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방송사의 IPTV 사업 진출 가능성은?

  • Posted at 2008/01/23 18:53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IPTV 직접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상파방송이 KT 등 통신사의 IPTV 사업에 맞서 직접 플랫폼사업에 뛰어들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상파방송의 콘텐츠 경쟁력을 감안하면 제법 그림이 그려질 수 있습니다.
재탕삼탕되는 지상파방송 드라마와 버라이어티쇼의 프로그램이 케이블채널의 인기콘텐츠라는 점만 봐도 그렇습니다. 지상파 드라마 VOD는 유료화 전환에 시장이 들썩댈 만큼 하나TV나 메가TV의 주력상품이기도 합니다.

한국MS와 함께 오픈IPTV 사업에 나서는 다음이 지상파방송사 진영에 컨소시엄 참여를 제안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방송과 통신사업자, 군소사업자들이 IPTV 시장에 뛰어들어 가입자 유치경쟁을 벌이는 상황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휴대전화 시장처럼 무료 셋톱박스 제공에 의무가입제 상품이 등장하지 말란 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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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건국대교수 "KBS2·MBC 민영화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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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박선영 교수(법학)는 "신문법은 비판 신문 길들이기를 위한 도구로 악용소지 있으며 언론 관련 규제 철폐는 세계적 추세"라고 주장...“구시대적 발상으로 신문의 다른 미디어사업 진출을 막아선 안 된다"
- 김진영 건국대 교수(경제학)는 "MBC는 공영방송으로 유지해야 할 아무런 근거가 없으며, KBS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부분적 민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

조인스 중국인물 보강에 이어 글로벌인물정보 서비스 '마르퀴즈 후즈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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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들 IPTV 사업 직접 진출 움직임
- MBC와 SBS 등 기존 지상파 방송사들 '오픈IPTV' 합작사 참여나 독자적인 법인설립을 통한 IPTV 사업 진출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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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회 자리에서 "분량이 긴 기사는 주말판 신문에 주로 싣고, 평일에 실리는 기사는 짧게 써야"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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