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 vs 네이버맵
- Posted at 2008/06/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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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가 구글처럼 자체 전자지도를 개발해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구글 벤치마킹의 결과로 풀이됩니다.
API를 공개한 구글맵이 인터넷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자면 네이버가 뒤늦게라도 버스에 올라타야 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방통위, 154개 방송사 방송평가 결과 올해부터 공개키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01년 이후 방송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온 방송평가 결과를 올해부터 공개키로 결정
- 방송평가는 방송사업자의 1년간 방송 내용ㆍ편성ㆍ운영에 대한 평가로 지상파 43개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03개사, 위성방송 1개사, 보도ㆍ홈쇼핑 프로그램공급사업자(PP) 7개사 등 총 154개사가 대상..결과는 재허가 결정시 50% 점수 비중
네이버, 자체개발 지도서비스 시작
- 네이버는 전자지도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http://map.naver.com)를 4일 시작... 세계 지도와 연동성 제고
- "전자지도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각광을 받을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라며 "향후 다양한 지도기반 서비스를 선보일 것"
위성DMB, 가입자 이탈 막기 위해 요금 인하
- TU미디어는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월 6천원짜리 슬림패키지(41개 채널 중 비디오 9개와 오디오 채널 19개를 묶은 상품)를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키로
- 기존 월 1만1천원짜리 기본 패키지 상품가도 월 5천원으로 조정
새 '잡지법' 5일 공포…11월부터 본격 시행
- 지난 달 16일 국회에서 의결된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잡지법)'이 5일 공포
- 신문법에서 분리돼 정기간행물 중 잡지와 기타간행물은 잡지법의 적용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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