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이 아이폰3.0 OS 출시에 맞춰 모바일 푸시뉴스를 시작했습니다.
아이폰3GS와 아이폰3.0 OS를 사용하는 아이팟터치를 위한 AP모바일 3.0 버전을 공개한 것입니다.
프로그램 설치시 속보 수신 기능을 체크하면 프로그램을 꺼둔 상태에서도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통해 최신 뉴스 속보를 받아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네이버, '스포츠홈' 신설
- 네이버는 종목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를 모아 핫이슈를 파악할 수 있도록 스포츠홈(news.naver.com/sports)'을 신설
- 각 섹션으로 이동하지 않고 핫이슈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실시간 라이브 중계와 VOD, 현재 점수 및 경기결과를 보여주는 스코어보드, 전문가 콘텐츠, UCC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 국내 구단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자신이 선호하는 스포츠팀을 최대 30개까지 '마이팀'으로 설정해 경기 결과를 제공
CJ그룹 "온미디어 인수 검토"
- CJ㈜는 계열회사인 ㈜씨제이오쇼핑이 ㈜온미디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
- "CJ주식회사는 온미디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계열회사인 씨제이오쇼핑에서 해당 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
- 온미디어의 모그룹인 오리온그룹 관계자는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전혀 없다"며 매각설을 부인
- 온미디어는 4개 SO에 57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MSO로 온스타일, 스토리온, 투니버스, OCN 등 인기 케이블 채널 10개를 보유한 MPP. CJ는 14개 SO에 252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MSO로 CJ헬로비전과 tvN, CGV, 엠넷, 챔프 등 인기 채널을 보유한 MPP CJ미디어를 거느리고 있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최종보고서, 신문 방송 진출에 '5대 단서 ' 제안
-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는 여당위원 최종보고서 초안에서 신문의 지상파 방송사 인수 주장에 대한 단서조건을 제안
- "미디어법이 바뀌면 특정 신문이 지상파를 완전 지배할 것이라고 주장은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방송디지털화 완성 때(2012년)까지 신문의 지상파 겸영을 금지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안전판을 제안했다"
- 단서조건은 ▲방송법 부칙에 신문과 지상파 방송 겸영을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시(2012년)까지 금지 ▲신문·방송의 겸영 범위를 지상파 TV의 경우 민영 지상파로 제한하고, '신문-지상파 TV-지상파 라디오' 등 세 매체 중 두 매체에 대한 겸영만을 허용 ▲대기업·신문·통신의 지상파 지분 합계를 49%로 제한 ▲대기업·신문의 특정 방송에 대한 최대출자자·실질적 경영지배자 금지 ▲가시청 인구 1500만명 이하 방송사에만 대기업 진입 허용 ▲KBS·EBS·MBC·종교방송(CBS·BBS·PPS·FEBC) 등에 대한 대기업 진입 불허 등
- 미디어위는 여야 추천위원들의 검토를 거쳐 활동 종료 시한인 오는 25일 최종보고서를 문방위에 제출할 계획이나 야당 추천 위원들은 여론조사를 통해 별도 보고서를 낸다는 입장
AP 아이폰용 모바일 뉴스, 속보 푸시 기능 추가
- AP는 애플 아이폰의 최신OS 3.0 기능을 활용해 푸시 기능을 추가한 모바일뉴스 신버전을 발표
- AP모바일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사용자 아이폰이나 아이팟 등으로 최신 속보를 전달하는 속보알림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
- 사용자들은 관심분야를 지정해 해당 분야 속보를 AP 응용프로그램 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아이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방송광고공사, 신영업추진단 신설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업무 영역을 지상파방송에서 뉴미디어 분야로까지 확대키 위한 사전 포석으로 '신영업추진단'을 신설
- 전무이사 직속 임시 상설 조직으로 편제되는 신영업추진단은 국장급인 추진단장을 포함, 모두 7명으로 구성되며 22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 추진단은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도입으로 방송광고 판매대행 업무 영역이 뉴미디어로까지 확대될 것에 대비해 온라인과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등의 광고 영업 방식과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수집하고 벤치마킹하는 업무를 주로 수행할 예정...뉴미디어 영업 대행을 위한 조직 개편 방안도 마련할 계획
- 코바코는 상임이사인 영업1·2본부장에 각각 박형배·류황직씨를 임명
이동관 MBC 경영진 사퇴 거론 논란
-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검찰의 MBC PD수첩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19일 “외국의 일이라면 경영진이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야 할 일”이라면서 MBC 경영진에 대한 사퇴를 거론하자 방문진과 MBC가 반발
- 이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언론은 사회의 흉기’‘음주운전자에 차를 맡긴 것과 마찬가지’ ‘공영 간판 걸며 패륜에 가까운 막장 드라마‘방송사 경영진의 심각한 도덕적 불감증' 등 언론을 비난... “공영의 간판 걸고 있는 방송이나 그렇지 않은 방송이나 패륜에 가까운 스토리로 막장 드라마를 방송하며 시청률을 경쟁하는 게 현실"
MBC 올 사원 상여금 400% 삭감
- MBC 노동조합은 대의원대회를 열어 회사 측과 합의한 사원 상여금 400% 성과연동, 시간외 수당 15% 삭감 등을 뼈대로 한 비상경영방안 협상 결과를 인준
- 상여금 성과연동은 연말에 흑자가 날 경우 상여금을 지급한다는 의미지만 올 1분기 영업적자가 250억원에 달하는 등 경영수지가 악화되고 있어 사실상 지급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
- 노조는 "총액으로 환산하면 평균 16% 정도의 임금이 줄어드는 것으로 상여금 삭감은 올해에 한정된다”고 말해
-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명예퇴직 신청을 받아 모두 최창영 보도국 보도기획부장 등 모두 27명의 명예퇴직자를 확정
이통사,정보이용료 85% CP에 배분
- 방송통신위원회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동통신사와 CP간 공정계약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키로...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해 이동통신사와 CP간의 불공정 계약을 금지할 계획
-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통 사업자는 무선인터넷 정보이용료 1년 매출 중 85% 이상은 콘텐츠제공업체(CP)에 돌려줘야 하고 CP와 독점계약을 맺는 것도 금지
- 2006년에는 이동통신사들이 1년 정보이용료 매출 중 75.8%를 CP들에 배분했으나 지난해에는 배분비율이 72.6%로 줄어 콘텐츠 산업이 정체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
메가스터디, 아랍어 동영상 강좌 개설
- 메가스터디는 제2외국어 아랍어 동영상 강좌를 개설
- 수능에서 제2외국어 과목 중 응시생수 1위를 기록한 아랍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 따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