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차기사장 낙점설
- Posted at 2008/04/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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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YTN 사장 사퇴에 이어 친정부 인사의 낙점설이 흘러나오고 있네요.
지상파방송 4사 방통위 비공개 회의에서 “IPTV 유료 재송신” 주장
- 지상파방송 4사는 23일 방통위 비공개 회의를 열고 IPTV법의 콘텐츠 동등접근(PAR) 규정과 관련 "IPTV 진출은 HD 등 제작비 부담이 많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한 정당한 대가는 받아야 한다”, “지상파보다 MPP에 대한 콘텐츠 동등접근 규정 강화가 필요하다”, “HD 콘텐츠는 디지털케이블에도 유료화 불가피”하다는 입장 밝혀
- 방통위는 "PAR 도입 취지는 콘텐츠 사업자가 모든 IPTV 사업자를 차별하지 않고 동등한 조건과 가격으로 콘텐츠를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조건과 가격은 사업자간 자율 계약에 맡기는 게 당연하다"는 입장
YTN, 차기 사장 MB맨 낙점설에 술렁
- 언론계에서는 YTN 차기 사장에 이명박 대통령 측근 중진언론인 구모씨가 선임될 것이라는 설 확산
- 노조는 사원대표가 참여하는 사장추천위원회를 거친 인물이 차기 사장에 선임돼야 한다는 입장
- YTN은 한전KDN과 KT&G, 한국마사회 등 정부투자기관과 공기업이 대주주를 형성
KT, 양방향 IPTV 전용 영화 제작
- KT가 IPTV 전용 양방향 영화를 자회사 싸이더스FNH를 통해 4편을 제작한다고 발표
- 편당 2억5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며, 하반기에 메가TV에서 상영 예정
NHN, 공정위로부터 시장지배적 사업자 지정될 전망
- 공정위는 내달 7일 전원회의에서 NHN에 대한 시장지배적 사업자 결정을 내릴 것으로 관측
- NHN이 그동안 공정위 조사에서 공정거래법 등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시장지배적 사업자 지정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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