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핫이슈된 KBS 사장 거취
- Posted at 2008/06/24 18:5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쇠고기 촛불문화제의 여파로 KBS 사장 거취 문제가 미디어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연주 KBS 사장과 관련한 소식 혹은 논쟁이 거르는 날이 없는 것 같네요.
KBS 노조가 사장 퇴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임기보장 의견이 66%로 나오자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시사인 여론조사...신뢰하는 매체 1위는 KBS
- 시사주간지 시사인이 1000명 대상으로 신뢰하는 매체를 조사한 결과 KBS(18.4%), MBC(18.1%), YTN(9.7%), 한겨레(9.2%) 순...불신하는 매체는 조선일보(19.5%), 동아일보(5.2%), MBC(4.4%), 중앙일보(4.3%) 순
- 촛불정국과 관련해 구독신문을 바꾼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5.8%로 18.6%가 한겨레, 동아일보 8.7%, 경향신문 4.5%, 중앙일보 3.1%순으로 신문을 바꾼 것으로 조사
검찰, PD수첩 수사 착수
- 서울중앙지검은 MBC 'PD수첩'에 대한 농림수산부의 광우병 허위사실 보도 고발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혀
KBS노조, 사장 퇴진 설문조사 비공개 논란
- KBS노조가 지난달 정연주 사장 퇴진 문제와 관련해 국민 1000명과 전문가 1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나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
- 응답자 중 66%가 '정연주 사장의 남은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고 답했지만 노조가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은 27%
네이버도 아고라 만든다
- NHN이 촛불집회를 계기로 토론장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 정치사회 이슈에 소극적이었던 NHN의 태도변화는 네티즌과 정부 사이에 처한 샌드위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NHN은 네이버뉴스 페이지뷰(PV)가 미디어다음에 역전되고 네티즌들의 이탈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네이버 위기론’ 및 ‘포털 판도 변화론’ 등에 시달려 왔음
IPTV시행령, 대기업 기준 10조원 못넘을 듯
- 방통위 27일 IPTV 시행령 제정 안을 심의·의결할 예정
- IPTV 시행령이 통과되면, 20일간의 입법예고와 차관회의, 장관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7월 중순 이후에 IPTV 시행령 발효
-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 사업에 대한 대기업 진입 범위는 기존 3조원 이상 제한에서 10조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돼 왔음
- 4월 기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10조원 이상 20조원 미만 기업집단은 두산, 하이닉스,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STX, 신세계, CJ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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