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과 IPTV가 만나면

  • Posted at 2008/01/29 18:59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네이버가 IPTV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KT 메가TV용 서비스인데 실시간 검색기능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눈으로는 직접 본 건 아니지만 UI는 제법 산뜻해 보입니다.
라이브방송을 보면서 검색어를 입력하고 인기검색어도 조회하는 등 방송연동 기능도 갖췄네요.

네이버 포털안의 제한된 콘텐츠를 KT의 IPTV 화면에 맞춰 가공해 뿌려주는 방식으로 볼 수 있겠네요. IPTV용 네이버 위젯 서비스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런 수준의 인터넷 연동 서비스를 구현하려면  IPTV 플랫폼 레벨의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사업자(KT)의 지원 없이 일반 채널사업자가 독자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말해 KT와 네이버가 킬러서비스로 제법 공을 들였다고 봐야한다는 거죠.

위젯과 IPTV가 만나면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이왕 나온 김에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만큼의 IPTV 위젯이 쏟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정홍보 방송 통합 방안 갑론을박
- 한국언론학회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 정부의 국가마케팅 채널 정책과 방향' 세미나에서 국정홍보채널의 통합 문제 쟁점화
- 이진로 영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주제발표를 통해 "KBS월드 한국정책방송(KTV) 국악방송(FM라디오) 등 홍보 관련 방송과 교육방송의 영어 교육 부문을 아리랑국제방송으로 통합” 주장
- 양문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은 "아리랑TV와 KBS월드는 성격과 기능이 달라 통합은 부자연스럽다”
- 송종길 경기대 교수 “주요 도시에 영어FM을 설립하는 것보다 제주 아리랑FM의 방송권역 확장을 통해 전국방송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주장


NHN, KT '메가TV'통해 검색 포함된 IPTV서비스 시작
- NHN이 KT의 메가TV 통해 실시간 검색기능이 포함된 IPTV 서비스 시작
- 국내 최초 본격적인 양방향 웹서비스를 표방해 메가TV 시청 중 언제든지 검색할 수 있는 '네이버 바로검색 서비스'와 네이버의 TV 전용 포털을 메가TV 내 별도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채널 서비스'로 구성


MBC ‘뉴스데스크’ 새 앵커에 김성수 보도국장
- MBC는 임원회의 통해 뉴스데스크 새 앵커에 김성수(52) 보도국장 발탁
- 경합을 벌인 후보는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등 


조인스닷컴, 고객지향형 컨셉트로 홈페이지 개편 
- 조인스닷컴은 이용자가 뉴스 버전과 UCC 버전을 선택하는 멀티홈 기능의 웹사이트 개편 단행
- 조인스닷컴은 상단 네비게이션을 뉴스, 스포츠-연예, TV, 포토, 블로그-카페 등 다섯 개로 분할하고 메뉴들 리디자인...비주얼 편집 강조
- 조인스TV와 연예-스포츠, 포토, 조인스 UCC 등 비중 강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