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보는 인터넷 콘텐츠와 IPTV
- Posted at 2008/03/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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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르스
TV 제조업체들이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경쟁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IPTV가 채 자리 잡기도 전에 TV와 IPTV, 인터넷의 '미인대회'가 벌써 시작된 상황입니다.
TV로 보는 인터넷 콘텐츠도 위젯이나 인터넷방송 콘텐츠를 맛깔나게 포장해서 제공한다면 상당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요?
< 파나소닉 인터넷TV 서비스 시연화면>
<아이팟터치용 유튜브 서비스>
KBS 내부보고서, 방통위 위상을 부정적으로 전망
- KBS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방송의 독립성을 후퇴시킬 것’이라는 대외비 보고서를 작성해 이사회에 서면 보고했다고 동아일보가 관련 문건을 보도....KBS 정책기획센터가 작성
- 보고서는 “방통위가 방송 사업자에 대해 무소불위의 권한을 갖게 됐다”며 “대통령 직속 기구로서 방송의 독립성을 후퇴시킬 것”이라고 밝혀
- ▲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도입 저지 ▲ KBS 이사진 임기 사수 ▲ 국가기간방송법 입법에 MBC 민영화 이슈 포함 등 내용
TV업계,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경쟁...“방송국 없이 인터넷과 TV만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 삼성·소니·샤프 등 주요 TV 제조업체들이 인터넷 서비스 경쟁을 위해 방송국·신문사·인터넷 기업 등과 콘텐츠 제휴에 나서고 있음
- 삼성전자는 USA투데이와 제휴해 기사·날씨 정보를 TV로 제공하고, 파나소닉(마쓰시타)은 구글과 공동으로 인터넷 TV 개발해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
- 샤프는 아쿠오스넷이라는 TV포털을 만들어 주가·날씨·영상·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NBC와의 제휴도 추진 중
- 소니도 CBS인터랙티브·야후 등과 잇따라 제휴
조선 젊은 기자 이탈에 해외연수 신청자격 완화 등 대책 마련 부심
- 조선은 해외연수자 대상자의 근속년수를 현행 ‘연수신청일 기준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완화...KBS 공채에 3명이 합격한데 따른 편집국 동요 무마책
- 방상훈 사장 “열정을 갖고 일하는 기자들에 대해서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강조
- ▲전문가와 경력기자 공개채용을 정례화 ▲지방 순환근무제 순차 폐지 ▲회사 부담 6개월 이상 해외근무 기회나 안식년 휴가 부여 등 종합 대책 마련
한국일보사 장재구 회장 재선임
- 한국일보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장재구 현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 미주한국일보 장재민 회장과 전성환 사장도 한국일보 이사로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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