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1강2중1약 맞나?
- Posted at 2008/08/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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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IPTV 사업자 판도가 4각 구도로 가는 듯합니다.
그동안 사업준비를 진행해왔던 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오픈IPTV 등 4곳이 예외없이 신청서를 방통위에 제출했습니다. SO 대표주자로 지역사업권 신청이 유력했던 큐릭스는 SO 진영과 공동으로 전국면허를 추진한다는 이유로 신청서 제출을 유보했네요.
1강 2중 1약이 될지, 2강 1중 1약이 될지, 2강 2약이 될지 판세는 뚜껑이 열린 후 내년초에는 가려질 전망입니다. 승자 독식 게임이 될지, 약자도 M&A 등을 통한 퇴로를 보장 받는 윈윈 게임이 될지도 관심사입니다.
IPTV 사업신청, KT 하나로 LG 오픈IPTV 4곳 신청서 제출
- 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오픈IPTV 등 4곳이 2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IPTV 사업 신청서를 제출
- KT와 하나로텔레콤은 10월 상용화 목표...오픈IPTV는 연말, LG데이콤은 내년초
- KT는 "실시간 재전송과 관련, 협상중인 MBC, SBS, KBS2 등 지상파 방송 3사와의 콘텐츠 제공 의향서를 첨부...연말까지 가입자 목표는 30만명"
- 케이블SO 큐릭스는 사업신청을 잠정 보류...향후 전국면허 추진키로
- PP 신고 및 등록에는 올리브나인을 비롯해 KM네트워크, 지니프릭스, 기독교복음방송 등 6개 업체가 신고.
고흥길 문광위원장 “KBS2·MBC 민영화 국회서 논의”
- 고흥길(한나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28일 “공영방송 민영화, 신문방송 겸영, 방송통신 융합 등이 18대 국회 주요과제”라고 밝혀
- “현재의 방송구조와 체제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문제인식에 해법 모색”
- “신문방송은 허용쪽으로 정리...허용정도와 관련 소위원회를 구성해 논의”
NHN, 서비스자문위원회 출범
- NHN은 사회적 책임 강화 및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해 사회 각층의 전문가와 네티즌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를 출범
표완수씨, 오마이뉴스 회장 내정
- 오마이뉴스는 표완수 전 YTN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한다고 발표
- 표 회장내정자는 “온라인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임기 2년간 온라인과 뉴미디어를 결합시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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