정심판위원회가 KBS가 제기한 ‘감사취소 청구 및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한 데 따라 11일부터 20여 명의 감사 요원을 투입해 KBS 감사에 착수 &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AP통신</category>
			<category>감사원</category>
			<category>뉴스룸통합</category>
			<category>문화관광부</category>
			<category>방통위</category>
			<category>블룸버그TV</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54</guid>
			<comments>http://openlab.tistory.com/354#entry354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n 2008 21:4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KBS노조 언론노조의 화해</title>
			<link>http://openlab.tistory.com/353</link>
			<description>&lt;P&gt;언론노조와 KBS가 그동안의 1년여간의 불화를 청산하고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KBS노조는 언론노조에 조합비 납부 개선, 회계자료 공개 등을 주장해왔는데 양당사자가 ‘규약 개정과 조합비 납부’ 등 서로의 입장을 절충하기로 합의한 것입니다.&lt;br /&gt;이에 따라 KBS는 노조는 밀린 조합비 1억6천만원을 납부하고 언론노조는 KBS의 노조의 정연주 사장 퇴진운동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amp;nbsp;&lt;br /&gt;&lt;br /&gt;그러나 언론노조는 그동안 KBS 사장 퇴진에 반대해 왔다는 점에서 논란의 불씨를 남겼다는 분석입니다. &amp;nbsp;&lt;br /&gt;&lt;br /&gt;&lt;br /&gt;* 케이블을 끊었더니 금단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로2008 축구대회까지 열리는 통에&lt;br /&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3&quot; id=&quot;V1567492&quot; align=&quot;middle&quot;&gt; &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 &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 &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1567492/&quot; /&gt; &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 &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mgoon.com/Video/V156749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3&quot; name=&quot;V1567492&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br /&gt;&lt;br /&gt;미디어 관련 정보 &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언론노조, 촛불집회·총파업투표&lt;br /&gt;-&amp;nbsp; 12일부터 14일까지 총파업 투표 예정&lt;/P&gt;
&lt;P&gt;YTN비대위 청와대서 1인 시위&lt;br /&gt;-&amp;nbsp; 이명박 대통령 특보 출신 구본홍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반대&lt;/P&gt;
&lt;P&gt;언론노조- KBS노조의 관계정상화 합의&lt;br /&gt;- 미납 조합비 전액 납부하는 대신 &#039;반 정연주 노선&#039; 존중 &lt;/P&gt;
&lt;P&gt;네티즌 조중동 광고철회 운동&lt;br /&gt;-&amp;nbsp; 다음 아고라,카페 등에서 확산중...불매운동으로 광고주 압박&lt;/P&gt;&lt;/DIV&gt;&lt;br /&gt;
&lt;P&gt;9일 미디어 관련 정보&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
&lt;P&gt;한국언론학회 이명박 정부 100일 토론회 &quot;MBC 민영화 정책으로 사영화 우려&quot; &lt;/P&gt;
&lt;P&gt;KBS 외주 제작사들 전격 세무조사...국세청 KBS 관련 자료 확보 차원 분석&lt;/P&gt;
&lt;P&gt;방송위 출신 방통위 직원들 이직 행렬...출범 100일여 만에 전문인력 10명이 이직하고 1명이 사직 &quot;승진 등 미래 불투명&quot;&lt;/P&gt;
&lt;P&gt;정부,언론재단 이사장 다시 사퇴 압력... 후임에 이명박캠프 출신 최규철·이성준 거론&lt;/P&gt;
&lt;P&gt;아리랑TV 사장도 &#039;MB 특보&#039; 출신...정국록(61) 전 진주MBC 사장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임&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KBS</category>
			<category>YTN</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언론노조</category>
			<author>베르스</author>
			<guid>http://openlab.tistory.com/3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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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7:53:1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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